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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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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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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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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의 메디케이드 커버확대로 인한 GLP-1의 영향

📌1. GLP-1 약물 사용자의 급격한 증가

2019년에는 전체 성인의 약 0.5% 이하만이 사용.

2024년에는 4%에 가까운 성인이 보험 청구를 통해 GLP-1 처방을 받음.

약 8배 이상 증가한 추세.

📌2. 제품별 점유율
Ozempic(녹색): 지속적인 성장세. 현재까지 가장 높은 점유율 유지.

Mounjaro(파랑): 2023~2024년에 급속히 확대됨. Eli Lilly의 고성장 약물.

Wegovy/Zepbound 등(보라색): 비만 적응증 중심으로 2023~2024년에 가파른 성장.

Other/기타(회색): 여전히 일정 비중 존재하나, 신약 등장으로 상대적 비중은 감소.

📌3. 2025년 Medicaid 확대
Medicaid가 GLP-1 약물(예: Wegovy, Mounjaro 등)을 공식적으로 보장하게 되면,

GLP-1 총 시장가치(TAM) 2천만 달러에 대한 수혜가 일어날것.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1
📉 GAA 포트폴리오 조정: 미국 중심 주식 비중 유지, 아시아 신흥국 비중 축소
* GAA(Global Asset Allocation)에서는 주식 비중 오버웨이트(+1)를 유지**하며, 주로 **미국 중심의 주식 비중을 강화
* EM 아시아 비중은 +0.5에서 중립(0)으로 하향 조정
* 주된 이유는 한국의 세제 개편안 발표
* 법인세 인상
*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하향
* 증권거래세 및 배당소득세 인상
* 이러한 조치는 최근 "코리아 업(Korea Up)" 프로그램과 정반대의 정책**이며, 이는 주가 상승을 유도하던 기존 정책과 배치됨
* 코스피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던 만큼, **향후 주가 하락 위험이 존재

* 인도 역시 아시아 신흥국 중 큰 비중을 차지하나, 2차 관세 조치에서 불리한 대우**를 받음
* **영국 비중은 언더웨이트 -1 → -0.5로 완화
, 전체 주식 비중 +1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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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세제 개편안 보도 이후 등락이 이뤄졌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다”며 “인과관계에 대한 분석은 좀 더 면밀히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라고 하셨는데 Citi증권이 뭘 잘 모르네 ㅉㅉ
EM아시아 중립 하향 주 근거가 한국의 180도 반대로 가는 정책이라니 진짜 챙피ㅠ
🤬64👌2😢1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MASGA’, 한화그룹 중심의 모멘텀 강할 것


▪️신조선가지수 186.15pt(-0.51pt), 중고선가지수 183.78pt(-0.27pt) 기록

▪️한화오션은 그리스 신생 선사인 Carlova Maritime으로부터 VLCC 1척을 수주. 선가는 약 $126m로 추정됨

▪️CMA-CGM은 최대 12척의 LNG DF 초대형 컨테이너선(21K&24K-TEU급) 발주를 계획하며, 최소 5곳 이상의 한국과 중국 조선소들이 수주 경쟁. 입찰 조선소는 중국의 CSSC 산하 조선소와 헝리, 한국의 조선 3사로 알려짐

▪️Venture Global은 CP2 Phase 1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를 발표. 조선 3사의 북미 LNGC 수주 릴레이 기대

▪️한국 조선 3사와 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한미 조선협력 패키지인 ‘마스가(MASGA)’ 프로젝트 이행을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 현재 구체적인 안이 공개되진 않았으나, 신규 조선소 건설, 인력 양성, 선박 건조, MRO 등을 포괄할 것으로 전망됨. 펀드 자체가 ‘G2G’ 성격이 강하며 조선업계 수요를 수렴해 정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해당 과정에서 ‘필리조선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호주 정부의 승인 시 ‘Austal USA’를 확보하게 될 한화그룹(한화시스템&한화오션)이 단기 내 구체화된 협력안 발표와 이에 따른 주가 상승여력 가능성 가장 높다는 판단

▪️필리조선소의 경우 이미 현재 연간 1~1.5척 건조 체제에서 2035년까지 최대 10척으로 건조 캐파 확장 계획을 발표했으며, 추후 FCL(시설인증보안) 취득 후 함정 건조 및 MRO, 미국 상선 건조를 통한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 아직 필리조선소가 LNG운반선 건조 능력을 확보하기까지 상당한 소요시간이 걸릴 것이기 때문에 지난 7월의 하청 발주 계약처럼 ‘미국 LNG 생산(Feat. Next Decade)->한화쉬핑->필리조선소->한화오션’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한화오션의 꾸준한 미국 LNGC 수주 물량 확보 및 성장을 전망. 또한 해당 구조에서 미국산 LNGC에 들어갈 기자재(Ex. 한화엔진, 한화파워시스템, 보냉재 업체 등) 업체들의 중장기적 수혜를 기대해볼 수 있다는 판단

▪️한화가 앨리버마주에 위치한 ‘Austal USA’까지 확보하게 된다면, 콘스탈레이션급 프리깃함(FFG-62) 사업을 사업을 수주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미 해군의 2025년 함정 구매계획에 따르면, FFG-62 Flight-I 24척, FFG-62 Flight-II 57척(약 820억 달러)으로, 총 81척의 FFG-62를 구매할 계획

▪️현재 1차 사업(초도함 1척+후속함 9척)을 진행중인 이탈리아 ‘Fincantieri Marinette Marine(FFM)’의 초도함 건조가 시작된지 2년 이상이 지났지만 지속적인 설계 변경으로 인해 예상 인도시점이 기존 계획(‘29년 4월)보다 약 3년 지연되는 중. 설계 지표 재구성 과정에서 ‘24년 12월 기준 기능 설계가 70% 완료로 보고됨. 이는 ‘23년 8월에 보고된 92% 보다 상당히 낮아진 수준. 미 해군은 ‘24년 11월에 차세대 호위함 건조를 위해 두 번째 조선소를 찾기 위한 정보 요청(RFI)을 진행. Austal USA는 FFG-62 프로그램의 초기 경쟁에도 참여했던 기업 중 하나이며, 지난 ‘22년 FFG-62와 같은 강철 선박 건조를 위한 강철 생산 라인 구축을 완료 ‘25년 6월, 한화는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로부터 Austal 지분 인수에 대해 국가안보상 문제없다는 승인을 받음. 중국 해군력 견제를 위해 호위함 사업의 속행을 원하는 미국 정부 입장에서 한화그룹의 함정 건조 역량을 원하고 있을 것. 호주 정부 승인을 위해 미 정부 차원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GK1KRv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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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與, '주식 양도세 강화' 재검토...'50억' 유지냐, '20억' 절충안이냐 - 머니투데이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해 여당이 재검토에 들어간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핵심 공약인 주가 부양과 역행하는 조치란 판단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으로 유지할지, 20억~30억원 정도로 절충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 민주당 원내 관계자는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통화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주가 부양 정책은 부동산에 묶인 자본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저평가된 국내 주식 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부동산 거품을 빼겠다는 것 아니겠나"라며 "(대주주 기준 논의도) 이런 기조 아래 이뤄질 것이다. 다만 50억원 원점으로 돌리는 안과 20~30억원대의 절충안을 마련하는 방안 등을 놓고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80316492194275&NTR_P#
🤬181🍌1
[8/4,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관세 및 증세 불안 국면에서의 대응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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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증시는 7월 고용 및 ISM 제조업 PMI 쇼크로 인한 경기 불안 확산, 아마존(-8.3%)의 3분기 가이던스 실망감, 등으로 급락 마감(다우 -1.3%, S&P500 -1.6%, 나스닥 -2.2%).

b. 7월 고용쇼크는 작년 8월 초 폭락장의 데자뷰를 떠올리게 만들고 있는 실정. 아직 작년과 같은 침체 프라이싱을 하기엔 시기상조이나, 당분간 지표에 대한 민감도는 높아질 것으로 예상

c. 국내 증시는 금요일 3%대 폭락이 과도했기에 기술적인 주가 되돌림은 나올 예정. 동시에 금주에도 세제개편안 불확실성이 주중 변동성을 만들어낼 가능성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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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금요일 미국 고용 쇼크 여진, 2) 미국 7월 ISM 서비스업 PMI, 3) 미국 AI주 실적(AMD, 팔란티어 등), 4) 국내 기업 실적(현대로템, LIG넥스원, NAVER 등), 5) 국내 세제개편안 불확실성 등으로 변동성 장세를 지속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030~3,190pt).

1.

하드데이터인 미국의 7월 실업률(4.2% vs 컨센 4.2%)은 예상에 부합했으나, 신규고용(7.3만건 vs 컨센 10.6만건)이 쇼크를 기록.

지난 5월(14.4만 -> 1.9만), 6월(14.7만 -> 1.4만) 신규고용 수치도 대폭 하향수정됨에 따라, 관세 발 고용 침체 불안을 자극한 상황.

소프트데이터의 영향력은 예전보다 감소했지만, 7월 ISM 제조업 PMI(48.0 vs 컨센 49.5),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61.7 vs 61.8)의 부진도 부정적인 경기 전망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모습.

지표 부진 충격으로 연준의 9월 금리인하 확률은 현재 80%대로 상승하는 등 정책 경로에 극심한 변화가 발생 중

(보수적인 전망을 제시했던 7월 말 FOMC 직후에는 40%대였지만, 이틀 만에 급변).

2.

이 같은 “고용 및 ISM 부진 -> 침체 우려 -> 증시 급락”의 패턴을 보면,

삼의 법칙(직전 3개월 실업률 평균이 직전 12개월 간 3개월 평균보다 0.5%p 이상 높아지면 침체)까지 등장했던 24년 8월 초 폭락장의 데자뷰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실정

(당시에도 고용과 ISM 제조업 PMI의 잇따른 쇼크로 증시 급락 출현).

그 가운데, 트럼프가 트럼프가 정책 노이즈를 확산시키고 있다는 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 중(BLS 국장 해임, 쿠글러 연준이사 사임 옹호 등)

8월에도 트럼프가 만들어내는 노이즈는 여전할 것이며, 이달부터는 상호관세의 영향이 반영된다는 점도 추후 증시 난이도를 높이는 요인.

3.

하지만 경제지표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GDP Now의 3분기 성장률 전망치가 2.1%(기존 2.3%)대로 제시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

당분간 데이터에 대한 시장 반응은 “Bad is bad”가 되겠으나, 작년 8월처럼 경기 침체 불안을 주가에 본격 반영하는 것은 시기 상조라고 판단.

현 시점에서는 1) 지표 확인 후 사후 대응에 무게 중심을 두거나, 2) 매크로 영향을 덜 받으면서 이익 전망이 견조한 업종(ex: AI, 조선, 방산 등) 위주로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대안.

4.

미국의 M7, 한국의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주력업종의 2분기 실적은 발표됐으나, 그 밖에 국내외 여타 주요 기업 실적도 중요.

미국에서는 M7 실적을 통해 AI 수요 모멘텀을 확인한 가운데, AMD, 팔란티어 등 AI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체의 실적을 통해 그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는지가 관건.

국내에서도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 방산주, NAVER, 카카오 등 인터넷주, 에코프로비엠 등 이차전지주들의 실적이 몰려 있으므로,

이번주는 개별 실적 결과에 따라 업종 내 종목간 차별화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

5.

한편, 상호관세 불안과 함께 지난 금요일 국내 증시 폭락의 원인으로 지목된 세제개편안 논란도 지속될 전망.

이번 세제개편안 내 배당소득분리과세 혜택 축소, 대주주 양도세 요건 강화 등이 포함됐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정책 실망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모습.

일단 금요일 3%대 폭락이 과도했기에 기술적인 주가 되돌림은 나오겠지만, 금주에도 세제개편안 불확실성이 주중 변동성을 만들어낼 것으로 예상.

현재 여당 내부적으로도 “대주주 양도세 요건을 10억원에서 재상향”과 “기존 원안대로 추진” 사이에서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

다만, 이번 세제개편안은 정부의 발표 단계에 있는 것이며, 9월 개최되는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기 전에 실제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정부 입장에서도 정책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따라서, 이른 시일 내의 극적 반전을 기대하긴 어려워도, “이번 세법개정안 리스크의 현실화”보다 “시장 의견 수용 후 국회 논의를 거쳐 재조정”의 시나리오에 무게 중심을 두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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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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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된 CMS 이니셔티브는 2026년 4월에 Medicaid 시범 사업을 시작, 2027년 1월에 Medicare 시범 사업을 시작하여 적용 범위를 확대할 것

시판 중인 위고비, 젭바운드 뿐만 아니라 올포글리프론도 수혜를 볼 것 예상 언급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plans-test-medicare-medicaid-coverage-weight-loss-drugs-washington-post-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