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하락때 해외 거래소에 있는 테더들 탈탈 털어서 Hype현물 / Solana 롱 포지션 위주로 매수를 했습니다.
Dex는 Ai16z 정도만 추가로 매수했구요.
dex에 있는 거 제외하고는 테더 1540에 입국해서 손가락만 빨고 있네요.....
dex에서 너무 쳐맞아서 지금 반등에도 가루가 된 잔고가 회복될 기미는 잘 안보이는데
현물청산이라는 게 참으로 무섭네요
Dex는 Ai16z 정도만 추가로 매수했구요.
dex에 있는 거 제외하고는 테더 1540에 입국해서 손가락만 빨고 있네요.....
dex에서 너무 쳐맞아서 지금 반등에도 가루가 된 잔고가 회복될 기미는 잘 안보이는데
현물청산이라는 게 참으로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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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린 애기가 있다보니 인스타 릴스에 육아관련 릴스도 많이 뜨는데..
하나 예를 들자면
”아이를 이렇게 칭찬하면 안되는 이유“
해놓고 어떤 다큐부분 가져와서
그렇게 해선 안되는 부분만 보여주고 개선된 부분은 어따 팔아먹었는지 안보임.
그럼 댓글에 그럼 어떻게 칭찬해줘야 하나요?
하고달리면
“뭐 제가 배포하고 있으니 프로필 오셔서 받아가세요”
라던가 하는 식으로 마케팅을 하는데…
솔직히 진짜 죽빵마렵다. 궁금해 뒤지겠는데
그래서 울며겨자먹기로 ai한테 해당 다큐내용 대충 설명해주고 어떤식으로 육아를 해야되냐고 물으면
싹싹 자료긁어서 설명해주니 이제 이런 식의 유도마케팅도 곧 종말이 머지 않았다는 생각이 부쩍 든다.
아침에 릴스보다 짱나서 적음..
하나 예를 들자면
”아이를 이렇게 칭찬하면 안되는 이유“
해놓고 어떤 다큐부분 가져와서
그렇게 해선 안되는 부분만 보여주고 개선된 부분은 어따 팔아먹었는지 안보임.
그럼 댓글에 그럼 어떻게 칭찬해줘야 하나요?
하고달리면
“뭐 제가 배포하고 있으니 프로필 오셔서 받아가세요”
라던가 하는 식으로 마케팅을 하는데…
솔직히 진짜 죽빵마렵다. 궁금해 뒤지겠는데
그래서 울며겨자먹기로 ai한테 해당 다큐내용 대충 설명해주고 어떤식으로 육아를 해야되냐고 물으면
싹싹 자료긁어서 설명해주니 이제 이런 식의 유도마케팅도 곧 종말이 머지 않았다는 생각이 부쩍 든다.
아침에 릴스보다 짱나서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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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남일기 (남 정)
#시장에 대한 간단한 생각_0204
1. 자산 가격은 투자자들의 꿈을 먹고 자란 결과라고 생각함.
2. 이는 주식, 코인, 부동산 등 모든 투기성 자산에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것 같은데
3. 강남 땅값이 계속 오르고,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오르는 이유는 그만큼 누군가에 의한 수요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
4. 옆집나라 일본만 봐도 도쿄에 있는 집값은 천정부지로 오르는데, 다른 지역 부동산은 거의 10여년째 비슷한 가격 수준임
5. 결국 강남 아파트나 개인이 비트코인을 소유하지 않게되는 이유는 '단순히 비싸서' 점점 더 살 수 없게 되는 것 같음
6.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장을 경험하면서 비트코인 수량을 모으는 것은 굉장히 좋은 투자수단이라는걸 이번 기회에 배웠음
7. 또한 이번 반등장에 퍼포먼스가 좋았던 SOL, JUP, HYPE, SUI, TAO와 같은 코인들은 누군가의 신념이 확고한 메이저 알트코인임
8. 밈코 장이 한번 쎄게 청소 되면서 다시 메이저 알트에 대한 유입 가능성이 조금 생긴 것 같기도 하고
9. JUP & HYPE 같은 친구들의 반등이 좋았던 이유는 실제 거래량 지표나 펀더멘탈이 꺾이지 않았던게 가장 큰 것 같음.
10. 반면 욕먹을 각오로 쓰지만 해시키와 같은 거래소 코인은 사용량과 거래량이 현저히 적어 좋은 알트코인이라고 보기에는 살짝 어렵다고 생각함
11. 즉 내가 투자한 코인의 실제 데이터를 계속해서 체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음.
12. 사실상 우리가 원하는 알트 불장은 이미 현재 진행형일지도 모름. 아니면 정말 말도 안되는 상승이 남아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상승이 남아있다면 적어도 지금이 끝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
결론 : 25년 장 방향성을 잘 살펴 에어드랍 받은 코인은 적당한 가격에 매도하고 비트코인이랑 본인이 신념을 가진 메이저 알트코인 수량을 늘려보는 것
1. 자산 가격은 투자자들의 꿈을 먹고 자란 결과라고 생각함.
2. 이는 주식, 코인, 부동산 등 모든 투기성 자산에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것 같은데
3. 강남 땅값이 계속 오르고,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오르는 이유는 그만큼 누군가에 의한 수요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
4. 옆집나라 일본만 봐도 도쿄에 있는 집값은 천정부지로 오르는데, 다른 지역 부동산은 거의 10여년째 비슷한 가격 수준임
5. 결국 강남 아파트나 개인이 비트코인을 소유하지 않게되는 이유는 '단순히 비싸서' 점점 더 살 수 없게 되는 것 같음
6.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장을 경험하면서 비트코인 수량을 모으는 것은 굉장히 좋은 투자수단이라는걸 이번 기회에 배웠음
7. 또한 이번 반등장에 퍼포먼스가 좋았던 SOL, JUP, HYPE, SUI, TAO와 같은 코인들은 누군가의 신념이 확고한 메이저 알트코인임
8. 밈코 장이 한번 쎄게 청소 되면서 다시 메이저 알트에 대한 유입 가능성이 조금 생긴 것 같기도 하고
9. JUP & HYPE 같은 친구들의 반등이 좋았던 이유는 실제 거래량 지표나 펀더멘탈이 꺾이지 않았던게 가장 큰 것 같음.
10. 반면 욕먹을 각오로 쓰지만 해시키와 같은 거래소 코인은 사용량과 거래량이 현저히 적어 좋은 알트코인이라고 보기에는 살짝 어렵다고 생각함
11. 즉 내가 투자한 코인의 실제 데이터를 계속해서 체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음.
12. 사실상 우리가 원하는 알트 불장은 이미 현재 진행형일지도 모름. 아니면 정말 말도 안되는 상승이 남아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상승이 남아있다면 적어도 지금이 끝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
결론 : 25년 장 방향성을 잘 살펴 에어드랍 받은 코인은 적당한 가격에 매도하고 비트코인이랑 본인이 신념을 가진 메이저 알트코인 수량을 늘려보는 것
— $jailstool 보면서 드는 생각 —
예전 로스때처럼 뭔가 특정한 내러티브가 트윗에 도는 걸 빠르게 캐치해야 한다.
어제 밤에 똥싸면서 Dave Portnoy 까는 글들이 피드에 좀 보였었는데,
아침에 jailstool이 이거랑 관련 있는 지 알았으면 아침에 조금이라도 샀을 듯. 육아하느라 걍 귀찮아서 안쳐다본 게 패착
그리고 단순히 내러티브가 그냥 밈코로 발행된 거에서 그치지 않고, 이게 어떤 개념으로 발행되었는 지가 중요한듯.
요새는 그냥 밈코 찍고 커뮤니티 드라이븐이고 나발이고 다 쳐박는게 국룰이라
$ross같은 경우는 데브가 $ross 도네이션 계좌로 50% 물량을 이체했었고 (헷갈림; 틀렸으면 양해부탁드립니다.)
그 때 그거 보고 1.5m인가 풀매수 갈겼었음. (10m에 개털림)
$jailstool같은 경우는
원래 Dave 이새끼가 평소 비트 고점에서 샀다가 저점에 손절하는 등 그냥 병신이였는데
kol빨하나로 평소에 펌프앤 덤프를 밥쳐먹듯이 하면서 민심이 씹창나 있었음.
그래서 지가 펌펀 토큰 하나 찍고
ca 올린다음에 '실수로' 600솔 팔았다고 아가리를 텀.
당연히 욕을 개쳐먹었고, 그 다음에 쇼앤 프루브한답시고 한 $200k 정도를 시총 8m / 9.5m / 5.5m에 걸쳐서 매수를 박아버렸고
그 때부터 이게 날라감.
이미 다 벌어진 일 뒷북치면 뭐하나 싶지만,
사실 처음에는 뒷북치는 거 나도 의미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넘겼었는데
실제로 이렇게 뱅어가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는 지를 복기해보면
다음 뱅어를 찾는 데 약간의 도움이 될 수도 있음.
예전에 딥시크 메타 돌 때 $SEEK도 이전에 생각해뒀던 게 있어서 짱구를 좀 굴리고 럴커를 박아뒀었던 거고...
다음 뱅어를 또 찾으러 떠나봅시다............ jailstool 못먹은 좆병신 올림.
예전 로스때처럼 뭔가 특정한 내러티브가 트윗에 도는 걸 빠르게 캐치해야 한다.
어제 밤에 똥싸면서 Dave Portnoy 까는 글들이 피드에 좀 보였었는데,
아침에 jailstool이 이거랑 관련 있는 지 알았으면 아침에 조금이라도 샀을 듯. 육아하느라 걍 귀찮아서 안쳐다본 게 패착
그리고 단순히 내러티브가 그냥 밈코로 발행된 거에서 그치지 않고, 이게 어떤 개념으로 발행되었는 지가 중요한듯.
요새는 그냥 밈코 찍고 커뮤니티 드라이븐이고 나발이고 다 쳐박는게 국룰이라
$ross같은 경우는 데브가 $ross 도네이션 계좌로 50% 물량을 이체했었고 (헷갈림; 틀렸으면 양해부탁드립니다.)
그 때 그거 보고 1.5m인가 풀매수 갈겼었음. (10m에 개털림)
$jailstool같은 경우는
원래 Dave 이새끼가 평소 비트 고점에서 샀다가 저점에 손절하는 등 그냥 병신이였는데
kol빨하나로 평소에 펌프앤 덤프를 밥쳐먹듯이 하면서 민심이 씹창나 있었음.
그래서 지가 펌펀 토큰 하나 찍고
ca 올린다음에 '실수로' 600솔 팔았다고 아가리를 텀.
당연히 욕을 개쳐먹었고, 그 다음에 쇼앤 프루브한답시고 한 $200k 정도를 시총 8m / 9.5m / 5.5m에 걸쳐서 매수를 박아버렸고
그 때부터 이게 날라감.
이미 다 벌어진 일 뒷북치면 뭐하나 싶지만,
사실 처음에는 뒷북치는 거 나도 의미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넘겼었는데
실제로 이렇게 뱅어가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는 지를 복기해보면
다음 뱅어를 찾는 데 약간의 도움이 될 수도 있음.
예전에 딥시크 메타 돌 때 $SEEK도 이전에 생각해뒀던 게 있어서 짱구를 좀 굴리고 럴커를 박아뒀었던 거고...
다음 뱅어를 또 찾으러 떠나봅시다............ jailstool 못먹은 좆병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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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하루 성과 보고—
car보고 꽂혀서 애기 재우고 밤 8시부터 한 4시간 정도 열심히 디젠질을 좀 했는데..
성과는 마이너스네요 ㅋㅋ 씹..
어차피 소액으로 불리지 못하면 큰 금액으로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카지노칩 개수 딱 정해놓고 오링나면 오늘 플레이는 끝내기로 딱 정했고, 그래서 멈췄습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빨렸고, 원래 해야하는 본업 목표치도 못해서 우울합니다.
우울한 느낌이 드는 진짜 이유를 차분히 일기 쓰면서 생각해보니
조급한 마음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사실 2022년도 1월부터 코인판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퀀텀 점프 없이,
남들 대비 작은 시드사이즈를 가지고 플레이하고 있는 부분이 조급한 마음을 부추기는 것 같네요.
사실 저는 크립토에 할당한 자산이 전체 자산의 10% 미만입니다.
전체 자산 자체가 크지도 않지만, 크립토 시드는 더 더욱 쥐 ㅈ만한데,
이건 태생이 씹게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뭔가 진짜 인생을 걸만큼 딥다이브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본업이 따로 있다보니 시간을 쪼개서 시장에 참여해야되는데 그냥 온갖 핑계를 대면서 게으르게 살고 있고..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한 이유도 뭔가 이런 나태함을 해결하고자였는데,
채널을 하나 파서 공개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거나 올리는 행위를 하게 되면
스스로 더 공부를 할까 싶어서 그랬습니다.
지금 장이 구린 것도 있지만 코인을 대하는 접근 방식에도 뭔가 많은 문제가 있는 듯 한데,
내일은 좀 더 파이팅해봐야겠습니다.
car보고 꽂혀서 애기 재우고 밤 8시부터 한 4시간 정도 열심히 디젠질을 좀 했는데..
성과는 마이너스네요 ㅋㅋ 씹..
어차피 소액으로 불리지 못하면 큰 금액으로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카지노칩 개수 딱 정해놓고 오링나면 오늘 플레이는 끝내기로 딱 정했고, 그래서 멈췄습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빨렸고, 원래 해야하는 본업 목표치도 못해서 우울합니다.
우울한 느낌이 드는 진짜 이유를 차분히 일기 쓰면서 생각해보니
조급한 마음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사실 2022년도 1월부터 코인판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퀀텀 점프 없이,
남들 대비 작은 시드사이즈를 가지고 플레이하고 있는 부분이 조급한 마음을 부추기는 것 같네요.
사실 저는 크립토에 할당한 자산이 전체 자산의 10% 미만입니다.
전체 자산 자체가 크지도 않지만, 크립토 시드는 더 더욱 쥐 ㅈ만한데,
이건 태생이 씹게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뭔가 진짜 인생을 걸만큼 딥다이브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본업이 따로 있다보니 시간을 쪼개서 시장에 참여해야되는데 그냥 온갖 핑계를 대면서 게으르게 살고 있고..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한 이유도 뭔가 이런 나태함을 해결하고자였는데,
채널을 하나 파서 공개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거나 올리는 행위를 하게 되면
스스로 더 공부를 할까 싶어서 그랬습니다.
지금 장이 구린 것도 있지만 코인을 대하는 접근 방식에도 뭔가 많은 문제가 있는 듯 한데,
내일은 좀 더 파이팅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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