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StrayKids 롤라팔루자 해드라이너
StrayKids to headline Lollapalooza
(Chicago : 2024. 08. 01 ~ 04)
*출처: https://www.lollapalooza.com/
그외 참가팀
위에서 4번째줄 IVE
밑에서 10번째줄 VCHA
#엔터 #하이브 #SM #YG #JYP
#해외음악_페스티벌
StrayKids to headline Lollapalooza
(Chicago : 2024. 08. 01 ~ 04)
*출처: https://www.lollapalooza.com/
그외 참가팀
위에서 4번째줄 IVE
밑에서 10번째줄 VCHA
#엔터 #하이브 #SM #YG #JYP
#해외음악_페스티벌
Forwarded from 루팡
삼성 "2∼3년내 반도체 세계 1위 되찾을 것"
경계현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사장은 20일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메모리는 12나노급 32Gb(기가비트) DDR5 D램을 활용한 128GB(기가바이트) 대용량 모듈 개발로 시장을 선도하고, 12단 적층 HBM(고대역폭메모리) 선행을 통해 HBM3·HBM3E 시장의 주도권을 찾을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경 사장은 올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전년 대비 크게 성장한 6300억달러(약 843조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DS부문의 매출도 2022년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D램, 낸드플래시에 선단 공정 비중을 늘릴 방침이다. 경 사장은 "D1c D램, 9세대 V낸드, HBM4 등 신공정을 최고의 경쟁력으로 개발해 다시 업계를 선도하고 첨단공정 비중 확대 및 제조 능력 극대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 사장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에 대해 "업계 최초 GAA(게이트 올 어라운드) 3nm(1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으로 모바일 AP 제품의 안정적인 양산을 시작하고 내년 GAA 2나노 선단 공정의 양산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했다. 2나노 공정은 내년에 삼성전자, TSMC, 인텔 모두 실현하겠다고 선언한 선단 공정이다. 그는 "오토모티브, RF(Radio Frequency) 등 특수공정의 완성도를 향상하고 4·5·8·14나노 공정의 성숙도를 높여 고객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했다.
연구개발(R&D) 강화 방침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2030년까지 기흥 R&D 단지에 20조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경 사장은 "반도체연구소를 양적·질적 측면에서 두 배로 키울 계획"이라며 "연구 인력과 R&D 웨이퍼 투입을 지속적으로 늘려 첨단 기술 개발의 결과가 양산 제품에 빠르게 적용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경 사장은 "2024년은 삼성이 반도체 사업을 시작한지 50년이 되는 해로, 본격 회복을 알리는 '재도약'과 DS의 '미래 반세기를 개막하는 성장의 한해'가 될 것"이라며 "2∼3년 안에 반도체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을 계획"이라고 했다.
종희 DX(디바이스 경험) 부문장 겸 대표이사 부회장은 올해 DX부문이 AI를 바탕으로 '개인화된 디바이스 지능화'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폴더블, 액세서리, XR 등 모든 디바이스에 AI를 본격적으로 적용해 고객에게 생성형 AI와 온디바이스 AI가 펼쳐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했다.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전사적 AI 역량을 고도화해 차세대 전장(자동차 전기·전자 장비), 로봇, 디지털 헬스 등 신사업 육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 한 부회장은 ▲사물인터넷(IoT)을 통한 기기 제어 ▲기기 안의 AI로 최대 20% 에너지 절약 ▲'녹스 매트릭스'를 통한 강력한 기기 보안 등을 실현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32011050024872
경계현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사장은 20일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메모리는 12나노급 32Gb(기가비트) DDR5 D램을 활용한 128GB(기가바이트) 대용량 모듈 개발로 시장을 선도하고, 12단 적층 HBM(고대역폭메모리) 선행을 통해 HBM3·HBM3E 시장의 주도권을 찾을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경 사장은 올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전년 대비 크게 성장한 6300억달러(약 843조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DS부문의 매출도 2022년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D램, 낸드플래시에 선단 공정 비중을 늘릴 방침이다. 경 사장은 "D1c D램, 9세대 V낸드, HBM4 등 신공정을 최고의 경쟁력으로 개발해 다시 업계를 선도하고 첨단공정 비중 확대 및 제조 능력 극대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 사장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에 대해 "업계 최초 GAA(게이트 올 어라운드) 3nm(1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으로 모바일 AP 제품의 안정적인 양산을 시작하고 내년 GAA 2나노 선단 공정의 양산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했다. 2나노 공정은 내년에 삼성전자, TSMC, 인텔 모두 실현하겠다고 선언한 선단 공정이다. 그는 "오토모티브, RF(Radio Frequency) 등 특수공정의 완성도를 향상하고 4·5·8·14나노 공정의 성숙도를 높여 고객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했다.
연구개발(R&D) 강화 방침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2030년까지 기흥 R&D 단지에 20조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경 사장은 "반도체연구소를 양적·질적 측면에서 두 배로 키울 계획"이라며 "연구 인력과 R&D 웨이퍼 투입을 지속적으로 늘려 첨단 기술 개발의 결과가 양산 제품에 빠르게 적용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경 사장은 "2024년은 삼성이 반도체 사업을 시작한지 50년이 되는 해로, 본격 회복을 알리는 '재도약'과 DS의 '미래 반세기를 개막하는 성장의 한해'가 될 것"이라며 "2∼3년 안에 반도체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을 계획"이라고 했다.
종희 DX(디바이스 경험) 부문장 겸 대표이사 부회장은 올해 DX부문이 AI를 바탕으로 '개인화된 디바이스 지능화'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폴더블, 액세서리, XR 등 모든 디바이스에 AI를 본격적으로 적용해 고객에게 생성형 AI와 온디바이스 AI가 펼쳐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했다.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전사적 AI 역량을 고도화해 차세대 전장(자동차 전기·전자 장비), 로봇, 디지털 헬스 등 신사업 육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 한 부회장은 ▲사물인터넷(IoT)을 통한 기기 제어 ▲기기 안의 AI로 최대 20% 에너지 절약 ▲'녹스 매트릭스'를 통한 강력한 기기 보안 등을 실현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32011050024872
아시아경제
삼성 "2∼3년내 반도체 세계 1위 되찾을 것" - 아시아경제
"앞으로 2년 늦어도 3년 이내에 세계 반도체 1등을 다시 찾도록 하겠습니다." 경계현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사장은 20일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메모...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무조건 손해 보자. 단기적으로 보면 모든 관계는 승자가 있고, 패자가 있는 것 같고. 이득 보는 사람이 있으면, 손해 보는 사람이 있는 것 같고. 누구는 더 시간, 정성, 애정 쓰는 것 같고 누구는 받기만 하는 것 같고. 이렇게 보면 내가 손해 보는 것 같고. 누군가에게는 말 못 해서 답답하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 게 진짜 맞나 싶기도 하고, 알아봐 주나 싶기도 하고. 그런 마음 때문에 확 ’나만 챙겨봐?‘ 생각 들기도 하고.
그런 생각들 하다가도, 다시 돌아온다. 그냥 손해 보자. 무조건 손해 보자. 무조건 지는 게 좋다. 잠깐 감정 억누르고. 그냥 져주자. 내가 조금 손해 봐서, 누군가가 이득 보면 차라리 낫지. 그렇게 하자. 그렇게 하루하루하자. 진짜 잘못된 거 아니면, 손해 보자. 손해 보는 게 좋다.
이런 마음으로. 이런 마음으로 하나하나 결정하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그러면 마음도 편하다. 그리고 쌓인다. 쌓이면 돌아온다. 돌아오더라. 진짜로. 진실되게, 오래, 꾸준히. 돌아오더라. 주변에서 ’쟤는 바보같이 손해 보는 사람‘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도와주더라.
이건 머리로 하는 게 아니고, 그냥 꾸준하게 행동으로 그렇게 살아가는 방식이다. 그냥 그렇게 하는 방법밖에 나는 잘 몰라서. 매 순간에 그렇게 하는 게 좋다. 잠깐 가끔씩 서운할 때 있지만, 그럴 때에는 이렇게 잠깐 푸념을 하면 된다. 손해 보면서 하자. 손해 보자. 그렇게 지금까지 왔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이렇게 살기 때문에, 앞으로도 멋진 일들이 일어날 거라 본다.
단기적으로 손해 보는 것 같지만, 결국에 돌아온다. 이기려고 하지 말자. 돕자. 내 주변 사람들이 잘 되게 하자. 그건 손해가 아니라, 오히려 이득이다. 오늘 그런 다짐을 또 한다.
--
인스타그램에 놀러오세요. 가끔 일상의 스토리와 생각들을 함께 올립니다. 재밌어요. https://instagram.com/bizucafe
그런 생각들 하다가도, 다시 돌아온다. 그냥 손해 보자. 무조건 손해 보자. 무조건 지는 게 좋다. 잠깐 감정 억누르고. 그냥 져주자. 내가 조금 손해 봐서, 누군가가 이득 보면 차라리 낫지. 그렇게 하자. 그렇게 하루하루하자. 진짜 잘못된 거 아니면, 손해 보자. 손해 보는 게 좋다.
이런 마음으로. 이런 마음으로 하나하나 결정하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그러면 마음도 편하다. 그리고 쌓인다. 쌓이면 돌아온다. 돌아오더라. 진짜로. 진실되게, 오래, 꾸준히. 돌아오더라. 주변에서 ’쟤는 바보같이 손해 보는 사람‘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도와주더라.
이건 머리로 하는 게 아니고, 그냥 꾸준하게 행동으로 그렇게 살아가는 방식이다. 그냥 그렇게 하는 방법밖에 나는 잘 몰라서. 매 순간에 그렇게 하는 게 좋다. 잠깐 가끔씩 서운할 때 있지만, 그럴 때에는 이렇게 잠깐 푸념을 하면 된다. 손해 보면서 하자. 손해 보자. 그렇게 지금까지 왔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이렇게 살기 때문에, 앞으로도 멋진 일들이 일어날 거라 본다.
단기적으로 손해 보는 것 같지만, 결국에 돌아온다. 이기려고 하지 말자. 돕자. 내 주변 사람들이 잘 되게 하자. 그건 손해가 아니라, 오히려 이득이다. 오늘 그런 다짐을 또 한다.
--
인스타그램에 놀러오세요. 가끔 일상의 스토리와 생각들을 함께 올립니다. 재밌어요. https://instagram.com/bizucafe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l)
별거아닌 일에는 웬만해서는 손해보고 살자는 주의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별거아닌 일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단기적으로 손해 좀 보는게 장기적으로는 훨씬 이익인 경우가 많읍니다. 아님말고.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기업_JYP_Ent_[035900]일본_초집중_20240320_Hanwha_923611.pdf
961.9 KB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기업_JYP_Ent_[035900]이연_이슈_제외_시_예상보다_더_좋았던_실적_20240320_Hana_923508.pdf
363.8 KB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기업_JYP_Ent_[035900]농부가_씨를_뿌려_20240320_Mirae_Asset_923604.pdf
1.8 MB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3.21 09:08:25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2조 2,22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Vestas Taiwan Ltd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533억
계약시작 : 2024-03-20
계약종료 : 2025-03-14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3.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18000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2조 2,22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Vestas Taiwan Ltd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533억
계약시작 : 2024-03-20
계약종료 : 2025-03-14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3.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18000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씨에스윈드 ✅
시가총액 : 2조 2,000억 ~ 2조 3,000억
20년 9,691억 / 976억 / 309억
21년 1조 1,950억 / 1,010억 / 662억
22년 1조 3,749억 / 421억 / -10억
23년 1조 5,486억 / 1,422억 / 511억
24년F 2조 7,398억 / 2,090억 / 1,249억
25년F 3조 3,551억 / 3,196억 / 2,164억
2024 3월 21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금일 씨에스윈드는 Vestas Taiwan으로부터 533억원 규모 Wind Tower 공급계약을 수주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2조 8,083억원입니다.
4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달러로 표기되어 있으며 이를 원화로 환산한 금액은 2조 4,777억원입니다. 전분기 수주잔고 1조 3,760억원 대비 약 1조원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는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기업인 Bladt Hodings A/S를 인수했기 때문이라고 추정합니다. 지난 해 12월 29일 인수 완료했으며, 사업보고서 수주상황에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이 추가됐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1800066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시가총액 : 2조 2,000억 ~ 2조 3,000억
20년 9,691억 / 976억 / 309억
21년 1조 1,950억 / 1,010억 / 662억
22년 1조 3,749억 / 421억 / -10억
23년 1조 5,486억 / 1,422억 / 511억
24년F 2조 7,398억 / 2,090억 / 1,249억
25년F 3조 3,551억 / 3,196억 / 2,164억
2024 3월 21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금일 씨에스윈드는 Vestas Taiwan으로부터 533억원 규모 Wind Tower 공급계약을 수주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2조 8,083억원입니다.
4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달러로 표기되어 있으며 이를 원화로 환산한 금액은 2조 4,777억원입니다. 전분기 수주잔고 1조 3,760억원 대비 약 1조원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는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기업인 Bladt Hodings A/S를 인수했기 때문이라고 추정합니다. 지난 해 12월 29일 인수 완료했으며, 사업보고서 수주상황에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이 추가됐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1800066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ESS 배터리 전망치 상향조정 (JP Morgan)
1. 중국 ESS 설치 전망치 상향 조정 (~10%)
1) 출력제한 (Curtailment rate) 요건 완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재생에너지 설치를 촉진하기 위해 출력제한 요건을 완화할 수 있다고 함
최근 (1) 재생에너지 전력 사용량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겠다는 기조, (2) 분산형 발전 보급을 추진하는 정책, (3) 경제 성장을 추진하는 전략적 FAI 등을 고려할 때 이러한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이에 따라 최근 24 회계연도 중국 태양광 설치량 추정치를 약 20% 상향 조정
2) 중국 ESS 설치에 대한 시사점은 긍정적이며 Tier 1 업체에게 유리
긍정적인 점은?
규제 당국의 전반적인 출력제한 관리가 덜 엄격해짐에 따라 업계의 전력생산이 상승할 수 있음
결과적으로 풍력/태양광 발전소 운영자는 이제 ESS를 부착할 더 많은 인센티브를 갖게 될 것
또한 재생에너지 설치 기반이 늘어나는 것도 ESS 설치에 긍정적인 영향
부정적인 점은?
전력망 회사가 출력제한 요건을 덜 엄격하게 적용함에 따라 규제 관점에서 신규 건설 풍력/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ESS 설치율 요건이 완화될 수 있어
이 모든 것을 고려할 때, 출력제한 완화의 영향은 24년 중국 ESS 수요에 중립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한편, 중국 ESS 수요가 정책 주도에서 사업자 주도로 전환됨에 따라 ESS 시스템 품질이 더욱 중요해져 Tier 1 플레이어에게 유리
이를 고려하여 FY24E 중국 ESS 설치량을 약 10% 상향 조정
2. 중국 ESS 배터리 출하량 전망 상향 조정(~5%)
중국 ESS 설치 전망치를 10% 상향 조정한 데 이어 중국 ESS 배터리 출하량 전망치를 5% 상향 조정
2024년 중국 ESS 설치량은 전년대비 68%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높은 배터리 채널 재고를 고려할 때 중국 ESS 배터리 출하량은 전년대비 31% 감소할 것으로 예상
1) Tier 1 업체(예: CATL)가 중국에서 혜택을 받고 점유율을 높일 수 있어
중국 ESS 수요가 정책 주도에서 사업자 주도로 전환됨에 따라 ESS 시스템 품질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는 Tier 1 ESS 시스템 통합업체와 배터리 공급업체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음
많은 저품질 공급업체들이 낮은 가격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2023년 CATL은 중국내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잃음
정책 방향이 바뀌고 고품질 ESS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Tier 1 ESS 배터리 공급업체도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
CATL이 중국 국내 시장에서 점유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
2) 2월 글로벌 ESS 배터리 출하량은 감소했지만 3~4월에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
ESS 배터리 출하량은 채널 재고와 1분기의 전통적인 비수기로 인해 2~24월에 전월 대비 20% 이상 감소
2분기 말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3월(MoM 15~20%)과 4월(MoM 25%)에 ESS 배터리 생산량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
CATL말고 한국업체는?
1. LGES (OW) - 미국 ESS 성장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최고의 입지
LGES는 2018년까지만 해도 글로벌 ESS 배터리 시장의 22%를 차지했지만, 최근 몇 년간 SDI와 LGES가 겪은 여러 화재 관련 사고로 인해 ESS 부문의 성장을 중단하면서 2022년에는 5%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이 기간 동안 CATL의 ESS 시장 점유율은 상승하여 SDI와 LGES의 합산 시장 점유율을 추월
난징 ESS 생산 라인의 5Gwh를 NCM에서 LFP로 전환하고 2H23에 LFP ESS 파우치 배터리를 출하하기 시작
LGES는 최근 미국에서도 애리조나 공장에 16Gwh 전용 라인을 구축하는 LFP ESS 공급 계약을 체결
이는 특히 2026년 미국에서 상용화가 시작되면 LGES가 ESS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2. SDI(OW) - ESS 시장에서의 잠재력 상승
SDI는 2022년 ESS 제품에서 2.1조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주택용, 유틸리티, UPS 시장에 집중하여 사업을 20% 성장시킬 계획
과거에는 주로 미드 니켈 화학 기반의 ESS 제품이 주를 이루었으나, SDI는 2026년까지 LFP 배터리를 출시할 계획
2023~26년 ESS 관련 이익은 38% 증가한 2760억 원(전체 배터리 이익의 9%)으로 7% OPM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1. 중국 ESS 설치 전망치 상향 조정 (~10%)
1) 출력제한 (Curtailment rate) 요건 완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재생에너지 설치를 촉진하기 위해 출력제한 요건을 완화할 수 있다고 함
최근 (1) 재생에너지 전력 사용량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겠다는 기조, (2) 분산형 발전 보급을 추진하는 정책, (3) 경제 성장을 추진하는 전략적 FAI 등을 고려할 때 이러한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이에 따라 최근 24 회계연도 중국 태양광 설치량 추정치를 약 20% 상향 조정
2) 중국 ESS 설치에 대한 시사점은 긍정적이며 Tier 1 업체에게 유리
긍정적인 점은?
규제 당국의 전반적인 출력제한 관리가 덜 엄격해짐에 따라 업계의 전력생산이 상승할 수 있음
결과적으로 풍력/태양광 발전소 운영자는 이제 ESS를 부착할 더 많은 인센티브를 갖게 될 것
또한 재생에너지 설치 기반이 늘어나는 것도 ESS 설치에 긍정적인 영향
부정적인 점은?
전력망 회사가 출력제한 요건을 덜 엄격하게 적용함에 따라 규제 관점에서 신규 건설 풍력/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ESS 설치율 요건이 완화될 수 있어
이 모든 것을 고려할 때, 출력제한 완화의 영향은 24년 중국 ESS 수요에 중립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한편, 중국 ESS 수요가 정책 주도에서 사업자 주도로 전환됨에 따라 ESS 시스템 품질이 더욱 중요해져 Tier 1 플레이어에게 유리
이를 고려하여 FY24E 중국 ESS 설치량을 약 10% 상향 조정
2. 중국 ESS 배터리 출하량 전망 상향 조정(~5%)
중국 ESS 설치 전망치를 10% 상향 조정한 데 이어 중국 ESS 배터리 출하량 전망치를 5% 상향 조정
2024년 중국 ESS 설치량은 전년대비 68%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높은 배터리 채널 재고를 고려할 때 중국 ESS 배터리 출하량은 전년대비 31% 감소할 것으로 예상
1) Tier 1 업체(예: CATL)가 중국에서 혜택을 받고 점유율을 높일 수 있어
중국 ESS 수요가 정책 주도에서 사업자 주도로 전환됨에 따라 ESS 시스템 품질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는 Tier 1 ESS 시스템 통합업체와 배터리 공급업체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음
많은 저품질 공급업체들이 낮은 가격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2023년 CATL은 중국내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잃음
정책 방향이 바뀌고 고품질 ESS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Tier 1 ESS 배터리 공급업체도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
CATL이 중국 국내 시장에서 점유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
2) 2월 글로벌 ESS 배터리 출하량은 감소했지만 3~4월에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
ESS 배터리 출하량은 채널 재고와 1분기의 전통적인 비수기로 인해 2~24월에 전월 대비 20% 이상 감소
2분기 말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3월(MoM 15~20%)과 4월(MoM 25%)에 ESS 배터리 생산량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
CATL말고 한국업체는?
1. LGES (OW) - 미국 ESS 성장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최고의 입지
LGES는 2018년까지만 해도 글로벌 ESS 배터리 시장의 22%를 차지했지만, 최근 몇 년간 SDI와 LGES가 겪은 여러 화재 관련 사고로 인해 ESS 부문의 성장을 중단하면서 2022년에는 5%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이 기간 동안 CATL의 ESS 시장 점유율은 상승하여 SDI와 LGES의 합산 시장 점유율을 추월
난징 ESS 생산 라인의 5Gwh를 NCM에서 LFP로 전환하고 2H23에 LFP ESS 파우치 배터리를 출하하기 시작
LGES는 최근 미국에서도 애리조나 공장에 16Gwh 전용 라인을 구축하는 LFP ESS 공급 계약을 체결
이는 특히 2026년 미국에서 상용화가 시작되면 LGES가 ESS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2. SDI(OW) - ESS 시장에서의 잠재력 상승
SDI는 2022년 ESS 제품에서 2.1조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주택용, 유틸리티, UPS 시장에 집중하여 사업을 20% 성장시킬 계획
과거에는 주로 미드 니켈 화학 기반의 ESS 제품이 주를 이루었으나, SDI는 2026년까지 LFP 배터리를 출시할 계획
2023~26년 ESS 관련 이익은 38% 증가한 2760억 원(전체 배터리 이익의 9%)으로 7% OPM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