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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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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Oracle) 2026 회계연도 1분기 $ORCL

CEO & CTO 발언


Safra Catz (CEO)

이번 분기 세 고객과 4건의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해 RPO가 4,550억 달러까지 급증했습니다.
앞으로 수개월 내 추가 대형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RPO가 곧 5,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합니다.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매출은 FY26에 77% 성장해 180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이후 $320억 → $730억 → $1,140억 → $1,440억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대부분의 매출은 이미 RPO에 반영되어 있어 높은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Larry Ellison (CTO)

“멀티클라우드 DB 매출은 Q1에 무려 1,529% 증가했습니다.
Amazon, Google, Microsoft 등과의 협력을 통해 향후 수년간 폭발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곧 ‘Oracle AI Database’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Google Gemini, OpenAI ChatGPT, xAI Grok 등
원하는 LLM을 Oracle DB 위에서 직접 활용
할 수 있게 됩니다.
AI 기능과의 결합으로 클라우드 수요는 앞으로 수년간 급격히 확대될 것입니다.”


클라우드 전략 & AI 통합

멀티클라우드 전략 강화:
Amazon AWS, Microsoft Azure, Google Cloud 등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37개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중 → 총 71개 하이퍼스케일 센터 확보 예정.

AI Database 출시:

고객은 원하는 LLM(Gemini, ChatGPT, Grok 등)을 Oracle DB에 직접 적용 가능.

Oracle 데이터베이스 기반으로 AI Reasoning 기능을 활용해 데이터 분석 가속화.


AI 수요 견인:

AI 기능 통합으로 클라우드 수요 및 소비량 폭발적 증가 예상.

OCI와 AI Database의 결합으로 고성장 장기 사이클 진입 전망.


현금흐름 및 재무 상태

영업현금흐름(OCF): 최근 12개월 기준 215억 달러 (+13% YoY)

자본적 지출(CapEx): Q1 85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70% 이상 증가)

데이터센터 확장 및 AI 인프라 투자 본격화.

자유현금흐름(FCF): -5.88억 달러
대규모 CapEx로 인해 단기적으로 음수 전환.

현금성 자산: 104억 달러

부채: 단기 90억 달러, 장기 822억 달러 → AI 데이터센터 투자 재원 마련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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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보로노이

자꾸 물어보는 분이 계셔서 그냥 한번에 얘기할 겸 작성을 합니다.
이번에 MARIPOSA 임상으로 C797S 시장이 없어지는거 아니냐,
또 T790M을 못 잡는데 괜찮냐 하는 소리를 또 물어보시길래 간단히 답변 드립니다.

상.관.없.습.니.다.

1.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50% 시장점유율이 MARIPOSA 병용(아미반타맙+라제르티닙)의 맥스입니다.
이건 누구의 주장도 아니고, 베스트 케이스로 아미반타맙을 보유하고 있는 J&J가 목표로 하는 내용이 다 맞다는 가정에 가능한 수치입니다.
2030년까지 50억 달러가 목표라고 J&J 본인들이 얘기를 하고있고, MARIPOSA 병용의 비용은 타그리소보다 평균 2배 이상이기에,
타그리소 매출 기준으로는 20~25억 달러입니다. EGFR+NSCLC 시장이 연간 15.6B인데, 50억달러면, 목표 달성을 한다는 가정하에도 50%가 안 됩니다.
현재 타그리소의 연간 매출은 70억 달러입니다.
애초에 타그리소의 약값도 감당하기 힘든 환우들이 많은데, 애초에 효과가 큰 차이도 아닌데,
심지어 효과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하더라도, 글로벌 평균으로 2배가 넘는 가격이 드는 치료가 시장을 다 가져갈 가능성은 없죠.
그러면, C797S 시장은 1조고, MARIPOSA 병용이 정말 잘 되어서, 50%를 가져가도, C797S 시장도 5,000억 아래로 줄어들 일은 없습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그것만으로도 연간 최소 3,000억씩은 법니다.
그리고 내성이 생겨서 다른 약을 쓰면 다시 또 생깁니다. 그러니, 시장이 줄어들어도 미미한 수준일거고,
C797S 시장이 사라진다는 무식한 소리는 무시하면 되는 얘기입니다.
아 이걸 생략했네요, 2차 치료제 시장에서 요구하는 mPFS 허들값인 6~7개월 수준은 이미 임상 스케쥴상 달성한 것 같고,
가볍게 넘을 것 같은데, 그 시장이 5조입니다. 내성 환우들과 뇌전이 환우들이 포함된 시장이고, 이미 효과를 보여줬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장을 보로노이가 거의 다 가져갈거라 생각하고 있고,
C797S 시장이 없어지지도 않지만, 훨씬 큰 시장이 있습니다.


2. 그리고 애초에 이번 AOS에 공개된 데이터를 보면, C797S 환우는 한명입니다.
T790M 환우는 3명이고, 3명 모두 종양이 감소했습니다.
C797S"보다" 못 잡는거지, 아예 못 잡는게 아닙니다.
200mg 중반 용량에서는 타그리소만큼 T790M을 잡습니다.
C797S 환우는 단 한명, T790m 환우는 3명.
그런데, 10명 중에 PR 3명, SD 6명. DCR 90%.
C797S도 잡고, T790M도 잡고, 임상도 가장 빠르다고 했던 제이인츠바이오.
세브란스에서 몰아줘서 C797S 환우만 12명이였는데, PR 3명, SD 4명. DCR 37%.
비교가 안 되는 데이터인데, 심지어 VRN11은 고용량 데이터가 본격적으로 반영이 안 된 데이터입니다.

3. 애초에 D와 L 변이를 잘 잡으니, 다른 임상들과는 비교도 안 되는 heavily treated 환우들을 가지고도,
아미반타맙과 타그리소 내성 환우들이 포함되어있음에도, 저런 데이터가 나올 수 있는겁니다.
남들이 그냥 마라톤을 뛸때, 100kg 군장을 메고서 마라톤을 뛰면서 중간 순위를 했으면,
당연히 남들과 같은 조건에서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겠죠.

여기에 부작용도 없어서, 부상도 안 당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저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고용량 데이터 보고도 저런 소리를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데이터 공개 후 보시죠.
2💯22
테슬라는 메가팩을 위한 변압기를 자체 제작할 것
-태양열 및 에너지 저장을 넘어서는 변압기 기술과 관련된 특허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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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쎄트렉아이 (099320.KQ): 실적은 궤도 진입, 성장성은 이륙 준비 ★

원문링크: https://bit.ly/46e2BNZ

1. 위성시스템 개발 및 위성영상 서비스 전문기업
- 쎄트렉아이는 국내 대표 위성시스템 개발 및 위성영상 서비스 제공 기업
- 중소형 위성시스템과 위성 탑재체 및 부품을 제조하고, 영상처리 S/W를 통해 위성영상 판매 및 분석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1) SIIS, 2) SIA가 있음
- 특히 동사는 올해 초고해상도 위성(모델명: SpaceEye-T) 발사에 성공함에 따라 위성영상 서비스 시장 내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음
- 주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약 34%, 박성동 8%, 기타 58%로 구성되어 있음

2. 자체 위성 SpaceEye-T, 유럽향 대규모 계약 체결
- 동사는 올해 3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초고해상도 상용 지구관측위성 SpaceEye-T (30cm급) 발사에 성공
- 자체 위성을 보유함으로써 위성영상 및 데이터를 활용하여 우주산업 내에서도 시장규모가 가장 큰 다운스트림 분야로 진출했다는 점에 있어 상당한 의미가 있음
- 해당 분야 내에서 기존 Key Player인 Maxar Technology, Airbus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으며, 최근에는 유럽의 모기업으로부터 수천만 유로에 해당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됨
-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NDA로 인해 확인이 어려우나, 글로벌 기업의 과거 계약 형태, 기간 등을 고려해 볼 때 1,500~2,000만 유로(계약기간 5년)으로 추정
- 이번 계약을 통해 SIIS는 연간 70억원 이상의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SIA와 시너지 효과도 충분히 기대됨
- 자회사 구조개편 또한 완료됨에 따라 판관비 레벨은 하향 안정화 추세로 매출 성장에 따른 수익성 회복은 하반기 더욱 뚜렷해질 전망

3. 사업비 3조원에 이르는 2차 425프로젝트 앞두고 있어
- 2024년 총 2,740억원에 이르는 ① 『1,013억원, 한화시스템 군수장비 및 IT서비스』 + ② 『1,727억원, 항우연 민간광학위성 2기』의 대규모 수주를 기록(수주 잔고 5,000억원을 넘어섰음)
- 탄탄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2년치 물량은 안정적으로 확보했으며, 연말 수주잔고 레벨은 약 3,100억원으로 판단됨
- 또한 그동안 부재했던 우주항공 프로젝트 다수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신규 수주는 재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주목해야 할 프로젝트로는 군 정찰위성 후속 사업인 2차 425프로젝트로 사업비는 1차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한 3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
- 2차 사업에서는 소형 군집 위성 51기도 추가로 개발될 예정
- 이에 따라 위성 제조 역량과 레퍼런스를 보유한 국내 우주항공 업체 전반에 수혜로 작용할 전망이며, 수주 여부에 따라 Q와 P가 동시에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 종합해보면 올해 1) 유럽향 위성영상 서비스 수주에 따른 자회사 실적 개선, 2) 자회사 조직개편 완료로 고정비 절감, 3) 기수주 매출 인식 확대될 예정
- 이로 인해 동사의 2025년 예상 매출액은 1,952.6억원(YoY+14.0%), 영업이익 104.1억원(YoY+흑자전환%, OPM 5.3%), 2026년 예상 매출액은 2,245억원(YoY+15.0%)에 이를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알테오젠(196170.KQ) - AZ, 키트루다 우위 이중항체SC 임상 개시 』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다이이찌 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 출시 일정 맞추고 있다
다이이찌 산쿄 지난해 11월, 아스트라제네카(AZ)가 지난 3월 서로 4개월 차이를 두고 동사와 SC 계약. 그 두 회사가 엔허투와 릴베고스토미그 모두 하반기 SC 1상을 개시하는 것은 과연 우연일까? 임상 기간도 10개월로 초고속 진행. 두 물질은 병용 중. 양사가 SC 출시 시점 맞추고 있다고 판단

▶️ AZ의 3개 중 2개는 임상 단계인 약물. 변화하는 SC 개발 트렌드
AZ 임상 2개 물질은 PD-1 x CTLA-4* 타깃 이중항체 Volrustomig, CD73 타깃 단일항체 Oleclumab 추정하였으나 이번 임상 등록으로 PD-1 x TIGIT* 이중항체 릴베고스토미그(Rilvegostomig)로 확인. 예상하지 못했던 이유는 로슈와 길리어드 모두 TIGIT 단일항체 개발을 포기했기 때문인데 최근 AZ의 이중항체 Rilvegostomig가 시장 예상을 뒤엎고 기존 TIGIT 단일항체 및 키트루다 대비 우위의 임상 결과 발표 중

여기서 중요한 점은 AZ 릴베고스토미그의 임상 현황. 현재 다이이찌 산쿄의 엔허투(폐암), 다트로웨이(위암) ADC와 모두 1차 치료제 진입 위한 병용요법까지 총 임상 6건 진행 중. 이는 다이이찌 산쿄와 엔허투SC 개발에 이어 AZ와 함께 다트로웨이SC까지 추가 계약할 가능성의 힌트. 이제 빅파마들은 임상 단계 물질들을 처음부터 SC로 출시해 시장을 선점하려는 전략이 눈에 보이고 있고 그 중심에 동사의 ALT-B4가 있음

▶️ Valuation & Risk: 키트루다 우위 약물들도 우리와 계약 이어갈 것
키트루다 IRA 약가인하, 특허만료 후 매출 감소 우려는 완전 종식. 지난 7월 AZ가 키트루다 우위 약물로 가장 주목받는 서밋(Summit) PD-1 x 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을 무려 20조원에 인수 논의 중임이 밝혀졌고 AZ의 이보네시맙SC 추가 계약은 수순. 릴베고스토미그SC도 상업화 명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640

위 내용은 2025년 9월 10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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