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Quanta : GB300 본격 출하 국면 진입
4분기 GB300 출하량, GB200 상회 전망
태국은 내년 중반 전 생산라인 100개 돌파 예상
TPCA Show 리더 서밋 – 양치링 발언 요지
AI 서버 수요가 매우 강력하다.
Quanta의 집행부총괄이자 QCT(Quanta Cloud Technology) 총경리인 양치링은 22일 행사 후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GB200 시리즈는 계속 출하 중이며, GB300은 9월부터 출하를 시작했고 현재까지 매우 순조롭다. 물량은 매달 늘어나고 있으며, 4분기 GB300 출하량이 GB200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과 태국의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며,
미국에서는 올해 들어 지속적으로 투자 규모를 늘리고,
태국 역시 부지가 넓어 향후 추가 확장 여지가 크다고 설명했다.
GB300: 짧은 학습곡선, 빠른 증산
양치링은 “GB200 생산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GB300의 학습곡선이 훨씬 짧아졌다”며
“생산 효율이 높고 진행도 원활하다”고 언급했다.
GB200은 계속 출하 중이지만, GB300은 9월 출하 개시 이후 11~12월에 본격적인 증산기에 들어간다.
일부 고객은 이미 GB300으로 전환했으며,
세대 교체(GB200→GB300)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4분기 GB300 출하량이 GB200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Quanta 서버 매출 +50% 급성장
양치링은 “올해 Quanta의 서버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성장했다”며
“이 정도 규모의 회사에서 이 같은 증가율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생산능력이 가동 즉시 full capacity 상태에 도달했음을 의미하며,
“2025년은 회사 역사상 최고의 한 해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미국·태국 중심으로 AI 서버 증설 가속
양치링은 AI 서버 생산라인(L10, L11)이 주로 미국에 집중되어 있고,
일부 소형 모델(L6)도 미국 내에서 생산 중이라고 밝혔다.
태국 공장 역시 지속적으로 라인을 확장 중이며,
내년 중반 전까지 생산라인 100개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태국은 부지가 넓어 앞으로 더 많은 확장 공간이 있다.”
반면 대만은 토지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현재 확장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AI 수요 구조 변화와 산업적 전환
양치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AI 수요는 여전히 가파르게 확대되고 있다.
전통적 AI에서 생성형 AI → 에이전트형 AI → 실체형 AI(Physical AI)로 진화하고 있다.”
그는 현재 AI 모델의 훈련 파라미터가 수천억에서 조(兆) 단위로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산 수요는 매년 약 360%, 데이터량은 약 250% 증가한다고 밝혔다.
“AI 팩토리 시대” 속 Quanta의 역할
양치링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전 세계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 대형·중소 사업자와 주권 AI(sovereign AI)가
‘AI 팩토리(AI Factory)’ 방식으로 데이터센터를 재편하고 있다.
산업 전반이 구조적 변화를 맞고 있다.”
이에 따라 Quanta는 단순 하드웨어 제조업체를 넘어,
‘지능형 생산 체계(Intelligent Production System)’의 협력자(co-creator)로 진화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컴퓨팅, 네트워크, 고주파/전송, 에너지, 냉각 등 핵심 통합 분야에 심층적으로 투자해 나갈 계획이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023700227-430502
4분기 GB300 출하량, GB200 상회 전망
태국은 내년 중반 전 생산라인 100개 돌파 예상
TPCA Show 리더 서밋 – 양치링 발언 요지
AI 서버 수요가 매우 강력하다.
Quanta의 집행부총괄이자 QCT(Quanta Cloud Technology) 총경리인 양치링은 22일 행사 후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GB200 시리즈는 계속 출하 중이며, GB300은 9월부터 출하를 시작했고 현재까지 매우 순조롭다. 물량은 매달 늘어나고 있으며, 4분기 GB300 출하량이 GB200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과 태국의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며,
미국에서는 올해 들어 지속적으로 투자 규모를 늘리고,
태국 역시 부지가 넓어 향후 추가 확장 여지가 크다고 설명했다.
GB300: 짧은 학습곡선, 빠른 증산
양치링은 “GB200 생산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GB300의 학습곡선이 훨씬 짧아졌다”며
“생산 효율이 높고 진행도 원활하다”고 언급했다.
GB200은 계속 출하 중이지만, GB300은 9월 출하 개시 이후 11~12월에 본격적인 증산기에 들어간다.
일부 고객은 이미 GB300으로 전환했으며,
세대 교체(GB200→GB300)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4분기 GB300 출하량이 GB200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Quanta 서버 매출 +50% 급성장
양치링은 “올해 Quanta의 서버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성장했다”며
“이 정도 규모의 회사에서 이 같은 증가율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생산능력이 가동 즉시 full capacity 상태에 도달했음을 의미하며,
“2025년은 회사 역사상 최고의 한 해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미국·태국 중심으로 AI 서버 증설 가속
양치링은 AI 서버 생산라인(L10, L11)이 주로 미국에 집중되어 있고,
일부 소형 모델(L6)도 미국 내에서 생산 중이라고 밝혔다.
태국 공장 역시 지속적으로 라인을 확장 중이며,
내년 중반 전까지 생산라인 100개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태국은 부지가 넓어 앞으로 더 많은 확장 공간이 있다.”
반면 대만은 토지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현재 확장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AI 수요 구조 변화와 산업적 전환
양치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AI 수요는 여전히 가파르게 확대되고 있다.
전통적 AI에서 생성형 AI → 에이전트형 AI → 실체형 AI(Physical AI)로 진화하고 있다.”
그는 현재 AI 모델의 훈련 파라미터가 수천억에서 조(兆) 단위로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산 수요는 매년 약 360%, 데이터량은 약 250% 증가한다고 밝혔다.
“AI 팩토리 시대” 속 Quanta의 역할
양치링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전 세계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 대형·중소 사업자와 주권 AI(sovereign AI)가
‘AI 팩토리(AI Factory)’ 방식으로 데이터센터를 재편하고 있다.
산업 전반이 구조적 변화를 맞고 있다.”
이에 따라 Quanta는 단순 하드웨어 제조업체를 넘어,
‘지능형 생산 체계(Intelligent Production System)’의 협력자(co-creator)로 진화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컴퓨팅, 네트워크, 고주파/전송, 에너지, 냉각 등 핵심 통합 분야에 심층적으로 투자해 나갈 계획이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023700227-430502
工商時報
廣達楊麒令:GB300迎放量期
楊麒令出席TPCA Show領袖高峰會重點整理AI伺服器需求強勁,廣達執行副總暨雲達總經理楊麒令22日出席活動後受訪表示,GB200系列持續出貨,而GB300從9月起開始出貨,目前看起來都滿順的,預期量能逐月上升,而第四季GB300出貨量將會超過GB200。而為因應客戶需求,會持續擴大美國、泰國的產...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더존비즈온(시가총액: 2조 7,193억)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5.10.23 09:28:02 (현재가 : 89,500원, 0%)
보도내용 : [마켓인사이트] 더존비즈온 경영권 매각 추진 관련 보도
발생일자 : 2025-06-2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5년 6월 25일 마켓인사이트에 보도 된 "더존비즈온 경영권 매각 추진" 관련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입니다.
당사의 대주주는 투자자로부터 제안을 받았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실이 없습니다.
향후 관련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내 재공시 예정입니다.
재공시 예정일 : 2026-01-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38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510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5.10.23 09:28:02 (현재가 : 89,500원, 0%)
보도내용 : [마켓인사이트] 더존비즈온 경영권 매각 추진 관련 보도
발생일자 : 2025-06-2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5년 6월 25일 마켓인사이트에 보도 된 "더존비즈온 경영권 매각 추진" 관련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입니다.
당사의 대주주는 투자자로부터 제안을 받았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실이 없습니다.
향후 관련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내 재공시 예정입니다.
재공시 예정일 : 2026-01-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38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51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정부, 연내 영농형 태양광법 마련
-농지 타용도 사용허가 기간을 8년에서 23년으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
-농사와 태양광 생산을 병행하는 구조
-법 확정되면 이로인한 국내 태양광 설치 가능 잠재량은 200GW 이상으로 판단
-태양광 기자재 업체들과 민간 개발업체들 수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77310?sid=101
-농지 타용도 사용허가 기간을 8년에서 23년으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
-농사와 태양광 생산을 병행하는 구조
-법 확정되면 이로인한 국내 태양광 설치 가능 잠재량은 200GW 이상으로 판단
-태양광 기자재 업체들과 민간 개발업체들 수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77310?sid=101
Naver
농식품부 '영농형 태양광' 속도 … 송미령 "연내 특별법 마련"
청주 태양광 실증단지 찾아 "농가소득·식량안보 챙길것"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상반기 특별법 제정을 목표로 영농형 태양광 확산에 속도를 낸다. 22일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청주시 오창읍의 영농형 태양광 실증단지를 방
Forwarded from S.BIOMEDICS_official
안녕하세요, 에스바이오메딕스입니다.
저희는 지난 10월 21일, 미국 FDA와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3상(상업화 임상) 추진과 관련한 Pre-IND를 (사전 미팅)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의는 단순히 IND 신청 전 절차를 확인하는 형식적 자리가 아니라, 상업화 임상에 대한 개발 전략을 점검하고 FDA의 기대치를 명확히 파악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몇몇 분들께서 우려하신 “한국인 대상 임상 1상/2a상 결과로 미국에서 상업화 임상이 가능한가?”에 대한 부분은, 문제없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FDA는 신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충분히 입증된다면, 자국민을 대상으로 한 초기 임상이 아니더라도 해외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업화 임상을 승인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일부 국가는 자국민 대상 임상만을 인정하는 경우도 있으나, 미국은 타국에서 수행된 초기 임상 결과를 토대로 상업화 임상 진입을 허용하는 유연한 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RMAT 등의 별도 지정 없이도 상업화 임상은 진행 가능함을 확인하였습니다. RMAT 및 신속심사 제도는 심사 속도를 높이기 위한 보조적 제도일 뿐, FDA 평가의 핵심 기준은 신약의 안전성과 효능입니다. 즉, 아무리 RMAT 등의 지정을 받더라도 약의 혁신적 효능과 안전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상업화 임상 진입은 어렵다는 점이 명확히 확인되었습니다.
극소수 사람들이 퍼뜨리는 전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왜곡된 주장과 악의적 허위·루머와 달리,
• 우리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파킨슨병 치료제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 또한, 생명과학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인 「Cell」에 연구 결과를 게재, 파킨슨병 치료제의 혁신성과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국내 임상 단계의 세포치료제 기업 중 최초 및 유일한 성과입니다.
•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미국 FDA와 Pre-IND를 진행하였고, 향후 미국 상업화 임상 계획을 명확히 설정하였습니다.
• 이제 저희는 대한민국 신약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자 합니다.
이번 Pre-IND 미팅을 통해 임상 3상 허가 전략이 명확하게 확립되었으며, 조만간 미국 FDA에 임상 3상 IND를 정식 신청할 계획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 드림
https://www.etoday.co.kr/news/view/2517483
저희는 지난 10월 21일, 미국 FDA와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3상(상업화 임상) 추진과 관련한 Pre-IND를 (사전 미팅)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의는 단순히 IND 신청 전 절차를 확인하는 형식적 자리가 아니라, 상업화 임상에 대한 개발 전략을 점검하고 FDA의 기대치를 명확히 파악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몇몇 분들께서 우려하신 “한국인 대상 임상 1상/2a상 결과로 미국에서 상업화 임상이 가능한가?”에 대한 부분은, 문제없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FDA는 신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충분히 입증된다면, 자국민을 대상으로 한 초기 임상이 아니더라도 해외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업화 임상을 승인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일부 국가는 자국민 대상 임상만을 인정하는 경우도 있으나, 미국은 타국에서 수행된 초기 임상 결과를 토대로 상업화 임상 진입을 허용하는 유연한 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RMAT 등의 별도 지정 없이도 상업화 임상은 진행 가능함을 확인하였습니다. RMAT 및 신속심사 제도는 심사 속도를 높이기 위한 보조적 제도일 뿐, FDA 평가의 핵심 기준은 신약의 안전성과 효능입니다. 즉, 아무리 RMAT 등의 지정을 받더라도 약의 혁신적 효능과 안전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상업화 임상 진입은 어렵다는 점이 명확히 확인되었습니다.
극소수 사람들이 퍼뜨리는 전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왜곡된 주장과 악의적 허위·루머와 달리,
• 우리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파킨슨병 치료제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 또한, 생명과학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인 「Cell」에 연구 결과를 게재, 파킨슨병 치료제의 혁신성과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국내 임상 단계의 세포치료제 기업 중 최초 및 유일한 성과입니다.
•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미국 FDA와 Pre-IND를 진행하였고, 향후 미국 상업화 임상 계획을 명확히 설정하였습니다.
• 이제 저희는 대한민국 신약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자 합니다.
이번 Pre-IND 미팅을 통해 임상 3상 허가 전략이 명확하게 확립되었으며, 조만간 미국 FDA에 임상 3상 IND를 정식 신청할 계획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에스바이오메딕스 드림
https://www.etoday.co.kr/news/view/2517483
이투데이
강세일 에스바이오메딕스 대표, 미 FDA와 사전미팅…“조만간 FDA에 임상 3상 IND 신청서 제출 계획”
후기 임상에 대한 개발 전략 점검⋯FDA의 기대치 파악미팅 직후 TF 구성⋯FDA 요구 넘어서는 수준 허가자료 확보 즉시 착수 ▲강세일 에스바이오메딕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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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SK이터닉스 자산 매각설 우려는 오해
-일부 언론에서 SK그룹의 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사업 매각을 보도하며 SK이터닉스도 언급
-그린산업 개발업체가 관련 자산을 일괄 매각하면 성장 스토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주가 급락
-하지만 당사가 파악한 바로는 이 기사의 중심은 SK에코플랜트와 SK E&S 등이 보유한 파이프라인 매각. 이 회사들은 구조조정 진행 중이고 그린산업 개발이 본업이 아니라서 전량 매각 가능
-SK이터닉스의 사업 모델은 개발 단계에서 지분 투자를 하고 상용화한 뒤 일정 시점에 매각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규 투자를 하는 것. 상용화된 연료전지 발전 단지 지분을 매각하는 것은 사업의 일상
-만약 SK이터닉스가 그린사업 파이프라인을 전량 매각하는 전략이라면, 최근 신한우이 해상풍력 지분 확대를 하고 태양광 구조화 사업을 예정보다 추가 투자하고, 굴업도 해상풍력 1단계의 정부 입찰 준비를 하는 것은 모순
-SK이터닉스의 그린사업 개발업체로의 사업 축소는 기우에 불과하다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76074?sid=101
-일부 언론에서 SK그룹의 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사업 매각을 보도하며 SK이터닉스도 언급
-그린산업 개발업체가 관련 자산을 일괄 매각하면 성장 스토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주가 급락
-하지만 당사가 파악한 바로는 이 기사의 중심은 SK에코플랜트와 SK E&S 등이 보유한 파이프라인 매각. 이 회사들은 구조조정 진행 중이고 그린산업 개발이 본업이 아니라서 전량 매각 가능
-SK이터닉스의 사업 모델은 개발 단계에서 지분 투자를 하고 상용화한 뒤 일정 시점에 매각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규 투자를 하는 것. 상용화된 연료전지 발전 단지 지분을 매각하는 것은 사업의 일상
-만약 SK이터닉스가 그린사업 파이프라인을 전량 매각하는 전략이라면, 최근 신한우이 해상풍력 지분 확대를 하고 태양광 구조화 사업을 예정보다 추가 투자하고, 굴업도 해상풍력 1단계의 정부 입찰 준비를 하는 것은 모순
-SK이터닉스의 그린사업 개발업체로의 사업 축소는 기우에 불과하다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76074?sid=101
Naver
“저 많은 발전소 어떡하나”…SK, 1조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 재편 추진
에코플랜트·이터닉스 등 보유 태양광·ESS·풍력발전 설비 1조 규모 자산 매각 검토나서 수소 관련 사업에 집중 전망 SK그룹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대대적인 리밸런싱에 나선다. SK그룹 내 여러 계열사에 속해 있
다날 子, 자체 블록체인 인프라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경쟁력 강화…"결제 표준 확립"
http://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08523&menu=index
http://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08523&menu=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