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주요 2차전지 소재업체별 Valuation 및 선호주식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을 구해볼 때,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외에도 고객사의 질, 산업내 경쟁강도, 수직계열화 여부, 원가경쟁력, 전기차/2차전지 산업의 방향성 등 여러 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는 단지 잠재력을 나타내는 숫자일 뿐이고, 회사의 뜻대로 Capa가 증설되고 증설 이후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해당 업체의 산업내 경쟁력이 뒷받침되야만 합니다.
미래 Capa는 단순히 보도자료나 보고서 등을 통해 알 수 있지만, 산업의 방향성과 회사의 경쟁력을 알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와 노력이 뒷받침되어져야 합니다.
또한 회사의 주가에 대한 의지와, 그룹사인 경우 대주주가 어느 업체를 키우려고 하는 지도 함께 고려하는 것도 주가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 주식은 대주주의 의지와 동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기 관점에서 2차전지 주요 소재업체들에 대한 Valuation 및 고객사, 경쟁강도 등에 따른 업체비교를 해보았으며, 이에 따라 업사이드가 높아 보이는 업체들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도표는 개인적인 자료와 견해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용으로 만 생각해주시고 각자의 방식에 따라(멀티플 적용 방법 및 업체 경쟁력 등) 다시 계산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2차전지 소재사업에 대한 부분만 고려하였으며, 그 외 사업에 대한 가치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 2025년-2026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639.7%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동국산업 : 236.7% / 경쟁업체 소수 / 경쟁강도 낮음
3) 엔켐 : 225.8% / 북미전해액 시장 과점 / 경쟁강도 낮음
4) SKC : 214.3%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5) 엘앤에프 : 2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 2027년-2030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1279.3%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SKC : 377.6%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3) 포스코퓨처엠 : 305.8% / 흑연음극재 국내 유일생산 가능업체 / 높은 수직계열화를 통한 낮은 경쟁강도
4) 엘앤에프 : 3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을 구해볼 때,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외에도 고객사의 질, 산업내 경쟁강도, 수직계열화 여부, 원가경쟁력, 전기차/2차전지 산업의 방향성 등 여러 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는 단지 잠재력을 나타내는 숫자일 뿐이고, 회사의 뜻대로 Capa가 증설되고 증설 이후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해당 업체의 산업내 경쟁력이 뒷받침되야만 합니다.
미래 Capa는 단순히 보도자료나 보고서 등을 통해 알 수 있지만, 산업의 방향성과 회사의 경쟁력을 알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와 노력이 뒷받침되어져야 합니다.
또한 회사의 주가에 대한 의지와, 그룹사인 경우 대주주가 어느 업체를 키우려고 하는 지도 함께 고려하는 것도 주가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 주식은 대주주의 의지와 동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기 관점에서 2차전지 주요 소재업체들에 대한 Valuation 및 고객사, 경쟁강도 등에 따른 업체비교를 해보았으며, 이에 따라 업사이드가 높아 보이는 업체들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도표는 개인적인 자료와 견해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용으로 만 생각해주시고 각자의 방식에 따라(멀티플 적용 방법 및 업체 경쟁력 등) 다시 계산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2차전지 소재사업에 대한 부분만 고려하였으며, 그 외 사업에 대한 가치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 2025년-2026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639.7%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동국산업 : 236.7% / 경쟁업체 소수 / 경쟁강도 낮음
3) 엔켐 : 225.8% / 북미전해액 시장 과점 / 경쟁강도 낮음
4) SKC : 214.3%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5) 엘앤에프 : 2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 2027년-2030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1279.3%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SKC : 377.6%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3) 포스코퓨처엠 : 305.8% / 흑연음극재 국내 유일생산 가능업체 / 높은 수직계열화를 통한 낮은 경쟁강도
4) 엘앤에프 : 3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메디톡스 코멘트
ITC 스텝 의견이 공유되었는데 메디톡스에 불리한 의견입니다. 따라서 휴젤 ITC 패소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듯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매도할 위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휴젤 ITC는 이기면 좋고, 져도 지금과 달라질 것이 없습니다.
미국은 소송비 각자 부담 원칙으로, 패소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물어줘야 할 것은 없습니다.
2) 주가에 상당히 반영되었습니다.
ITC 스탭 변호사 의견은 26일 밤에 공개되었습니다. 그 전날 BLA 접수 거절로 인한 하락과 CFD 전량 매도로 인해 상당한 손바뀜도 있었습니다. 현재 CFD 잔량은 없습니다.
3) 반면에 소송이 종료되면 비용이 크게 감소할 것입니다.
작년에 발목을 잡았던 이슈는 소송비용 이었습니다. 올해는 휴젤 ITC 종결되고 대웅 2심, 식약처 2심도 종결될 것입니다. 내년에는 각종 소송비용이 상당히 감소해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이제는 싼 가격으로 접근이 가능한 주가입니다.
'23년 3분기 : 매출 587억 / 영업이익 36억
이는 ITC 소송비용 일회성으로 100억 가량 지출한 영향입니다.
'23년 4분기 : 매출 670억(추정) / 영업이익 ??? 억
** 간단하게 계산을 해 보면
3분기 대비 매출이 80억 증가인데, 대부분이 톡신일 것입니다(뉴럭스 출시 및 성수기로 메디톡신 판매증가)
그렇다면 매출총이익 60억 가량 증가 예상입니다.
판관비는 3분기 일회성 100억이 있었습니다.
만약 3분기에 일회성 비용 100억이 완전히 줄어든다면
3분기 36억 + 증분 60억 + 100억 = 196억 입니다.
절반이 줄어든다면
36 + 60 + 50 = 146억 입니다.
소송비용이 3분기 100억이 얼마나 줄어들지가 관건인데, 현재 컨센서스는 전혀 줄어들지 않는다고 형성되어 있습니다.
2024년 실적에 가장 중요한 톡신 매출 증가에 대해서 보자면
대신증권은 1193 ->1703억, +510억 증가
(수출 266억, 내수 244억) 전망했습니다.
SK증권은 1178 -> 1440억, +262억 증가
(수출 30억, 내수 231억) 전망했습니다.
다만 SK증권은 보수적 가정으로 뉴럭스 ROW 진출을 추정치에서 제외했다고 했습니다.
대신증권 추정치처럼 톡신 매출 500억 증분이 생기면 이는 매출총이익단에서 400억의 이익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작년 베이스 영업이익 270억 더하면 단순계산 총 670억 이익이 됩니다.
여기에 -@ 로 소송비용이 감소할 수 있는데, 구체적 추정은 힘들지만 만약 작년 450억 가량 중 100~150억 감소를 가정면 영업이익은 770~820억 정도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 필러 증가와 에볼루스 로열티 증분 등은 다른 운영비용 증가분과 소소하게 상계된다 가정
내년은 ROW 수출 온기반영으로 다시금 톡신 매출이 400억 붙을수 있습니다. (뉴럭스 수출은 3분기 부터 예상인데도 불구하고 대신증권은 올해 톡신 수출 증분 274억 전망함). 그렇다면 매출총이익단에서 또 300억 가량 늘어날 수 있습니다.
(' ') 위 숫자가 뉴럭스 수출과 소송 마무리 국면에서 메디톡스가 창출할 수 있는 이익 체력인데(미국을 제외하고도) 이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시간 문제일 뿐)
5) BLA 신청은 속개될 것입니다.
서류 미비로 거절되었는데, 30일 내로 보완 및 다시 제출하면 속개된다고 들었습니다. BLA 신청으로 오른게 전혀 없는데, 거절되었다고 빠졌다는 것은 기대감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뜻이고,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가시권에 들어올 것입니다.
6) CFD 잔고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잔량표시의 오류로 반영이 늦었지만 현재 잔량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시총 1조 1500억은 기대감이 하나도 붙지 않은 담백한 주가라고 생각됩니다.
ITC 스텝 의견이 공유되었는데 메디톡스에 불리한 의견입니다. 따라서 휴젤 ITC 패소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듯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매도할 위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휴젤 ITC는 이기면 좋고, 져도 지금과 달라질 것이 없습니다.
미국은 소송비 각자 부담 원칙으로, 패소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물어줘야 할 것은 없습니다.
2) 주가에 상당히 반영되었습니다.
ITC 스탭 변호사 의견은 26일 밤에 공개되었습니다. 그 전날 BLA 접수 거절로 인한 하락과 CFD 전량 매도로 인해 상당한 손바뀜도 있었습니다. 현재 CFD 잔량은 없습니다.
3) 반면에 소송이 종료되면 비용이 크게 감소할 것입니다.
작년에 발목을 잡았던 이슈는 소송비용 이었습니다. 올해는 휴젤 ITC 종결되고 대웅 2심, 식약처 2심도 종결될 것입니다. 내년에는 각종 소송비용이 상당히 감소해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이제는 싼 가격으로 접근이 가능한 주가입니다.
'23년 3분기 : 매출 587억 / 영업이익 36억
이는 ITC 소송비용 일회성으로 100억 가량 지출한 영향입니다.
'23년 4분기 : 매출 670억(추정) / 영업이익 ??? 억
** 간단하게 계산을 해 보면
3분기 대비 매출이 80억 증가인데, 대부분이 톡신일 것입니다(뉴럭스 출시 및 성수기로 메디톡신 판매증가)
그렇다면 매출총이익 60억 가량 증가 예상입니다.
판관비는 3분기 일회성 100억이 있었습니다.
만약 3분기에 일회성 비용 100억이 완전히 줄어든다면
3분기 36억 + 증분 60억 + 100억 = 196억 입니다.
절반이 줄어든다면
36 + 60 + 50 = 146억 입니다.
소송비용이 3분기 100억이 얼마나 줄어들지가 관건인데, 현재 컨센서스는 전혀 줄어들지 않는다고 형성되어 있습니다.
2024년 실적에 가장 중요한 톡신 매출 증가에 대해서 보자면
대신증권은 1193 ->1703억, +510억 증가
(수출 266억, 내수 244억) 전망했습니다.
SK증권은 1178 -> 1440억, +262억 증가
(수출 30억, 내수 231억) 전망했습니다.
다만 SK증권은 보수적 가정으로 뉴럭스 ROW 진출을 추정치에서 제외했다고 했습니다.
대신증권 추정치처럼 톡신 매출 500억 증분이 생기면 이는 매출총이익단에서 400억의 이익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작년 베이스 영업이익 270억 더하면 단순계산 총 670억 이익이 됩니다.
여기에 -@ 로 소송비용이 감소할 수 있는데, 구체적 추정은 힘들지만 만약 작년 450억 가량 중 100~150억 감소를 가정면 영업이익은 770~820억 정도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 필러 증가와 에볼루스 로열티 증분 등은 다른 운영비용 증가분과 소소하게 상계된다 가정
내년은 ROW 수출 온기반영으로 다시금 톡신 매출이 400억 붙을수 있습니다. (뉴럭스 수출은 3분기 부터 예상인데도 불구하고 대신증권은 올해 톡신 수출 증분 274억 전망함). 그렇다면 매출총이익단에서 또 300억 가량 늘어날 수 있습니다.
(' ') 위 숫자가 뉴럭스 수출과 소송 마무리 국면에서 메디톡스가 창출할 수 있는 이익 체력인데(미국을 제외하고도) 이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시간 문제일 뿐)
5) BLA 신청은 속개될 것입니다.
서류 미비로 거절되었는데, 30일 내로 보완 및 다시 제출하면 속개된다고 들었습니다. BLA 신청으로 오른게 전혀 없는데, 거절되었다고 빠졌다는 것은 기대감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뜻이고,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가시권에 들어올 것입니다.
6) CFD 잔고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잔량표시의 오류로 반영이 늦었지만 현재 잔량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시총 1조 1500억은 기대감이 하나도 붙지 않은 담백한 주가라고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드론/UAM
📌 2024년 3월 6일 드론 쇼 코리아’ 개최
📌 2024년 4월 도심항공교통법 시행
📌 2024년 8월 UAM 수도권 시험비행
📁 UAM - 한화시스템,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네온테크, 파이버프로, 하이즈항공, 피씨디렉트, 스맥,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베셀, 제이씨현시스템, 디티앤씨, 코콤, 인지컨트롤스, 덕산하이메탈, 웨이버스, 코난테크놀로지
국내 최대 드론 전문 전시회인 ‘2024 드론 쇼 코리아’가 오는 6일 부산에서 개막한다. 전시회에는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에서 개발한 도심항공교통(UAM)과 최신 기술이 적용된 무인체계, 산업용 드론 기술 등을 선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78088?sid=101
📌 2024년 3월 6일 드론 쇼 코리아’ 개최
📌 2024년 4월 도심항공교통법 시행
📌 2024년 8월 UAM 수도권 시험비행
📁 UAM - 한화시스템,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네온테크, 파이버프로, 하이즈항공, 피씨디렉트, 스맥,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베셀, 제이씨현시스템, 디티앤씨, 코콤, 인지컨트롤스, 덕산하이메탈, 웨이버스, 코난테크놀로지
국내 최대 드론 전문 전시회인 ‘2024 드론 쇼 코리아’가 오는 6일 부산에서 개막한다. 전시회에는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에서 개발한 도심항공교통(UAM)과 최신 기술이 적용된 무인체계, 산업용 드론 기술 등을 선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78088?sid=101
Naver
국내 최대 ‘2024 드론쇼 코리아’ 6일 개막
국내 최대 드론 전문 전시회인 ‘2024 드론 쇼 코리아’가 오는 6일 부산에서 개막한다. 부산시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벡스코에서 ‘2024 드론 쇼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드론 쇼 코리아는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차전지
📌 2024년 3월 6일 인터배터리 2024
📁 전고체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레이크머티리얼즈, 탑머티리얼, 한농화성, 이수화학, 미래나노텍, 석경에이티
📁 파우치 - 율촌화학, 삼아알미늄, 나라엠앤디
📁 LFP - 포스코퓨쳐엠,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천보, 켐트로스, 덕산테코피아, 탑머티리얼, EG, 파워넷, 코윈테크, 아모그린텍, 씨아이에스, 이엔플러스, 천보, 탑머티리얼
리튬인산철(LFP), 고전압 미드니켈, 전고체 배터리 등 주목받는 차세대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다.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4'를 통해서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KBIA, 이하 협회)와 코엑스(사장 이동기)는 ‘인터배터리 2024’를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한다고 29일 발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67936?sid=105
📌 2024년 3월 6일 인터배터리 2024
📁 전고체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레이크머티리얼즈, 탑머티리얼, 한농화성, 이수화학, 미래나노텍, 석경에이티
📁 파우치 - 율촌화학, 삼아알미늄, 나라엠앤디
📁 LFP - 포스코퓨쳐엠,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천보, 켐트로스, 덕산테코피아, 탑머티리얼, EG, 파워넷, 코윈테크, 아모그린텍, 씨아이에스, 이엔플러스, 천보, 탑머티리얼
리튬인산철(LFP), 고전압 미드니켈, 전고체 배터리 등 주목받는 차세대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다.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4'를 통해서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KBIA, 이하 협회)와 코엑스(사장 이동기)는 ‘인터배터리 2024’를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한다고 29일 발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67936?sid=105
Naver
[인터배터리 2024] 미드니켈·LFP·전고체 한자리에…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6일 개막
리튬인산철(LFP), 고전압 미드니켈, 전고체 배터리 등 주목받는 차세대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다.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4'를 통해서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KBIA, 이하 협회)와 코엑스(사장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아이센스 많이 아쉽네요.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56
유럽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기 때문에 당장 매출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각 국가별로 보험 등재의 수순이 있습니다. 이는 상반기 중에 해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아이센스 자회사 케어메디의 패치형 인슐린 펌프도 국내 품목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큰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정부 정책도 호재로 작용하는 시점이고요.
회사가 잘하고 있는 게 빤히 보이는 데, 주가는 참 아쉽네요.
일론 머스크 형...! 팔뚝에 케어센스(CGM) 인증 부탁합니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56
유럽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기 때문에 당장 매출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각 국가별로 보험 등재의 수순이 있습니다. 이는 상반기 중에 해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아이센스 자회사 케어메디의 패치형 인슐린 펌프도 국내 품목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큰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정부 정책도 호재로 작용하는 시점이고요.
회사가 잘하고 있는 게 빤히 보이는 데, 주가는 참 아쉽네요.
일론 머스크 형...! 팔뚝에 케어센스(CGM) 인증 부탁합니다.
Hit News
아이센스, 국산 CGM '최초' 유럽 의료기기 인증 획득
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각자 대표 차근식ㆍ남학현)는 유럽 CE MDR로부터 연속혈당측정기(Continuous Glucose MonitoringㆍCGM)에 대한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연속혈당측정기는 손끝에서...
Forwarded from 루팡
FDA, 최초의 일반의약품 연속혈당측정기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은 최초의 일반의약품(OTC) 연속 혈당 측정기(CGM)의 시판을 허가했습니다. 덱스콤 스텔로 글루코스 바이오센서 시스템은 인슐린을 사용하지 않는 18세 이상의 사람, 즉 경구 약물로 질환을 치료하는 당뇨병 환자나 식단과 운동이 혈당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더 잘 이해하고자 하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을 위한 통합형 CGM(iCGM)입니다. 중요한 점은 이 시스템이 잠재적으로 위험한 저혈당 상태를 사용자에게 경고하도록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혈당(저혈당) 문제가 있는 개인을 위한 시스템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CGM은 혈당 모니터링에 도움이 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승인으로 개인이 의료진의 개입 없이도 CGM을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이러한 기기에 대한 접근성이 확대되었습니다."라고 FDA의 기기 및 방사선 건강 센터 책임자인 Jeff Shuren, M.D., J.D.는 말합니다. "의사나 건강 보험에 대한 접근성에 관계없이 더 많은 개인에게 건강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미국 환자의 건강 형평성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진전입니다."
스텔로 글루코스 바이오센서 시스템은 사용자의 스마트폰이나 기타 스마트 기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과 페어링된 웨어러블 센서를 사용하여 인슐린을 사용하지 않고 저혈당 문제가 없는 18세 이상의 사람들의 포도당 수치를 지속적으로 측정, 기록, 분석 및 표시합니다. 사용자는 새 센서로 교체하기 전까지 최대 15일 동안 각 센서를 착용할 수 있습니다. 이 장치는 함께 제공되는 앱에서 15분마다 혈당 측정값과 추세를 표시합니다. 사용자는 의료 서비스 제공자와 상의 없이 기기의 결과만 보고 의학적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됩니다.
FDA에 제공된 임상 연구 데이터에 따르면 이 기기는 다른 iCGM과 유사한 성능을 보였습니다. 이 연구에서 보고된 부작용으로는 국소 감염, 피부 자극, 통증 또는 불편함 등이 있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최초의 일반의약품(OTC) 연속 혈당 측정기(CGM)의 시판을 허가했습니다. 덱스콤 스텔로 글루코스 바이오센서 시스템은 인슐린을 사용하지 않는 18세 이상의 사람, 즉 경구 약물로 질환을 치료하는 당뇨병 환자나 식단과 운동이 혈당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더 잘 이해하고자 하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을 위한 통합형 CGM(iCGM)입니다. 중요한 점은 이 시스템이 잠재적으로 위험한 저혈당 상태를 사용자에게 경고하도록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혈당(저혈당) 문제가 있는 개인을 위한 시스템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CGM은 혈당 모니터링에 도움이 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승인으로 개인이 의료진의 개입 없이도 CGM을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이러한 기기에 대한 접근성이 확대되었습니다."라고 FDA의 기기 및 방사선 건강 센터 책임자인 Jeff Shuren, M.D., J.D.는 말합니다. "의사나 건강 보험에 대한 접근성에 관계없이 더 많은 개인에게 건강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미국 환자의 건강 형평성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진전입니다."
스텔로 글루코스 바이오센서 시스템은 사용자의 스마트폰이나 기타 스마트 기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과 페어링된 웨어러블 센서를 사용하여 인슐린을 사용하지 않고 저혈당 문제가 없는 18세 이상의 사람들의 포도당 수치를 지속적으로 측정, 기록, 분석 및 표시합니다. 사용자는 새 센서로 교체하기 전까지 최대 15일 동안 각 센서를 착용할 수 있습니다. 이 장치는 함께 제공되는 앱에서 15분마다 혈당 측정값과 추세를 표시합니다. 사용자는 의료 서비스 제공자와 상의 없이 기기의 결과만 보고 의학적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됩니다.
FDA에 제공된 임상 연구 데이터에 따르면 이 기기는 다른 iCGM과 유사한 성능을 보였습니다. 이 연구에서 보고된 부작용으로는 국소 감염, 피부 자극, 통증 또는 불편함 등이 있었습니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비싼 건설비에 자재난 까지”…삼성·LG·SK, 미 공장 건설 ‘빨간불’
-LG엔솔, 네 번째 배터리공장 건설 계획 백지화
-SK온 켄터키 2공장 가동 시기, 기약 없이 연기
-삼성 텍사스 반도체공장 건설비, 80억달러 폭등
-자재 수급 대란·건설비 상승 탓…“겹악재 닥쳤다”
https://m.ceoscoredaily.com/page/view/2024030516463378696#_enliple
-LG엔솔, 네 번째 배터리공장 건설 계획 백지화
-SK온 켄터키 2공장 가동 시기, 기약 없이 연기
-삼성 텍사스 반도체공장 건설비, 80억달러 폭등
-자재 수급 대란·건설비 상승 탓…“겹악재 닥쳤다”
https://m.ceoscoredaily.com/page/view/2024030516463378696#_enliple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골드만 마크 델리니
이 보고서의 핵심 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1) 우리는 수요/이익의 탄력성 분석과 특정 모델에 대한 전기차 가격의 상대적 매력도, 특히 IRA 크레딧을 고려한 가격 인하(기능/원가 절감과 함께)가 엔트리급 트림에 합리적일 수 있지만 테슬라와 리비안이 일반적으로 미국 내 가격 책정에 확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미국 시장의 최소 10% 중반 또는 현재 보급률의 ~2배에 이르는 전기차(BEV) 영역의 경쟁 옵션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우리는 미국의 장기적인 전기차 수요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단기 및 중기적으로는 전기차 성장이 더디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이브리드와 PHEV의 강력한 성장도 계속 기대합니다.
3) 다가오는 미국 대선 결과에 대한 견해는 없지만, (정권이 바뀌면 발생할 수 있는) IRA 세액공제 대상 차량 수 감소는 전기차 수요의 5~15%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의회와 대통령의 지원이 모두 필요한) IRA 폐지는 수요의 10~30%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영향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합니다.중요한 것은 글로벌 규제 정책과 전기차 비용/선택 시간 개선이 여전히 장기 전기차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는 점입니다.
이 보고서의 핵심 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1) 우리는 수요/이익의 탄력성 분석과 특정 모델에 대한 전기차 가격의 상대적 매력도, 특히 IRA 크레딧을 고려한 가격 인하(기능/원가 절감과 함께)가 엔트리급 트림에 합리적일 수 있지만 테슬라와 리비안이 일반적으로 미국 내 가격 책정에 확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미국 시장의 최소 10% 중반 또는 현재 보급률의 ~2배에 이르는 전기차(BEV) 영역의 경쟁 옵션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우리는 미국의 장기적인 전기차 수요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단기 및 중기적으로는 전기차 성장이 더디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이브리드와 PHEV의 강력한 성장도 계속 기대합니다.
3) 다가오는 미국 대선 결과에 대한 견해는 없지만, (정권이 바뀌면 발생할 수 있는) IRA 세액공제 대상 차량 수 감소는 전기차 수요의 5~15%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의회와 대통령의 지원이 모두 필요한) IRA 폐지는 수요의 10~30%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영향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합니다.중요한 것은 글로벌 규제 정책과 전기차 비용/선택 시간 개선이 여전히 장기 전기차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