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0 07:33:26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412조 493억)
보고서명: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제목 : SK하이닉스(주), 자사주 美증시 상장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2025.12.09)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 내용
당사는 자기주식을 활용한 美증시 상장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이 내용은 거래소의 조회요구(2025년 12월 09일 18:50)에 따른 공시사항임
재공시예정 : 2026-01-0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412조 493억)
보고서명: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제목 : SK하이닉스(주), 자사주 美증시 상장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2025.12.09)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 내용
당사는 자기주식을 활용한 美증시 상장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이 내용은 거래소의 조회요구(2025년 12월 09일 18:50)에 따른 공시사항임
재공시예정 : 2026-01-0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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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2/10, 장 시작 전 생각: 배틀 그라운드 ,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1%, 나스닥 +0.1%
- 엔비디아 -0.3%, 테슬라 +1.3%, 마이크론 +2.2%
- 미 10년물 금리 4.19%, 달러 인덱스 99.2pt, 달러/원 1,469.4원
1.
미국 증시는 눈치보기 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주요 외사들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은 브로드컴(+1.3%), 마이크론(+2.2%) 등 반도체주 강세가 눈에 띄었으나,
9월 JOLTs 상 구인건수 증가(+767만건 vs 컨센 720만건) 등에 따른 12월 FOMC 경계심리 여파로 전반적인 증시 움직임을 제한 시켰네요.
또 JP모건(-4.6%)이 내년도 전체 지출(1,050억달러 vs 컨센 1,010억달러)이 예상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은행 업종의 비용 증가에 대한 우려도 증시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2.
이제 시장은 11일(목, 한국시간) 예정된 12월 FOMC(새벽 4시), 오라클 실적(미국 장 마감 후)을 놓고, 증시 방향성 베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일단 12월 금리인하 여부는 미리 시장에 반영된 감이 짙은 만큼, 이번 회의에서는 부차적인 사안이 될 듯합니다.
최근 12월 인하 전망이 강화되는 구간에서도 미 10년물 금리가 4.0%대 이하로 레벨 다운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점도 12월 인하 여부의 중요성을 낮추는 요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3.
이런 측면에서 26년 점도표 변화(9월 FOMC 상 26년 중간값 3.4%로 제시)가 증시 참여자들의 주요 격전지일 듯 합니다.
뿐만 아니라 연준 위원들의 내부적인 의견 분열이 정리되고 있는지 여부도 간과할 수 없는 변수입니다.
10월 FOMC에서도 금리인하에 반대표를 행사한 위원은 2명이었으며, 그 가운데 “매파적 반대(동결 주장)”와 “비둘기파적 반대(50bp 인하 주장)”이 동시에 출현하는 이중 분열이 발생한 상태였기 떄문입니다.
현재 외신, 주요 설문을 종합해보면, 이번 FOMC에서 2~3명 반대표가 나올 것으로 관측되고 있네요.
(파월 의장 임기기간 중 반대표는 최대 3명이었으며, 1980년대 이후로는 최대 5명까지 반대표 출현했던 사례 존재).
만약 그 이상의 반대표가 등장 시 “연준 내 분열 심화 -> 향후 정책 경로 불투명성 증가”의 신호가 확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증시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차주까지도 그 여진이 지속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것이 적절합니다.
4.
AI 산업 버블 우려를 만들어냈던 오라클의 실적이 FOMC 직후 예정된 것도 일시적인 증시 방향성 혼란 유발 요인입니다.
이번 실적에서는 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의 컨센 상회 여부도 중요하지만, 최근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대한 현실성 있는 자본조달 계획 제시 등에 시장의 관심이 더 집중될 전망입니다.
또한 국내 증시에서는 같은 날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이 목요일 당일 증시 방향성을 일시적으로 왜곡시킬 수 있기에, 증시 포지션에 변화를 주는 것은 분할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
이를 감안 시,
오늘 국내 증시는 12월 FOMC, 오라클 등 내일 새벽 몰린 이벤트를 놓고 눈치보기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전반적인 거래 감소 및 지수 방향성 부재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10일 출범, 150조원 규모), 미국 스페이스 X의 26년 IPO 추진 소식(1.5조달러 규모) 등 테마성 재료는 상존하고 있는 만큼,
관련 테마주(반도체 소부장, 우주항공 등)들의 주가 변화는 오늘 하루 지켜볼 만한 이슈가 될 듯합니다.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862
- 다우 -0.4%, S&P500 -0.1%, 나스닥 +0.1%
- 엔비디아 -0.3%, 테슬라 +1.3%, 마이크론 +2.2%
- 미 10년물 금리 4.19%, 달러 인덱스 99.2pt, 달러/원 1,469.4원
1.
미국 증시는 눈치보기 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주요 외사들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은 브로드컴(+1.3%), 마이크론(+2.2%) 등 반도체주 강세가 눈에 띄었으나,
9월 JOLTs 상 구인건수 증가(+767만건 vs 컨센 720만건) 등에 따른 12월 FOMC 경계심리 여파로 전반적인 증시 움직임을 제한 시켰네요.
또 JP모건(-4.6%)이 내년도 전체 지출(1,050억달러 vs 컨센 1,010억달러)이 예상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은행 업종의 비용 증가에 대한 우려도 증시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2.
이제 시장은 11일(목, 한국시간) 예정된 12월 FOMC(새벽 4시), 오라클 실적(미국 장 마감 후)을 놓고, 증시 방향성 베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일단 12월 금리인하 여부는 미리 시장에 반영된 감이 짙은 만큼, 이번 회의에서는 부차적인 사안이 될 듯합니다.
최근 12월 인하 전망이 강화되는 구간에서도 미 10년물 금리가 4.0%대 이하로 레벨 다운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점도 12월 인하 여부의 중요성을 낮추는 요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3.
이런 측면에서 26년 점도표 변화(9월 FOMC 상 26년 중간값 3.4%로 제시)가 증시 참여자들의 주요 격전지일 듯 합니다.
뿐만 아니라 연준 위원들의 내부적인 의견 분열이 정리되고 있는지 여부도 간과할 수 없는 변수입니다.
10월 FOMC에서도 금리인하에 반대표를 행사한 위원은 2명이었으며, 그 가운데 “매파적 반대(동결 주장)”와 “비둘기파적 반대(50bp 인하 주장)”이 동시에 출현하는 이중 분열이 발생한 상태였기 떄문입니다.
현재 외신, 주요 설문을 종합해보면, 이번 FOMC에서 2~3명 반대표가 나올 것으로 관측되고 있네요.
(파월 의장 임기기간 중 반대표는 최대 3명이었으며, 1980년대 이후로는 최대 5명까지 반대표 출현했던 사례 존재).
만약 그 이상의 반대표가 등장 시 “연준 내 분열 심화 -> 향후 정책 경로 불투명성 증가”의 신호가 확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증시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차주까지도 그 여진이 지속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것이 적절합니다.
4.
AI 산업 버블 우려를 만들어냈던 오라클의 실적이 FOMC 직후 예정된 것도 일시적인 증시 방향성 혼란 유발 요인입니다.
이번 실적에서는 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의 컨센 상회 여부도 중요하지만, 최근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대한 현실성 있는 자본조달 계획 제시 등에 시장의 관심이 더 집중될 전망입니다.
또한 국내 증시에서는 같은 날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이 목요일 당일 증시 방향성을 일시적으로 왜곡시킬 수 있기에, 증시 포지션에 변화를 주는 것은 분할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
이를 감안 시,
오늘 국내 증시는 12월 FOMC, 오라클 등 내일 새벽 몰린 이벤트를 놓고 눈치보기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전반적인 거래 감소 및 지수 방향성 부재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10일 출범, 150조원 규모), 미국 스페이스 X의 26년 IPO 추진 소식(1.5조달러 규모) 등 테마성 재료는 상존하고 있는 만큼,
관련 테마주(반도체 소부장, 우주항공 등)들의 주가 변화는 오늘 하루 지켜볼 만한 이슈가 될 듯합니다.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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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바이오 로드맵: 수급, CNS, RNA 3가지 촉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로 시가총액 상위 바이오텍에 우호적 수급 전망.
단기 주요 이벤트로는 JP모건 컨퍼런스(디앤디파마텍 MASH 발표)가 있으며, 연초에 Merck/한미약품의 MASH 2b상도 발표될 예정.
기술 이전 모멘텀으로는 알츠하이머 개발사 기술 이전 성공시, 관련 개발사들에 대한 기대감 확대 예상.
‘26년 핵심 테마로는 ‘중국/아시아 바이오텍’과 ‘RNA 치료제’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RNA 밸류체인 기업에도 주목할 필요 있음
CNS 관련 종목: 오스코텍, 디앤디파마텍, 에이비엘바이오, 알지노믹스
RNA 관련 종목: 올릭스, 알지노믹스, 에스티팜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05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로 시가총액 상위 바이오텍에 우호적 수급 전망.
단기 주요 이벤트로는 JP모건 컨퍼런스(디앤디파마텍 MASH 발표)가 있으며, 연초에 Merck/한미약품의 MASH 2b상도 발표될 예정.
기술 이전 모멘텀으로는 알츠하이머 개발사 기술 이전 성공시, 관련 개발사들에 대한 기대감 확대 예상.
‘26년 핵심 테마로는 ‘중국/아시아 바이오텍’과 ‘RNA 치료제’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RNA 밸류체인 기업에도 주목할 필요 있음
CNS 관련 종목: 오스코텍, 디앤디파마텍, 에이비엘바이오, 알지노믹스
RNA 관련 종목: 올릭스, 알지노믹스, 에스티팜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05
*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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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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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최승환]
일진전기(103590.KS) - 구조적 호황 지속
▶️ 신한생각: 3분기 비수기 영향 미미, 4분기 성수기 진입
- 변압기 부문 미주 고마진 프로젝트 본격화로 이익률 23.9% 기록
- 전선 부문 초고압 케이블 비중 확대로 이익률 7.6% 달성
- 4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홍성 2공장 증설 효과 반영 시작
▶️ 케이블과 변압기 모두 긍정적 톤 유지
- 지역별 고전력선 매출액은 동남아(비중 57.3%) 견조, 미주 지역(17.2%) 확대
- 중전기 미주 지역 매출 1,342억원으로 전년 대비 160% 증가해 수주잔고 70% 차지
- 런던 지사 통해 100억원 규모 첫 수주 달성하며 유럽 시장 진출
▶️ Valuation & Risk: 실적 증가가 PER을 낮추는 추세 지속
- 2026년 증설된 홍성 2공장 온기 반영되며 전부문 외형 성장
- 신규 공장 초기 생산성 저하 우려 있으나 기확보 고마진 수주를 통해 수익성 방어
- 실적 추정치 및 목표 PER 배수 증가해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467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0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일진전기(103590.KS) - 구조적 호황 지속
▶️ 신한생각: 3분기 비수기 영향 미미, 4분기 성수기 진입
- 변압기 부문 미주 고마진 프로젝트 본격화로 이익률 23.9% 기록
- 전선 부문 초고압 케이블 비중 확대로 이익률 7.6% 달성
- 4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홍성 2공장 증설 효과 반영 시작
▶️ 케이블과 변압기 모두 긍정적 톤 유지
- 지역별 고전력선 매출액은 동남아(비중 57.3%) 견조, 미주 지역(17.2%) 확대
- 중전기 미주 지역 매출 1,342억원으로 전년 대비 160% 증가해 수주잔고 70% 차지
- 런던 지사 통해 100억원 규모 첫 수주 달성하며 유럽 시장 진출
▶️ Valuation & Risk: 실적 증가가 PER을 낮추는 추세 지속
- 2026년 증설된 홍성 2공장 온기 반영되며 전부문 외형 성장
- 신규 공장 초기 생산성 저하 우려 있으나 기확보 고마진 수주를 통해 수익성 방어
- 실적 추정치 및 목표 PER 배수 증가해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467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0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0 08:05:19
기업명: 현대로템(시가총액: 20조 9,77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페루 K2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 총괄합의 체결
* 주요내용
- 당사는 페루 육군 및 페루 육군 조병창(Fabrica de Armas y Municiones del Ejercito, FAME S.A.C.)과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에 대한 총괄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습니다.
- 전차 및 장갑차 공급사업의 사업규모 등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추후 이행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기업명: 현대로템(시가총액: 20조 9,77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페루 K2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 총괄합의 체결
* 주요내용
- 당사는 페루 육군 및 페루 육군 조병창(Fabrica de Armas y Municiones del Ejercito, FAME S.A.C.)과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에 대한 총괄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습니다.
- 전차 및 장갑차 공급사업의 사업규모 등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추후 이행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디앤디파마텍
RIPK 에 대한 언급이 많아지고 있음.
이 부분에 대한 주목이 필요한 핵심 포인트는 3가지. 삼성증권 리포트 정리.
첫 째, 소분자 기반이므로 셔틀이 필요 없다.
요새 핫한 에이비엘바이오 등의 회사들이 가진 셔틀 플랫폼을 활용하지 않아도 된다. 분자가 작아서 투과성이 높기때문이다.
둘 째, 확장 가능성이 높다.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각종 자가면역질환으로 적응증 확장이 가능하다.
대사질환과 마찬가지로 치료 주기가 길기 때문에 한번 바운더리에 들어오면 높은 프리미엄을 줄 수 있는 시장으로 판단.
셋 째, 희소성이 높다.
이 타깃으로 현재 임상을 하고 있는 곳이 많이 없음. 있었던 회사들도 중단한 상태.
전임상에서 좋은 결과를 기반으로 충분히 좋은 딜이 나올 수 있을 것이고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NLY02 를 본격적으로 언급 하는 것을 보면 긍정적인 소식이 기대된다.
RIPK 에 대한 언급이 많아지고 있음.
이 부분에 대한 주목이 필요한 핵심 포인트는 3가지. 삼성증권 리포트 정리.
첫 째, 소분자 기반이므로 셔틀이 필요 없다.
요새 핫한 에이비엘바이오 등의 회사들이 가진 셔틀 플랫폼을 활용하지 않아도 된다. 분자가 작아서 투과성이 높기때문이다.
둘 째, 확장 가능성이 높다.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각종 자가면역질환으로 적응증 확장이 가능하다.
대사질환과 마찬가지로 치료 주기가 길기 때문에 한번 바운더리에 들어오면 높은 프리미엄을 줄 수 있는 시장으로 판단.
셋 째, 희소성이 높다.
이 타깃으로 현재 임상을 하고 있는 곳이 많이 없음. 있었던 회사들도 중단한 상태.
전임상에서 좋은 결과를 기반으로 충분히 좋은 딜이 나올 수 있을 것이고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NLY02 를 본격적으로 언급 하는 것을 보면 긍정적인 소식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