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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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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정책 시행에 맞춰 부산시가 11년만에 중국 상하이에서 마이스 유치설명회를 개최한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중국 단체관광객 대상의 한시적 무비자 입국 정책(9월 29일~2026년 6월 30일)에 맞춰 마이스 행사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에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마이스(MICE)는 회의(Meetings), 포상여행(Incentives travel), 컨벤션(Conventions), 전시·이벤트(Exhibitions·Events)의 약자이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상하이 하야트온더번드 호텔에서 ‘2025 부산 마이스 로드쇼’를 열고, 부산 마이스 산업의 경쟁력과 매력을 현지 업계에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상하이에서 마이스 유치설명회를 여는 것은 2014년 이후 11년 만이다.


부산시, 11년 만에 상하이서 마이스 유치 설명회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9306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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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https://v.daum.net/v/20250831111113616

미국 배터리 수요 절벽을 앞둔 우리나라 산업이 수요를 새롭게 창출할 수 있는 분야로는 ESS, 군용 드론, 휴머노이드가 꼽혔다.
글로벌 ESS 시장 규모는 2023년 44GWh 수준에서 2030년까지 10배 이상 늘어난 508GWh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설치 확대 등이 성장 동력으로 지목됐다.
* (iM 이상헌) 정상회담 계기 한미 원전 협력 강화될까…K-원전 수출 가속화 전망

- 일단 미국 내 원전 건설이 본격화되면 2016년 정부가 마련한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기능 조정에 따라 한국전력이 미국 내 수출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나온다.

- 미국이 원전 사업을 발주하면 한전이 WEC와 협력 원칙을 정하고 합작사 설립 등 세부적인 이행 방안을 수입한 뒤 양국간 협력을 본격화할 수 있다는 예상이다.

- 그동안 WEC와의 합작사 설립을 논의해왔고 원전 기술에 대한 전문성이 높은 한수원이 미국 내 신규 원전 사업을 주도할 수 있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이 경우에는 한수원이 WEC와 합작사를 설립하고 한전이 참여하는 방식이 유력하다.

- 한전과 한수원 어느쪽이 합작사 설립의 주체가 될 지 미지수지만 합작사가 설립되면 미국 내 원전 사업 확대는 물론 지적재산권 논란 없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원전 수주 활동을 펼칠 수 있어 안정적인 원전 수출의 토대 조성이 가능하다.

- SMR 시장에서는 미국 기업인 테라파워와 뉴스케일파워의 기술력이 월등하지만 우리나라와의 협업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한미 정상간 만남을 계기로 원전 공급망과 건설 역량 등 협력 관계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 우리나라의 경우 SMR 원천 기술 확보 측면에서는 선진국보다 늦은 상황이지만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기자재 공급과 건설에 강점을 갖고 있는 기업들이 많아 미국과의 협업으로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는 관측이다.

- 이번 방미 기간 중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민간 에너지 개발사업자인 페르미 아메리카와 텍사스 주에서 추진하고 있는 'AI 캠퍼스 프로젝트'에 공급할 대형 원전과 SMR 기자재 관련 포괄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5_000330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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