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즘AI
OpenAI 창립 멤버 중 한 명인 안드레아 카르파티(Andrej karpathy)가 ‘왜 혁신적 AI에 도달하기 어려운가’라는 아티클을 리트윗했습니다.
AI 진보의 최전선에 있는 그가 다소 보수적인 입장의 아티클을 공유한 것인데, 함께 고민해볼 만한 논거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원본 번역글
—
0/ 일부 AI 옹호론자들은 AI 혁신으로 인해 세계 GDP 성장률이 역사적으로 단 한 번도 넘지 못했던 3%를 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물론 혁신의 과정 자체를 자동화할 수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미래지만, 이를 위해서 넘어야 할 과제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1/ 가장 어려운 문제는 ‘세상은 항상 불균형하게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일례로 과거의 제조업, 최근의 IT산업은 도구 및 장비의 기술 혁신으로 인해 큰 생산성의 향상을 경험했습니다. 반면, 노동 집약적이거나 인간의 상호작용이 필요한 의료, 교육 등의 공공 부문 직업은 기술의 영향을 크게 받지 못했습니다.
1-1/ 이러한 불균형은 ‘보몰 효과(Baumol effect)*’를 야기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생산성이 크게 증가한 직업의 성장률마저 상쇄될 수 있습니다.
*보몰 효과 : 노동 생산성이 크게 증가한 직업의 임금 상승에 반응하여, 생산성이 상대적으로 덜 증가한 직업의 임금도 고용 경쟁에 의해 상승하는 현상. (관련 링크)
1-2/ 결국 AI가 모든 영역을 자동화할 수 있어야 의미있는 수준의 경제 성장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2/ 그렇다면 현재 AI 기술의 발전만으로 모든 산업을 효율화시킬 수 있을까요? 이것이 가능해지려면 다른 분야의 기술 발전도 함께 일어나야 합니다.
2-1/ 로봇 공학은 AI의 발전에 크게 뒤쳐져 있습니다. 벌레의 꿈틀거림은 굉장히 간단한 움직임이지만, 여전히 구현하기 힘든 영역입니다.
2-2/ 현재 대부분의 제조, 건설업은 하드웨어를 필요로 하는데(인력과 같은), 이러한 인력을 대체할 만한 로봇 기술이 발전하지 않는다면 AI 기술만으로는 성장이 크게 가속화되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2-3/ 하드웨어 최적화 또한 한계에 다다랐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컴퓨팅 파워를 몇 배로 확장하려면 하드웨어 영역에 수천억 달러의 추가 지출이 필요합니다. 무어의 법칙이 멈추기 전에 혁신적 AI에 도달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2-4/ 일각의 연구에서는 2026년에는 고품질의 언어 데이터가 고갈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물론 합성 데이터와 같은 대안이 제시되고 있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2-5/ 인간 피드백은 AI의 결과물을 더욱 유용하게 만들지만, 이로 인해 생산성의 향상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2-6/ 그렇다고 인간 피드백을 제외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인간은 가치관에 따라 행동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데이터는 사람들의 가치관에 대한 것, 즉 인간이 관여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7/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간의 경험과 다른 감각(후각, 촉각과 같은)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겠지만, 아직 여기까지 기술이 발전하지 못했습니다.
3/ 기술적 장애물뿐만 아니라, 사회적, 경제적 장애물도 AI의 영향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3-1/ 사회적, 정치적 장벽으로 인해 기술의 도입이 늦어지거나 때로는 완전히 중단되기도 합니다.
일례로, 런던의 공영 지하철 기관사는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수십 년 전부터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평균의 두 배에 가까운 임금을 받고 있습니다.
3-2/ 또한 혁신적인 경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선 자동화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OpenAI에서는 “약 19%의 직업은 업무의 50% 이상에 대해 GPT-4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고 추산했습니다.
3-3/ 반대로 말하면 GPT-4만으로는 완전 자동화에 근접하지 못한다는 의미이며, 신뢰성이 필수적인 영역 또한 AI의 기술적 한계로 당분간 영향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인류에 변혁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
안드레아 카르파티(Andrej karpathy)는 해당 글을 리트윗함으로써 혁신적 AI의 도래를 위해 준비할 것이 아직 굉장히 많음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즉 기술과 혁신 사이에는 수많은 난관과 사회적 합의점이 존재하며, 이러한 지점들이 논의되고 해결될 때 우리는 AI 기술이 가져다 준 ‘진정한 혜택’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위 글의 논거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것 같습니다. 일례로 요즘AI는 교육 및 의료 부문 또한 AI로 인해 엄청난 생산성 향상을 겪을 것이라고 예상하는데요. 다만 이를 위해서는 여러 사회적, 제도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것에도 동의합니다.
즉 기술의 발전이 혁신을 만드는 것은 분명하지만, 혁신의 크기를 결정하는 데에는 여러 차원의 합의가 거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구독자분들도 AI가 가져올 미래를 생각하며 이런 다양한 논거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기록된 데이터 뿐만 아니라 후각, 촉각, 직감 등의 암묵적 데이터가 AI 학습에 사용될 수도 있을 거라는 관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친구와 나눈 카톡 대화가 단 몇 년 만에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가 되었듯이, 앞으로는 또 어떤 데이터들이 중요해지고, 또 AI 학습에 활용될 것인지가 재밌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AI 진보의 최전선에 있는 그가 다소 보수적인 입장의 아티클을 공유한 것인데, 함께 고민해볼 만한 논거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원본 번역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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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일부 AI 옹호론자들은 AI 혁신으로 인해 세계 GDP 성장률이 역사적으로 단 한 번도 넘지 못했던 3%를 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물론 혁신의 과정 자체를 자동화할 수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미래지만, 이를 위해서 넘어야 할 과제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1/ 가장 어려운 문제는 ‘세상은 항상 불균형하게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일례로 과거의 제조업, 최근의 IT산업은 도구 및 장비의 기술 혁신으로 인해 큰 생산성의 향상을 경험했습니다. 반면, 노동 집약적이거나 인간의 상호작용이 필요한 의료, 교육 등의 공공 부문 직업은 기술의 영향을 크게 받지 못했습니다.
1-1/ 이러한 불균형은 ‘보몰 효과(Baumol effect)*’를 야기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생산성이 크게 증가한 직업의 성장률마저 상쇄될 수 있습니다.
*보몰 효과 : 노동 생산성이 크게 증가한 직업의 임금 상승에 반응하여, 생산성이 상대적으로 덜 증가한 직업의 임금도 고용 경쟁에 의해 상승하는 현상. (관련 링크)
1-2/ 결국 AI가 모든 영역을 자동화할 수 있어야 의미있는 수준의 경제 성장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2/ 그렇다면 현재 AI 기술의 발전만으로 모든 산업을 효율화시킬 수 있을까요? 이것이 가능해지려면 다른 분야의 기술 발전도 함께 일어나야 합니다.
2-1/ 로봇 공학은 AI의 발전에 크게 뒤쳐져 있습니다. 벌레의 꿈틀거림은 굉장히 간단한 움직임이지만, 여전히 구현하기 힘든 영역입니다.
2-2/ 현재 대부분의 제조, 건설업은 하드웨어를 필요로 하는데(인력과 같은), 이러한 인력을 대체할 만한 로봇 기술이 발전하지 않는다면 AI 기술만으로는 성장이 크게 가속화되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2-3/ 하드웨어 최적화 또한 한계에 다다랐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컴퓨팅 파워를 몇 배로 확장하려면 하드웨어 영역에 수천억 달러의 추가 지출이 필요합니다. 무어의 법칙이 멈추기 전에 혁신적 AI에 도달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2-4/ 일각의 연구에서는 2026년에는 고품질의 언어 데이터가 고갈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물론 합성 데이터와 같은 대안이 제시되고 있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2-5/ 인간 피드백은 AI의 결과물을 더욱 유용하게 만들지만, 이로 인해 생산성의 향상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2-6/ 그렇다고 인간 피드백을 제외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인간은 가치관에 따라 행동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데이터는 사람들의 가치관에 대한 것, 즉 인간이 관여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7/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간의 경험과 다른 감각(후각, 촉각과 같은)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겠지만, 아직 여기까지 기술이 발전하지 못했습니다.
3/ 기술적 장애물뿐만 아니라, 사회적, 경제적 장애물도 AI의 영향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3-1/ 사회적, 정치적 장벽으로 인해 기술의 도입이 늦어지거나 때로는 완전히 중단되기도 합니다.
일례로, 런던의 공영 지하철 기관사는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수십 년 전부터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평균의 두 배에 가까운 임금을 받고 있습니다.
3-2/ 또한 혁신적인 경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선 자동화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OpenAI에서는 “약 19%의 직업은 업무의 50% 이상에 대해 GPT-4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고 추산했습니다.
3-3/ 반대로 말하면 GPT-4만으로는 완전 자동화에 근접하지 못한다는 의미이며, 신뢰성이 필수적인 영역 또한 AI의 기술적 한계로 당분간 영향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인류에 변혁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
안드레아 카르파티(Andrej karpathy)는 해당 글을 리트윗함으로써 혁신적 AI의 도래를 위해 준비할 것이 아직 굉장히 많음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즉 기술과 혁신 사이에는 수많은 난관과 사회적 합의점이 존재하며, 이러한 지점들이 논의되고 해결될 때 우리는 AI 기술이 가져다 준 ‘진정한 혜택’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위 글의 논거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것 같습니다. 일례로 요즘AI는 교육 및 의료 부문 또한 AI로 인해 엄청난 생산성 향상을 겪을 것이라고 예상하는데요. 다만 이를 위해서는 여러 사회적, 제도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것에도 동의합니다.
즉 기술의 발전이 혁신을 만드는 것은 분명하지만, 혁신의 크기를 결정하는 데에는 여러 차원의 합의가 거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구독자분들도 AI가 가져올 미래를 생각하며 이런 다양한 논거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기록된 데이터 뿐만 아니라 후각, 촉각, 직감 등의 암묵적 데이터가 AI 학습에 사용될 수도 있을 거라는 관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친구와 나눈 카톡 대화가 단 몇 년 만에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가 되었듯이, 앞으로는 또 어떤 데이터들이 중요해지고, 또 AI 학습에 활용될 것인지가 재밌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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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AI에 도달하기 어려운 이유(번역)
OpenAI 창립 멤버 중 한 명인 안드레아 카르파티(Andrej karpathy)가 ‘왜 혁신적 AI에 도달하기 어려운가’라는 아티클을 리트윗했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전기전자/IT하드웨어/배터리 장비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배터리 장비 박준서]
피엔티(매수/Maintain)
고객사들의 위시리스트
1) 2분기 프리뷰
2Q23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23%, 영업이익 -26%로 전망 (매출액 1,132억, 영업이익 179억)
상반기 코로나로 인한 물류 지연과 고객사들의 공장 설립이 예상보다 늦어져 일부 매출 인식이 지연될 것으로 판단
2)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 92,000원으로 상향 조정
강력한 수주 모멘텀과 해외 독점 소재장비 국산화 성공에 대한 기대감 반영
7월부터 SK온 BOSK 2차 물량, 서산 증설 라인 발주와 LGES향 북미 물량 발주 기대
3) 투자포인트
하반기 강력한 수주 모멘텀 존재
국내 셀 3사의 미국 증설 발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셀 3사 납품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이번 북미향 장비 사이클에서도 수혜 전망
고객사 다변화와 더불어, 21년 기수주한 해외 신규업체들의 파일럿 라인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양산 물량 발주 기대
4) 3분기 추정치 상향
3분기 실적은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 +12%, 영업이익 +15%로 상향 조정(매출액 1,858억, 영업이익 306억)
작년 기 수주한 SK온 폴란드와 중국 사이트 향 장비들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인식되며 전분기 대비 크게 성장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10568.pdf?attachmentId=2110568
피엔티(매수/Maintain)
고객사들의 위시리스트
1) 2분기 프리뷰
2Q23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23%, 영업이익 -26%로 전망 (매출액 1,132억, 영업이익 179억)
상반기 코로나로 인한 물류 지연과 고객사들의 공장 설립이 예상보다 늦어져 일부 매출 인식이 지연될 것으로 판단
2)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 92,000원으로 상향 조정
강력한 수주 모멘텀과 해외 독점 소재장비 국산화 성공에 대한 기대감 반영
7월부터 SK온 BOSK 2차 물량, 서산 증설 라인 발주와 LGES향 북미 물량 발주 기대
3) 투자포인트
하반기 강력한 수주 모멘텀 존재
국내 셀 3사의 미국 증설 발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셀 3사 납품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이번 북미향 장비 사이클에서도 수혜 전망
고객사 다변화와 더불어, 21년 기수주한 해외 신규업체들의 파일럿 라인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양산 물량 발주 기대
4) 3분기 추정치 상향
3분기 실적은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 +12%, 영업이익 +15%로 상향 조정(매출액 1,858억, 영업이익 306억)
작년 기 수주한 SK온 폴란드와 중국 사이트 향 장비들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인식되며 전분기 대비 크게 성장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10568.pdf?attachmentId=2110568
🔷아이센스🔷
1. 지난 6월 20일 국산 1호 제품인 연속혈당측정기(CGM)에 대해 식약처 승인을 받음
2. 연속혈당측정기(CGM)은 자가혈당 측정기와 다르게 채혈 통증 없으며 혈당 추이 분석 용이
(But, 높은 가격 + 피부 트러블 + BGM대비 낮은 정확도)
3. 1형 당뇨 환자는 전세계적으로 840만명(21년 기준)이며 40년에는 1,740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정
4. 아가매트릭스 인수하여 글로벌 유통망 강화하며, 유럽 및 미국 등에서의 판매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 제약회사와 대형 약국체인 등의 유통망 확보중
5. 투자 포인트?
» 국내외 CGM 매출액 본격 발생
» 아가매트릭스 실적 온기 반영
6. 1Q23 기준 지역별 매출액 추이
» 미국(18.4%)
» 국내(12.4%)
» 아시아(10.7%)
» 유럽(9.2%)
» 기타(9.8%)
#아이센스
1. 지난 6월 20일 국산 1호 제품인 연속혈당측정기(CGM)에 대해 식약처 승인을 받음
2. 연속혈당측정기(CGM)은 자가혈당 측정기와 다르게 채혈 통증 없으며 혈당 추이 분석 용이
(But, 높은 가격 + 피부 트러블 + BGM대비 낮은 정확도)
3. 1형 당뇨 환자는 전세계적으로 840만명(21년 기준)이며 40년에는 1,740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정
4. 아가매트릭스 인수하여 글로벌 유통망 강화하며, 유럽 및 미국 등에서의 판매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 제약회사와 대형 약국체인 등의 유통망 확보중
5. 투자 포인트?
» 국내외 CGM 매출액 본격 발생
» 아가매트릭스 실적 온기 반영
6. 1Q23 기준 지역별 매출액 추이
» 미국(18.4%)
» 국내(12.4%)
» 아시아(10.7%)
» 유럽(9.2%)
» 기타(9.8%)
#아이센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Naver
[속보] 한은총재 "기준금리 3.5% 동결, 금통위원 전원일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13 14:19:34
기업명: 삼아알미늄(시가총액: 1조 6,566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투자금액: 1,170억원
자기자본: 1,379억원
자기자본 대비: 84.82%
시가총액 대비: 7.06%
투자시작일: 2023-07-13
투자종료일: 2025-07-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38001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110
기업명: 삼아알미늄(시가총액: 1조 6,566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투자금액: 1,170억원
자기자본: 1,379억원
자기자본 대비: 84.82%
시가총액 대비: 7.06%
투자시작일: 2023-07-13
투자종료일: 2025-07-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38001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11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SK오션플랜트, 해외 사업 적극 추진
-그동안 대만 해상풍력용 하부구조물 "공급"에만 집중했으나
-일본, 미국 등 해외로 진출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모델 준비 중
-글로벌 해상풍력 개발업체들과 복수의 사업 제휴 추진
-미국에서는 현지 제조업체들과 시장 진입 방식에 대해 협의 진행
-글로벌 해상풍력 기자재 수요 내년부터 급증하고, 2025년 이후 공급부족 심화될 것
-특히 하부구조물은 숙련되고, 가격경쟁력까지 갖춘 업체들 수가 손에 꼽을 정도여서 SK오션플랜트의 해외 시장 확대는 당연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매출비중이 높아져서 안정적인 이익 달성이 돋보이는 구간으로 진입한 것도 긍정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63237?sid=102
-그동안 대만 해상풍력용 하부구조물 "공급"에만 집중했으나
-일본, 미국 등 해외로 진출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모델 준비 중
-글로벌 해상풍력 개발업체들과 복수의 사업 제휴 추진
-미국에서는 현지 제조업체들과 시장 진입 방식에 대해 협의 진행
-글로벌 해상풍력 기자재 수요 내년부터 급증하고, 2025년 이후 공급부족 심화될 것
-특히 하부구조물은 숙련되고, 가격경쟁력까지 갖춘 업체들 수가 손에 꼽을 정도여서 SK오션플랜트의 해외 시장 확대는 당연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매출비중이 높아져서 안정적인 이익 달성이 돋보이는 구간으로 진입한 것도 긍정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63237?sid=102
Naver
SK오션플랜트, 美 해상풍력 시장 진출 시동…현지 전시 첫 참가
지난 11∼12일 'US Offshore Wind 2023' 참여 SK오션플랜트가 미국 해상풍력 시장 진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SK오션플랜트는 지난 11∼12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보스턴 하인즈 컨벤션센터에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씨에스윈드, Bladt인수 설명회 요약
-염가 인수 이유?
Bladt가 고객에게 모노파일의 공급이 늦어져 패널티 물게되면서, 그 고객(디벨로퍼)이 딜 성사를 주도
-모노파일이 타워와 유사한 제조 공정이기 때문에 타워 1위업체인 동사를 최적의 인수업체로 디벨로퍼가 판단한 듯
-Bladt 재무구조 별론데 자금조달 없나?
최근 초대형 모노파일 신규 공장 건설 때문에 부채가 늘어서임. 당장 Bladt에 추가 투자가 필요없어서 자금조달도 없어. 인수금액도 269억원에 불과하고, Bladt에 운용 자금으로 3천만불 정도 지원하면 되기 때문에 씨에스윈드 차원에서도 부담 낮아
-Bladt 지금 적자인데 언제 턴어라운드?
유럽, 미국 수주로 2025년까지 물량 확보. 2024년 미국 동부 해상풍력때문에 9천억에서 1조원 매출 예상. OPM은 5% 이상으로 턴어라운드 예상. Bladt는 4가지 해상풍력 구조물 모두를 하고, TP와 OSS는 글로벌 선두이고 적정마진 유지. 수율 낮은 모노파일 공정관리만 정상화하면 턴어라운드. 12~15MW급 해상타워 제조 공정과 유사해 당사 능력으로 충분히 관리 가능
-신규로 건설 않고, M&A한 이유?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은 기술력과 야드 위치가 최적 조합이어야 성공. 유럽에서 신규로 Bladt와 같은 야드를 갖춘 회사로 키우는 것은 불가능
-Bladt 야드는?
알보그와 린도 두 곳. 이 중 린도가 초대형 모노파일을 제조하는 공장이고, 향후 중심으로 성장 예상. 증설이 용이한 항만 입지이고 북해, 발틱해, 미국 동부까지 공급 용이
-모노파일 시장을 중시하는 이유는?
향후 하부구조물 시장의 80% 이상이 모노파일일 것으로 추정. 지름 10미터 이상의 XXL급 모노파일의 상용화로 수심과 조류 세기의 한계 극복해 쟈켓 수요 대체 활발
-유럽과 미국 하부구조물 시장 전망은?
현재도 공급부족인데 내년부터 심화되고 갈수록 공급자 우위 시장 뚜렷해질 것. 제품 단가 협상시 원가 상승을 충분 이상 반영 가능
-미국 시장 직접 진출은?
타워와 모노파일을 동시에 제조하는 공장 건설을 고려하고 있으나, 각 주마다 기준 달라 아직 미정. 당분간 Bladt에서 하부구조물, 포르투갈에서 타워 공급
-Bladt 수주 파이프라인은?
15개 프로젝트. 이중 미국 동부 Vineyard, CVOW, Revolution, Sunrise, 유럽 Borkum, Baltic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
-염가 인수 이유?
Bladt가 고객에게 모노파일의 공급이 늦어져 패널티 물게되면서, 그 고객(디벨로퍼)이 딜 성사를 주도
-모노파일이 타워와 유사한 제조 공정이기 때문에 타워 1위업체인 동사를 최적의 인수업체로 디벨로퍼가 판단한 듯
-Bladt 재무구조 별론데 자금조달 없나?
최근 초대형 모노파일 신규 공장 건설 때문에 부채가 늘어서임. 당장 Bladt에 추가 투자가 필요없어서 자금조달도 없어. 인수금액도 269억원에 불과하고, Bladt에 운용 자금으로 3천만불 정도 지원하면 되기 때문에 씨에스윈드 차원에서도 부담 낮아
-Bladt 지금 적자인데 언제 턴어라운드?
유럽, 미국 수주로 2025년까지 물량 확보. 2024년 미국 동부 해상풍력때문에 9천억에서 1조원 매출 예상. OPM은 5% 이상으로 턴어라운드 예상. Bladt는 4가지 해상풍력 구조물 모두를 하고, TP와 OSS는 글로벌 선두이고 적정마진 유지. 수율 낮은 모노파일 공정관리만 정상화하면 턴어라운드. 12~15MW급 해상타워 제조 공정과 유사해 당사 능력으로 충분히 관리 가능
-신규로 건설 않고, M&A한 이유?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은 기술력과 야드 위치가 최적 조합이어야 성공. 유럽에서 신규로 Bladt와 같은 야드를 갖춘 회사로 키우는 것은 불가능
-Bladt 야드는?
알보그와 린도 두 곳. 이 중 린도가 초대형 모노파일을 제조하는 공장이고, 향후 중심으로 성장 예상. 증설이 용이한 항만 입지이고 북해, 발틱해, 미국 동부까지 공급 용이
-모노파일 시장을 중시하는 이유는?
향후 하부구조물 시장의 80% 이상이 모노파일일 것으로 추정. 지름 10미터 이상의 XXL급 모노파일의 상용화로 수심과 조류 세기의 한계 극복해 쟈켓 수요 대체 활발
-유럽과 미국 하부구조물 시장 전망은?
현재도 공급부족인데 내년부터 심화되고 갈수록 공급자 우위 시장 뚜렷해질 것. 제품 단가 협상시 원가 상승을 충분 이상 반영 가능
-미국 시장 직접 진출은?
타워와 모노파일을 동시에 제조하는 공장 건설을 고려하고 있으나, 각 주마다 기준 달라 아직 미정. 당분간 Bladt에서 하부구조물, 포르투갈에서 타워 공급
-Bladt 수주 파이프라인은?
15개 프로젝트. 이중 미국 동부 Vineyard, CVOW, Revolution, Sunrise, 유럽 Borkum, Baltic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오리온
» '23년 5월 기준 YoY 성장
- 한국 16%
- 중국 16%
- 베트남 5%
- 러시아 35%
»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23년 기준 67%가 전망되며, 글로벌 업체로 평가되어야할 듯
» 러시아 공장 증설 및 중국 공급망 확대로 꾸준한 성장이 예상됨
» 다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리스크는 두가지
(1) 정책 : 라면, 우유에 대해 정부에서 가격에 대한 압박을 넣었는데, 과자에 대해서도 이러한 압박이 들어올 수 있다는 정부 리스크
(2) 원재료 : 엘니뇨로 인해 곡물가격이 크게 변동될 경우 시장의 우려가 가격에 반영될 수 있을 것
» '23년 5월 기준 YoY 성장
- 한국 16%
- 중국 16%
- 베트남 5%
- 러시아 35%
»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23년 기준 67%가 전망되며, 글로벌 업체로 평가되어야할 듯
» 러시아 공장 증설 및 중국 공급망 확대로 꾸준한 성장이 예상됨
» 다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리스크는 두가지
(1) 정책 : 라면, 우유에 대해 정부에서 가격에 대한 압박을 넣었는데, 과자에 대해서도 이러한 압박이 들어올 수 있다는 정부 리스크
(2) 원재료 : 엘니뇨로 인해 곡물가격이 크게 변동될 경우 시장의 우려가 가격에 반영될 수 있을 것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미국 변압기 PPI 발표(230713) by 성바
미국 변압기 PPI 신고가 달성
해당 지표는 아래 사이트 참조
https://fred.stlouisfed.org/series/WPU117409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미국 변압기 PPI 신고가 달성
해당 지표는 아래 사이트 참조
https://fred.stlouisfed.org/series/WPU117409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허니버터칩·포켓몬빵·먹태깡…반복되는 품귀현상, 왜?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18230?cds=news_my
-포켓몬빵에 이어 이번엔 먹태깡이 품절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이들 산다 하니 제품을 모르던 사람도 자연스레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당연히 업체들의 품절 마케팅, 입소문 마케팅이 효과를 보인 것이겠지만 사실 모든 제품이 그 효과를 나타내진 않을 것입니다. 먹태깡의 흥행에 농심은 이번주에 이어 다음달에도 지속 공급을 확대해간다 하는데, 흥행 열풍이 식기 전 일단 많이 파는게 좋겠습니다.
상반기 시총 순위 '지각변동'…진격의 에코프로, 103위→17위 '껑충'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25310?cds=news_my
-정말 진격의 에코프로입니다. 설마 설마, 오늘도 오늘도 하다가 이제는 지금이라도 싶기도 합니다. 에코프로의 시가총액이 SK이노베이션보다 높습니다. 네이버가 하이닉스를 앞질렀을 때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진격의 에코프로는 어디까지 오를지 궁금합니다.
금리차 2%P 임박… 한은, 미국과 다른 길 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221910?cds=news_my
-일단 2%p 차이까지는 감내하고, 이후 미국이 추가로 인상해서 2.25%p까지 벌어지는 상황이면 그때는 한국은행도 금리를 인상하려는 것 같습니다. 2%도 가보지 않은 길인데, 2.2%p까지 벌어지는 것은 한국은행도 우려하는 것 같습니다.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 인상을 동결하는 중인데 고금리로 새마을금고 사태 등 문제가 터지기도 하지만, 최근 가계부채가 다시 증가하는 것을 보면 그간의 금리 인상 효과가 무색해지기도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18230?cds=news_my
-포켓몬빵에 이어 이번엔 먹태깡이 품절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이들 산다 하니 제품을 모르던 사람도 자연스레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당연히 업체들의 품절 마케팅, 입소문 마케팅이 효과를 보인 것이겠지만 사실 모든 제품이 그 효과를 나타내진 않을 것입니다. 먹태깡의 흥행에 농심은 이번주에 이어 다음달에도 지속 공급을 확대해간다 하는데, 흥행 열풍이 식기 전 일단 많이 파는게 좋겠습니다.
상반기 시총 순위 '지각변동'…진격의 에코프로, 103위→17위 '껑충'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25310?cds=news_my
-정말 진격의 에코프로입니다. 설마 설마, 오늘도 오늘도 하다가 이제는 지금이라도 싶기도 합니다. 에코프로의 시가총액이 SK이노베이션보다 높습니다. 네이버가 하이닉스를 앞질렀을 때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진격의 에코프로는 어디까지 오를지 궁금합니다.
금리차 2%P 임박… 한은, 미국과 다른 길 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221910?cds=news_my
-일단 2%p 차이까지는 감내하고, 이후 미국이 추가로 인상해서 2.25%p까지 벌어지는 상황이면 그때는 한국은행도 금리를 인상하려는 것 같습니다. 2%도 가보지 않은 길인데, 2.2%p까지 벌어지는 것은 한국은행도 우려하는 것 같습니다.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 인상을 동결하는 중인데 고금리로 새마을금고 사태 등 문제가 터지기도 하지만, 최근 가계부채가 다시 증가하는 것을 보면 그간의 금리 인상 효과가 무색해지기도 합니다.
Naver
허니버터칩·포켓몬빵·먹태깡…반복되는 품귀현상, 왜?
새로 나온 '먹태깡'이라는 과자가 인기를 끌면서 '품귀 현상'까지 빚고 있습니다. 중고마켓에서는 웃돈까지 얹어 팔릴 정도인데, 과거 허니버터칩부터 포켓몬빵까지 '품절 대란'이 왜 반복되는 건지, 이유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