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430 subscribers
1.44K photos
74 videos
351 files
3.1K links
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며, 매수 혹은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내일은 내가 이 세상에 없을지도 모르지만 끝까지 가 보는 것,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성실함이다.

어차피 나는 죽음에 패배하기 위해 태어났다. 하지만 아름답게 패배하는 것은 나에게 달린 일이다. 심장이 침묵한 것 같으면 스스로 심장을 깨워 그 고동 소리를 들어야 한다.

#내가생각한인생이아니야
챗GPT가 빅뱅이었나보네요
AI 서비스가 우주처럼 팽창하는 느낌입니다

AI 생성형 서비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일종의 포털같은 사이트 알려드립니다.
검색어에 '그림', '작곡', '편집' 등으로 찾아볼 수 있고
우측 상단 메뉴 중 '분류'에서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음악 만들어주는 AI 사이트만 28개,
코딩, 프로그래밍은 39개 종류나 되네요 ㅎㄷㄷ

https://coolai.app/ko
오픈AI는 이날 GPT스토어 출범 소식을 알리면서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쳐주는 앱, 개인별 산책과 등반 코스를 제안하는 앱 등을 추천했다. 코딩 방법을 알려주는 '코드 튜터'로 추천 목록에 올랐다.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더 넓어졌다. GPT스토어를 사용하기 위해선 월 20달러(약 2만6천원)의 구독료를 내야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72558?sid=105
Forwarded from Buff
GPT스토어 한국인들이 만든 앱은??

GPT스토어에서 Korea로만 검색해도 이미 개인 개발자 분들이 올려놓은 한국 관련 GPT들이 몇개 나옴.

몇개 빠르게 써보고 정리 중:

- 동의보감AI : 전통 의학/건강에 대한 정보, 한약의 복용법이나 주의사항 등에 대해 잘 알려줌
ex) 언제 한약 먹으면 안되는지 알려줘

- 사주팔자 : 본인 사주를 넣으면, 바로 챗봇이 오늘 기운과 일진을 쏴줌

=> 개인 개발자들도 쉽게 올릴 정도면, 기업들도 공격적으로 하는 곳들은 빠르게 제품 입점시킬 수 있을 걸로 보임
Forwarded from Buff
GPT스토어 한시간반 사용 후기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현재 GPTs(=앱)는 대부분 초기/기존 플러그인들로, 이것만 보고 판단하긴 어렵다

- 가장 궁금할 상장사 관련: 폴라리스 오피스 사용자 가이드, 한컴 헬퍼 2가지 앱으로 보임
- 위 앱들 현재 기능: 도움말 챗봇으로 솔직히 큰 의미나 매출창출 가능성은 없는 앱들임

- 생각보다 앱이 많다: 앱이 많은 이유는 OpenAI와 기존에 협업해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되던 GPT들은 그냥 자동으로 올라온 경우도 많은듯.
- 기존 앱들의 단순 탑재: 애초에 있던 앱들을 단순 입점시킨 경우도 있다보니, 오픈하자마자 수십만건의 대화가 이미 이뤄졌다고 뜨는 경우도 보임

- 따라서 현재 GPT스토어는 매우 초기 형태고, 현재 탑재된 GPT들도 상당수 "구색 갖추기" 정도로 보는게 맞을듯
cf. 가게 오픈했는데 진열장 다 비워놓을 순 없으니, 일단 칸이라도 채워서 내놓은 상태인 것임
- 그러므로 실제 등장할 신박한, 인기많은 소위 킬러앱의 파급력은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게 맞아보임
2024지식포럼_교보증권리서치.pdf
75.2 MB
[2024 지식포럼 - 컨센서스의 배신]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목차

01_2024년 투자환경과 터널 비전(tunnel vision)

02_신부작족(信斧斫足), 믿었던 기업의 마지막 배신

03_2024년 채권시장, 리버(River) 카드를 조심해라

04_자산배분, 금리인상 종료는 또 다른 위기의 시작

05_2024년, 쉽게 끝나지 않을 21세기 이래 최악의 물가

06_그 동안, 정말 재미없었던 은행주의 배신

07_반도체, 골이 깊으면 산이 높을까

08_2024년 조선주, 실적과 수주의 엇갈린 눈높이

09_앨범은 계속 잘 팔릴 수 있을까

10_지주, 영원히 디스카운트 받을 것인가

11_2024년 건설/부동산

12_재생에너지의 사업성과 배신자

13_2024년 제약바이오 업종, 프리미엄의 배신

14_플랫폼 산업, 간과할 수 없는 3가지 리스크

15_2024년 자동차 업종, 3가지 데이터의 배신
GPT스토어: 출시/개발/출시 후기 및 전망

▶️ 인기순위로 보는 GPT의 효용성 : 리서치와 생산성

출시 첫날 Top 12에는 Writing, Education, Lifestyle은 아예 포함되지 않았으며, 리서치와 생산성 카테고리가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다. 물론 카테고리는 규정하기 나름이므로 이를 엄격히 나누는 것은 딱히 의미가 없긴 하다. 어쨌든 TOP3 챗봇 모두 문서/리서치 요약/작성과 관련된 만큼, 향후에도 GPT 스토어의 핵심 상품은 리서치/생산성과 연결될 것이다.

▶️인기순위 = 매출순위, 수익분배는 MS게임패스 모델

GPT STORE의 수익분배 구조를 보면, 앱스토어(총매출의 30%를 스토어가 수취)보다는 MS 게임패스(게임플레이 순위에 따라 수익지급)에 가깝다. 앱스토어 방식이 아니라 게임패스 방식을 택한 것은 아마 이중과금 문제와 OPENAI의 수익성 제고 때문일 것이다. 현재 GPT 스토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CHATGPT PRO를 구독 해야한다. 이로 인해 OPEN AI의 유료구독자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추정되고, 이미 12월까지 MoM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킬러앱 찾기? 정답은 선점,대중성,고유성

당사가 생각하는 생성형 AI시대의 킬러앱 요건은 다음과 같다

1. 출시시기(빠른 출시로 시장선점)
플랫폼 시장에서 초기 선점효과가 가지는 의미는 크다. 한때 국내 메신저 1위였던 네이트온(2011년 출시)이나, 글로벌 메신저 1위인 왓츠앱(12년 국내 무료출시)가 국내에서 자리잡지 못한 이유는, 카카오톡(2010년 출시)이 먼저 시장을 선점했기 때문이다. 100점짜리 프로덕트를 뒤늦게 내는 것보다는, 70점짜리 프로덕트를 먼저 내고 수정보완을 통해서 업데이트 해나가는 것이 낫다.

2. 대중적인 사용용도에 적합한지(생산성)
수익구조가 사용량이기 때문에, 너무 마이너한 영역이나 전문적인 프로덕트는 높은 사용량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앱스토어와 마찬가지로 대중적인 어플리케이션이 높은 인기를 끌 것이다.

3.반드시 생성형 AI를 활용해서만 할 수 있는 일인지
그러나 빨리 나오지 않았어도,대중적인 니즈의 프로덕트가 아니라도, 생성형 AI를 활용해서만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당연히 니즈는 폭발할 수 밖에 없다. 현재 GPT STORE TOP 랭킹에 프로그래밍, 동영상 생성기와 같은 프로덕트가 탑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 이를 방증한다.

▶️GPT 직접 만들어서 출시하기

‘오늘의 명언’ 이라는 챗봇을 만들었다. 작성한 프롬프트에 맞추어 상황에 맞는 명언을 보내주는 챗봇이며, 현재 GPT STORE에서 출시되어 사용할 수 있다. 사실 단순한 챗봇을 만드는 건 기본베이스가 GPT이기 때문에 너무 쉬운 일이다. 일반 CHATGPT에게 물어봐도, 당연히 이 정도는 대답하기 때문에 필자가 만든 프로덕트는 상품성이 없다. 시사하는 바는 어플리케이션 개발과 달리 GPT를 활용한 챗봇 개발은 접근성이 정말 좋으며, 간편하다는 점이다.
물론 당연히 킬러앱으로 부를만한 고차원 챗봇의 개발은 쉽지않다. 그래도 기업차원에서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기 때문에, 우선 자사 프로덕트 연계를 기반으로 GPT STORE에 빠르게 진입하고, 이를 연구/개발하는 기업들이 앞서나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보고서:bit.ly/41X4VWU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상상인증권 플랫폼/게임 최승호
텔레그램:t.me/ssi_game
Forwarded from Buff
역대 지구 시총 1위 변화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90년대 후반: 마이크로소프트
닷컴버블. 끝.

- 04년~: GE 제네럴 일렉트릭
닷컴버블 꺼지고, 잭웰치의 GE와 전통산업 전성시대

- 09년~: 페트로차이나
서브프라임 사태로 금융, 미국 기업들 주가 전반 급락해 에너지+중국 회사인 페트로차이나 부상

- 14년~: 애플
애플 1위, 구글 3위, 마소 4위 등 우리가 지금 아는 FANG의 태동

- 22년~: 아람코 -> 애플
상장 이후 잠시 아람코가 1위했다, 다시 애플
(21년에도 잠깐 마소가 애플 역전)

- 24년 1월 11일 오늘: 애플 -> 마소
AI 시대 개막
Forwarded from Buff
[단독] 미래에셋·엔비디아, 美 임플란트 수술 로봇 제조사 투자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5031

미국 의료로봇 전문기업 네오시스(Neocis)에 투자했다. 네오시스는 치과 수술 로봇을 상용화한 유일한 기업으로 주목을 받는다.

네오시스는 2000만 달러(약 260억원) 규모로 신규 자금조달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미래에셋캐피탈·미래에셋벤처투자를 비롯해 엔비디아 산하 벤처캐피털(VC) 엔벤처스 등이 투자했다. 네오시스는 미국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의료로봇 전문기업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유일한 치과 수술 로봇인 요미(Yomi)를 개발했다.
Forwarded from Buff
이스트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에 PERSO 제품 출시 (됐었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앱 살펴보기
- 기본적인 기능: 파워포인트를 업로드하면, 선택한 AI 가상인간이 이를 발표하는 비디오를 만들어주는 앱
- 생성된 AI 휴먼 프레젠테이션 비디오를 MS팀즈를 통해 직접 공유 가능 => 팀즈 관련 앱으로 분류됨

- 과금: 일단 앱 가격은 무료이고, 현재로서는 부분 유료 컨텐츠도 없는 것으로 보임
- 출시 일정: 업데이트 날짜가 24/1/10이라, 이미 출시됐으나 많이 몰랐던 것이 아닌가 추정


ㅁ MS Teams 팀즈?

- Teams 팀즈는 마소에서 내놓은 '업무 협업용 툴'로, 쉽게 말하면 "Slack 슬랙=카톡+구글닥스+줌" 합쳐놓은 앱
- 슬랙과 매우 유사. 기본적인 채팅, 화상회의, 인터넷 전화, 업무협업 등이 내부에서 가능함
- 마소 윈도우즈의 막강한 점유율로 월간 이용자수 3억명 수준 (23년 4월 기준)

- 팀즈 내 앱스토어는 팀즈에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플러그인 형태의 앱들을 모아놓은 곳
cf. ChatGPT의 플러그인 또는 크롬 익스텐션과 유사. 앱 내의 서브앱
- 현재 마소 공식 앱스토어에는 2100여개의 이런 앱들이 존재


ㅁ 참고
- PERSO 앱: https://appsource.microsoft.com/ko-kr/product/office/WA200006427?tab=Overview&signInModalType=2&ctaType=1
- Teams 앱스토어: https://appsource.microsoft.com/ko-kr/marketplace/apps?page=1&product=t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