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홍콩에서 CLSA가 주최하는 금융포럼 행사에서 코스피5000 관련 세미나에 이강일, 박홍배 국회의원이 참석해 연사로 발표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이렇게까지 했으면, 우당탕탕이 있었지만, 대주주양도세 50억(혹은 그 이상)은 99.9% 될 것 같고...
그 외에 배당소득분리과세, 상법개정등도 잘 풀려가지 않을까요?
이렇게 컨퍼런스에 국회의원들도 참석해서 해외투자자 유치에 신경쓰는 것 보면 코스피5000에 대해 진심인가 봅니다.
이렇게까지 했으면, 우당탕탕이 있었지만, 대주주양도세 50억(혹은 그 이상)은 99.9% 될 것 같고...
그 외에 배당소득분리과세, 상법개정등도 잘 풀려가지 않을까요?
이렇게 컨퍼런스에 국회의원들도 참석해서 해외투자자 유치에 신경쓰는 것 보면 코스피5000에 대해 진심인가 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 Q1 실적 (시간외 +15%)
매출: 149억 달러 (예상 150.3억 달러) , 전년 대비 +12%
조정 EPS: 1.47달러 (예상 1.48달러) 전년 대비 +6%
조정 영업이익(OI): 62.4억 달러 (예상 62.1억 달러) – 전년 대비 +9%
가이던스(전망)
2025 회계연도 Oracle Cloud Infrastructure 매출 77% 성장 예상, 180억 달러 전망
이후 4년간 매출 전망: 320억 → 730억 → 1,140억 → 1,440억 달러
Q1 부문별 실적
클라우드 매출(IaaS + SaaS): 72억 달러, 전년 대비 +28%
클라우드 인프라(IaaS): 33억 달러 (예상 33.8억 달러) – 예상치 하회, 전년 대비 +55%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SaaS): 38억 달러 (예상 38.7억 달러) – 예상치 하회, 전년 대비 +11%
Fusion Cloud ERP(SaaS): 10억 달러, 전년 대비 +17%
NetSuite Cloud ERP(SaaS): 10억 달러, 전년 대비 +16%
소프트웨어 매출: 57억 달러, 전년 대비 -1%
기타 주요 지표
잔여 성과의무(RPO): 4,550억 달러, 전년 대비 +359%
단기 이연 매출: 121억 달러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215억 달러, 전년 대비 +13%
배당금: 주당 0.50달러 (2025년 10월 23일 지급 예정)
CEO 사프라 캐츠(Safra Catz) 발언
“1분기에 4건의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RPO 백로그는 359% 증가해 4,550억 달러에 달합니다.”
“추가로 수십억 달러 규모 고객 계약이 예정되어 있으며, RPO는 곧 5,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입니다.”
회장 겸 CTO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 발언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생한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매출이 1분기에 1,529% 증가했습니다.”
“다음 달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를 출시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Gemini, ChatGPT, Grok 등 모델을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서 직접 실행해 즉각적인 AI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라클 AI 클라우드 인프라와 멀티클라우드 AI 데이터베이스는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입니다. AI가 모든 것을 바꾸고 있습니다.”
매출: 149억 달러 (예상 150.3억 달러) , 전년 대비 +12%
조정 EPS: 1.47달러 (예상 1.48달러) 전년 대비 +6%
조정 영업이익(OI): 62.4억 달러 (예상 62.1억 달러) – 전년 대비 +9%
가이던스(전망)
2025 회계연도 Oracle Cloud Infrastructure 매출 77% 성장 예상, 180억 달러 전망
이후 4년간 매출 전망: 320억 → 730억 → 1,140억 → 1,440억 달러
Q1 부문별 실적
클라우드 매출(IaaS + SaaS): 72억 달러, 전년 대비 +28%
클라우드 인프라(IaaS): 33억 달러 (예상 33.8억 달러) – 예상치 하회, 전년 대비 +55%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SaaS): 38억 달러 (예상 38.7억 달러) – 예상치 하회, 전년 대비 +11%
Fusion Cloud ERP(SaaS): 10억 달러, 전년 대비 +17%
NetSuite Cloud ERP(SaaS): 10억 달러, 전년 대비 +16%
소프트웨어 매출: 57억 달러, 전년 대비 -1%
기타 주요 지표
잔여 성과의무(RPO): 4,550억 달러, 전년 대비 +359%
단기 이연 매출: 121억 달러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215억 달러, 전년 대비 +13%
배당금: 주당 0.50달러 (2025년 10월 23일 지급 예정)
CEO 사프라 캐츠(Safra Catz) 발언
“1분기에 4건의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RPO 백로그는 359% 증가해 4,550억 달러에 달합니다.”
“추가로 수십억 달러 규모 고객 계약이 예정되어 있으며, RPO는 곧 5,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입니다.”
회장 겸 CTO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 발언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생한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매출이 1분기에 1,529% 증가했습니다.”
“다음 달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를 출시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Gemini, ChatGPT, Grok 등 모델을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서 직접 실행해 즉각적인 AI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라클 AI 클라우드 인프라와 멀티클라우드 AI 데이터베이스는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입니다. AI가 모든 것을 바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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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Oracle) 2026 회계연도 1분기 $ORCL
CEO & CTO 발언
Safra Catz (CEO)
“이번 분기 세 고객과 4건의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해 RPO가 4,550억 달러까지 급증했습니다.
앞으로 수개월 내 추가 대형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RPO가 곧 5,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합니다.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매출은 FY26에 77% 성장해 180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이후 $320억 → $730억 → $1,140억 → $1,440억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대부분의 매출은 이미 RPO에 반영되어 있어 높은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Larry Ellison (CTO)
“멀티클라우드 DB 매출은 Q1에 무려 1,529% 증가했습니다.
Amazon, Google, Microsoft 등과의 협력을 통해 향후 수년간 폭발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곧 ‘Oracle AI Database’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Google Gemini, OpenAI ChatGPT, xAI Grok 등
원하는 LLM을 Oracle DB 위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AI 기능과의 결합으로 클라우드 수요는 앞으로 수년간 급격히 확대될 것입니다.”
클라우드 전략 & AI 통합
멀티클라우드 전략 강화:
Amazon AWS, Microsoft Azure, Google Cloud 등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37개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중 → 총 71개 하이퍼스케일 센터 확보 예정.
AI Database 출시:
고객은 원하는 LLM(Gemini, ChatGPT, Grok 등)을 Oracle DB에 직접 적용 가능.
Oracle 데이터베이스 기반으로 AI Reasoning 기능을 활용해 데이터 분석 가속화.
AI 수요 견인:
AI 기능 통합으로 클라우드 수요 및 소비량 폭발적 증가 예상.
OCI와 AI Database의 결합으로 고성장 장기 사이클 진입 전망.
현금흐름 및 재무 상태
영업현금흐름(OCF): 최근 12개월 기준 215억 달러 (+13% YoY)
자본적 지출(CapEx): Q1 85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70% 이상 증가)
데이터센터 확장 및 AI 인프라 투자 본격화.
자유현금흐름(FCF): -5.88억 달러
→ 대규모 CapEx로 인해 단기적으로 음수 전환.
현금성 자산: 104억 달러
부채: 단기 90억 달러, 장기 822억 달러 → AI 데이터센터 투자 재원 마련 목적.
CEO & CTO 발언
Safra Catz (CEO)
“이번 분기 세 고객과 4건의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해 RPO가 4,550억 달러까지 급증했습니다.
앞으로 수개월 내 추가 대형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RPO가 곧 5,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합니다.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매출은 FY26에 77% 성장해 180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이후 $320억 → $730억 → $1,140억 → $1,440억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대부분의 매출은 이미 RPO에 반영되어 있어 높은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Larry Ellison (CTO)
“멀티클라우드 DB 매출은 Q1에 무려 1,529% 증가했습니다.
Amazon, Google, Microsoft 등과의 협력을 통해 향후 수년간 폭발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곧 ‘Oracle AI Database’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Google Gemini, OpenAI ChatGPT, xAI Grok 등
원하는 LLM을 Oracle DB 위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AI 기능과의 결합으로 클라우드 수요는 앞으로 수년간 급격히 확대될 것입니다.”
클라우드 전략 & AI 통합
멀티클라우드 전략 강화:
Amazon AWS, Microsoft Azure, Google Cloud 등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37개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중 → 총 71개 하이퍼스케일 센터 확보 예정.
AI Database 출시:
고객은 원하는 LLM(Gemini, ChatGPT, Grok 등)을 Oracle DB에 직접 적용 가능.
Oracle 데이터베이스 기반으로 AI Reasoning 기능을 활용해 데이터 분석 가속화.
AI 수요 견인:
AI 기능 통합으로 클라우드 수요 및 소비량 폭발적 증가 예상.
OCI와 AI Database의 결합으로 고성장 장기 사이클 진입 전망.
현금흐름 및 재무 상태
영업현금흐름(OCF): 최근 12개월 기준 215억 달러 (+13% YoY)
자본적 지출(CapEx): Q1 85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70% 이상 증가)
데이터센터 확장 및 AI 인프라 투자 본격화.
자유현금흐름(FCF): -5.88억 달러
→ 대규모 CapEx로 인해 단기적으로 음수 전환.
현금성 자산: 104억 달러
부채: 단기 90억 달러, 장기 822억 달러 → AI 데이터센터 투자 재원 마련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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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보로노이
자꾸 물어보는 분이 계셔서 그냥 한번에 얘기할 겸 작성을 합니다.
이번에 MARIPOSA 임상으로 C797S 시장이 없어지는거 아니냐,
또 T790M을 못 잡는데 괜찮냐 하는 소리를 또 물어보시길래 간단히 답변 드립니다.
상.관.없.습.니.다.
1.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50% 시장점유율이 MARIPOSA 병용(아미반타맙+라제르티닙)의 맥스입니다.
이건 누구의 주장도 아니고, 베스트 케이스로 아미반타맙을 보유하고 있는 J&J가 목표로 하는 내용이 다 맞다는 가정에 가능한 수치입니다.
2030년까지 50억 달러가 목표라고 J&J 본인들이 얘기를 하고있고, MARIPOSA 병용의 비용은 타그리소보다 평균 2배 이상이기에,
타그리소 매출 기준으로는 20~25억 달러입니다. EGFR+NSCLC 시장이 연간 15.6B인데, 50억달러면, 목표 달성을 한다는 가정하에도 50%가 안 됩니다.
현재 타그리소의 연간 매출은 70억 달러입니다.
애초에 타그리소의 약값도 감당하기 힘든 환우들이 많은데, 애초에 효과가 큰 차이도 아닌데,
심지어 효과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하더라도, 글로벌 평균으로 2배가 넘는 가격이 드는 치료가 시장을 다 가져갈 가능성은 없죠.
그러면, C797S 시장은 1조고, MARIPOSA 병용이 정말 잘 되어서, 50%를 가져가도, C797S 시장도 5,000억 아래로 줄어들 일은 없습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그것만으로도 연간 최소 3,000억씩은 법니다.
그리고 내성이 생겨서 다른 약을 쓰면 다시 또 생깁니다. 그러니, 시장이 줄어들어도 미미한 수준일거고,
C797S 시장이 사라진다는 무식한 소리는 무시하면 되는 얘기입니다.
아 이걸 생략했네요, 2차 치료제 시장에서 요구하는 mPFS 허들값인 6~7개월 수준은 이미 임상 스케쥴상 달성한 것 같고,
가볍게 넘을 것 같은데, 그 시장이 5조입니다. 내성 환우들과 뇌전이 환우들이 포함된 시장이고, 이미 효과를 보여줬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장을 보로노이가 거의 다 가져갈거라 생각하고 있고,
C797S 시장이 없어지지도 않지만, 훨씬 큰 시장이 있습니다.
2. 그리고 애초에 이번 AOS에 공개된 데이터를 보면, C797S 환우는 한명입니다.
T790M 환우는 3명이고, 3명 모두 종양이 감소했습니다.
C797S"보다" 못 잡는거지, 아예 못 잡는게 아닙니다.
200mg 중반 용량에서는 타그리소만큼 T790M을 잡습니다.
C797S 환우는 단 한명, T790m 환우는 3명.
그런데, 10명 중에 PR 3명, SD 6명. DCR 90%.
C797S도 잡고, T790M도 잡고, 임상도 가장 빠르다고 했던 제이인츠바이오.
세브란스에서 몰아줘서 C797S 환우만 12명이였는데, PR 3명, SD 4명. DCR 37%.
비교가 안 되는 데이터인데, 심지어 VRN11은 고용량 데이터가 본격적으로 반영이 안 된 데이터입니다.
3. 애초에 D와 L 변이를 잘 잡으니, 다른 임상들과는 비교도 안 되는 heavily treated 환우들을 가지고도,
아미반타맙과 타그리소 내성 환우들이 포함되어있음에도, 저런 데이터가 나올 수 있는겁니다.
남들이 그냥 마라톤을 뛸때, 100kg 군장을 메고서 마라톤을 뛰면서 중간 순위를 했으면,
당연히 남들과 같은 조건에서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겠죠.
여기에 부작용도 없어서, 부상도 안 당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저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고용량 데이터 보고도 저런 소리를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데이터 공개 후 보시죠.
자꾸 물어보는 분이 계셔서 그냥 한번에 얘기할 겸 작성을 합니다.
이번에 MARIPOSA 임상으로 C797S 시장이 없어지는거 아니냐,
또 T790M을 못 잡는데 괜찮냐 하는 소리를 또 물어보시길래 간단히 답변 드립니다.
상.관.없.습.니.다.
1.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50% 시장점유율이 MARIPOSA 병용(아미반타맙+라제르티닙)의 맥스입니다.
이건 누구의 주장도 아니고, 베스트 케이스로 아미반타맙을 보유하고 있는 J&J가 목표로 하는 내용이 다 맞다는 가정에 가능한 수치입니다.
2030년까지 50억 달러가 목표라고 J&J 본인들이 얘기를 하고있고, MARIPOSA 병용의 비용은 타그리소보다 평균 2배 이상이기에,
타그리소 매출 기준으로는 20~25억 달러입니다. EGFR+NSCLC 시장이 연간 15.6B인데, 50억달러면, 목표 달성을 한다는 가정하에도 50%가 안 됩니다.
현재 타그리소의 연간 매출은 70억 달러입니다.
애초에 타그리소의 약값도 감당하기 힘든 환우들이 많은데, 애초에 효과가 큰 차이도 아닌데,
심지어 효과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하더라도, 글로벌 평균으로 2배가 넘는 가격이 드는 치료가 시장을 다 가져갈 가능성은 없죠.
그러면, C797S 시장은 1조고, MARIPOSA 병용이 정말 잘 되어서, 50%를 가져가도, C797S 시장도 5,000억 아래로 줄어들 일은 없습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그것만으로도 연간 최소 3,000억씩은 법니다.
그리고 내성이 생겨서 다른 약을 쓰면 다시 또 생깁니다. 그러니, 시장이 줄어들어도 미미한 수준일거고,
C797S 시장이 사라진다는 무식한 소리는 무시하면 되는 얘기입니다.
아 이걸 생략했네요, 2차 치료제 시장에서 요구하는 mPFS 허들값인 6~7개월 수준은 이미 임상 스케쥴상 달성한 것 같고,
가볍게 넘을 것 같은데, 그 시장이 5조입니다. 내성 환우들과 뇌전이 환우들이 포함된 시장이고, 이미 효과를 보여줬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장을 보로노이가 거의 다 가져갈거라 생각하고 있고,
C797S 시장이 없어지지도 않지만, 훨씬 큰 시장이 있습니다.
2. 그리고 애초에 이번 AOS에 공개된 데이터를 보면, C797S 환우는 한명입니다.
T790M 환우는 3명이고, 3명 모두 종양이 감소했습니다.
C797S"보다" 못 잡는거지, 아예 못 잡는게 아닙니다.
200mg 중반 용량에서는 타그리소만큼 T790M을 잡습니다.
C797S 환우는 단 한명, T790m 환우는 3명.
그런데, 10명 중에 PR 3명, SD 6명. DCR 90%.
C797S도 잡고, T790M도 잡고, 임상도 가장 빠르다고 했던 제이인츠바이오.
세브란스에서 몰아줘서 C797S 환우만 12명이였는데, PR 3명, SD 4명. DCR 37%.
비교가 안 되는 데이터인데, 심지어 VRN11은 고용량 데이터가 본격적으로 반영이 안 된 데이터입니다.
3. 애초에 D와 L 변이를 잘 잡으니, 다른 임상들과는 비교도 안 되는 heavily treated 환우들을 가지고도,
아미반타맙과 타그리소 내성 환우들이 포함되어있음에도, 저런 데이터가 나올 수 있는겁니다.
남들이 그냥 마라톤을 뛸때, 100kg 군장을 메고서 마라톤을 뛰면서 중간 순위를 했으면,
당연히 남들과 같은 조건에서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겠죠.
여기에 부작용도 없어서, 부상도 안 당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저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고용량 데이터 보고도 저런 소리를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데이터 공개 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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