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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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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드바이오(0009KO.KQ) - 빅파마가 선택한 ADC 유망주』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베링거 포함 ADC 기술이전 3건, 계약규모 3조원
10월 빅파마 베링거 인겔하임에 계약규모 1.4조원 ADC 신약 기술이전. 미국 바이오헤븐, 국내 SK플라즈마 포함 3건 L/O 체결로 계약규모 누적 3조원 달성 및 ADC 기술력 입증. 삼성바이오와의 공동개발 시너지 기대

▶️ A(항체)부터 D(약물)까지 모두 개발하는 ADC 근본 바이오텍
에임드바이오는 ADC 신약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삼성서울병원 스핀오프 바이오텍. 삼성서울병원 남도현 교수가 10년간 수행한 국책과제 난치암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2018년 설립. 2023년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협업해 ADC 페이로드 기술 자립화. A(항체)부터 D(약물)까지 모두 개발 가능한 ADC 전주기 통합 역량 구축. 최근 2년동안 L/O 3건 성공

실제 암 환자 유래 세포를 활용한 정밀 A(항체) 발굴. 삼성바이오와 협업하여 최적화 D(약물) 공동개발. 삼성라이프사이언스펀드(삼성물산/삼성바이오로직스/에피스 공동 출자 펀드) 지분 투자 바이오텍 8개 중 유일한 국내 업체. 2023년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와 ADC 툴박스 공동개발 진행

ADC는 현재 가장 유망한 항암제 모달리티. A(항체)가 네비게이션처럼 작동해 D(약물)가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도달하는 원리. ADC 시장규모는 올해 173억달러, 2032년 604억달러로 가파른 성장 전망

▶️ Valuation & Risk: 빅파마·삼성바이오 협업 기반 성장 모멘텀 풍부
1) 빅파마 L/O 트랙 레코드 확보, 2) 삼성바이오와의 페이로드 공동개발 고도화에 따라 ADC 신약 개발 글로벌 탑티어로 본격적 도약 시작하는 구간. 특히 베링거에 L/O한 고형암 ADC 신약에 주목 필요. 미충족 수요 큰 KRAS 등의 타겟 유력. 협업 기반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익 선순환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537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2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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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SAYS HE WILL MAKE A BIG SIGNING RELATED TO AI

트럼프 대통령이 AI와 관련된 중대한 서명을 진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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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세아베스틸지주, 美특수합금 공장 완공 임박…목표가 29.4%↑-NH

NH투자증권은 12일 세아베스틸지주(001430)에 대해 미국 텍사스에서 건설 중인 항공우주·방산용 특수합금 공장(SST)의 완공이 가까워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40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29.4%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주에 건설 중인 SST는 11월말 기준 주요 설비 설치가 완료에 가까워지고 있어 곧 시운전 단계로 진행될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 6000톤 규모의 SST공장 부지 규모는 약 18만m2로 축구장 25개 크기이고,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SST의 주요 수요처는 스페이스X일 것으로 추측되는데 항공우주·방위산업용 특수합금 공급 부족 상황 지속아 예상되는 만큼, SST 정상 가동 시 수익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특수강봉강 사업과 관련해 반덤핑 관세 부과 가능성도 실적 개선 요인으로 제시됐다. 이 연구원은 “세아베스틸과 세아창원특수강이 8월 중국산 특수강봉강에 대해 반덤핑 조사를 신청했고, 후판·열연 사례처럼 관세 부과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며 “매출 비중이 높은 특수강봉강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목표주가 상향에 대해서는 “목표 밸류에이션 배수를 기존 6배에서 7배로 상향한 영향”이라며 “고성장·고수익성이 기대되는 SST 완공이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이어 “참고로 항공우주·방위산업용 특수합금 비중이 50%가 넘는 TI 머티리얼즈(ATI Materials)나 카펜터 테크놀로지(Carpenter Technology)는 17~18배 수준에 거래 중”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특수합금은 니켈, 티타늄, 코발트 등의 합금과 철이 배합된 소재로 급격한 온도 변화 및지속적인 고온 노출에도 우수한 내열, 내산화 그리고 내식 특성을 지녔다. 따라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에너지 산업, 의료산업 등에 쓰인다. 특수합금 시장은 코로나-19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급 제약 속에 민항기 및 군용기 수요 증가로 공급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8226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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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제형 패권 전쟁: 할로자임의 알테오젠 특허 공격, 위기인가 기회인가?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1. 뉴스 핵심 내용 분석 (Fact Check)
- 보도 출처: 헬스코리아뉴스 (기사 링크) 제목: [단독] 할로자임, MSD 이어 알테오젠 '정조준' … 美서 핵심 특허 무효화 공세
- 사건: 미국의 경쟁사 할로자임(Halozyme)이 12월 10일(현지시간) 미국 특허심판원(PTAB)에 알테오젠의 핵심 특허인 '638 특허(ALT-B4 제조 방법)'에 대해 무효심판(IPR)을 청구함
- 공격 논리: 할로자임은 알테오젠의 '저온 배양 공정' 등이 업계에서 자명한 기술(Obviousness)이라며 특허 무효를 주장.
- 배경: 앞서 알테오젠의 파트너사인 MSD(머크)가 할로자임의 특허들을 무효화하기 위해 먼저 공격(PGR)을 시작했음. 이에 대한 할로자임의 보복성 맞대응(Tit-for-Tat) 성격이 강함

(참고: 히알루로니다아제(ALT-B4)는 피하 조직의 히알루론산을 분해하여 약물 침투를 돕는 효소입니다. 이번 소송은 이 효소의 '제조 공정'에 대한 특허 다툼입니다)


2. 주가 움직임 원인 분석 및 텔레그램 코멘트
📉 단기적 악재 (불확실성 부각) 이 뉴스는 알테오젠 주가에 단기적인 변동성(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재료

- 법적 리스크 부각: 바이오 기업에게 특허 소송은 가장 민감한 이슈 중 하나. 특히 '키트루다 SC'라는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로열티 수취를 앞둔 시점에서, 핵심 파이프라인(ALT-B4)에 대한 잡음은 투심을 위축시킬 수 있음
- 투자자 심리: "혹시라도 특허가 무효화되면 MSD 계약이 깨지는 것 아닌가?"라는 막연한 공포감이 매도세를 자극

🗣 시장(텔레그램/여의도) 코멘트 및 해석


- "할로자임이 드디어 칼을 빼들었다. 하지만 이건 '공포'가 아니라 '인정'이다."
- 해석: 할로자임이 알테오젠을 직접 공격했다는 것은, 알테오젠의 기술이 자신들의 시장 지위를 위협할 만큼 강력한 경쟁자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셈
- MSD의 포지션: MSD는 이미 할로자임 기술 대신 알테오젠 기술(ALT-B4)을 선택하여 키트루다 SC 3상을 진행 중입니다. MSD가 바보가 아닌 이상, 특허 리스크를 검토하지 않았을 리 없습니다. 이번 소송은 할로자임이 MSD와의 협상력을 높이거나, 알테오젠의 성장을 늦추기 위한 '지연 전략(Delay Tactic)'일 가능성이 높음


3. 향후 전망 및 투자 전략
🔭 시장 방향성 예측
소송의 장기화: IPR(무효심판) 개시 여부 결정에만 약 6개월, 최종 판결까지 1년 이상 소요. 단기간에 결론 날 이슈가 아님
물질특허 vs 제법특허: 할로자임이 공격한 것은 '물질(조성물)' 그 자체가 아니라 '제조 방법('638 특허)'임. 제법 특허는 우회 기술을 통해 방어가 가능하거나, 핵심 물질 특허보다 파괴력이 약한 경우가 많음

MSD-알테오젠 동맹: MSD는 할로자임을 버리고 알테오젠을 택했습니다. MSD 법무팀이 알테오젠을 도와 방어전에 적극 나설 것이며, 이는 오히려 양사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4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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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원들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식 서한을 보내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행정명령을 시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행정명령은 12조 5천억 달러 규모의 401(k) 퇴직연금 시장에 암호화폐 및 대체 자산 투자를 허용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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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반응이 부정적으로 흐른 이유 3가지

백로그(Backlog) 품질에 대한 확신이 약화됨
투자자들은 그동안 OpenAI와의 관계를 전형적인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구속력 있는 계약으로 간주해 왔음. 그러나 실적 콜에서 브로드컴이 ‘수년간의 여정(multiyear journey)’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이는 확정된 생산 능력(commitment)이라기보다 일반적 협력(framework)에 가깝다는 인식을 줬음. 이로 인해 백로그 안정성에 대한 시장 신뢰가 낮아짐.


매출 인식 시점이 예상보다 멀어짐
경영진은 XPU 관련 의미 있는 매출이 2026년에 나타나지 않으며, 본격적인 램프업은 2027~2029년에 걸쳐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함. 장기 매출은 불확실성이 더 크기 때문에 할인 요인이 발생하고, 단기 실적 기대치도 낮아지는 구조가 됨.


2026년 공급 제약이 성장 상단을 제한
브로드컴은 720억 달러 규모 백로그와 18개월 리드타임을 공개함. 이는 이미 최대 생산 능력에 근접한 상태임을 의미하며, 수요가 급증해도 공급을 빠르게 늘릴 수 없다는 뜻임. 그 결과,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중 가장 뜨거운 시기를 충분히 수익화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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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치매藥 효과 ‘분분’…디앤디파마텍에 쏠린 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82309?sid=105

이 때문에 NLY01이 현재 회사의 가치에서 차지하는 부분도 거의 없다고 봤다. 디앤디파마텍 관계자는 “EVOKE 임상 실패 발표 후 디앤디파마텍의 주가도 하락했지만 이는 수급에 다른 조정이 미친 영향이 더 크다고 본다”며 “물론 EVOKE 임상이 성공했다면 좋았겠지만 디앤디파마텍은 NLY01에 추가적으로 자금 집행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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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Y02란 경구용 저분자화합물로 신경염증을 조절할 수 있는 타깃인 RIP2 카이네이즈(RIP2K)의 활성을 억제함으로서 퇴행성 뇌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기전을 말한다.

디앤디파마텍 관계자는 “NLY02 역시 NLY01과 마찬가지로 신경염증을 억제해 뇌신경 세포를 보호하는 기전”이라며 “RIP2K는 신규 타깃이기 때문에 현재는 초기 연구 단계로 동물실험에서 가능성을 확인한 수준이다. 지금은 일단 MASH나 비만·당뇨 치료제 등을 타깃한 GLP-1 제제에 회사의 자원이 집중돼 있어 주력 파이프라인은 아니나 추후 파트너링 등 다양한 사업화 계획은 갖고 있다”고 말했다.
[단독] 할로자임, MSD 이어 알테오젠 ‘정조준’ … 美서 핵심 특허 무효화 공세 - 헬스코리아뉴스 -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47830

지난 보고서에 밝혔던 것처럼 알테오젠은 조만간 무려 할로자임 파트너사와 신규 계약이 논의 중입니다. 할로자임과의 특허의 불확실성은 완전히 제거될 것이고 판도는 완전히 뒤집힐 것으로 봅니다.

일단 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할로자임이 주장하는 알테오젠의 제조방법 특허는 우선 핵심 특허가 아닙니다. 오히려 알테오젠의 원료 특허를 건드릴 수 없다라는 방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머크가 할로자임의 원료 특허를 무효 주장하고 있는 것과는 크게 대비되는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무효 주장은 핵심이 아니고 성립될 수 없는 이유를 2가지로 들 수 있습니다.

1) 알테오젠이 보유한 미국 특허 제12,221,638호(이하 ‘638 특허) 내용 중 온도에 따른 생산량은 '온도' 라는 마이너한 청구항에 대한 무효 주장이기 때문에 핵심이라는 것은 틀린 내용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것은 할로자임과 알테오젠의 물질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제조 방법이 침해된다는 주장 자체가 틀렸습니다.

2) 알테오젠의 ALT-4 물질이 할로자임의 물질과 다른 구조이기 때문에 제조방법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이게 성립되려면 두 회사의 기술이 같은 발명이라는 선제조건이 필요한데 할로자임 특허가 무효될 것이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단일 국가 AI 규제 프레임워크 행정명령 서명… 주(州) 권한 제한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이 인공지능(AI)에 대한 단일 규제 프레임워크를 발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목요일, 인공지능에 대한 단일 규제 프레임워크를 발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개별 주(州)들의 권한을 약화시켰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AI 및 암호화폐 차르(Czar)인 데이비드 삭스(David Sacks)의 조력을 받아 연방 규제가 주 규제보다 우선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는 캘리포니아나 뉴욕과 같은 거대 민주당 우세 주들이 성장하는 AI 산업에 통제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https://www.cnbc.com/2025/12/11/trump-signs-executive-order-for-single-national-ai-regulation-framework.html
Forwarded from 루팡
미 재무부 베센트 장관은 AI가 경제 성장의 가장 큰 단일 원동력이 될 것이며, AI 시설 인근의 에너지 비용은 안정화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이번 AI 경쟁을 '성공 아니면 실패(pass/fail)'의 문제로 규정하며, 미국이 중국과의 격차를 더욱 벌리고 앞서 나갈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