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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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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토스

📌 2024년 1월 토스 상장 주관사 선정

📁 이월드, 한국전자인증, 한화투자증권, 엔비티, NPC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토스는 지난 9일자로 주요 증권사들에 입찰제안서(RFP) 접수를 마감한 뒤 17일 이들을 상대로 경쟁 PT을 진행했다. 미래에셋과 NH, 한투, KB, 삼성증권 등 국내 주요 증권사 대부분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토스는 증권사 별 PT 내용을 검토한 뒤 이달 중 주관사단 선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증권사들이 써낸 토스의 몸값은 15조~20조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통상 증권사들은 20~30%의 할인율을 적용해 공모가를 산정하는 만큼, 증권사들은 토스의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으로 12조~16조원을 제시한 셈이다. 이 경우 토스는 데카콘(기업가치 10조원 이상 비상장사)으로 국내 증시에 데뷔할 수 있게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59420?sid=101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온센서AI

1. 온디바이스AI가 기기 내에서 데이터를 자체 처리하는 것이었다면, 온센서AI는 기기가 아닌 기기 내 개별 센서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개념.

2. 온디바이스AI가 모바일 AP(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 인공지능을 결합해 디바이스에서 AI를 실행했다면, 온센서AI는 MCU(마이크로컨트롤유닛)을 통해 구동됨.
- 기존: 이미지 정보->CPU -> CPU 내에서 연산과 추론등 정보처리
- 온센서AI: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해 소비전력과 실행시간을 줄임

3. MCU는 AP에 비해 성능은 떨어지지만 특정 AI 기능을 설정하고 수행하도록 프로그래밍 하는데 효율적임.
- MCU: CPU, 메모리, 주변장치들이 하나의 칩 안에 통합한 형태

4. 기존 센서가 특정 상태를 감지해 중앙처리장치가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수준에서 머물렀던 반면, 온센서AI는 센싱 기능+통신+데이터처리 및 인공지능 기능을 갖춘 것.

5. 인공지능 학습을 위해 많은 영상 데이터가 필요한데, 이때 영상 데이터 생산은 이미지 센서의 몫이고 많은 양의 데이터를 얻기 위해서는 그만큼 많은 센서가 사용됨.

6. 센서 수가 많아질수록 광대역 폭의 통신이 필요한데, 이러한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AP의 전력 소모가 커지는 단점이 있음.
- 기존: AP와 센서를 함께 사용할 경우 전력 소비량: 150mW~1.5W
- 온센서AI: 전력 소비 10~15mW 수준

7. 온센서AI는 저전력, 저지연, 보안 및 프라이버시, 원본 이미지 처리 등에서 온디바이스AI 대비 향상된 컴퓨터 성능을 구현함.

8. 마켓앤마켓은 전 세계 AI 센서 시장 규모를 2022년 30억 달러에서 2028년 221억 달러까지 CAGR +41.6%의 성장률을 전망했으나, 우리나라 AI 센서 시장은 전세계 5% 점유율을 보이고 있음.
- 2021년, 최창규 삼성전자 부사장은 글로벌 AI 센서 시장을 2026년까지 112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참고] TechWorld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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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알트먼 관련주. '샘씨 가문'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HBM

📁 오로스테크놀로지, 티에프이, 이오테크닉스, 예스티, 테크윙, 미래반도체, 펨트론, 하나마이크론, 원팩, 엠케이전자,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마이크로프랜드, 피에스케이홀딩스, 디아이티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장비 수급 다변화에 나선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라 HBM 수요가 늘고, 설비 투자도 확대되면서 특정 기술·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공급망을 안정화하려는 전략이다. SK하이닉스는 그동안 다변화를 위해 국내 반도체 장비사들과 연구개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후방 산업계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75598?sid=105
LG이노텍, 애플 ‘비전 프로’ 핵심부품 3D 센싱 모듈 독점 공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64856?sid=105

애플이 확장현실(XR) 헤드셋 ‘비전 프로’를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LG이노텍이 비전 프로에 탑재되는 3D 센싱 모듈을 독점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3D 센싱 모듈은 스마트폰에 적용돼 촬영을 돕거나, 사용자의 얼굴 인식하는데 활용된다. LG이노텍은 비전 프로 뿐만 아니라 아이폰15 시리즈 3D 센싱 모듈 공급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주력 공급사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세계 스마트폰 2위 시장서 갤S24 ‘난리’…역대 최대 사전예약 성공

삼성전자는 전날 인도에서 갤S24 시리즈가 지난 18일 사전 예약 시작 이후 사흘 만에 25만대 이상 주문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18일부터 인도 시장에서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S23’ 시리즈는 인도에서 3주 동안 사전 예약 25만건을 확보한 바 있다. 갤럭시 S23 시리즈가 3주간 기록한 사전예약 판매량을 3일 만에 갈아치운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49303?sid=105
2024.01.25 07:41:55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3조 123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13,055억(예상치 : 104,321억)
영업익 : 3,461억(예상치 : -1,115억)
순이익 : -13,794억(예상치 : -1,879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113,055억/ 3,461억/ -13,794억
2023.3Q 90,662억/ -17,920억/ -21,847억
2023.2Q 73,059억/ -28,821억/ -29,879억
2023.1Q 50,881억/ -34,023억/ -25,855억
2022.4Q 76,720억/ -18,984억/ -37,207억

* 변동요인
메모리 수요 약세 및 가격 급락에 따른 이익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25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테슬라 시간외 4% 급락 중

테슬라가 올해 '상당한 성장 둔화(notably slower growth)'가 불가피하다'고 이야기하면서 시간외에서 4% 급락 중입니다.

===========

- 테슬라는 2024년 상당한 성장둔화가 불가피하다고 경고. 분기 순이익은 79억달러로 2배 가까이 늘었으나 일회성 세금 효과

- 이를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전년대비 47% 급감. 4분기 매출도 애널리스트 예상범위 하단 수준

- 영업이익률은 8.2%로 소폭 개선됐으나 2022년 영업이익률인 16%에 비해선 큰 폭 하락. 사이버트럭 신규 생산이 시작되고, AI 적용 위해 R&D 비용 지출이 급증하면서 수익성에 영향

- 최근 차량가격 인하로 평균 판매단가가 하락한 것도 전년대비 실적 부진 원인으로 지적. 신규 모델 출시에 대한 구체적인 시기도 언급 없었음

- 아울러 홍해 중동분쟁으로 인해 부품 조달에 문제가 생겨 1월 말부터 2주간 독일 Model Y 생산이 전면 중단될 것이라고 코멘트

- 최근 주가 부진은 지난 주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의결권 25%를 컨트롤할 수 없다면 제품 생산을 테슬리 외부에서 하는게 낫다'는 발언을 하면서 더욱 촉발. 현재 스톡옵션 행사해도 머스크 지분율은 13%에서 21%까지 올라가는데 그치기 때문에 불안감 증폭

https://www.wsj.com/business/autos/tesla-tsla-q4-earnings-report-2023-74f30823?mod=hp_lead_pos1
<기아 4Q23 실적 Quick Review>

* 손익: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매출액 24.3조원(YoY +5.0%), OP 2.5조원(OPM 10.1%, YoY -6.0%)
- 지배주주순이익 1.62조원(YoY -20.5%)

* 영업이익 증감 Break-Down, YoY 기준
- (+)요인: 판매증가 +97십억원, 가격효과 +17십억원, 믹스 +166십억원, 재료비 감소 +442십억원
- (-)요인: 인센티브 증가 및 기타 -880십억원

* 원가율 및 판관비, 기타비용, ASP 추이
- 원가율 78.1% 기록. 3Q23 대비 1.0%pt 증가
- 판매보증비 6,569억원 (vs 3Q23 10,984억원)
- 글로벌 ASP 36.6백만원 (YoY +7.5%, QoQ +2.5%)
- 내수 ASP 32.8백만원 (YoY +4.8%, QoQ +1.5%)

*연간 가이던스 조정
- 판매량 가이던스: 3,089천대 -> 3,200천대 (YoY 3.6%)
- 매출액: 99.8조원 -> 101.1조원 (YoY 1.3%)
- 영업이익 11.6조원/11.6% -> 12조원, 11.9%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투자자‘라면 맨날 지고 이따금 이기는게 당연한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회사가 ’저평가‘ 되어 있는 상태라면 현재가치 혹은 자신이 추정한 미래가치 대비 저평가 되어 있는 원인이 존재할거고 그 원인이 해소가 되어야 할텐데. 회사는 6개월 1년만에 확 바뀌지 않아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기간동안 동행하며 인내해야하는게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