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사설도박장 – Telegram
Forwarded from 정남일기 (남 정)
#시장에 대한 간단한 생각_0204

1. 자산 가격은 투자자들의 꿈을 먹고 자란 결과라고 생각함.

2. 이는 주식, 코인, 부동산 등 모든 투기성 자산에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것 같은데

3. 강남 땅값이 계속 오르고,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오르는 이유는 그만큼 누군가에 의한 수요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

4. 옆집나라 일본만 봐도 도쿄에 있는 집값은 천정부지로 오르는데, 다른 지역 부동산은 거의 10여년째 비슷한 가격 수준임

5. 결국 강남 아파트나 개인이 비트코인을 소유하지 않게되는 이유는 '단순히 비싸서' 점점 더 살 수 없게 되는 것 같음

6.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장을 경험하면서 비트코인 수량을 모으는 것은 굉장히 좋은 투자수단이라는걸 이번 기회에 배웠음

7. 또한 이번 반등장에 퍼포먼스가 좋았던 SOL, JUP, HYPE, SUI, TAO와 같은 코인들은 누군가의 신념이 확고한 메이저 알트코인임

8. 밈코 장이 한번 쎄게 청소 되면서 다시 메이저 알트에 대한 유입 가능성이 조금 생긴 것 같기도 하고

9. JUP & HYPE 같은 친구들의 반등이 좋았던 이유는 실제 거래량 지표나 펀더멘탈이 꺾이지 않았던게 가장 큰 것 같음.

10. 반면 욕먹을 각오로 쓰지만 해시키와 같은 거래소 코인은 사용량과 거래량이 현저히 적어 좋은 알트코인이라고 보기에는 살짝 어렵다고 생각함

11. 즉 내가 투자한 코인의 실제 데이터를 계속해서 체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음.

12. 사실상 우리가 원하는 알트 불장은 이미 현재 진행형일지도 모름. 아니면 정말 말도 안되는 상승이 남아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상승이 남아있다면 적어도 지금이 끝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

결론 : 25년 장 방향성을 잘 살펴 에어드랍 받은 코인은 적당한 가격에 매도하고 비트코인이랑 본인이 신념을 가진 메이저 알트코인 수량을 늘려보는 것
mdd보니까…

밈코인이 꼭 그렇게 제일 위험한 투기적 자산이라는 생각이 전혀 안드네요
베라체인 특)

- 사이클 막바지에 런칭해서 FDV 제일 비싸게 출시
- 각종 CEX에 숏 선물 런칭, vc가 즉각적으로 헷징 가능하게 해줌
- vc들이 언락전에 베라 스테이킹 이자물량 팔 수 있게 해줌
- 소량의 에드를 커뮤니티에 개평으로 뿌리면서 'vibez'를 강조함
11월 30일에 런칭된 ai agent : 1365개

그리고 어제는 7개의 에이전트가 만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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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ilstool 보면서 드는 생각 —

예전 로스때처럼 뭔가 특정한 내러티브가 트윗에 도는 걸 빠르게 캐치해야 한다.

어제 밤에 똥싸면서 Dave Portnoy 까는 글들이 피드에 좀 보였었는데,
아침에 jailstool이 이거랑 관련 있는 지 알았으면 아침에 조금이라도 샀을 듯. 육아하느라 걍 귀찮아서 안쳐다본 게 패착

그리고 단순히 내러티브가 그냥 밈코로 발행된 거에서 그치지 않고, 이게 어떤 개념으로 발행되었는 지가 중요한듯.
요새는 그냥 밈코 찍고 커뮤니티 드라이븐이고 나발이고 다 쳐박는게 국룰이라

$ross같은 경우는 데브가 $ross 도네이션 계좌로 50% 물량을 이체했었고 (헷갈림; 틀렸으면 양해부탁드립니다.)
그 때 그거 보고 1.5m인가 풀매수 갈겼었음. (10m에 개털림)

$jailstool같은 경우는

원래 Dave 이새끼가 평소 비트 고점에서 샀다가 저점에 손절하는 등 그냥 병신이였는데
kol빨하나로 평소에 펌프앤 덤프를 밥쳐먹듯이 하면서 민심이 씹창나 있었음.

그래서 지가 펌펀 토큰 하나 찍고
ca 올린다음에 '실수로' 600솔 팔았다고 아가리를 텀.

당연히 욕을 개쳐먹었고, 그 다음에 쇼앤 프루브한답시고 한 $200k 정도를 시총 8m / 9.5m / 5.5m에 걸쳐서 매수를 박아버렸고
그 때부터 이게 날라감.



이미 다 벌어진 일 뒷북치면 뭐하나 싶지만,
사실 처음에는 뒷북치는 거 나도 의미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넘겼었는데

실제로 이렇게 뱅어가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는 지를 복기해보면
다음 뱅어를 찾는 데 약간의 도움이 될 수도 있음.

예전에 딥시크 메타 돌 때 $SEEK도 이전에 생각해뒀던 게 있어서 짱구를 좀 굴리고 럴커를 박아뒀었던 거고...

다음 뱅어를 또 찾으러 떠나봅시다............ jailstool 못먹은 좆병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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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번외편도 있는데 야수라면 건드려보세요...........
생텀 공식계정 언급 확인도 안하고 올린거라 클라우디는 혹시몰라 지웠습니다.
단돈 1솔의 행복…
그냥 아무생각 없이 짱깨나 인디언 혹은 흑인들이 찍어낸 토큰에 입찰했던 금액이

생각보다 가치가 있는 돈임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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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하루 성과 보고—

car보고 꽂혀서 애기 재우고 밤 8시부터 한 4시간 정도 열심히 디젠질을 좀 했는데..
성과는 마이너스네요 ㅋㅋ 씹..

어차피 소액으로 불리지 못하면 큰 금액으로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카지노칩 개수 딱 정해놓고 오링나면 오늘 플레이는 끝내기로 딱 정했고, 그래서 멈췄습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빨렸고, 원래 해야하는 본업 목표치도 못해서 우울합니다.

우울한 느낌이 드는 진짜 이유를 차분히 일기 쓰면서 생각해보니

조급한 마음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사실 2022년도 1월부터 코인판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퀀텀 점프 없이,

남들 대비 작은 시드사이즈를 가지고 플레이하고 있는 부분이 조급한 마음을 부추기는 것 같네요.

사실 저는 크립토에 할당한 자산이 전체 자산의 10% 미만입니다.
전체 자산 자체가 크지도 않지만, 크립토 시드는 더 더욱 쥐 ㅈ만한데,
이건 태생이 씹게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뭔가 진짜 인생을 걸만큼 딥다이브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본업이 따로 있다보니 시간을 쪼개서 시장에 참여해야되는데 그냥 온갖 핑계를 대면서 게으르게 살고 있고..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한 이유도 뭔가 이런 나태함을 해결하고자였는데,
채널을 하나 파서 공개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거나 올리는 행위를 하게 되면
스스로 더 공부를 할까 싶어서 그랬습니다.

지금 장이 구린 것도 있지만 코인을 대하는 접근 방식에도 뭔가 많은 문제가 있는 듯 한데,
내일은 좀 더 파이팅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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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int 테넷 기념 Succint Network 내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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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uccinctLabs/status/1888999158541087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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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inct Network란?
Succinct Network는 분산형 프로토콜로, 전 세계의 소프트웨어 실행을 증명(prove)하기 위해 설계된 네트워크입니다. 이 네트워크는 **제로지식 증명(Zero-Knowledge Proofs, ZK Proofs)**을 생성하는 분산된 증명자(provers)들을 조율하여, 효율적이고 견고한 증명 클러스터를 구축합니다. 이 네트워크는 사용자들이 RISC-V 프로그램과 입력값, 수수료를 제출하면, 증명자들이 경쟁적으로 증명을 생성하고 수수료를 얻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핵심 개념
1. 제로지식 증명 (ZK Proofs):


ZK 증명은 증명자(prover)가 검증자(verifier)에게 특정 주장(예: 프로그램 실행)을 증명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이 증명은 주장 자체보다 훨씬 짧고, 검증이 빠르며, 비공개 입력값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블록체인의 확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에서는 ZK 증명을 통해 트랜잭션 실행과 검증을 분리하여 처리량을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2. SP1 zkVM:

Succinct Network는 SP1이라는 제로지식 가상 머신(zkVM)과 함께 설계되었습니다. SP1은 RISC-V 바이트코드의 실행을 증명할 수 있는 범용 zkVM으로, 개발자들이 기존의 코드를 재사용하면서 ZK 증명을 활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3. Proof Contests (증명 경쟁):

Succinct Network의 핵심 메커니즘은 Proof Contests입니다. 이는 증명자들이 증명을 생성할 권리를 얻기 위해 경쟁하는 올페이 경매(all-pay auction) 방식입니다. 증명자들은 사용자가 제출한 요청에 대해 입찰을 하고, 입찰금은 모두 지불해야 하며, 승자는 무작위로 선택됩니다. 이 메커니즘은 증명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분산된 증명자 집단을 유지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4. 분산형 증명 클러스터:

Succinct Network는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증명 클러스터를 구축합니다. 이 클러스터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퍼미션리스(permissionless) 방식으로 운영되며, 사용자들은 높은 신뢰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Succinct Network의 목표
블록체인 확장성: ZK 증명을 통해 블록체인의 처리량을 크게 늘리고, 비용을 절감합니다.

암호화된 컴퓨팅(Cryptographic Computing): 모든 시스템에서 검증 가능성을 제공하여, 인증, 신원 관리, 거래 검증 등의 작업을 자동화하고 비용을 줄입니다.

분산형 인프라 구축: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증명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네트워크의 견고성과 신뢰성을 높입니다.

5. Proof Contests의 작동 방식
사용자 요청: 사용자는 RISC-V 프로그램, 입력값, 수수료, 데드라인 등을 네트워크에 제출합니다.

증명자 입찰: 증명자들은 요청에 대해 입찰을 하고, 입찰금은 모두 지불됩니다. 승자는 무작위로 선택되며, 선택된 증명자는 요청을 완료하고 수수료를 받습니다.

분산 유지: Proof Contests는 증명자들이 경쟁적으로 증명을 생성하도록 유도하면서도, 특정 증명자가 시장을 독점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를 통해 분산된 증명자 집단이 유지됩니다.

Succinct Network의 장점
효율성: Proof Contests를 통해 증명 비용을 최소화하고, 사용자에게 경쟁적인 가격을 제공합니다.

분산화: 누구나 증명자로 참여할 수 있어, 지리적으로 분산된 증명자 집단이 형성됩니다.

확장성: 블록체인, 오라클, 브리지 등 다양한 분산 시스템에서 ZK 증명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ZK 증명을 통해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검증이 가능합니다.

응용 분야
롤업(Rollups): 이더리움과 같은 블록체인에서 ZK 롤업을 통해 트랜잭션 검증 비용을 줄이고 처리량을 늘립니다.

오라클 및 브리지: 외부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신뢰할 수 있게 제공하거나, 블록체인 간 상호 운용성을 제공합니다.

신원 관리 및 인증: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면서도 신원 확인 및 인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크레딧 스코어링 및 감사: 기업의 신용 평가 및 감사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AI 추론 검증: AI 모델의 출력을 검증하여, 사용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합니다.


결론
Succinct Network는 제로지식 증명을 통해 블록체인 및 다양한 분산 시스템의 확장성과 검증 가능성을 높이는 프로토콜입니다. Proof Contests라는 경쟁 메커니즘을 통해 증명 비용을 최소화하고, 분산된 증명자 집단을 유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개인정보 보호,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ZK 증명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요새 이것저것 리서치 하면서 해외 AI 디젠들이 이거 많이 쓰는거 같아서, 툴 써보는데 (무료임) ㄹㅇ ㅅㅌㅊ라 공유해봄..

얘들도 먼가 언젠간 코인내지 않을까..? 싶긴한데.. 암튼 그냥 툴로봐도 ㄱㅊ음

걍 아침에 일어나서 로그인해서 하루이슈 쫙 정리해주고, 어제 어떤 솔라나 밈코가 핫했고... 소셜 마인드쉐어가 어땠고.. 이런거 정리해주는데,,

꽤 쓸만한듯 특히 좀 괜찮은게,

Market Pulse Agent라고 최근 1시간~1주일 사이 내가 원하는 시간의 마켓 데이터를 빠르게 요약해줌.

오늘 매크로 사건 뭐가 있고, ETF 플로우는 어떻고, 비트 OI가 뭐고,.... 오늘 PI가 상장햇고 뭐 이런거..

어디 일정있을때 코인 못봤을때 이걸로 빠르게 요약 받아보면 진자 괜찮음

https://www.fereai.xyz/app

가장 큰 단점은 구독제가 아니라.. 크레딧제도라 충전이 필요한게 ㅈㄴ 단점.
윈터뮤트야.. 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