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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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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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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로보틱스 - 2보 전진을 위한 준비 단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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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화 시스템 및 산업용 로봇 전문 기업

▶️ 2023년 1분기 사업부별 매출액 비중은 자동화 시스템 37.4%, 산업용 로봇 31.7%, 기타 30.9%
*자동화 시스템 부문은 사출 주변 기기, 오토 피딩시스템 등으로, 산업용 로봇 부문은 직교, 다관절, 협동 로봇으로 구성

▶️ 자동차, 가전, 화장품, 2차전지 등 다양한 산업을 대상으로 1,600여개 고객사를 확보

▶️ 3공장 완공 후 생산 능력은 full capa 기준 기존 대비 두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며, 2023년 말 착공하여 2024년 말 완공 이후 증설 물량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

▶️ 청라공장 증설을 위해 지난 5월 사모 전환사채 330억원을 발행

#로봇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로봇의 발전은 수술실로도 향한다.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1. 수술은 19세기 후반에 발전 시작, 100여 년 동안 외과의사의 손으로 직접 해왔지만, 1980년대 복강경 기구를 이용하여 수술을 하게 되었고, 21세기에는 로봇을 조종하여 수술하는 시대가 되었음.

2. 글로벌 의료용 로봇 시장은 로봇 시스템 유형에 따라 수술용, 병원 및 약국용, 재활, 비침습 방사선, 기타 로봇 시스템으로 구분할 수 있음.

3. 글로벌 의료 로봇 시장은 용도에 따라 복강경 검사, 정형, 약국, 재활, 체외 조사 요법, 신경외과와 기타 용도로 분류되는데, 이중 가장 비중이 큰 것복강경 검사임.
- 글로벌 로봇 시장: 2020년 277억, 2026년 741억 달러(CAGR +17.5%)
- 의료용 로봇 시장: 2020년 60억, 2025년 127억 달러(CAGR +16.5%)
- 수술용 로봇 시스템: 2020년 16.2억, 2025년 37억 달러(CAGR +17.9%)
- 재활 로봇 시스템: 2020년 1.6억, 2025년 3.6억 달러(CAGR +17.3%)
- 복강경 검사 로봇: 2020년 44.6억, 2025년 93.2억 달러(CAGR +15.9%)

4. 복강경수술은 복강에 작은 구멍을 내어서 내시경을 통해 장기를 관찰 검사하고 수술을 시행하는 수술 방식(난소나 간, 췌장, 담낭, 복막 등)이며 출혈감소, 작은 흉터, 빠른 회복 등이 있지만 일반 2차원 화면을 통해 수술하므로 정확도가 떨어지고 난이도가 높다는 단점있어 소수의 술자만이 수술이 가능함.

5.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로봇 수술 시스템이 개발되었음.

6. 의사는 로봇을 조종하는 기계 앞에 앉아서 로봇 수술 시스템에 장착된 카메라를 보면서 편안히 앉아 수술하므로 장시간 걸리는 수술에도 피로감이 적으며 10배 확되된 3차원 영상으로 보다 정밀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음.

7. 미국의 인튜이티브 서지컬사에서 개발한 첨단 수술장비인 다빈치(da Vinch) 로봇은 몸에 1-5개의 작은 구멍을 낸 후 그 안으로 로봇팔과 팔에 장착 수술용 카메라를 넣어 의사가 좀 더 편하게 수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

8. 글로벌 의료용 로봇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는 Intuitive Surgical(미국), Stryker(미국), Accuray(미국) 등이 있으며 Intuitive Surgical은 글로벌 벌 의료용 로봇 시장 점유율 72.1%(2019년 기준)로 독점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

9. 다빈치는 수술 로봇 자체도 비싸지만 수술 10회 당 로봇 부품을 한 번씩 교체해줘야 하기에 부품 가격이 2000달러로 연간 유지비만 연간 8-17만 달러로 제품 유지 보수비용도 비싸다. (인튜이티브 총 매출: 수술용 로봇 30%, 부품 및 액세서리 매출 60%)

10. 국내에서는 미래컴퍼니의 '레보아이'가 우즈베키스탄 레퍼런스 기반 기술력과 저렴한 소모품 교체 비용을 무기로 용인 명주병원에 다빈치를 제치고 도입되기도 했음.

11. 또 다른 국내 기업 중 하나는 인공관절 수술 로봇과 척추 수술로봇, 재활로봇 사업을 영위하는 큐렉소인데, 2020년 인도 진출과 연내 미국과 일본의 진출을 예고하고 있음.

12. 복강경 수술 외에도 인공관절이나 척추수술 로봇에 대한 니즈도 증가하고 있음.
- 인공관절 수술로봇: CT영상 기반, 수술 전 수립한 계획에 따라 정밀하게 뼈를 깎는 로봇
- 척추 수술로봇: 척추경 나사못 삽입 시 수술 계획에 따라 정확히 안내하고 고정해주는 로봇

13. 결론적으로 국내와 해외를 아우르며 레퍼런스를 늘려나가는 의료용 로봇 기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팔로우업이 필요한 시점임.

#로봇 #의료용로봇 #복강경 #인공관절
#투자추천아님판단은본인이
[사진] 나무위키
[참고] 한국IR협의회 김태현/서지원 연구원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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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지노믹트리

의료AI와 시너지가 기대되는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me/ym_research)

대장암, 방광암, 폐암 조기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
얼리텍-C(대장암), 얼리텍-B(방광암), 얼리텍-L(폐암) 라인업 보유

1. 대장암(얼리텍C)
- 대장내시경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전날부터 겪어야되는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움
- 이 고통스러운 과정을 대변검사로 대체 가능
- 대장암 진단 민감도 90.2%, 특이도 90.2%의 임상성능 입증
- 경쟁사 대비 짧은 검사시간(8시간vs26시간), 낮은 검사비용($200vs$500)
- 한국 식약처 제조허가용 확증 임상시험 진행중
- 미국 FDA 승인을 위한 대규모 현지임상 준비중(자회사)
- 중국 JV를 통해 임상 진행 예정(25년 목표)

2. 방광암(얼리텍B)
- 방광암의 경우 혈뇨를 동반하는데 미세혈뇨의 5%, 육안혈뇨의 20%가 방광암 진단
- 문제는 이 방광암 진단이 굉장히 고통스러운 과정이라는 것
- 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방광으로 집어넣음(사진참조) 충격과 공포 그 자체(...)
- 이 과정을 소변검사로 대체, 민감도93.2%, 특이도90.4%의 임상성능 입증
- 국내 임상 진행 막바지, 미국 임상 끝

3. 폐암(얼리텍L)
- 혈액, 기관지 세척액을 통한 폐암 조기진단 가능

*라인업 별 포인트

1. 얼리텍C
- 국내에서 상업화 되었으나 기존에는 건강검진용으로만 한정적으로 사용되었음
- 국내 신의료기술평가유예 승인이 되며 실손보험화 되면서 환자 진단을 위해서도 사용가능해짐
- 1차 병원 시장 + 실손보험화로 새로운 시장이 열림(이미 1300개 병원 영업망 연결되어있음)
- 건강보험 적용(급여화)를 위해 5000명 대상 대규모 임상 진행중, 23년 하반기 마무리 이후 24년말 급여화예정
- 건강보험 적용시 연간 1400억 수준 매출 발생 가능(22년 매출 20억)

2. 얼리텍B
- 23년 상반기 LDT를 통한 미국 판매허가 기대중 (LDT-검사실 자체개발 검사)
- 4월 말 FDA 혁신의료기기로 지정(최근 뷰노 딥카스가 받은 그 제도)
- LDT(자체 검사실) 증설 진행중
- 현재 시판중인 경쟁사의 제품(퍼시픽엣지)의 민감도는 82%, 특이도는 85%로 동사제품보다 정확도가 낮음
- 경쟁사 제품 매출액은 22년 기준 $800만 수준, 연간 50%씩 성장중
- 경쟁사도 LDT를 통해 판매중이며, LDT 승인 이후 시총 1조까지 상승

*투자포인트

1. 의료비 절감
- 전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의료비가 화두에 오르고있음
- 특히 암의 경우 조기진단될 경우 생존률이 올라갈 뿐 아니라 의료비 또한 크게 절감됨
- 각국 정부 과제가 '암 조기진단을 통한 의료비 절감'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이유
- 바이든정부에서도 '캔서문샷'을 통해 암 조기진단 업체들을 밀어주고 있음
- 혁신의료기기 지정도 이런 흐름에서 가져올 수 있었던 것
- 의료AI가 유망한 이유가 이런 추세를 함께 타고있기 때문

2. 의료AI와의 시너지
- 루닛에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 미국의 가던트헬스도 액체생검(혈액검사)를 통한 암 조기진단 업체
- 가던트의 경우 최고시총 13조, 현재 시총 3조 수준으로 매출볼륨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고있는데, 이것 또한 의료계의 흐름에 따른 결과
- 가던트는 루닛 상장 전 300억 투자로 지분 6.3% 보유중, 일선에서는 루닛 인수를 원했다는 내용도 있음
- 가던트가 루닛을 원했던 이유는 '암 조기진단'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업적 시너지가 나올 수 있기 때문
- 생검기술과 AI진단은 함께 갈 수 밖에 없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음

3. 실적 터닝포인트
- 올해 큰 터닝포인트가 두 개(얼리텍C 국내 실손보험화, 얼리텍B 미국 시판 시작)
- 24년 얼리텍C 건강보험인허가, 중국 허가(시장규모 8조) 25년 판매 예정 등 굵직한 이벤트가 매년 존재

- 당장 올해 벌어질 이벤트만 생각해도 시총 3천억 언더는 상당히 저렴한 구간으로 판단
반려동물산업분석보고서_밸류파인더.pdf
4.7 MB
🔷글로벌 및 국내 펫 산업🔷

1. 글로벌 펫 케어 산업은 P,Q가 동반 성장하는 구조적 성장 구간
- 2017년 약 210조 → 2027년 430조 전망(GAGR +6.7%)

2. 국내 펫 케어 산업도 P,Q 동반 성장중
- 2020년 3.4조원 → 27년 6조원

3. 펫 푸드 시장은 펫 케어 산업 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20년 기준 약 72%)
- 펫 푸드 시장은 '락인효과'로 인해 판가 인상이 자유로움
- 국내 펫 푸드 시장은 21년 1.5조 → 27년 2.2조원(GAGR +6.2%) 전망
- 국내 펫 푸드 시장은 해외 브랜드 파워가 막강함
→ 국내 업체들은 1)프리미엄 펫 푸드 시장, 2)반려묘 사료 시장, 3)습식 사료 시장을 공략해야 함

4. 비상장업체가 주도하는 펫 테크 시장은 21년 한화 약 6.2조원 → 28년 한화 약 21조원으로 연평균 +19% 성장 전망

5. 국내 펫 푸드 관련 업체는 오에스피 존재함
- 22년 10월 코스닥 상장
- 국내 펫푸드 ODM 1위, 유기농 펫푸드 전문제조업체
- 글로벌 펫 푸드 주요국인 미국과 중국 진출 기대감?
- 2024E 매출액 558억원(+38.1%, YoY), 영업이익 86억원(+30.3%, YoY) 전망


-
▪️글로벌/국내 펫 케어 산업의 성장 속도는 타 성장주 산업군 대비 매력적이지 못함

▪️펫 케어 산업 내에서는 펫 테크 산업이 가장 눈에 들어옴(관련 상장 업체는 없나?)

▪️국내 펫푸드 시장은 이미 해외 업체들의 파이가 크므로 국내 업체들의 차별적인 전략이 필요해보임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지멘스에너지, 육상풍력 터빈 부품 불량 문제 확대로 주가 급락, 관련주 영향?

-2~3년전부터 발목 잡아오던 문제 확대된 것. 지멘스에너지 주가는 지멘스가메사를 합병한 지난 연말 이후 두 배 이상 급등했으나, 지난 주말 37% 급락

-가메사의 육상 풍력 구모델에서 발생한 블레이드와 베어링의 균열 문제가 원인

-지난해 공식 인정하면서 5억유로의 손실을 예상했으나, 이번에 추가로 10억유로의 손실이 있을수 있다고 경고

-지멘스가메사가 누적으로 설치한 약 130GW 중 15~30%에 달하는 규모에 불량 부품이 있는 것으로 보도

-국내 업체들 중 직간접 영향있는 업체는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씨에스윈드는 지멘스향 비중이 7% 수준이나 해상 타워가 대부분이고, 가메사의 과거 육상 터빈 모델 이슈라서 부정적인 영향 제한적. 내년부터 지멘스 비중 늘어나는데 이는 해상 타워 때문. 지멘스의 해상풍력 부문은 여전히 글로벌 최고의 경쟁력 보유. 연결자회사인 씨에스베어링은 이번 건으로 수혜

-씨에스베어링의 현재 고객은 GE이지만, 지멘스를 고객으로 확보하는 시기가 앞당겨 질 것으로 판단. 지멘스가 이번 문제로 교체해야 할 베어링 물량은 20~40GW 수준. 지난 해 지멘스의 연간 베어링 수요가 7GW였던 것을 감안하면 막대한 물량. 현재 유럽 3개, 중국 1개사가 공급하고 있으나, 균열 부품 공급에 대한 책임 여부 검증 받아야 되어서 신규 업체 진입 쉬워질 것. 씨에스베어링은 올 하반기부터 육상 풍력용 베어링을 지멘스에 인증 완료 후 공급할 계획

-심리 악화로 주가 하락시 저점매수 기회

https://electrek.co/2023/06/23/siemens-gamesa-big-wind-turbine-problems/
23_1_2주차_수정보고서_3팀_태웅.pdf
2 MB
- 주요 사업부
1) 풍력(비중 多)
2) 조선
3) 원자력
4) 플랜트
5) 산업기계

- 태웅은 단조 산업 내에서 자유형 단조 부문에서 해자를 구축함(진입장벽 높은 편 + 고객사 신뢰 중요)
*태웅을 포함한 소수만이 3MW 이상의 대형 풍력터빈 주축 공급 역량 확보

- 풍력발전은 자유형 단조 기술의 대표적인 수요 산업

- 풍력발전은 대형화 추세이며 해상 풍력의 중요도가 커지는 중
[풍력발전 내 용량 증대를 위한 블레이드 단면적 확대 → 터빈 대형화 → 단조 부품 또한 크기가 커지므로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제조됨 → 대형 자유 단조사들 수혜]

- 태웅이 보유한 Φ9500mm 크기의 Ring Rolling Mill과 1.5만톤급 이상의 단조프레스는 전 세계적 으로 소수의 기업만이 보유

- 주요 제품군인 타워플랜지메인샤프트는 대형화로 인한 수혜 전망
1) 타워플랜지: 분할조립식으로 세워지는 풍력발전 타워의 이음새 역할
2) 메인샤프트: 블레이드의 회전에너지를 발전기로 전달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국내 사이버보안 관련 기업정리

*투자추천 아님주의

#사이버보안 #보안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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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로봇, AI, 자율주행 발전 = 사이버 보안 시장 성장

1. 사이버 보안은 컴퓨터,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중요 시스템 및 데이터를 잠재적 디지털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행위임.

2. 경기 침체로 인해 기업의 IT 지출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AI의 발달과 자율주행 등 부수적인 신기술들이 등장함에 따라 사이버 보안에 대한 투자는 오히려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3. Accenture는 2019-2023년 사이버 범죄로 인한 위험 평가액을 2020년 5.2조 달러로 추정했는데, 이는 전 세계 GDP의 6% 수준임.

4. 이러한 사이버 범죄 증가의 배경에는 기계 소형화, 네트워크 진화에 따른 보안의 양상이 다양화 되었으며 원격근무, 스마트폰, WiFi, IoT 및 클라우드 등 데이터센터의 등장으로 기업 네트워크 안팎에서 보호해야하는 연결의 단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임.

5. 사이버보안의 유형에는 핵심 인프라, 네트워크, 클라우드, IoT,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엔드포인트 보안 등이 있음.
- 핵심 인프라: 에너지, 통신 및 운송처럼 사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디지털 시스템 보안
- 네트워크: 연결된 컴퓨터 및 디바이스에 대한 사이버 보안
- 클라우드: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보호를 위한 보안
- IoT: 원격 연결 시 상시 연결 및 숨겨진 소프트웨어 버그로 인한 추가 계층 보안
-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과 전송 중 데이터와 저장데이터에 대한 보안
- 애플리케이션: 설계, 개발 및 테스트 단계 중 무단 조작으로부터 애플리케이션 보호를 위한 보안
- 앤드포인트: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원격으로 접근할 때 발생하는 위험(디바이스 보호)에 대한 보안

6. 이 중 클라우드 보안 시장(2020~2026년, 46억 달러, CAGR 34%)과 네트워크 보안 시장 중 ZTNA 시장(2020~2025년, 16억 달러, CAGR 36%)이 전체 보안 시장(2020~2026년, 2,541억 달러, CAGR 10%)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7. 클라우드 보안은 보안시스템 자체를 사내 서버에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데이터 센터에서 제공하는 방식으로 과거 전통적 방식은 데이터가 오가는 입구에 방화벽을 구축하면 그만이었지만, 클라우드 보안의 환경은 다양한 엔드포인트(기기)에서 접속, 내외부 모든 정보 이동을 탐지해야 하기에 매우 복잡함.

8. IT 환경이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트렌드에 따라 1)시간 및 비용 절감, 2)최신 보안 기술에 대한 업데이트와 균일한 서비스 가능 3)뛰어난 전문성과 성능(유연성)의 세 가지 장점을 보유한 서비스형 보안 솔루션인 SECaaS(Security as a Service)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

9. 국내 SECaaS 시장은 2019년 2,168억 원에서 2023년 7,661억 원으로 CAGR +37.1%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10. SECaaS의 단점은 내부 직원(사내 서버)이 처리하던 보안 업무를 외주 직원(퍼블릭 클라우드)을 통해 처리함에 따라 외주 직원에 대한 감시 감독을 강화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임.

11. 이러한 감시-감독 역할을 하는 것이 보안 관제이며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보안관제 주요 전략은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음.
- 1세대: 단위보안관제(Perimeter Security): 기타 보안 장비들의 초기 구축단계
- 2세대: 통합보안관제(Data Security): SIEM, 종합분석 시스템 구축, 관제범위 확대
- 3세대: 빅데이터보안관제(Trust Security): 고도화, 지능화에 따른 시나리오 기반 대응 프로세스 요구 증가
- 4세대: AI보안관제(Zero Trust): SOAR, 기계(AI)의 도움으로 위험에 대응(머신러닝 기반)

12. 과거 보안 관제는 알려진 공격에 대해서만 대응하는 수준이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으로 시스템이 복잡해지고 사이버 공격이 다양화되면서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누설됐음을 가정(Assume breach)이 강조되고 있음.
- Zero Trust: 아무도 믿지 말라는 단어 뜻 자체, 시스템을 통과하는 모든 데이터와 자산을 '항상 검증' 해야 한다는 접근법
- Assume breach: 24시간 중단없이 지속적 감시 강조

13. Zero Trust와 Assume breach 등 지속적 감시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기업이 자체적으로 지속적 감시가 필요한 플랫폼 SIEM을 구축하고,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솔루션을 구축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SIEM의 차세대 버전인 SOAR, SIEM과 SOAR, 네트워크 보안(ZNTA)을 함께 제공하는 SAES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음.
- EDR(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기기 즉, 엔드포인트에서 발생하는 보안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솔루션
- ZTNA(Zero Trust Network Access): 네트워크에 접근하는 모든 사용자-애플리케이션을 확인하고 인증하는 보안 접근 제어 모델
- SIEM(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 빅데이터 기반의 보안 관제 시스템(모든 로그를 취합해 어떤 PC에서 악성코드가 발생했는지 탐색 및 분석해서 솔루션 제공)
- SOAR(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 SIEM의 기능에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기술(Chat GPT 협력)
- SAES(Security Analytics and Event Management System): SIEM과 SOAR 기능을 모두 제공하며 네트워크 보안(ZTNA)도 결합된 기술

14. 결론적으로 전체 보안 관제 프로세스를 관리할 수 있는 1) 플랫폼 형태의 솔루션 시장 SECaaS, 2) 내부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관리 가능한 SIEM,SOAR 3) SOAR과 네트워크 보안(ZNTA)을 함께 제공하는 SAES 시장의 성장이 예견됨에 따라 관련 기업들을 추적하며 스터디 해야 함.

#보안 #사이버보안
#투자추천아님판단은본인이
[사진] 나무위키
[참고] 미래에셋 김수진, NH 임지용 연구원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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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매일 500페이지를 읽어라. 그것이 복리처럼 지식을 쌓는 방법이다. 나는 더 많이 읽고 생각함으로써 비즈니스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충동적인 결정을 줄이려고 한다.

#워런버핏
🔥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율촌화학 공매도 특징주 A/S

지난주 동사에 관한 글을 쓴 이후에도 주가는 큰 폭으로 추가하락 했네요.

펀더멘털 관점은 지난번에 적었고 오늘은 대차와 공매도 관점에서만 적어보겠습니다.

동사는 공매도 거래를 하는 플레이어들이 선호하는 조건을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1) 불통IR
2) 특수관계인의 오버행 가능 (농심가 가족들이 사이가 나쁩니다)
3) 코스피200 신규편입

공매도를 운용전략의 한 부분으로 활용하는 시장 참여자라면 가능하다면 일정 부분은 포지션을 잡고 싶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얼마나 더 공매도가 늘어날 수 있을까요?

제가 계산하는 방식으로는 대차잔고는 100만주 / 공매도 잔고는 20만주 정도가 최대치인 것 같습니다.

제 추정이 맞다면 전체 발행주식수의 1% 이하 / 유통주식수의 2%대라 많은 수준은 아닌데 워낙 거래량이 적은 종목이라 새로운 수급에 크게 반응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ttps://t.me/Brain_And_Body_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