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 원전 산업 패권 경쟁의 게임체인저,
우라늄 한계 뛰어넘을 ‘토륨 SMR’ 관련주 부각 기대
탐방일자 : 2025.10.22 / 발간일자 : 2025.12.10
시가총액 : 1,139억원 / 현재주가 : 4,110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https://news.1rj.ru/str/valuefinder
1. 1991년 설립, 2010년 코스닥 시장 상장한 원전 방사선 분야 정비업체
2. 한미 원자력 협정을 통해 핵연료주기 전반으로 사업 영역 확대 기대
3.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원전 해체 시장규모 2030년 95억달러까지 성장 전망
4. 정부과제 지속 참여, 72개의 해체 기술 및 장비, 20개 특허 보유해 선도적 입지 구축
5. 美 플라이브 에너지와의 토륨 원전 개발 MOU 체결, 중국은 연구개발 지속 중
6. 플라이브 에너지에 100만달러 SAFE 투자 확약서 발급, 본격 SMR 협력 논의 시작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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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에이피알 골드만
🚀 '뷰티테크'로 장기 성장 가속! (Buy, 목표가 38만 원)
골드만삭스는 APR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Buy'(매수) 투자의견과 380,000원의 12개월 목표주가를 제시했습니다. APR은 K-뷰티의 성공적인 인디 브랜드 플레이어이며, 향후 성장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1. ✨ 핵심 투자 논리: 장기 성장 동력
검증된 브랜드 전략: APR은 성공적인 브랜드 침투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화장품 기업인 ELF의 전략(ELF playbook)을 따르는 것과 유사합니다.
오프라인 시장 잠재력: APR은 **온라인 시장보다 3배 큰 오프라인 시장(wider offline TAM)**으로 진출하여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성장 모멘텀: 이러한 전략과 채널 확장을 결합하여, APR은 화장품 부문에서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과 견조한 영업 레버리지(operating leverage)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장기 이익 상향: 골드만삭스는 APR의 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가 블룸버그 컨센서스보다 16% 높다고 제시하며, 장기적인 이익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주가 상승 여력: 목표 주가 380,000원은 현재 주가(269,500원) 대비 41.0%의 상승 여력을 의미합니다.
결론: APR은 입증된 브랜드 전략과 오프라인 시장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바탕으로 성장 가도(Long runway of growth)를 달릴 것이며, 장기적인 이익 상향을 통해 주가를 끌어올릴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뷰티테크'로 장기 성장 가속! (Buy, 목표가 38만 원)
골드만삭스는 APR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Buy'(매수) 투자의견과 380,000원의 12개월 목표주가를 제시했습니다. APR은 K-뷰티의 성공적인 인디 브랜드 플레이어이며, 향후 성장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1. ✨ 핵심 투자 논리: 장기 성장 동력
검증된 브랜드 전략: APR은 성공적인 브랜드 침투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화장품 기업인 ELF의 전략(ELF playbook)을 따르는 것과 유사합니다.
오프라인 시장 잠재력: APR은 **온라인 시장보다 3배 큰 오프라인 시장(wider offline TAM)**으로 진출하여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성장 모멘텀: 이러한 전략과 채널 확장을 결합하여, APR은 화장품 부문에서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과 견조한 영업 레버리지(operating leverage)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장기 이익 상향: 골드만삭스는 APR의 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가 블룸버그 컨센서스보다 16% 높다고 제시하며, 장기적인 이익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주가 상승 여력: 목표 주가 380,000원은 현재 주가(269,500원) 대비 41.0%의 상승 여력을 의미합니다.
결론: APR은 입증된 브랜드 전략과 오프라인 시장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바탕으로 성장 가도(Long runway of growth)를 달릴 것이며, 장기적인 이익 상향을 통해 주가를 끌어올릴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0 07:33:26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412조 493억)
보고서명: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제목 : SK하이닉스(주), 자사주 美증시 상장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2025.12.09)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 내용
당사는 자기주식을 활용한 美증시 상장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이 내용은 거래소의 조회요구(2025년 12월 09일 18:50)에 따른 공시사항임
재공시예정 : 2026-01-0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412조 493억)
보고서명: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제목 : SK하이닉스(주), 자사주 美증시 상장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2025.12.09)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 내용
당사는 자기주식을 활용한 美증시 상장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이 내용은 거래소의 조회요구(2025년 12월 09일 18:50)에 따른 공시사항임
재공시예정 : 2026-01-0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2/10, 장 시작 전 생각: 배틀 그라운드 ,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1%, 나스닥 +0.1%
- 엔비디아 -0.3%, 테슬라 +1.3%, 마이크론 +2.2%
- 미 10년물 금리 4.19%, 달러 인덱스 99.2pt, 달러/원 1,469.4원
1.
미국 증시는 눈치보기 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주요 외사들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은 브로드컴(+1.3%), 마이크론(+2.2%) 등 반도체주 강세가 눈에 띄었으나,
9월 JOLTs 상 구인건수 증가(+767만건 vs 컨센 720만건) 등에 따른 12월 FOMC 경계심리 여파로 전반적인 증시 움직임을 제한 시켰네요.
또 JP모건(-4.6%)이 내년도 전체 지출(1,050억달러 vs 컨센 1,010억달러)이 예상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은행 업종의 비용 증가에 대한 우려도 증시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2.
이제 시장은 11일(목, 한국시간) 예정된 12월 FOMC(새벽 4시), 오라클 실적(미국 장 마감 후)을 놓고, 증시 방향성 베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일단 12월 금리인하 여부는 미리 시장에 반영된 감이 짙은 만큼, 이번 회의에서는 부차적인 사안이 될 듯합니다.
최근 12월 인하 전망이 강화되는 구간에서도 미 10년물 금리가 4.0%대 이하로 레벨 다운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점도 12월 인하 여부의 중요성을 낮추는 요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3.
이런 측면에서 26년 점도표 변화(9월 FOMC 상 26년 중간값 3.4%로 제시)가 증시 참여자들의 주요 격전지일 듯 합니다.
뿐만 아니라 연준 위원들의 내부적인 의견 분열이 정리되고 있는지 여부도 간과할 수 없는 변수입니다.
10월 FOMC에서도 금리인하에 반대표를 행사한 위원은 2명이었으며, 그 가운데 “매파적 반대(동결 주장)”와 “비둘기파적 반대(50bp 인하 주장)”이 동시에 출현하는 이중 분열이 발생한 상태였기 떄문입니다.
현재 외신, 주요 설문을 종합해보면, 이번 FOMC에서 2~3명 반대표가 나올 것으로 관측되고 있네요.
(파월 의장 임기기간 중 반대표는 최대 3명이었으며, 1980년대 이후로는 최대 5명까지 반대표 출현했던 사례 존재).
만약 그 이상의 반대표가 등장 시 “연준 내 분열 심화 -> 향후 정책 경로 불투명성 증가”의 신호가 확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증시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차주까지도 그 여진이 지속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것이 적절합니다.
4.
AI 산업 버블 우려를 만들어냈던 오라클의 실적이 FOMC 직후 예정된 것도 일시적인 증시 방향성 혼란 유발 요인입니다.
이번 실적에서는 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의 컨센 상회 여부도 중요하지만, 최근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대한 현실성 있는 자본조달 계획 제시 등에 시장의 관심이 더 집중될 전망입니다.
또한 국내 증시에서는 같은 날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이 목요일 당일 증시 방향성을 일시적으로 왜곡시킬 수 있기에, 증시 포지션에 변화를 주는 것은 분할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
이를 감안 시,
오늘 국내 증시는 12월 FOMC, 오라클 등 내일 새벽 몰린 이벤트를 놓고 눈치보기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전반적인 거래 감소 및 지수 방향성 부재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10일 출범, 150조원 규모), 미국 스페이스 X의 26년 IPO 추진 소식(1.5조달러 규모) 등 테마성 재료는 상존하고 있는 만큼,
관련 테마주(반도체 소부장, 우주항공 등)들의 주가 변화는 오늘 하루 지켜볼 만한 이슈가 될 듯합니다.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862
- 다우 -0.4%, S&P500 -0.1%, 나스닥 +0.1%
- 엔비디아 -0.3%, 테슬라 +1.3%, 마이크론 +2.2%
- 미 10년물 금리 4.19%, 달러 인덱스 99.2pt, 달러/원 1,469.4원
1.
미국 증시는 눈치보기 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주요 외사들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은 브로드컴(+1.3%), 마이크론(+2.2%) 등 반도체주 강세가 눈에 띄었으나,
9월 JOLTs 상 구인건수 증가(+767만건 vs 컨센 720만건) 등에 따른 12월 FOMC 경계심리 여파로 전반적인 증시 움직임을 제한 시켰네요.
또 JP모건(-4.6%)이 내년도 전체 지출(1,050억달러 vs 컨센 1,010억달러)이 예상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은행 업종의 비용 증가에 대한 우려도 증시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2.
이제 시장은 11일(목, 한국시간) 예정된 12월 FOMC(새벽 4시), 오라클 실적(미국 장 마감 후)을 놓고, 증시 방향성 베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일단 12월 금리인하 여부는 미리 시장에 반영된 감이 짙은 만큼, 이번 회의에서는 부차적인 사안이 될 듯합니다.
최근 12월 인하 전망이 강화되는 구간에서도 미 10년물 금리가 4.0%대 이하로 레벨 다운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점도 12월 인하 여부의 중요성을 낮추는 요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3.
이런 측면에서 26년 점도표 변화(9월 FOMC 상 26년 중간값 3.4%로 제시)가 증시 참여자들의 주요 격전지일 듯 합니다.
뿐만 아니라 연준 위원들의 내부적인 의견 분열이 정리되고 있는지 여부도 간과할 수 없는 변수입니다.
10월 FOMC에서도 금리인하에 반대표를 행사한 위원은 2명이었으며, 그 가운데 “매파적 반대(동결 주장)”와 “비둘기파적 반대(50bp 인하 주장)”이 동시에 출현하는 이중 분열이 발생한 상태였기 떄문입니다.
현재 외신, 주요 설문을 종합해보면, 이번 FOMC에서 2~3명 반대표가 나올 것으로 관측되고 있네요.
(파월 의장 임기기간 중 반대표는 최대 3명이었으며, 1980년대 이후로는 최대 5명까지 반대표 출현했던 사례 존재).
만약 그 이상의 반대표가 등장 시 “연준 내 분열 심화 -> 향후 정책 경로 불투명성 증가”의 신호가 확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증시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차주까지도 그 여진이 지속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것이 적절합니다.
4.
AI 산업 버블 우려를 만들어냈던 오라클의 실적이 FOMC 직후 예정된 것도 일시적인 증시 방향성 혼란 유발 요인입니다.
이번 실적에서는 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의 컨센 상회 여부도 중요하지만, 최근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대한 현실성 있는 자본조달 계획 제시 등에 시장의 관심이 더 집중될 전망입니다.
또한 국내 증시에서는 같은 날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이 목요일 당일 증시 방향성을 일시적으로 왜곡시킬 수 있기에, 증시 포지션에 변화를 주는 것은 분할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
이를 감안 시,
오늘 국내 증시는 12월 FOMC, 오라클 등 내일 새벽 몰린 이벤트를 놓고 눈치보기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전반적인 거래 감소 및 지수 방향성 부재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10일 출범, 150조원 규모), 미국 스페이스 X의 26년 IPO 추진 소식(1.5조달러 규모) 등 테마성 재료는 상존하고 있는 만큼,
관련 테마주(반도체 소부장, 우주항공 등)들의 주가 변화는 오늘 하루 지켜볼 만한 이슈가 될 듯합니다.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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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바이오 로드맵: 수급, CNS, RNA 3가지 촉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로 시가총액 상위 바이오텍에 우호적 수급 전망.
단기 주요 이벤트로는 JP모건 컨퍼런스(디앤디파마텍 MASH 발표)가 있으며, 연초에 Merck/한미약품의 MASH 2b상도 발표될 예정.
기술 이전 모멘텀으로는 알츠하이머 개발사 기술 이전 성공시, 관련 개발사들에 대한 기대감 확대 예상.
‘26년 핵심 테마로는 ‘중국/아시아 바이오텍’과 ‘RNA 치료제’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RNA 밸류체인 기업에도 주목할 필요 있음
CNS 관련 종목: 오스코텍, 디앤디파마텍, 에이비엘바이오, 알지노믹스
RNA 관련 종목: 올릭스, 알지노믹스, 에스티팜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05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로 시가총액 상위 바이오텍에 우호적 수급 전망.
단기 주요 이벤트로는 JP모건 컨퍼런스(디앤디파마텍 MASH 발표)가 있으며, 연초에 Merck/한미약품의 MASH 2b상도 발표될 예정.
기술 이전 모멘텀으로는 알츠하이머 개발사 기술 이전 성공시, 관련 개발사들에 대한 기대감 확대 예상.
‘26년 핵심 테마로는 ‘중국/아시아 바이오텍’과 ‘RNA 치료제’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RNA 밸류체인 기업에도 주목할 필요 있음
CNS 관련 종목: 오스코텍, 디앤디파마텍, 에이비엘바이오, 알지노믹스
RNA 관련 종목: 올릭스, 알지노믹스, 에스티팜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05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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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최승환]
일진전기(103590.KS) - 구조적 호황 지속
▶️ 신한생각: 3분기 비수기 영향 미미, 4분기 성수기 진입
- 변압기 부문 미주 고마진 프로젝트 본격화로 이익률 23.9% 기록
- 전선 부문 초고압 케이블 비중 확대로 이익률 7.6% 달성
- 4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홍성 2공장 증설 효과 반영 시작
▶️ 케이블과 변압기 모두 긍정적 톤 유지
- 지역별 고전력선 매출액은 동남아(비중 57.3%) 견조, 미주 지역(17.2%) 확대
- 중전기 미주 지역 매출 1,342억원으로 전년 대비 160% 증가해 수주잔고 70% 차지
- 런던 지사 통해 100억원 규모 첫 수주 달성하며 유럽 시장 진출
▶️ Valuation & Risk: 실적 증가가 PER을 낮추는 추세 지속
- 2026년 증설된 홍성 2공장 온기 반영되며 전부문 외형 성장
- 신규 공장 초기 생산성 저하 우려 있으나 기확보 고마진 수주를 통해 수익성 방어
- 실적 추정치 및 목표 PER 배수 증가해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467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0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일진전기(103590.KS) - 구조적 호황 지속
▶️ 신한생각: 3분기 비수기 영향 미미, 4분기 성수기 진입
- 변압기 부문 미주 고마진 프로젝트 본격화로 이익률 23.9% 기록
- 전선 부문 초고압 케이블 비중 확대로 이익률 7.6% 달성
- 4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홍성 2공장 증설 효과 반영 시작
▶️ 케이블과 변압기 모두 긍정적 톤 유지
- 지역별 고전력선 매출액은 동남아(비중 57.3%) 견조, 미주 지역(17.2%) 확대
- 중전기 미주 지역 매출 1,342억원으로 전년 대비 160% 증가해 수주잔고 70% 차지
- 런던 지사 통해 100억원 규모 첫 수주 달성하며 유럽 시장 진출
▶️ Valuation & Risk: 실적 증가가 PER을 낮추는 추세 지속
- 2026년 증설된 홍성 2공장 온기 반영되며 전부문 외형 성장
- 신규 공장 초기 생산성 저하 우려 있으나 기확보 고마진 수주를 통해 수익성 방어
- 실적 추정치 및 목표 PER 배수 증가해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467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0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0 08:05:19
기업명: 현대로템(시가총액: 20조 9,77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페루 K2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 총괄합의 체결
* 주요내용
- 당사는 페루 육군 및 페루 육군 조병창(Fabrica de Armas y Municiones del Ejercito, FAME S.A.C.)과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에 대한 총괄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습니다.
- 전차 및 장갑차 공급사업의 사업규모 등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추후 이행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기업명: 현대로템(시가총액: 20조 9,77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페루 K2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 총괄합의 체결
* 주요내용
- 당사는 페루 육군 및 페루 육군 조병창(Fabrica de Armas y Municiones del Ejercito, FAME S.A.C.)과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에 대한 총괄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습니다.
- 전차 및 장갑차 공급사업의 사업규모 등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추후 이행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