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ff
비만, 당뇨 수혜주 지도 - 23년 7월 버전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펩트론
- 포인트: 1)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 간 비만치료제 경쟁 격화, 지속형 약물 플랫폼 2) 작년 연말 빅파마 MTA 체결 후 텀싯까지 수령 완료, 라이센스 아웃만 남은 상황
- 리스크: 1) 주사제 대체할 경구용 비만약 등장 가능성 2) 유럽 의약품청에서 비만치료제 부작용에 대한 의문 제기 후 조사 중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3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10279
ㅁ 동운아나텍
- 최근 '타액 혈당 측정' 기사 이후 5배거...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3/06/21/CKUEMNK5MBGU7AIDZEQZ5U7WJQ/
- 의견이 극명히 갈리는 종목 중 하나
포인트: 혈당측정이라는 큰 시장에 어쨋건 진입할 수 있는 꿈을 줌.
"엄청나게 큰 전방시장 * MS 몇퍼센트만 먹어도 이게 우리한테 얼마냐"
=다소 러프하지만 공격적인 아이디어
리스크: 현재 혈당측정의 트렌드는 연속측정. 아이센스도 결국 기존 본업인 BGM을 제끼고 CGM으로 넘어감. 타액으로 혈당측정을 하더라도 환자가 침을 하루종일 계속 뱉을수는 없으므로, 본질적으로 전세대의 기술에 가깝다는 것
ㅁ 아이센스
- 포인트: 1) 연말까지 출시되는 연속혈당측정기 CGM 신제품 기대감, 2) 카카오헬스케어와 협업 기대감
- 리스크: 기존 사업 성장세 둔화 + 비용증가로 이익 역성장 중
ㅁ 한미약품
- 포인트: 1) 자체 비만치료 신약 파이프라인, 2) GLP-1 CMO 설비확보로 수주 기대감 가능
- 리스크: 1) CMO 루머로 한바탕 이미 랠리, 2) 상대적으로 무거운 시총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9909
ㅁ 케어젠
- 포인트: 1) 혈당조절 건기식 프로지스테롤 매출 급증, 2) 프로지스테롤 '체중감소' 기능 관련 FDA 클레임 획득, 3) 액면분할로 부족한 거래량 개선
- 리스크: 1) 여전히 시총 대비 너무나 부족한 거래량=높은 주가변동성, 2) 최근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승인으로 인한 추가상승분은 체중조절 메인투자자 입장에선 부담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펩트론
- 포인트: 1)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 간 비만치료제 경쟁 격화, 지속형 약물 플랫폼 2) 작년 연말 빅파마 MTA 체결 후 텀싯까지 수령 완료, 라이센스 아웃만 남은 상황
- 리스크: 1) 주사제 대체할 경구용 비만약 등장 가능성 2) 유럽 의약품청에서 비만치료제 부작용에 대한 의문 제기 후 조사 중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3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10279
ㅁ 동운아나텍
- 최근 '타액 혈당 측정' 기사 이후 5배거...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3/06/21/CKUEMNK5MBGU7AIDZEQZ5U7WJQ/
- 의견이 극명히 갈리는 종목 중 하나
포인트: 혈당측정이라는 큰 시장에 어쨋건 진입할 수 있는 꿈을 줌.
"엄청나게 큰 전방시장 * MS 몇퍼센트만 먹어도 이게 우리한테 얼마냐"
=다소 러프하지만 공격적인 아이디어
리스크: 현재 혈당측정의 트렌드는 연속측정. 아이센스도 결국 기존 본업인 BGM을 제끼고 CGM으로 넘어감. 타액으로 혈당측정을 하더라도 환자가 침을 하루종일 계속 뱉을수는 없으므로, 본질적으로 전세대의 기술에 가깝다는 것
ㅁ 아이센스
- 포인트: 1) 연말까지 출시되는 연속혈당측정기 CGM 신제품 기대감, 2) 카카오헬스케어와 협업 기대감
- 리스크: 기존 사업 성장세 둔화 + 비용증가로 이익 역성장 중
ㅁ 한미약품
- 포인트: 1) 자체 비만치료 신약 파이프라인, 2) GLP-1 CMO 설비확보로 수주 기대감 가능
- 리스크: 1) CMO 루머로 한바탕 이미 랠리, 2) 상대적으로 무거운 시총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9909
ㅁ 케어젠
- 포인트: 1) 혈당조절 건기식 프로지스테롤 매출 급증, 2) 프로지스테롤 '체중감소' 기능 관련 FDA 클레임 획득, 3) 액면분할로 부족한 거래량 개선
- 리스크: 1) 여전히 시총 대비 너무나 부족한 거래량=높은 주가변동성, 2) 최근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승인으로 인한 추가상승분은 체중조절 메인투자자 입장에선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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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단독] '발등의 불' HBM 양산…SK하이닉스, 청주에 TSV 라인 증설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719010005427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719010005427
브릿지경제
[단독] '발등의 불' HBM 양산…SK하이닉스, 청주에 TSV 라인 증설
SK하이닉스 청주 팹.(사진=SK하이닉스)SK하이닉스가 청주 팹(fab) 증설이 유력하다. 생성형 AI(인공지능) 열풍을 타고 최근 주문이 급증한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것으로, AMD향 HBM 양산용으로 추정된다.18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
Forwarded from Buff
완전체 BTS 없어도 … 상반기 K팝 수출 역대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5160406?date=20230719
업계에선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활약 이후 K팝이 북미 시장에서 자리 잡고 있다는 방증이란 분석도 나온다.
미국에서 소비된 상위 1만곡 중 한국어(0.9%)가 영어(88.3%)와 스페인어(7.9%)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다고 발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5160406?date=20230719
업계에선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활약 이후 K팝이 북미 시장에서 자리 잡고 있다는 방증이란 분석도 나온다.
미국에서 소비된 상위 1만곡 중 한국어(0.9%)가 영어(88.3%)와 스페인어(7.9%)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다고 발표했다.
Forwarded from wemakebull
✅ [아이센스] 혈당기 중국 의료기기 등록 승인 획득
(최초 내용)
-> 전일 장마감 이후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서 발표한 내용인데, 아직 시장에 오피셜하게는 전혀 퍼진 것이 없네요.
아이센스의 주가는 최근 연속혈당측정기 식약처 시판 허가 소식으로 강세를 보였는데, 중국 내용은 다른 재료로 향후 부각 가능성 높아보입니다.
(최초 내용)
-> 전일 장마감 이후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서 발표한 내용인데, 아직 시장에 오피셜하게는 전혀 퍼진 것이 없네요.
아이센스의 주가는 최근 연속혈당측정기 식약처 시판 허가 소식으로 강세를 보였는데, 중국 내용은 다른 재료로 향후 부각 가능성 높아보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중국 고용 보고서
30년 만의 고용절벽
중국의 이례적인 소비둔화는 "부동산 침체와 고용충격" 영향이 큽니다. 둘 다 매우 이례적인 사안인데요, 특히 중국 고용은 매우 주목되는 내용입니다.
공산당은 호환마마보다 두려워하는 것이 "인플레이션과 고용"입니다. 사회 안정성의 과제이기 때문입니다.(천안문 사태의 추억)
그 고용이 팬데믹으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1) 서비스업, 2) 자영업, 3) 청년이 직격탄입니다. 서비스업은 2천만 명 이상, 자영업은 3천5백만 곳이 일자리를 잃었고 청년 실업률은 사상최악인 21.3%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시진핑 주석의 최우선 과제는 경기안정과 고용해결입니다.
t.me/jkc123
30년 만의 고용절벽
중국의 이례적인 소비둔화는 "부동산 침체와 고용충격" 영향이 큽니다. 둘 다 매우 이례적인 사안인데요, 특히 중국 고용은 매우 주목되는 내용입니다.
공산당은 호환마마보다 두려워하는 것이 "인플레이션과 고용"입니다. 사회 안정성의 과제이기 때문입니다.(천안문 사태의 추억)
그 고용이 팬데믹으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1) 서비스업, 2) 자영업, 3) 청년이 직격탄입니다. 서비스업은 2천만 명 이상, 자영업은 3천5백만 곳이 일자리를 잃었고 청년 실업률은 사상최악인 21.3%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시진핑 주석의 최우선 과제는 경기안정과 고용해결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AI관련주 투자가 더 어려운 이유
아마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삶의방식을 가장 크게 바꾼것이라고 하면 스마트폰의 등장일것 같다. 대학생 초기때만 하더라도 지하철을 타면 그 좁은 공간에 다들 무료신문 조금 읽겠다고 노력?하는 풍경들이 많았다. 지하철 내부도 무료신문들 쓰레기로 넘쳤고 그것만 수거해서 폐지로 파는 분들도 있었던것 같다.
대학생 후반기 되니 스마트폰이 일상화 되면서 정말 많은것이 바뀌었다. 일단 지하철에서 무료신문들 보던 그많은 사람들이 다 스마트폰을 보기 시작하고 무료신문 업체들도 다 문을 닫았다. 일상 대부분의 일들이 스마트폰 앱으로 가능해졌고 심지어 온라인 MMORPG도 스마트폰으로 하는 세상이 됐다.
아마 그 시절 내가 투자자의 입장에서 시장변화를 맞이했다면 어땠을지 생각해 본다.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핸드셋 부품들에 잘 투자할수 있었을까?
그당시 핸드셋 부품들에 투자해서 엄청난 부를 이루신분들이 많다. 인류의 삶의 양식을 직접적으로 변화시켜주는 아이템. 기본적으로 P와 Q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비즈니스였고 또 휴대폰을 분해하면 어떤 부품이 들어가는지도 알수있었다. 애널리스트 리포트 보면 분해도와 그것을 만드는 회사들 이런 그림들이 많았던것 같다.
갑자기 스마트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지금의 AI혁명의 파괴력이 과연 그때보다 작은 수준인가 하는 것이다. 어쩌면 AI혁명이 스마트폰보다 인류의 삶의방식을 더 바꿀수도 있는 사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전기차도 큰 시대의 흐름인것은 맞으나 내연기관의 형태만 달라진 것일뿐 인류의 삶의방식 자체를 바꿔놓진 않는다. 하지만 AI는 인간의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 효율로 인간들의 영역이었던 근본적인 부분까지 치고 들어오는것처럼 느껴진다. 그런의미에서 AI는 스마트폰보다 인간의 삶의 방식을 더 크게 바꿀것이라 믿는다.
나는 AI투자가 스마트폰 투자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은 하드웨어이고 눈에 보인다. 어떤 제품이 더 많이 팔리는지 어떤 부품이 들어갔는지는 알려고 하면 알수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AI는 다르다. AI는 눈에 보이지도 않으며 분해해 볼 수도 없다. 때문에 AI에 투자를 하기위해선 상상력이 필요하다.
과연 AI가 어디에 많이 쓰일지 어떤 기업이 AI에 경쟁력을 더 많이 가질수 있을지가 가장큰 문제인데 그것을 알기는 어렵다. 그것을 예측하기 위해선 더많은 상상이 필요하고 본인만의 논리도 필요하다. 남의 상상력을 따라서 투자하다가는 이리저리 휩쓸려 이도저도 안되는 투자자가 될수있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투자는 결과가 좋지 못하다.
요즘 텔레그램이나 블로그의 영향력이 더 커진것도 이같은 현상을 대변한다고 생각한다. 제도권 애널리스트는 통계와 팩트 그리고 정확한 근거를 토대로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지키며 리포트를 발간할 수 밖에 없다. 당연히 상상력이나 꿈에대한 얘기는 거론하기 힘들다.
하지만 텔레그램이나 블로그는 날것의 생각을 즉시 올릴수 있다. 그것 자체가 신선해 보이고 상상력을 자극하면 투자자들의 동의를 이끌어 낸다. 그동안 제도권이 제공해 주지 못했던 상상력의 범위를 얻을수 있고 상상력이 부족한 투자자들은 그들의 생각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상상으로만 존재할것 같았던 AI시대가 진짜로 다가올것만 같다. 과연 나는 내 주관을 지키며 나의 상상력으로 이 어려운 투자를 잘 해낼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
아마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삶의방식을 가장 크게 바꾼것이라고 하면 스마트폰의 등장일것 같다. 대학생 초기때만 하더라도 지하철을 타면 그 좁은 공간에 다들 무료신문 조금 읽겠다고 노력?하는 풍경들이 많았다. 지하철 내부도 무료신문들 쓰레기로 넘쳤고 그것만 수거해서 폐지로 파는 분들도 있었던것 같다.
대학생 후반기 되니 스마트폰이 일상화 되면서 정말 많은것이 바뀌었다. 일단 지하철에서 무료신문들 보던 그많은 사람들이 다 스마트폰을 보기 시작하고 무료신문 업체들도 다 문을 닫았다. 일상 대부분의 일들이 스마트폰 앱으로 가능해졌고 심지어 온라인 MMORPG도 스마트폰으로 하는 세상이 됐다.
아마 그 시절 내가 투자자의 입장에서 시장변화를 맞이했다면 어땠을지 생각해 본다.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핸드셋 부품들에 잘 투자할수 있었을까?
그당시 핸드셋 부품들에 투자해서 엄청난 부를 이루신분들이 많다. 인류의 삶의 양식을 직접적으로 변화시켜주는 아이템. 기본적으로 P와 Q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비즈니스였고 또 휴대폰을 분해하면 어떤 부품이 들어가는지도 알수있었다. 애널리스트 리포트 보면 분해도와 그것을 만드는 회사들 이런 그림들이 많았던것 같다.
갑자기 스마트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지금의 AI혁명의 파괴력이 과연 그때보다 작은 수준인가 하는 것이다. 어쩌면 AI혁명이 스마트폰보다 인류의 삶의방식을 더 바꿀수도 있는 사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전기차도 큰 시대의 흐름인것은 맞으나 내연기관의 형태만 달라진 것일뿐 인류의 삶의방식 자체를 바꿔놓진 않는다. 하지만 AI는 인간의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 효율로 인간들의 영역이었던 근본적인 부분까지 치고 들어오는것처럼 느껴진다. 그런의미에서 AI는 스마트폰보다 인간의 삶의 방식을 더 크게 바꿀것이라 믿는다.
나는 AI투자가 스마트폰 투자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은 하드웨어이고 눈에 보인다. 어떤 제품이 더 많이 팔리는지 어떤 부품이 들어갔는지는 알려고 하면 알수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AI는 다르다. AI는 눈에 보이지도 않으며 분해해 볼 수도 없다. 때문에 AI에 투자를 하기위해선 상상력이 필요하다.
과연 AI가 어디에 많이 쓰일지 어떤 기업이 AI에 경쟁력을 더 많이 가질수 있을지가 가장큰 문제인데 그것을 알기는 어렵다. 그것을 예측하기 위해선 더많은 상상이 필요하고 본인만의 논리도 필요하다. 남의 상상력을 따라서 투자하다가는 이리저리 휩쓸려 이도저도 안되는 투자자가 될수있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투자는 결과가 좋지 못하다.
요즘 텔레그램이나 블로그의 영향력이 더 커진것도 이같은 현상을 대변한다고 생각한다. 제도권 애널리스트는 통계와 팩트 그리고 정확한 근거를 토대로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지키며 리포트를 발간할 수 밖에 없다. 당연히 상상력이나 꿈에대한 얘기는 거론하기 힘들다.
하지만 텔레그램이나 블로그는 날것의 생각을 즉시 올릴수 있다. 그것 자체가 신선해 보이고 상상력을 자극하면 투자자들의 동의를 이끌어 낸다. 그동안 제도권이 제공해 주지 못했던 상상력의 범위를 얻을수 있고 상상력이 부족한 투자자들은 그들의 생각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상상으로만 존재할것 같았던 AI시대가 진짜로 다가올것만 같다. 과연 나는 내 주관을 지키며 나의 상상력으로 이 어려운 투자를 잘 해낼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면서 나는 내가 걱정하던 문제의 99 퍼센트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사람이 벼락에 맞아 죽을 확률은 수백만 분의 1이고 산 채로 묻힐 확률은 그보다 더 희박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근심 걱정 때문에 인생이 망가지고, 생지옥에서 살지 말자."
#데일카네기
사람이 벼락에 맞아 죽을 확률은 수백만 분의 1이고 산 채로 묻힐 확률은 그보다 더 희박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근심 걱정 때문에 인생이 망가지고, 생지옥에서 살지 말자."
#데일카네기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1) 하이닉스는 최근 진행된 주요 기관투자가 및 증권사 애널리스트 대상의 비공개 기업설명회에서 2024년 HBM과 DDR5의 사업규모가 2배 이상 커질 것이라고 전망
2) HBM의 판매 비중은 1% 안팎이지만 매출 기준으로 보면 10% 가량까지 확대 가능
3) 하이닉스는 상반기 6조원 이상의 적자 추정
4) HBM의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있고 협업 중인 파트너 숫자가 비약적으로 늘고 있음
5) HBM3E는 내년 상반기
6세대 제품인 HBM4 양산 목표 시점은 2026년
6) 올해 말 HBM3 양산에 나서는 삼성전자는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기 위해 수천억원의 투자 예정
이 기사를 보면서 3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이번주 기관 대상으로만 하는 IR활동에 대해 말이 많았는데 자고로 국민주식이라 불리는 하이닉스에서 문화를 바꿔줬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
2) 다음주 26일에 발표할 실적은 망인가보다
3) 1분기 내내 거론되다가 주가 상승과 함께 수면 아래로 내려간 유증의 향기
https://www.sedaily.com/NewsView/29S7EIJ22R
2) HBM의 판매 비중은 1% 안팎이지만 매출 기준으로 보면 10% 가량까지 확대 가능
3) 하이닉스는 상반기 6조원 이상의 적자 추정
4) HBM의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있고 협업 중인 파트너 숫자가 비약적으로 늘고 있음
5) HBM3E는 내년 상반기
6세대 제품인 HBM4 양산 목표 시점은 2026년
6) 올해 말 HBM3 양산에 나서는 삼성전자는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기 위해 수천억원의 투자 예정
이 기사를 보면서 3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이번주 기관 대상으로만 하는 IR활동에 대해 말이 많았는데 자고로 국민주식이라 불리는 하이닉스에서 문화를 바꿔줬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
2) 다음주 26일에 발표할 실적은 망인가보다
3) 1분기 내내 거론되다가 주가 상승과 함께 수면 아래로 내려간 유증의 향기
https://www.sedaily.com/NewsView/29S7EIJ22R
서울경제
[단독] SK하이닉스 'AI 칩' 자신감…'내년 HBM·DDR5 매출 2배 늘것'
SK하이닉스(000660)가 인공지능(AI)용 서버에 필수적으로 탑재되는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매출이 내년 ...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AI
* 네이버 및 관련기업들의 위치는 어디로?
- 국내 외 확장성에 대한 가능성이 궁금
[생성 AI 벨류체인 구조도]
1. 생성 AI 어플리케이션
(파운데이션 모델을 이용하여 제품을 만들어 서비스하는 회사)
- MDCLONE(헬스케어 Data 생성 AI)
- Glean(기업용 Chat GPT)
- Copyai(블로그, 소셜미디어 관리자용 AI)
- runway(이미지 생성 AI)
2. 파운데이션 모델
(인공지능 서비스의 기반 모델 및 이 모델을 만드는 회사)
- Cohere(구글 인공지능 파트너쉽)
- OpenAI(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 파트너쉽)
- Anthropic(구글 인공지능 파트너쉽)
- PaLM 2(구글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 LLaMA(메타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3. 클라우드 API
(컴퓨팅파워를 사용자에게 빌려주어 사용자가 직접 서버를 구축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제공, 이론적으로 컴퓨팅 파워 무한대로 제공 가능)
- Google Cloud
- Microsoft Azure
- Oracle
- AWS
4. 툴링 컴퍼니
(인공지능 제작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
- Goose ai(AI를 활용한 자연어 처리 서비스)
- Scale ai(AI모델에 트레이닝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한 데이터 라벨링과 과정을 API 형태로 제공)
- Snorkel ai(보안상 개인 정보를 회사 외부 업체에 맡겨 분류할 수 없는 경우, 데이터 변경으로 인한 잦은 라벨 수정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5. 반도체(GPU)
- 엔비디아 H100, A100
- AMD MI300X
6. 반도체(NPU)
- 구글
- Intel
- 스타트업 반도체 업체(리벨리온, 사피온, 퓨리오사)
- 파운드리 업체(TSMC, 삼성전자)
7. 반도체(HBM 메모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
* 네이버 및 관련기업들의 위치는 어디로?
- 국내 외 확장성에 대한 가능성이 궁금
[생성 AI 벨류체인 구조도]
1. 생성 AI 어플리케이션
(파운데이션 모델을 이용하여 제품을 만들어 서비스하는 회사)
- MDCLONE(헬스케어 Data 생성 AI)
- Glean(기업용 Chat GPT)
- Copyai(블로그, 소셜미디어 관리자용 AI)
- runway(이미지 생성 AI)
2. 파운데이션 모델
(인공지능 서비스의 기반 모델 및 이 모델을 만드는 회사)
- Cohere(구글 인공지능 파트너쉽)
- OpenAI(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 파트너쉽)
- Anthropic(구글 인공지능 파트너쉽)
- PaLM 2(구글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 LLaMA(메타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3. 클라우드 API
(컴퓨팅파워를 사용자에게 빌려주어 사용자가 직접 서버를 구축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제공, 이론적으로 컴퓨팅 파워 무한대로 제공 가능)
- Google Cloud
- Microsoft Azure
- Oracle
- AWS
4. 툴링 컴퍼니
(인공지능 제작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
- Goose ai(AI를 활용한 자연어 처리 서비스)
- Scale ai(AI모델에 트레이닝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한 데이터 라벨링과 과정을 API 형태로 제공)
- Snorkel ai(보안상 개인 정보를 회사 외부 업체에 맡겨 분류할 수 없는 경우, 데이터 변경으로 인한 잦은 라벨 수정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5. 반도체(GPU)
- 엔비디아 H100, A100
- AMD MI300X
6. 반도체(NPU)
- 구글
- Intel
- 스타트업 반도체 업체(리벨리온, 사피온, 퓨리오사)
- 파운드리 업체(TSMC, 삼성전자)
7. 반도체(HBM 메모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