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사설도박장 – Telegram
베라체인 특)

- 사이클 막바지에 런칭해서 FDV 제일 비싸게 출시
- 각종 CEX에 숏 선물 런칭, vc가 즉각적으로 헷징 가능하게 해줌
- vc들이 언락전에 베라 스테이킹 이자물량 팔 수 있게 해줌
- 소량의 에드를 커뮤니티에 개평으로 뿌리면서 'vibez'를 강조함
11월 30일에 런칭된 ai agent : 1365개

그리고 어제는 7개의 에이전트가 만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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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ilstool 보면서 드는 생각 —

예전 로스때처럼 뭔가 특정한 내러티브가 트윗에 도는 걸 빠르게 캐치해야 한다.

어제 밤에 똥싸면서 Dave Portnoy 까는 글들이 피드에 좀 보였었는데,
아침에 jailstool이 이거랑 관련 있는 지 알았으면 아침에 조금이라도 샀을 듯. 육아하느라 걍 귀찮아서 안쳐다본 게 패착

그리고 단순히 내러티브가 그냥 밈코로 발행된 거에서 그치지 않고, 이게 어떤 개념으로 발행되었는 지가 중요한듯.
요새는 그냥 밈코 찍고 커뮤니티 드라이븐이고 나발이고 다 쳐박는게 국룰이라

$ross같은 경우는 데브가 $ross 도네이션 계좌로 50% 물량을 이체했었고 (헷갈림; 틀렸으면 양해부탁드립니다.)
그 때 그거 보고 1.5m인가 풀매수 갈겼었음. (10m에 개털림)

$jailstool같은 경우는

원래 Dave 이새끼가 평소 비트 고점에서 샀다가 저점에 손절하는 등 그냥 병신이였는데
kol빨하나로 평소에 펌프앤 덤프를 밥쳐먹듯이 하면서 민심이 씹창나 있었음.

그래서 지가 펌펀 토큰 하나 찍고
ca 올린다음에 '실수로' 600솔 팔았다고 아가리를 텀.

당연히 욕을 개쳐먹었고, 그 다음에 쇼앤 프루브한답시고 한 $200k 정도를 시총 8m / 9.5m / 5.5m에 걸쳐서 매수를 박아버렸고
그 때부터 이게 날라감.



이미 다 벌어진 일 뒷북치면 뭐하나 싶지만,
사실 처음에는 뒷북치는 거 나도 의미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넘겼었는데

실제로 이렇게 뱅어가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는 지를 복기해보면
다음 뱅어를 찾는 데 약간의 도움이 될 수도 있음.

예전에 딥시크 메타 돌 때 $SEEK도 이전에 생각해뒀던 게 있어서 짱구를 좀 굴리고 럴커를 박아뒀었던 거고...

다음 뱅어를 또 찾으러 떠나봅시다............ jailstool 못먹은 좆병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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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번외편도 있는데 야수라면 건드려보세요...........
생텀 공식계정 언급 확인도 안하고 올린거라 클라우디는 혹시몰라 지웠습니다.
단돈 1솔의 행복…
그냥 아무생각 없이 짱깨나 인디언 혹은 흑인들이 찍어낸 토큰에 입찰했던 금액이

생각보다 가치가 있는 돈임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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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하루 성과 보고—

car보고 꽂혀서 애기 재우고 밤 8시부터 한 4시간 정도 열심히 디젠질을 좀 했는데..
성과는 마이너스네요 ㅋㅋ 씹..

어차피 소액으로 불리지 못하면 큰 금액으로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카지노칩 개수 딱 정해놓고 오링나면 오늘 플레이는 끝내기로 딱 정했고, 그래서 멈췄습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빨렸고, 원래 해야하는 본업 목표치도 못해서 우울합니다.

우울한 느낌이 드는 진짜 이유를 차분히 일기 쓰면서 생각해보니

조급한 마음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사실 2022년도 1월부터 코인판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퀀텀 점프 없이,

남들 대비 작은 시드사이즈를 가지고 플레이하고 있는 부분이 조급한 마음을 부추기는 것 같네요.

사실 저는 크립토에 할당한 자산이 전체 자산의 10% 미만입니다.
전체 자산 자체가 크지도 않지만, 크립토 시드는 더 더욱 쥐 ㅈ만한데,
이건 태생이 씹게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뭔가 진짜 인생을 걸만큼 딥다이브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본업이 따로 있다보니 시간을 쪼개서 시장에 참여해야되는데 그냥 온갖 핑계를 대면서 게으르게 살고 있고..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한 이유도 뭔가 이런 나태함을 해결하고자였는데,
채널을 하나 파서 공개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거나 올리는 행위를 하게 되면
스스로 더 공부를 할까 싶어서 그랬습니다.

지금 장이 구린 것도 있지만 코인을 대하는 접근 방식에도 뭔가 많은 문제가 있는 듯 한데,
내일은 좀 더 파이팅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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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int 테넷 기념 Succint Network 내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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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uccinctLabs/status/1888999158541087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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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inct Network란?
Succinct Network는 분산형 프로토콜로, 전 세계의 소프트웨어 실행을 증명(prove)하기 위해 설계된 네트워크입니다. 이 네트워크는 **제로지식 증명(Zero-Knowledge Proofs, ZK Proofs)**을 생성하는 분산된 증명자(provers)들을 조율하여, 효율적이고 견고한 증명 클러스터를 구축합니다. 이 네트워크는 사용자들이 RISC-V 프로그램과 입력값, 수수료를 제출하면, 증명자들이 경쟁적으로 증명을 생성하고 수수료를 얻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핵심 개념
1. 제로지식 증명 (ZK Proofs):


ZK 증명은 증명자(prover)가 검증자(verifier)에게 특정 주장(예: 프로그램 실행)을 증명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이 증명은 주장 자체보다 훨씬 짧고, 검증이 빠르며, 비공개 입력값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블록체인의 확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에서는 ZK 증명을 통해 트랜잭션 실행과 검증을 분리하여 처리량을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2. SP1 zkVM:

Succinct Network는 SP1이라는 제로지식 가상 머신(zkVM)과 함께 설계되었습니다. SP1은 RISC-V 바이트코드의 실행을 증명할 수 있는 범용 zkVM으로, 개발자들이 기존의 코드를 재사용하면서 ZK 증명을 활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3. Proof Contests (증명 경쟁):

Succinct Network의 핵심 메커니즘은 Proof Contests입니다. 이는 증명자들이 증명을 생성할 권리를 얻기 위해 경쟁하는 올페이 경매(all-pay auction) 방식입니다. 증명자들은 사용자가 제출한 요청에 대해 입찰을 하고, 입찰금은 모두 지불해야 하며, 승자는 무작위로 선택됩니다. 이 메커니즘은 증명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분산된 증명자 집단을 유지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4. 분산형 증명 클러스터:

Succinct Network는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증명 클러스터를 구축합니다. 이 클러스터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퍼미션리스(permissionless) 방식으로 운영되며, 사용자들은 높은 신뢰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Succinct Network의 목표
블록체인 확장성: ZK 증명을 통해 블록체인의 처리량을 크게 늘리고, 비용을 절감합니다.

암호화된 컴퓨팅(Cryptographic Computing): 모든 시스템에서 검증 가능성을 제공하여, 인증, 신원 관리, 거래 검증 등의 작업을 자동화하고 비용을 줄입니다.

분산형 인프라 구축: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증명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네트워크의 견고성과 신뢰성을 높입니다.

5. Proof Contests의 작동 방식
사용자 요청: 사용자는 RISC-V 프로그램, 입력값, 수수료, 데드라인 등을 네트워크에 제출합니다.

증명자 입찰: 증명자들은 요청에 대해 입찰을 하고, 입찰금은 모두 지불됩니다. 승자는 무작위로 선택되며, 선택된 증명자는 요청을 완료하고 수수료를 받습니다.

분산 유지: Proof Contests는 증명자들이 경쟁적으로 증명을 생성하도록 유도하면서도, 특정 증명자가 시장을 독점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를 통해 분산된 증명자 집단이 유지됩니다.

Succinct Network의 장점
효율성: Proof Contests를 통해 증명 비용을 최소화하고, 사용자에게 경쟁적인 가격을 제공합니다.

분산화: 누구나 증명자로 참여할 수 있어, 지리적으로 분산된 증명자 집단이 형성됩니다.

확장성: 블록체인, 오라클, 브리지 등 다양한 분산 시스템에서 ZK 증명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ZK 증명을 통해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검증이 가능합니다.

응용 분야
롤업(Rollups): 이더리움과 같은 블록체인에서 ZK 롤업을 통해 트랜잭션 검증 비용을 줄이고 처리량을 늘립니다.

오라클 및 브리지: 외부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신뢰할 수 있게 제공하거나, 블록체인 간 상호 운용성을 제공합니다.

신원 관리 및 인증: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면서도 신원 확인 및 인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크레딧 스코어링 및 감사: 기업의 신용 평가 및 감사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AI 추론 검증: AI 모델의 출력을 검증하여, 사용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합니다.


결론
Succinct Network는 제로지식 증명을 통해 블록체인 및 다양한 분산 시스템의 확장성과 검증 가능성을 높이는 프로토콜입니다. Proof Contests라는 경쟁 메커니즘을 통해 증명 비용을 최소화하고, 분산된 증명자 집단을 유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개인정보 보호,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ZK 증명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요새 이것저것 리서치 하면서 해외 AI 디젠들이 이거 많이 쓰는거 같아서, 툴 써보는데 (무료임) ㄹㅇ ㅅㅌㅊ라 공유해봄..

얘들도 먼가 언젠간 코인내지 않을까..? 싶긴한데.. 암튼 그냥 툴로봐도 ㄱㅊ음

걍 아침에 일어나서 로그인해서 하루이슈 쫙 정리해주고, 어제 어떤 솔라나 밈코가 핫했고... 소셜 마인드쉐어가 어땠고.. 이런거 정리해주는데,,

꽤 쓸만한듯 특히 좀 괜찮은게,

Market Pulse Agent라고 최근 1시간~1주일 사이 내가 원하는 시간의 마켓 데이터를 빠르게 요약해줌.

오늘 매크로 사건 뭐가 있고, ETF 플로우는 어떻고, 비트 OI가 뭐고,.... 오늘 PI가 상장햇고 뭐 이런거..

어디 일정있을때 코인 못봤을때 이걸로 빠르게 요약 받아보면 진자 괜찮음

https://www.fereai.xyz/app

가장 큰 단점은 구독제가 아니라.. 크레딧제도라 충전이 필요한게 ㅈㄴ 단점.
윈터뮤트야.. 뭐하니?
Forwarded from 제제 (JEJE)
Dynamic Tao 다루기

일단 역사를 알아보자
TAO는 폴카닷 기반으로 서브넷들이 비용을 지불해서 서브넷 자리를 확보하고 각각의 AI프로덕트에 관한 작업을 수행한 다음 보상을 받는 구조였음. 그래서 항상 나오는 말이 마이너들의 덤핑을 어떻게 해결할거냐? + 서브넷들에 대한 배출량을 결정하는 Yuma 컨센서스라고 하는 합의체 자체가 분산화되어있지 않다 라는 비판이 있었음.
그래서 나온게 dynamic tao임

Dynamic tao가 그래서 뭔데ㅡ3ㅡ
위 비판을 수용해서 보완하려고 나온거임ㅇㅇ 서브넷들에 대해서 각각의 가중치가 있었고, 이 가중치를 확보해서 덤핑을 하는 구조를 막기 위해서 만든 새로운 인프라인데…
쉽게 말해서 각 서브넷에 대한 토큰을 만들어주고(서브넷에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됨) 이 서브넷 토큰의 가격이 배출까지 영향을 주도록 만든거임.

즉 서브넷 토큰 가격이 낮아지면 그 서브넷에 대한 배출도 낮아질거고 서브넷 운영 주체도 배출이 낮아질거니까.. 일종의 동기를 주고자 하는 구조임.

그럼 예를들어서 A 서브넷 토큰을 샀다고 쳤을 때 나는 A 서브넷이 일도 열심히 하고 잘 될거같아서 지분을 구매한거임. 너는 A서브넷에 배출되는 토큰의 일부를 쉐어하게 되고(스테이킹 보상), 해당 서브넷의 퍼포먼스, 레퓨테이션의 영향을 받게 됨.

그럼 이걸로 돈을 어떻게 벌거임?
사실 이게 가장 중요하겠지????

다이나믹 타오는 설계 자체가 초반에 가격이 상승하기 어려웠음.
기존 각 서브넷 토큰들은 2100만개의 고정된 최대발행량을 갖게되고 초기에 상당히 높은 FDV로 시작하게 됨. 우리가 밸류에이션하다보면 찾게되는 와 이거 십 고평가네ㅡㅡ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승하기 어렵다고 말하는거임.
이거에 루트 서브넷이라고 하는 녀석이 연관되어있는데..
쉽게 옛날스테이킹이라고 생각하면됨. dtao 구조에서 처음에는 기존스테이킹한 애들이 보상을 제일많이 받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배출량이 서브넷들에게 돌아감. 그래서 지금 서브넷들은 저점인지 아닌지 모르는 가격탐색단계에 있음.

그럼 언제사야 저점이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실 모름.
우선 여러 사람들이 추정하는 루트 서브넷 vs 알파(서브넷들) 배출 비율이 50대 50이 되는 시점이 대략 70~80일 사이일 거라고 추정중임.
즉 각 서브넷들에 대한 배출량을 늘려 수요를 활성화시키겠다는 건데 이게 저점을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음. 다만 루트 배출량 < 알파 배출량 이 되는 지점이 변곡점일 것 같다는 생각임
뭐 어쨌든 서브넷들에 대한 알파 에미션은 매일매일 조금씩 늘어나고 있으니 그동안에도 특정 서브넷토큰의 경우 저점은 이미찍었을 수 있음

쉽게 쓰려고했는데 이거 어렵네
아무튼 지금 풀매수~!! 하는 건 말도 안되는 전략인 것 같고… 열일하고 유망해보이는 서브넷을 dyor해서 해당 서브넷 토큰을 미리 럴커박는 느낌으로 조금씩 사두는건 괜찮을거같음.

내가 생각중인건
1. 우선 2주~한달정도 추이를 본다.
2. 그동안 서브넷들에 대해 자체적으로 평가를 한다.
3. 럴커박는다.

이렇게임.

내가 뭐 장황하게 말해놨다만은 결국 배출량 많이 받아먹는 서브넷 = 서브넷토큰 가격 높은애 = 열일하는애임

다만 내가 말하고싶었던 건 지금은 루트에 대한 배출량이 너무 높으니 천천히 봐도 된다 + 각 서브넷들에 대해 총발행량이 2100만개이니 밸류에이션을 잘해서 손해보는일이 없도록 하자 이거임

열일하고 괜찮아보이는 서브넷들을 이제 찾아다니는게 키임.
여기서 말하는 열일은 깃헙활동, 에미션 비율, 프로덕트 모두가 포함될거라 굉장히 딥한 서치가 필요할거같음. 다만 이거 하나 제대로잡으면(럴커질 잘만하면) 몇십배먹는 펌펀마냥 타오펌펀질할수 있을거같아서 미리 찾아두려공(물론 반대도 쌉가능)

좀 딥하게 공부해보고싶다 하면

https://docs.taostats.io/docs/stakeholder-emissions-root

여기서 독스대충 둘러보셈
가장 쉽게설명해준듯

dtao 사고파는건 Tensorplex에서 빌딩한 Backprop이라고 있음
http://backprop.finance

타오 서브넷들에 대한 에미션이나 마켓캡들 보고싶으면
https://taostats.io/subnets

타오지갑없으면.. 이건 알아서…
출금은 바이낸스에서 알아서…

찐막최종 결론은 일단 지금은 구경추천
관망하면서 서브넷들 좀찾아보고 이놈심상치않다 싶으면 FDV, MC 보면서 럴커박기(나는 FDV부터 보고 MC볼거같긴함)

틀린거 있으면 제발말좀
너무어려워서 정신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