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Jim Fan- 엔비디아 로보틱스 부문 디렉터이자 수석 과학자.
테슬라를 소유하게 된 건 매우 늦었지만, FSD v14를 가장 먼저 체험해 본 사람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물리적 튜링 테스트(Physical Turing Test)'를 통과한 AI를 처음 경험한 것 같습니다. 고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버튼 하나만 누른 채 뒤로 기대어 앉아 있으면, 신경망이 운전하는지 사람이 운전하는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로봇 학습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티어링 휠이 스스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있으면 여전히 마법처럼 느껴집니다.
처음에는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다가, 점차 일상이 됩니다. 그러고 나면 스마트폰처럼, 그것이 없어졌을 때 큰 상실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류의 사고방식이 재편되고 '신과 같은 기술'에 사로잡히는 과정입니다.
테슬라를 소유하게 된 건 매우 늦었지만, FSD v14를 가장 먼저 체험해 본 사람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물리적 튜링 테스트(Physical Turing Test)'를 통과한 AI를 처음 경험한 것 같습니다. 고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버튼 하나만 누른 채 뒤로 기대어 앉아 있으면, 신경망이 운전하는지 사람이 운전하는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로봇 학습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티어링 휠이 스스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있으면 여전히 마법처럼 느껴집니다.
처음에는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다가, 점차 일상이 됩니다. 그러고 나면 스마트폰처럼, 그것이 없어졌을 때 큰 상실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류의 사고방식이 재편되고 '신과 같은 기술'에 사로잡히는 과정입니다.
정지성 에스오에스랩 대표
라이다 기술로 CES 혁신상
카메라 대체하는 것이 목표
스마트시티·산업현장·방산에도 적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8722?rc=N&ntype=RANKING&sid=001
라이다 기술로 CES 혁신상
카메라 대체하는 것이 목표
스마트시티·산업현장·방산에도 적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8722?rc=N&ntype=RANKING&sid=001
Naver
엔비디아·현대차와 손잡은 이 회사 “산업안전분야도 진출”
라이다는 레이저를 쏴서 주변 물체까지의 거리와 형태를 파악하는 기술이다. 자율주행 차량, 드론, 스마트시티 등 여러 분야에 쓰인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에스오에스랩은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모베드’에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텔레칩스는 차량용 반도체 '돌핀 5'가 구글 안드로이드 15 VSR 프로그램 승인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와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콕핏를 위한 고성능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다. 지난해 말 양산을 시작했다.
안드로이드 15 VSR 프로그램은 구글의 차량용 운용체계(OS)인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AAOS)' 핵심 요구 사항을 충족했는지 검증하는 승인 체계다. VSR 승인을 받은 반도체 칩은 구글이 요구하는 품질과 호환성 기준을 모두 만족했다는 걸 의미한다. 만족했다는 걸 의미한다.
https://www.etnews.com/20251224000238
안드로이드 15 VSR 프로그램은 구글의 차량용 운용체계(OS)인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AAOS)' 핵심 요구 사항을 충족했는지 검증하는 승인 체계다. VSR 승인을 받은 반도체 칩은 구글이 요구하는 품질과 호환성 기준을 모두 만족했다는 걸 의미한다. 만족했다는 걸 의미한다.
https://www.etnews.com/20251224000238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텔레칩스 차량용 반도체 칩, 구글 안드로이드 품질 검증 통과
텔레칩스는 차량용 반도체 '돌핀 5'가 구글 안드로이드 15 VSR 프로그램 승인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와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콕핏를 위한 고성능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다. 지난해 말 양산을 시작했다. 안드로이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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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4세대 EGFR 폐암 치료제 보로노이 'VRN11'의 가능성은?
안명주 교수 "VRN11, 기존 4세대 TKI와 다른 신호 확인… C797S 타깃 주목"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는 3세대 치료제로 분류되는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 이후 다음 단계를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타그리소 이후 발생하는 내성 기전은 다양하고, 그중 대표적인 C797S 변이를 겨냥한 다수의 4세대 EGFR 티로신 키나아제 억제제(Tyrosine Kinase Inhibitor, TKI) 개발 시도는 아직 뚜렷한 임상적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국내 바이오텍 보로노이가 개발 중인 EGFR 변이 선택적 저해제 파이프라인 VRN11(VRN110755)의 초기 임상 결과가 이달 초 열린 ESMO Asia에서 발표되며 주목을 받았다. 해당 연구를 직접 발표한 서울삼성병원 혈액종양내과 안명주 교수는 "아직 초기 임상이지만, 기존 약들과는 다른 신호(signal)가 보였다"고 평가했다.
청년의사는 ESMO Asia 현장에서 VRN11 데이터를 직접 발표한 안명주 교수를 만나 이번 임상 결과의 의미와 향후 임상 현장에서 해당 물질이 치료제로 개발되기 위한 과제를 들어봤다.
한편, 보로노이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ESMO Asia에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한 VRN110755의 1/2상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10월 2일 기준 총 53명이 10~400mg 용량으로 치료를 받았으며, 약동학 분석에서 용량 비례적 노출이 확인됐다. 치료 관련 이상반응은 대부분 1~2등급이었고, 3등급 이상 이상반응이나 용량제한독성은 보고되지 않았다. 흔한 이상반응은 1등급 발진(13%)이었으며, 설사, 간질성폐질환, QTc 연장 등 중대한 독성은 관찰되지 않았다.
기존 EGFR TKI 치료 경험이 있는 환자 중 160mg 이상 용량에서 평가 가능한 21명 가운데 부분반응 4명, 안정병변 16명으로 질병조절률은 95.2%였다. C797S 변이를 가진 환자 4명 중 3명에서 객관적 반응이 확인됐다. 뇌전이가 있던 환자 2명에서는 병변 소실이 보고됐다.
-VRN11을 임상을 하면서 기존 EGFR 약들과 비교해 가장 눈에 띈 차별점이 있었나.
3세대 EGFR TKI 이후에 C797S를 타깃하는 물질들은 굉장히 많이 나왔다. 블루프린트 등 여러 회사들이 임상을 했지만, 전임상에서는 좋아 보였어도 실제 환자에서 뚜렷한 효과를 보여준 약은 거의 없는 상황이었다.
VRN11의 경우는 아직 1상 임상시험 중간 분석이긴 하지만, 차별점은 분명히 몇 가지가 있다. 첫째는 C797S 변이를 타깃한다는 점이고, 둘째는 와일드(wild) 타입 EGFR을 거의 건드리지 않는 선택성이다. 이런 점은 부작용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하다. 셋째는 뇌 침투력이 상당히 좋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는 기존 오시머티닙보다 ATP 결합 부위에 대한 결합(affinity)가 더 강한 구조라는 점을 들 수 있다.
-과거 C797S 타깃 약물들이 임상에서 기대만큼 성과를 못 낸 이유는 무엇인가.
정확한 이유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동물 모델이나 전임상에서는 상당히 좋은 결과가 나왔고, 임상에서도 ctDNA는 줄어드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실제 환자에서 종양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반응은 거의 없었다.
결국 분자 구조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작용 기전은 비슷해 보여도 실제로 약물이 표적에 결합해서 지속적으로 효과를 내는 데는 구조적인 차이가 굉장히 중요하다. VRN11은 이런 점에서 구조적으로 잘 설계된 신약 후보물질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이번에 발표된 임상에서 이미 여러 치료를 받은 환자군에서도 반응이 관찰됐다. 이 부분에 대한 임상적 의미를 짚어준다면.
이번에 분석된 21명은 최소 두 가지 이상의 치료를 받았고, 80mg 이상 용량을 투여받은 환자였다. 이 환자군에서 반응률이 약 19% 정도 나왔는데, (이 데이터를) 아주 뛰어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효과가 있다'는 신호는 분명히 보여준 결과다. 특히 이 물질은 원래 C797S 변이를 타깃으로 개발됐기 때문에 C797S가 확인된 환자에서의 반응이 더 의미가 있다고 본다.
-실제로 C797S 변이 환자에서의 데이터는 어떻게 평가하나.
C797S는 전체 타그리소 치료 환자 중에서도 10% 미만으로 나타나는 비교적 좁은 환자군이다. 하지만 이 환자들은 다른 치료 옵션이 거의 없다. 이번 임상에서는 C797S 변이가 있는 환자 4명 중 3명에서 객관적 반응이 관찰됐고, 일부 환자에서는 뇌 전이 병변이 소실되기도 했다.
(임상에 참여한 환자) 숫자가 적기 때문에 과도한 해석은 경계해야 하지만 기존 약물들이 거의 반응을 못 보였던 영역이라는 점에서 의미는 있다고 생각한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양호한 프로파일을 보였다.
실제 임상에서 직접 쓰면서 놀란 부분이다. 현재까지 50명 이상 투여됐는데, 약물로 인한 폐렴(ILD), QT 연장 같은 심각한 부작용은 한 건도 없었다. 기존 EGFR 치료제에서 흔히 보는 설사, 피부 병변, 손발톱 변화도 대부분 1~2등급 수준이었고 관리가 충분히 가능했다.
앞서 말했듯 와일드 타입 EGFR을 거의 건드리지 않는 선택성 덕분이라고 본다. 환자 입장에서도, 의사 입장에서도 '계속 써볼 수 있는 약'이라는 점은 굉장히 중요하다.
-해당 물질이 향후 가장 먼저 타깃해야 할 환자군은.
현 시점에서는 3세대 EGFR TKI 치료 후 C797S 내성이 확인된 환자가 가장 명확한 타깃이다. 두 번째로는 아직 데이터가 많지는 않지만 비정형 EGFR 변이(ATP 결합부 변이)를 가진 환자에서도 가능성은 있다.
다만 (타그리소 혹은 렉라자처럼) 1차 치료제로 바로 가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용량 결정도 아직 끝나지 않았고, 더 많은 환자에서의 데이터가 필요하다.
-보로노이를 비롯해 국내에서 4세대 EGFR TKI를 개발하는 신약 개발 기업들이 많다. 임상의 관점에서 4세대 EGFR TKI가 임상적으로 쓰이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나.
현재 오시머티닙과 같은 3세대 TKI를 쓴 후 돌연변이가 매우 다양하다. 각각의 돌연변이에 대한 타깃 환자군이 굉장히 작다는 게 가장 큰 허들이다. 즉, 단순히 C797S를 타깃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뇌 침투력, 낮은 독성, 높은 선택성처럼 명확한 차별화 포인트가 있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VRN11은 적어도 지금까지는 일부 조건을 충족하고 있는 물질로 보인다. 다만 아직은 초기 임상만 이뤄진 상황이고, (기존 약제를 대체할 수 있다고 결론을 내리기엔) 이르다.
EGFR은 가장 오래 연구됐지만 여전히 가장 어려운 타깃이다. 임상 현장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약이 되려면, 데이터에서 보이지 않는 독성 관리까지 고려해야 한다. 뇌 전이, 내성 이후 치료 옵션, 환자의 삶의 질까지 함께 고민하는 약이 결국 살아남을 것이다.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5068
안명주 교수 "VRN11, 기존 4세대 TKI와 다른 신호 확인… C797S 타깃 주목"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는 3세대 치료제로 분류되는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 이후 다음 단계를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타그리소 이후 발생하는 내성 기전은 다양하고, 그중 대표적인 C797S 변이를 겨냥한 다수의 4세대 EGFR 티로신 키나아제 억제제(Tyrosine Kinase Inhibitor, TKI) 개발 시도는 아직 뚜렷한 임상적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국내 바이오텍 보로노이가 개발 중인 EGFR 변이 선택적 저해제 파이프라인 VRN11(VRN110755)의 초기 임상 결과가 이달 초 열린 ESMO Asia에서 발표되며 주목을 받았다. 해당 연구를 직접 발표한 서울삼성병원 혈액종양내과 안명주 교수는 "아직 초기 임상이지만, 기존 약들과는 다른 신호(signal)가 보였다"고 평가했다.
청년의사는 ESMO Asia 현장에서 VRN11 데이터를 직접 발표한 안명주 교수를 만나 이번 임상 결과의 의미와 향후 임상 현장에서 해당 물질이 치료제로 개발되기 위한 과제를 들어봤다.
한편, 보로노이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ESMO Asia에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한 VRN110755의 1/2상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10월 2일 기준 총 53명이 10~400mg 용량으로 치료를 받았으며, 약동학 분석에서 용량 비례적 노출이 확인됐다. 치료 관련 이상반응은 대부분 1~2등급이었고, 3등급 이상 이상반응이나 용량제한독성은 보고되지 않았다. 흔한 이상반응은 1등급 발진(13%)이었으며, 설사, 간질성폐질환, QTc 연장 등 중대한 독성은 관찰되지 않았다.
기존 EGFR TKI 치료 경험이 있는 환자 중 160mg 이상 용량에서 평가 가능한 21명 가운데 부분반응 4명, 안정병변 16명으로 질병조절률은 95.2%였다. C797S 변이를 가진 환자 4명 중 3명에서 객관적 반응이 확인됐다. 뇌전이가 있던 환자 2명에서는 병변 소실이 보고됐다.
-VRN11을 임상을 하면서 기존 EGFR 약들과 비교해 가장 눈에 띈 차별점이 있었나.
3세대 EGFR TKI 이후에 C797S를 타깃하는 물질들은 굉장히 많이 나왔다. 블루프린트 등 여러 회사들이 임상을 했지만, 전임상에서는 좋아 보였어도 실제 환자에서 뚜렷한 효과를 보여준 약은 거의 없는 상황이었다.
VRN11의 경우는 아직 1상 임상시험 중간 분석이긴 하지만, 차별점은 분명히 몇 가지가 있다. 첫째는 C797S 변이를 타깃한다는 점이고, 둘째는 와일드(wild) 타입 EGFR을 거의 건드리지 않는 선택성이다. 이런 점은 부작용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하다. 셋째는 뇌 침투력이 상당히 좋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는 기존 오시머티닙보다 ATP 결합 부위에 대한 결합(affinity)가 더 강한 구조라는 점을 들 수 있다.
-과거 C797S 타깃 약물들이 임상에서 기대만큼 성과를 못 낸 이유는 무엇인가.
정확한 이유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동물 모델이나 전임상에서는 상당히 좋은 결과가 나왔고, 임상에서도 ctDNA는 줄어드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실제 환자에서 종양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반응은 거의 없었다.
결국 분자 구조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작용 기전은 비슷해 보여도 실제로 약물이 표적에 결합해서 지속적으로 효과를 내는 데는 구조적인 차이가 굉장히 중요하다. VRN11은 이런 점에서 구조적으로 잘 설계된 신약 후보물질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이번에 발표된 임상에서 이미 여러 치료를 받은 환자군에서도 반응이 관찰됐다. 이 부분에 대한 임상적 의미를 짚어준다면.
이번에 분석된 21명은 최소 두 가지 이상의 치료를 받았고, 80mg 이상 용량을 투여받은 환자였다. 이 환자군에서 반응률이 약 19% 정도 나왔는데, (이 데이터를) 아주 뛰어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효과가 있다'는 신호는 분명히 보여준 결과다. 특히 이 물질은 원래 C797S 변이를 타깃으로 개발됐기 때문에 C797S가 확인된 환자에서의 반응이 더 의미가 있다고 본다.
-실제로 C797S 변이 환자에서의 데이터는 어떻게 평가하나.
C797S는 전체 타그리소 치료 환자 중에서도 10% 미만으로 나타나는 비교적 좁은 환자군이다. 하지만 이 환자들은 다른 치료 옵션이 거의 없다. 이번 임상에서는 C797S 변이가 있는 환자 4명 중 3명에서 객관적 반응이 관찰됐고, 일부 환자에서는 뇌 전이 병변이 소실되기도 했다.
(임상에 참여한 환자) 숫자가 적기 때문에 과도한 해석은 경계해야 하지만 기존 약물들이 거의 반응을 못 보였던 영역이라는 점에서 의미는 있다고 생각한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양호한 프로파일을 보였다.
실제 임상에서 직접 쓰면서 놀란 부분이다. 현재까지 50명 이상 투여됐는데, 약물로 인한 폐렴(ILD), QT 연장 같은 심각한 부작용은 한 건도 없었다. 기존 EGFR 치료제에서 흔히 보는 설사, 피부 병변, 손발톱 변화도 대부분 1~2등급 수준이었고 관리가 충분히 가능했다.
앞서 말했듯 와일드 타입 EGFR을 거의 건드리지 않는 선택성 덕분이라고 본다. 환자 입장에서도, 의사 입장에서도 '계속 써볼 수 있는 약'이라는 점은 굉장히 중요하다.
-해당 물질이 향후 가장 먼저 타깃해야 할 환자군은.
현 시점에서는 3세대 EGFR TKI 치료 후 C797S 내성이 확인된 환자가 가장 명확한 타깃이다. 두 번째로는 아직 데이터가 많지는 않지만 비정형 EGFR 변이(ATP 결합부 변이)를 가진 환자에서도 가능성은 있다.
다만 (타그리소 혹은 렉라자처럼) 1차 치료제로 바로 가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용량 결정도 아직 끝나지 않았고, 더 많은 환자에서의 데이터가 필요하다.
-보로노이를 비롯해 국내에서 4세대 EGFR TKI를 개발하는 신약 개발 기업들이 많다. 임상의 관점에서 4세대 EGFR TKI가 임상적으로 쓰이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나.
현재 오시머티닙과 같은 3세대 TKI를 쓴 후 돌연변이가 매우 다양하다. 각각의 돌연변이에 대한 타깃 환자군이 굉장히 작다는 게 가장 큰 허들이다. 즉, 단순히 C797S를 타깃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뇌 침투력, 낮은 독성, 높은 선택성처럼 명확한 차별화 포인트가 있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VRN11은 적어도 지금까지는 일부 조건을 충족하고 있는 물질로 보인다. 다만 아직은 초기 임상만 이뤄진 상황이고, (기존 약제를 대체할 수 있다고 결론을 내리기엔) 이르다.
EGFR은 가장 오래 연구됐지만 여전히 가장 어려운 타깃이다. 임상 현장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약이 되려면, 데이터에서 보이지 않는 독성 관리까지 고려해야 한다. 뇌 전이, 내성 이후 치료 옵션, 환자의 삶의 질까지 함께 고민하는 약이 결국 살아남을 것이다.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5068
청년의사
4세대 EGFR 폐암 치료제 보로노이 'VRN11'의 가능성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는 3세대 치료제로 분류되는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 이후 다음 단계를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타그리소 이후 발생하는 내성 기전은 다양하고, 그중 대표적인 C797S 변이를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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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26년 AI 전망 - ‘Capability Overhang’ 해소의 해
Capability Overhang이란, 지금의 AI 모델이 할 수 있는 일과 사람들이 실제로 그것을 활용하는 방식 사이에 아직 큰 간극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2026년 전망: AGI로 향한 진전은 최전선 AI 모델의 발전만큼이나, 사람들이 AI를 제대로 활용해 실제 삶에 도움이 되도록 만드는 데 달려 있다.
따라서 2026년은 최첨단 연구의 해이면서 동시에, 특히 헬스케어, 비즈니스, 일상생활 전반에서 이러한 ‘활용 격차’를 줄이는 데 집중하는 해가 될 것이다.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Capability Overhang이란, 지금의 AI 모델이 할 수 있는 일과 사람들이 실제로 그것을 활용하는 방식 사이에 아직 큰 간극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2026년 전망: AGI로 향한 진전은 최전선 AI 모델의 발전만큼이나, 사람들이 AI를 제대로 활용해 실제 삶에 도움이 되도록 만드는 데 달려 있다.
따라서 2026년은 최첨단 연구의 해이면서 동시에, 특히 헬스케어, 비즈니스, 일상생활 전반에서 이러한 ‘활용 격차’를 줄이는 데 집중하는 해가 될 것이다.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2026년 2월 중국에 H200 칩 인도 예정
1. 공급 계획 및 엔비디아의 반응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들에게 2026년 2월 중순부터 H200 칩을 인도할 계획이라고 통보했습니다. 예상 총 출하량은 5,000~10,000개 모듈로, 칩 개수로는 약 4만~8만 개의 H200 칩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엔비디아 측은 "우리는 지속적으로 공급망을 관리하고 있으며, 중국의 승인된 고객에게 H200을 판매하는 것이 글로벌 고객에 대한 공급 능력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엔비디아의 공식 입장을 고려할 때, 중국 시장에 대한 H200 판매 계획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2. 젠슨 황 CEO의 중국 방문
이와 동시에 소식통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2026년 1월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비교하면 2025년 한 해 동안 젠슨 황은 총 세 차례 중국 본토를 방문했으며, 매년 설 연휴 기간 베이징, 상하이, 선전에서 열리는 연례 회의 및 협력사 감사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정례화된 일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3. 가격 및 성능 비교
가격: 익명의 소식통이 텐센트에 전한 바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채널에 공급하는 H200 8-카드 모듈의 단가는 140만 위안으로 H20보다 약간 비싼 수준입니다.
성능: 반도체 컨설팅 업체 롱허의 CEO 오자호는 성능 밀도(TPP)를 기준으로 볼 때, 차세대 중국 특화 제품인 H200의 연산 능력치는 15,832로, H20의 약 6.7배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성비: 성능 차이는 6배 이상인 반면 가격 차이는 1.3배에 불과하여, H200의 가성비와 시장 매력도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4. 수출 규제 및 미국 정부의 수익
H200은 성능이 규정(2023년 10월 17일 신규 규제)을 초과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수출 절차를 밟을 수 없으며, 특별 수출 허가가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미국 정부는 수출 허가를 통해 매출액의 25%를 수익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1. 공급 계획 및 엔비디아의 반응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들에게 2026년 2월 중순부터 H200 칩을 인도할 계획이라고 통보했습니다. 예상 총 출하량은 5,000~10,000개 모듈로, 칩 개수로는 약 4만~8만 개의 H200 칩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엔비디아 측은 "우리는 지속적으로 공급망을 관리하고 있으며, 중국의 승인된 고객에게 H200을 판매하는 것이 글로벌 고객에 대한 공급 능력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엔비디아의 공식 입장을 고려할 때, 중국 시장에 대한 H200 판매 계획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2. 젠슨 황 CEO의 중국 방문
이와 동시에 소식통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2026년 1월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비교하면 2025년 한 해 동안 젠슨 황은 총 세 차례 중국 본토를 방문했으며, 매년 설 연휴 기간 베이징, 상하이, 선전에서 열리는 연례 회의 및 협력사 감사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정례화된 일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3. 가격 및 성능 비교
가격: 익명의 소식통이 텐센트에 전한 바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채널에 공급하는 H200 8-카드 모듈의 단가는 140만 위안으로 H20보다 약간 비싼 수준입니다.
성능: 반도체 컨설팅 업체 롱허의 CEO 오자호는 성능 밀도(TPP)를 기준으로 볼 때, 차세대 중국 특화 제품인 H200의 연산 능력치는 15,832로, H20의 약 6.7배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성비: 성능 차이는 6배 이상인 반면 가격 차이는 1.3배에 불과하여, H200의 가성비와 시장 매력도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4. 수출 규제 및 미국 정부의 수익
H200은 성능이 규정(2023년 10월 17일 신규 규제)을 초과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수출 절차를 밟을 수 없으며, 특별 수출 허가가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미국 정부는 수출 허가를 통해 매출액의 25%를 수익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24 14:49:13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9조 97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자전기(Block-I) 체계개발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5,593억
계약시작 : 2025-12-24
계약종료 : 2034-06-30
계약기간 : 8년 6개월
매출대비 : 47.5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480040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95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9조 97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자전기(Block-I) 체계개발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5,593억
계약시작 : 2025-12-24
계약종료 : 2034-06-30
계약기간 : 8년 6개월
매출대비 : 47.5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480040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95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24 14:50:22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3조 4,58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두산에너빌리티(주)
계약내용 : ( 용역제공 )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원자로계통설계용역
공급지역 : 체코
계약금액 : 3,734억
계약시작 : 2025-12-24
계약종료 : 2038-04-18
계약기간 : 12년 4개월
매출대비 : 67.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480039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2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690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3조 4,58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두산에너빌리티(주)
계약내용 : ( 용역제공 )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원자로계통설계용역
공급지역 : 체코
계약금액 : 3,734억
계약시작 : 2025-12-24
계약종료 : 2038-04-18
계약기간 : 12년 4개월
매출대비 : 67.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480039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2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690
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퓨런티어, 전장용 ADAS 카메라 장비로 삼성·테슬라 수혜 기대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099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099
www.pinpointnews.co.kr
퓨런티어, 전장용 ADAS 카메라 장비로 삼성·테슬라 수혜 기대 - 핀포인트뉴스
퓨런티어 주가가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6분 현재 12.93% 올라 1만 6240원에 거래되고 있다.주가는 5일 이동평균선을 타고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퓨런티어는 전장용 ADAS(...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노보 노디스크 (Kepler Cheuvreux)
FDA approval of Wegovy pill
───── ✦ ─────
💊 FDA 승인 및 시장 선점
• 미국 FDA가 위고비 알약(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을 승인했다고 발표함.
• 이는 2026년 성장의 핵심이자 시장에서 과소평가된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임.
• 경쟁사인 일라이 릴리의 Orforglipron(이제 신청 단계)보다 훨씬 앞서 시장에 진입하는 최초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임.
• 승인 라벨에는 체중 감량, 장기 체중 유지,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 등 광범위한 효능이 포함됨.
───── ✦ ─────
📉 투자 심리 및 주가 전망
• 지난 12~18개월간의 주가 부진과 작년 말 CagriSema 임상 실망으로 인해 투자 심리가 매우 취약한 상태였음.
• 이번 승인은 이러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매우 긍정적인 뉴스로 판단됨.
• 회사는 1월 초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출시 초기 몇 주간의 물량 모멘텀이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제가 될 것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주가는 연초 대비 약 51.5% 하락한 상태로, 상승 잠재력이 가격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음.
───── ✦ ─────
📊 컨센서스와의 괴리 및 밸류에이션
• 당사는 시장 컨센서스(미미한 수준) 대비 약 3배 높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함.
• 시장은 2026년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가 미국 비만 시장 점유율 2% 미만에 그칠 것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있음.
• 미국 내 GLP-1 가격 인하가 물량(Volume)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으로 보이나, 시장은 이를 간과하고 있음.
• 2028년 예상 P/E가 10배 미만으로 떨어져, 섹터 평균을 크게 하회하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임.
───── ✦ ─────
🔄 투자의견 변경 및 차이점
• 수년간 비관적(Bearish) 관점을 유지해왔으나, 이제는 '확실한 상승여력(Major Upside)'이 있다고 뷰를 선회함.
• 공급 문제, 가격 압박, 경쟁 심화 등의 악재가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분석함.
• 목표 주가는 DKK 430.00을 제시하며, 현재가(DKK 303.50) 대비 약 41.7%의 상승 여력이 있음.
───── ✦ ─────
💰 주요 실적 추정 (단위: DKKm, 배)
• 2024년: 매출 308,953 / 영업이익(Adj. EBIT) 128,617 / 순이익 101,620 / P/E 13.3
• 2025년(E): 매출 310,364 / 영업이익(Adj. EBIT) 125,232 / 순이익 99,520 / P/E 13.4 / P/BV 6.5
• 2026년(E): 매출 351,321 / 영업이익(Adj. EBIT) 142,812 / 순이익 111,499 / P/E 11.8 / P/BV 5.9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FDA approval of Wegovy pill
───── ✦ ─────
💊 FDA 승인 및 시장 선점
• 미국 FDA가 위고비 알약(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을 승인했다고 발표함.
• 이는 2026년 성장의 핵심이자 시장에서 과소평가된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임.
• 경쟁사인 일라이 릴리의 Orforglipron(이제 신청 단계)보다 훨씬 앞서 시장에 진입하는 최초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임.
• 승인 라벨에는 체중 감량, 장기 체중 유지,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 등 광범위한 효능이 포함됨.
───── ✦ ─────
📉 투자 심리 및 주가 전망
• 지난 12~18개월간의 주가 부진과 작년 말 CagriSema 임상 실망으로 인해 투자 심리가 매우 취약한 상태였음.
• 이번 승인은 이러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매우 긍정적인 뉴스로 판단됨.
• 회사는 1월 초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출시 초기 몇 주간의 물량 모멘텀이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제가 될 것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주가는 연초 대비 약 51.5% 하락한 상태로, 상승 잠재력이 가격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음.
───── ✦ ─────
📊 컨센서스와의 괴리 및 밸류에이션
• 당사는 시장 컨센서스(미미한 수준) 대비 약 3배 높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함.
• 시장은 2026년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가 미국 비만 시장 점유율 2% 미만에 그칠 것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있음.
• 미국 내 GLP-1 가격 인하가 물량(Volume)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으로 보이나, 시장은 이를 간과하고 있음.
• 2028년 예상 P/E가 10배 미만으로 떨어져, 섹터 평균을 크게 하회하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임.
───── ✦ ─────
🔄 투자의견 변경 및 차이점
• 수년간 비관적(Bearish) 관점을 유지해왔으나, 이제는 '확실한 상승여력(Major Upside)'이 있다고 뷰를 선회함.
• 공급 문제, 가격 압박, 경쟁 심화 등의 악재가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분석함.
• 목표 주가는 DKK 430.00을 제시하며, 현재가(DKK 303.50) 대비 약 41.7%의 상승 여력이 있음.
───── ✦ ─────
💰 주요 실적 추정 (단위: DKKm, 배)
• 2024년: 매출 308,953 / 영업이익(Adj. EBIT) 128,617 / 순이익 101,620 / P/E 13.3
• 2025년(E): 매출 310,364 / 영업이익(Adj. EBIT) 125,232 / 순이익 99,520 / P/E 13.4 / P/BV 6.5
• 2026년(E): 매출 351,321 / 영업이익(Adj. EBIT) 142,812 / 순이익 111,499 / P/E 11.8 / P/BV 5.9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코스텍시스(시가총액: 97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24 15:24:41 (현재가 : 12,490원, +0.81%)
계약상대 : NXP Malaysia Sdn. Bhd.
계약내용 : OM780 FLANGE(RF통신용 PKG)
공급지역 : 말레이시아
계약금액 : 17억
계약시작 : 2025-12-24
계약종료 : 2027-03-16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11.94%
기간감안 : 9.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49004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51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24 15:24:41 (현재가 : 12,490원, +0.81%)
계약상대 : NXP Malaysia Sdn. Bhd.
계약내용 : OM780 FLANGE(RF통신용 PKG)
공급지역 : 말레이시아
계약금액 : 17억
계약시작 : 2025-12-24
계약종료 : 2027-03-16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11.94%
기간감안 : 9.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49004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5150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SK하이닉스 투자 설명자료 (SK하이닉스 뉴스룸)
- 최근의 제도 개선을 통한 자금 조달 용이성과 전략적 필요성에 대한 설명자료
- 메모리 업사이클 불구, 설비투자 증대, 구성원과의 이익 공유 및 주주가치 제고 달성 과정에서 잉여현금흐름은 향후 몇년간 지속 제한될 수 밖에 없는 상황
- 설명자료 본문 내용 중 'SPC 구조를 통해 초기 대규모 투자 부담을 외부 자본과 분담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재무 구조를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에 주목
- 투자 부담 분담 주체는 공적자금을 넘어 AI 목적 그룹사 내외부 전략적 파트너십 이상으로 확대될 가능성 존재
- 파트너십 통한 결속력 증대는 모든 사안이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
https://news.skhynix.co.kr/fact-01/
기발행 보고서 참고 (12/5)
링크: https://vo.la/kjrKCsM
- 최근의 제도 개선을 통한 자금 조달 용이성과 전략적 필요성에 대한 설명자료
- 메모리 업사이클 불구, 설비투자 증대, 구성원과의 이익 공유 및 주주가치 제고 달성 과정에서 잉여현금흐름은 향후 몇년간 지속 제한될 수 밖에 없는 상황
- 설명자료 본문 내용 중 'SPC 구조를 통해 초기 대규모 투자 부담을 외부 자본과 분담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재무 구조를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에 주목
- 투자 부담 분담 주체는 공적자금을 넘어 AI 목적 그룹사 내외부 전략적 파트너십 이상으로 확대될 가능성 존재
- 파트너십 통한 결속력 증대는 모든 사안이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
https://news.skhynix.co.kr/fact-01/
기발행 보고서 참고 (12/5)
링크: https://vo.la/kjrKCsM
SK hynix Newsroom
반도체 공장 투자 관련 설명드립니다 | SK hynix Newsroom
AI와 첨단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 투자의 규모와 방식은 과거와 근본적으로 달라졌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최근 첨단산업 투자 규제 개선을 둘러싼 여러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논의의 출발점은 특정 기업이나 개별 사안이 아니라, 급격히 변화한 투자 환경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24 17:36:40
기업명: 레뷰코퍼레이션(시가총액: 1,265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양도인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 외 1인(변경 전 최대주주, 2대주주)
* 양수인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변경 후 최대주주)/대한민국
- 주요주주 : 이상훈
- 주요사업 : 자본시장법에 따른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설립, 운용 및 업무집행사원으로서의 업무
* 변경 후 최대주주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
- 계약금액 : 1,124억
- 예상지분 : 65.15%
계약일자 : 2025-12-24
변경예정 : 2026-03-24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당사의 최대주주인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와 2대주주인 (주)엘지유플러스는 보유중인 보통주를 아래와 같이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와 매매계약을 체결 하였습니다.
1. 계약체결일: 2025년 12월 24일
2. 총 양수도금액: 112,365,700,000원
3. 계약 당사자 :
(1)양도인: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
-양도주식수: 6,323,160주(56.83%)
(2)양도인: (주)엘지유플러스
-양도주식수: 926,240주(8.32%)
(3)양수인: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
-양수주식수: 7,249,400주(65.15%)
4. 대금지급 일정 및 조건
(1)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
-총 양도금액: 98,008,980,000원
-계약금: 3,000,000,000원(2025년 12월 24일)
-잔 금: 95,008,980,000원(2026년 03월 24일)
(2) (주)엘지유플러스
-총 양도금액: 14,356,720,000원
-매매대금: 14,356,720,000원(2026년 03월 24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49009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3250
기업명: 레뷰코퍼레이션(시가총액: 1,265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양도인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 외 1인(변경 전 최대주주, 2대주주)
* 양수인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변경 후 최대주주)/대한민국
- 주요주주 : 이상훈
- 주요사업 : 자본시장법에 따른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설립, 운용 및 업무집행사원으로서의 업무
* 변경 후 최대주주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
- 계약금액 : 1,124억
- 예상지분 : 65.15%
계약일자 : 2025-12-24
변경예정 : 2026-03-24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당사의 최대주주인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와 2대주주인 (주)엘지유플러스는 보유중인 보통주를 아래와 같이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와 매매계약을 체결 하였습니다.
1. 계약체결일: 2025년 12월 24일
2. 총 양수도금액: 112,365,700,000원
3. 계약 당사자 :
(1)양도인: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
-양도주식수: 6,323,160주(56.83%)
(2)양도인: (주)엘지유플러스
-양도주식수: 926,240주(8.32%)
(3)양수인: 케이던스캐피탈 유한회사
-양수주식수: 7,249,400주(65.15%)
4. 대금지급 일정 및 조건
(1) 글로벌커넥트플랫폼 사모투자 합자회사
-총 양도금액: 98,008,980,000원
-계약금: 3,000,000,000원(2025년 12월 24일)
-잔 금: 95,008,980,000원(2026년 03월 24일)
(2) (주)엘지유플러스
-총 양도금액: 14,356,720,000원
-매매대금: 14,356,720,000원(2026년 03월 24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49009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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