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라는 거대한 흐름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결론
- AI 사이클이 인류의 생산성을 직접 바꿀만큼 크다는 기본적인 가정에 동의한다면,
- 결국 하드웨어/소프트웨어든 상관없이 위너를 고르면 큰 랠리에 동참하게 되는 것은 같음
- 엔비디아가 현재 글로벌리 AI 수혜주 대장주이기 때문에, 글로벌리 AI테마는 현재까지 하드웨어 중심으로 형성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팩트
- 하지만 AI라는 기술의 인터넷과의 유사성/밀접성을 볼때, 향후 소프트웨어 주도 사이클로 변모하거나,
- 결국 이런 범용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적 레벨에서 소비자/고객사를 사로잡는 소프트웨어가 나타난다면?
=> 그 랠리의 보상은 왠만한 하드웨어 랠리의 범위를 아득히 벗어날 가능성
ㅁ 기본 가정
- 새로운 기술에 대한 흥분이 만드는 버블의 사이클은
그 주도권이 상대적으로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여러가지 양상이 있어왔음
- 각 기술 사이클에 어느쪽에 좀더 주도권이 있는지에 따라서, 주가의 상대강도가 다르게 나타날 것이다
- 주도권은 다음 질문으로 간략화한다, "최종 소비자/소비회사는 무얼 보고 결정하는가?"
ㅁ 빠른 사고실험을 통한 가설 검증
1) 전기차/배터리: 하드웨어 주도 사이클
- 최종 소비자인 차량 구매자들은 테슬라같은 압도적 브랜드를 보고 결정
- 테슬라 구매 결정에는 자율주행+소프트웨어 우수성이 중요하긴 했으나,
- 기본적으로 하드웨어의 검증된 성능/안정성/충전 편의성/품질에 더 집중했다 판단
=> 결과적으로, 아직까지도 관련 소프트웨어 서비스보다 2차전지/전기차부품 주식들 주가가 압도적으로 높은 퍼포먼스
2) 메타버스: 소프트웨어 주도 사이클
- 소비자들은 해당 서비스/플랫폼의 가치를 보고 결정
ex) 미르4가 P2E 수익이 얼마냐, 이 NFT의 인지도와 영향력이 올라갈까, 이 메타버스의 땅이 사람들이 더 많이 들어와서 플랫폼화되며 올라갈까, 이 NFT 운동화를 사서 돈번다는 개념이 사람들에게 엄청 인기 높은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 의심할 여지 없이 압도적인 소프트웨어 주도
3) 스마트폰: 하드웨어->소프트웨어로 주도권 변경
- 초반에 빠르게 침투율 올라갈때는 "디바이스 그 자체"가 중요해 하드웨어가 주도하나,
- 이후 침투율이 빠르게 포화되며, 이때부터는 브랜드 이미지, 기능, 앱, 게임 등 소프트웨어가 소비자 니즈를 주도
- 재밌는 점은 하나의 필수소비재로 자리잡은 애플 아이폰의 경우에도,
너무 예쁜 디자인의 하드웨어때문에 하드웨어가 메인 어필 같으나
vs. 생각해보면 그보다는 애플을 쓴다는 자부심, 힙하다는 브랜드 이미지,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생태계 등 무형적인 부분이 훨씬 큼
=> 초반 페네트레이션 올릴 때 하드웨어가 주도하다가,
다 깔린 이후 브랜드/앱/게임 등 소프트웨어가 주도로 변화
4) 인터넷: 하드웨어 사이클로 가장한 소프트웨어 빅사이클
- 닷컴버블때 주도주+시총 가장 큰 대장주 중 하나인 시스코 CSCO 때문에 하드웨어 사이클로 유명
- 하지만 결국 '소비자 대상 주도권'과 '상승률'이라는 측면 하나만 봤을때는 소프트웨어의 압승이라 봐야함
- 1) 소비자들은 컴퓨터 기기, 통신 하드웨어나 인프라에 대한 선호도보다는, 압도적으로 어떤 인터넷 서비스인지에 따라 소비 결정
- 2) 실제 닷컴버블 사이클 2년 내의 아마존 97-99년 2년 상승률은 50배거 vs. 시스코 10배거로
하드웨어 대장주에 뒤지지는 않았음
- 지금에 와서야 후견지명으로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인터넷의 소프트웨어라고 할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의 파급력이 미친듯이 크고 그 범위는 전세계 사람들의 일상에 아주 깊숙히 파고드는 구글, 페이스북이 잘 보여주는 중
- AI에서 챗GPT나 바드 같은 서비스들이 결국 클라우드의 증설보다 훨씬 더 큰 파괴력을 가지는 큰 변화들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결론
- AI 사이클이 인류의 생산성을 직접 바꿀만큼 크다는 기본적인 가정에 동의한다면,
- 결국 하드웨어/소프트웨어든 상관없이 위너를 고르면 큰 랠리에 동참하게 되는 것은 같음
- 엔비디아가 현재 글로벌리 AI 수혜주 대장주이기 때문에, 글로벌리 AI테마는 현재까지 하드웨어 중심으로 형성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팩트
- 하지만 AI라는 기술의 인터넷과의 유사성/밀접성을 볼때, 향후 소프트웨어 주도 사이클로 변모하거나,
- 결국 이런 범용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적 레벨에서 소비자/고객사를 사로잡는 소프트웨어가 나타난다면?
=> 그 랠리의 보상은 왠만한 하드웨어 랠리의 범위를 아득히 벗어날 가능성
ㅁ 기본 가정
- 새로운 기술에 대한 흥분이 만드는 버블의 사이클은
그 주도권이 상대적으로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여러가지 양상이 있어왔음
- 각 기술 사이클에 어느쪽에 좀더 주도권이 있는지에 따라서, 주가의 상대강도가 다르게 나타날 것이다
- 주도권은 다음 질문으로 간략화한다, "최종 소비자/소비회사는 무얼 보고 결정하는가?"
ㅁ 빠른 사고실험을 통한 가설 검증
1) 전기차/배터리: 하드웨어 주도 사이클
- 최종 소비자인 차량 구매자들은 테슬라같은 압도적 브랜드를 보고 결정
- 테슬라 구매 결정에는 자율주행+소프트웨어 우수성이 중요하긴 했으나,
- 기본적으로 하드웨어의 검증된 성능/안정성/충전 편의성/품질에 더 집중했다 판단
=> 결과적으로, 아직까지도 관련 소프트웨어 서비스보다 2차전지/전기차부품 주식들 주가가 압도적으로 높은 퍼포먼스
2) 메타버스: 소프트웨어 주도 사이클
- 소비자들은 해당 서비스/플랫폼의 가치를 보고 결정
ex) 미르4가 P2E 수익이 얼마냐, 이 NFT의 인지도와 영향력이 올라갈까, 이 메타버스의 땅이 사람들이 더 많이 들어와서 플랫폼화되며 올라갈까, 이 NFT 운동화를 사서 돈번다는 개념이 사람들에게 엄청 인기 높은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 의심할 여지 없이 압도적인 소프트웨어 주도
3) 스마트폰: 하드웨어->소프트웨어로 주도권 변경
- 초반에 빠르게 침투율 올라갈때는 "디바이스 그 자체"가 중요해 하드웨어가 주도하나,
- 이후 침투율이 빠르게 포화되며, 이때부터는 브랜드 이미지, 기능, 앱, 게임 등 소프트웨어가 소비자 니즈를 주도
- 재밌는 점은 하나의 필수소비재로 자리잡은 애플 아이폰의 경우에도,
너무 예쁜 디자인의 하드웨어때문에 하드웨어가 메인 어필 같으나
vs. 생각해보면 그보다는 애플을 쓴다는 자부심, 힙하다는 브랜드 이미지,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생태계 등 무형적인 부분이 훨씬 큼
=> 초반 페네트레이션 올릴 때 하드웨어가 주도하다가,
다 깔린 이후 브랜드/앱/게임 등 소프트웨어가 주도로 변화
4) 인터넷: 하드웨어 사이클로 가장한 소프트웨어 빅사이클
- 닷컴버블때 주도주+시총 가장 큰 대장주 중 하나인 시스코 CSCO 때문에 하드웨어 사이클로 유명
- 하지만 결국 '소비자 대상 주도권'과 '상승률'이라는 측면 하나만 봤을때는 소프트웨어의 압승이라 봐야함
- 1) 소비자들은 컴퓨터 기기, 통신 하드웨어나 인프라에 대한 선호도보다는, 압도적으로 어떤 인터넷 서비스인지에 따라 소비 결정
- 2) 실제 닷컴버블 사이클 2년 내의 아마존 97-99년 2년 상승률은 50배거 vs. 시스코 10배거로
하드웨어 대장주에 뒤지지는 않았음
- 지금에 와서야 후견지명으로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인터넷의 소프트웨어라고 할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의 파급력이 미친듯이 크고 그 범위는 전세계 사람들의 일상에 아주 깊숙히 파고드는 구글, 페이스북이 잘 보여주는 중
- AI에서 챗GPT나 바드 같은 서비스들이 결국 클라우드의 증설보다 훨씬 더 큰 파괴력을 가지는 큰 변화들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AI 소프트웨어 수혜주 지도 - 23년 7월 버전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돈버는 AI는 돈이 된다
ㅁ 루닛/뷰노/제이엘케이
- AI로 실제 빠른 매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의료 AI들
- 상반기부터 대장=설명끝
ㅁ JW중외제약
- 자체 빅데이터/AI 기반 신약후보물질 도출 능력 보유
- 10여개 AI 도출 물질 중 2개를 해외 제약사에 기술수출한 레퍼런스 존재로, 이미 매출을 내고 있는 AI 서비스임
ㅁ NAVER
- 현재 한국 빅테크 중 가장 AI 활용한 가치창출을 잘 하고 있는 회사
- 탐방/컨콜의 혁신 자동 받아쓰기 클로바노트를 포함해, 쇼핑용 자동챗봇, 음성검색 등 이미 상용화된 다수의 서비스가 잘 돌아가는 AI 플랫폼
- 8/24 차세대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 공개. 전세계 3번째, 국내 최대 학습량으로 GPT4 대응 모델
- 하이퍼클로바 공식: https://clova.ai/hyperclova
- 하이퍼클로바X 티저 기사: https://zdnet.co.kr/view/?no=20230508093925
ㅁ 알체라
- 자체 얼굴인식AI, 위험감지AI 솔루션으로 이미 글로벌 탑티어급 회사
- 특히, 산불감지 AI CCTV 서비스는 세계최초 개발해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SaaS 형태로 서비스 공급 중
-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가 최대주주
ㅁ 오브젠
- 자체 AI 알고리즘 기반의 초개인화 마케팅 솔루션을 공급해 이미 BEP 수준 근접한 회사
- 2대주주인 네이버클라우드와 SaaS 공동영업/네이버쇼핑 입점사 마케팅 서비스/(중장기) 해외진출 협업 진행 중
ㅁ 플리토
- 한국어 언어 데이터를 판매하는 기업으로, ChatGPT같은 LLM (언어 기반 AI 모델)을 만들때 중요한 원재료를 제공함
- 다수의 국내외 빅테크들과 거래 및 협업 중
ㅁ 엠로
- 양질의 고객 데이터 바탕으로 구축한 공급망관리 AI 서비스를 40여개 고객사에 공급
- 삼성그룹 피인수 후 삼성전자 포함 다수의 그룹사 레퍼런스 확보 중
ㅁ 현대오토에버
- 현대차그룹의 차량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 향후에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내러티브가 작동할 회사
ㅁ 하이브/디어유
- AI 챗봇을 붙이면 바로 돈을 벌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BM
- 적용되면 바로 써볼 소비자들은 쌓인걸로 판단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돈버는 AI는 돈이 된다
ㅁ 루닛/뷰노/제이엘케이
- AI로 실제 빠른 매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의료 AI들
- 상반기부터 대장=설명끝
ㅁ JW중외제약
- 자체 빅데이터/AI 기반 신약후보물질 도출 능력 보유
- 10여개 AI 도출 물질 중 2개를 해외 제약사에 기술수출한 레퍼런스 존재로, 이미 매출을 내고 있는 AI 서비스임
ㅁ NAVER
- 현재 한국 빅테크 중 가장 AI 활용한 가치창출을 잘 하고 있는 회사
- 탐방/컨콜의 혁신 자동 받아쓰기 클로바노트를 포함해, 쇼핑용 자동챗봇, 음성검색 등 이미 상용화된 다수의 서비스가 잘 돌아가는 AI 플랫폼
- 8/24 차세대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 공개. 전세계 3번째, 국내 최대 학습량으로 GPT4 대응 모델
- 하이퍼클로바 공식: https://clova.ai/hyperclova
- 하이퍼클로바X 티저 기사: https://zdnet.co.kr/view/?no=20230508093925
ㅁ 알체라
- 자체 얼굴인식AI, 위험감지AI 솔루션으로 이미 글로벌 탑티어급 회사
- 특히, 산불감지 AI CCTV 서비스는 세계최초 개발해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SaaS 형태로 서비스 공급 중
-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가 최대주주
ㅁ 오브젠
- 자체 AI 알고리즘 기반의 초개인화 마케팅 솔루션을 공급해 이미 BEP 수준 근접한 회사
- 2대주주인 네이버클라우드와 SaaS 공동영업/네이버쇼핑 입점사 마케팅 서비스/(중장기) 해외진출 협업 진행 중
ㅁ 플리토
- 한국어 언어 데이터를 판매하는 기업으로, ChatGPT같은 LLM (언어 기반 AI 모델)을 만들때 중요한 원재료를 제공함
- 다수의 국내외 빅테크들과 거래 및 협업 중
ㅁ 엠로
- 양질의 고객 데이터 바탕으로 구축한 공급망관리 AI 서비스를 40여개 고객사에 공급
- 삼성그룹 피인수 후 삼성전자 포함 다수의 그룹사 레퍼런스 확보 중
ㅁ 현대오토에버
- 현대차그룹의 차량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 향후에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내러티브가 작동할 회사
ㅁ 하이브/디어유
- AI 챗봇을 붙이면 바로 돈을 벌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BM
- 적용되면 바로 써볼 소비자들은 쌓인걸로 판단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삼성전자 3나노 수율, TSMC 제쳤다… 파운드리 반격 시동
https://v.daum.net/v/20230718040915442
3나노 60% 추정, 5%p차 추월
업황 부진으로 수율 개선 속도
TSMC 단가 높아 이원화 가능성
https://v.daum.net/v/20230718040915442
3나노 60% 추정, 5%p차 추월
업황 부진으로 수율 개선 속도
TSMC 단가 높아 이원화 가능성
언론사 뷰
삼성전자 3나노 수율, TSMC 제쳤다… 파운드리 반격 시동
삼성전자의 3나노 공정 수율이 TSMC를 제쳤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초미세공정의 경쟁력에 발목 잡혀 고객사를 잃어왔던 삼성전자가 ‘반격’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된다. 17일 산업계에 따르면 하이투자증권은 ‘삼성파운드리전’이라는 보고서를 내고 삼성전자 4나노 공정의 수율이 75% 이상, 3나노는 60% 이상이라고 추정했다. TSMC의 경우
엠로 추정치/목표주가 대폭 상향 리포트
24E OP 440억 추정 vs. 컨센서스 180억
_______________________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김세희]
★엠로 [레벨업을 넘어 AI S/W 주도주로]
☞ 25년 실적 추정치(3,242억원/1035억원)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153,000원으로 상향
- 24,25년 실적 추정치 상승에 따른 목표주가 상향
☞ 핵심은 오나인솔루션즈와 삼성SDS 간의 시너지
-하반기부터 시너지 기대
-최근 o9솔루션즈 매출 성장세 매우 긍정적
☞ AI + SaaS +국내 B2B 소프트웨어 업체 중 유일한 “해외 진출”
☞ 국내 AI S/W 업체 중 유일하게 위의 내러티브를 증명할 수 있는 종목
-AI H/W에서 S/W로 관심이 전환되는 시기에 EPS,멀티플 모두 증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https://zrr.kr/PZY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4E OP 440억 추정 vs. 컨센서스 180억
_______________________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김세희]
★엠로 [레벨업을 넘어 AI S/W 주도주로]
☞ 25년 실적 추정치(3,242억원/1035억원)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153,000원으로 상향
- 24,25년 실적 추정치 상승에 따른 목표주가 상향
☞ 핵심은 오나인솔루션즈와 삼성SDS 간의 시너지
-하반기부터 시너지 기대
-최근 o9솔루션즈 매출 성장세 매우 긍정적
☞ AI + SaaS +국내 B2B 소프트웨어 업체 중 유일한 “해외 진출”
☞ 국내 AI S/W 업체 중 유일하게 위의 내러티브를 증명할 수 있는 종목
-AI H/W에서 S/W로 관심이 전환되는 시기에 EPS,멀티플 모두 증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https://zrr.kr/PZY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엠로 투자포인트 요약과 생각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탐방 후 주요 투자포인트 요약
1. 오나인과 파트너십으로 해외 매출 빠르게 증가 가능성
2. 해외 비중 올라감에 따라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가파른 리레이팅 가능성
3. SRM의 특성 상, 고객 락인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에 매출과 이익이 차곡차곡 계속 쌓이는 구조의 BM
4. 위의 우호적인 BM 덕분에, 글로벌리 매우 높은 가치평가를 받는 피어 밸류에이션
5. 단기~장기 모두 매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사업들이 명확히 존재
ㅁ 주식으로서의 엠로 매력
1. AI 기술 자체는 빠르게 범용화될거고, 결국 이걸로 돈을 버는 회사가 진짜 중요한것
두말할 필요 없이 루닛뷰노가 ai로 매출이라도 올리기 시작하면 어느정도로 시장이 흥분하는지 보여줌
⇒ 심지어 엠로는 이미 인공지능 서비스 고객사를 대기업 위주로 40개 확보하고
전사로는 견실한 이익을 내고 있는 흑자회사
2. 실제로 물류와 구매, 재고관리에서 ai가 할수 있는 일이 매우 큼
=AI SW의 부가가치가 큼
=엠로 서비스에 대한 지불용의가 큼
구매와 재고관리는 결국 원가와 직접 연결되는건데
여러가지 휴먼에러에서 나오는
혹은 인간이 추정이나 발견 어려운 것들을 빠르게 정리해줌
ex) 기존에 사람이 수작업으로 하고 엑셀로 기록하는 노동집약적 방식은
아이템코드 혹은 품명이 띄어쓰기 하나차이, 세번 약간 차이도 같은걸로 인식을 못함
=> 재고가 분명 있는 부품인데
없다고 생각해서 추가주문
=> 기존 재고 낡으면서 계속 비용 누적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탐방 후 주요 투자포인트 요약
1. 오나인과 파트너십으로 해외 매출 빠르게 증가 가능성
2. 해외 비중 올라감에 따라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가파른 리레이팅 가능성
3. SRM의 특성 상, 고객 락인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에 매출과 이익이 차곡차곡 계속 쌓이는 구조의 BM
4. 위의 우호적인 BM 덕분에, 글로벌리 매우 높은 가치평가를 받는 피어 밸류에이션
5. 단기~장기 모두 매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사업들이 명확히 존재
ㅁ 주식으로서의 엠로 매력
1. AI 기술 자체는 빠르게 범용화될거고, 결국 이걸로 돈을 버는 회사가 진짜 중요한것
두말할 필요 없이 루닛뷰노가 ai로 매출이라도 올리기 시작하면 어느정도로 시장이 흥분하는지 보여줌
⇒ 심지어 엠로는 이미 인공지능 서비스 고객사를 대기업 위주로 40개 확보하고
전사로는 견실한 이익을 내고 있는 흑자회사
2. 실제로 물류와 구매, 재고관리에서 ai가 할수 있는 일이 매우 큼
=AI SW의 부가가치가 큼
=엠로 서비스에 대한 지불용의가 큼
구매와 재고관리는 결국 원가와 직접 연결되는건데
여러가지 휴먼에러에서 나오는
혹은 인간이 추정이나 발견 어려운 것들을 빠르게 정리해줌
ex) 기존에 사람이 수작업으로 하고 엑셀로 기록하는 노동집약적 방식은
아이템코드 혹은 품명이 띄어쓰기 하나차이, 세번 약간 차이도 같은걸로 인식을 못함
=> 재고가 분명 있는 부품인데
없다고 생각해서 추가주문
=> 기존 재고 낡으면서 계속 비용 누적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단독] "직원 테스트" 하이퍼클로바X 막판 담금질 - 230622 기사
최근 네이버는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하는 대화형 AI의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오픈AI와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의 LLM과 경쟁할 토종 AI 서비스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이다.
네이버 임직원들은 하이퍼클로바X의 성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AI 기능 고도화를 위한 한국어 데이터가 부족한 글로벌 빅테크의 빈틈을 파고든만큼 한국어 구사 능력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윤영진 네이버클라우드 AI 비즈니스 리더는 16일 열린 '2023 메타버스+생성AI 서밋'에서 "네이버 내부적으로는 하이퍼클로바X가 챗GPT를 넘어섰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QYDURG51
최근 네이버는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하는 대화형 AI의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오픈AI와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의 LLM과 경쟁할 토종 AI 서비스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이다.
네이버 임직원들은 하이퍼클로바X의 성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AI 기능 고도화를 위한 한국어 데이터가 부족한 글로벌 빅테크의 빈틈을 파고든만큼 한국어 구사 능력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윤영진 네이버클라우드 AI 비즈니스 리더는 16일 열린 '2023 메타버스+생성AI 서밋'에서 "네이버 내부적으로는 하이퍼클로바X가 챗GPT를 넘어섰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QYDURG51
서울경제
[단독] '직원 테스트' 하이퍼클로바X 막판 담금질
네이버가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여름 공개 예정인 초거대 인공지능(AI) '하이퍼클로바X'를 시험하고 있다. 하...
JYP 공식굿즈샵 6월 트래픽 +88% mom
JYP 공식굿즈샵 영문페이지 6월 트래픽 +58% mom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출처: SimilarWeb https://www.similarweb.com/website/thejypshop.com/
JYP 공식굿즈샵 영문페이지 6월 트래픽 +58% mom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출처: SimilarWeb https://www.similarweb.com/website/thejypshop.com/
비만, 당뇨 수혜주 지도 - 23년 7월 버전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펩트론
- 포인트: 1)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 간 비만치료제 경쟁 격화, 지속형 약물 플랫폼 2) 작년 연말 빅파마 MTA 체결 후 텀싯까지 수령 완료, 라이센스 아웃만 남은 상황
- 리스크: 1) 주사제 대체할 경구용 비만약 등장 가능성 2) 유럽 의약품청에서 비만치료제 부작용에 대한 의문 제기 후 조사 중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3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10279
ㅁ 동운아나텍
- 최근 '타액 혈당 측정' 기사 이후 5배거...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3/06/21/CKUEMNK5MBGU7AIDZEQZ5U7WJQ/
- 의견이 극명히 갈리는 종목 중 하나
포인트: 혈당측정이라는 큰 시장에 어쨋건 진입할 수 있는 꿈을 줌.
"엄청나게 큰 전방시장 * MS 몇퍼센트만 먹어도 이게 우리한테 얼마냐"
=다소 러프하지만 공격적인 아이디어
리스크: 현재 혈당측정의 트렌드는 연속측정. 아이센스도 결국 기존 본업인 BGM을 제끼고 CGM으로 넘어감. 타액으로 혈당측정을 하더라도 환자가 침을 하루종일 계속 뱉을수는 없으므로, 본질적으로 전세대의 기술에 가깝다는 것
ㅁ 아이센스
- 포인트: 1) 연말까지 출시되는 연속혈당측정기 CGM 신제품 기대감, 2) 카카오헬스케어와 협업 기대감
- 리스크: 기존 사업 성장세 둔화 + 비용증가로 이익 역성장 중
ㅁ 한미약품
- 포인트: 1) 자체 비만치료 신약 파이프라인, 2) GLP-1 CMO 설비확보로 수주 기대감 가능
- 리스크: 1) CMO 루머로 한바탕 이미 랠리, 2) 상대적으로 무거운 시총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9909
ㅁ 케어젠
- 포인트: 1) 혈당조절 건기식 프로지스테롤 매출 급증, 2) 프로지스테롤 '체중감소' 기능 관련 FDA 클레임 획득, 3) 액면분할로 부족한 거래량 개선
- 리스크: 1) 여전히 시총 대비 너무나 부족한 거래량=높은 주가변동성, 2) 최근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승인으로 인한 추가상승분은 체중조절 메인투자자 입장에선 부담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펩트론
- 포인트: 1)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 간 비만치료제 경쟁 격화, 지속형 약물 플랫폼 2) 작년 연말 빅파마 MTA 체결 후 텀싯까지 수령 완료, 라이센스 아웃만 남은 상황
- 리스크: 1) 주사제 대체할 경구용 비만약 등장 가능성 2) 유럽 의약품청에서 비만치료제 부작용에 대한 의문 제기 후 조사 중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3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10279
ㅁ 동운아나텍
- 최근 '타액 혈당 측정' 기사 이후 5배거...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3/06/21/CKUEMNK5MBGU7AIDZEQZ5U7WJQ/
- 의견이 극명히 갈리는 종목 중 하나
포인트: 혈당측정이라는 큰 시장에 어쨋건 진입할 수 있는 꿈을 줌.
"엄청나게 큰 전방시장 * MS 몇퍼센트만 먹어도 이게 우리한테 얼마냐"
=다소 러프하지만 공격적인 아이디어
리스크: 현재 혈당측정의 트렌드는 연속측정. 아이센스도 결국 기존 본업인 BGM을 제끼고 CGM으로 넘어감. 타액으로 혈당측정을 하더라도 환자가 침을 하루종일 계속 뱉을수는 없으므로, 본질적으로 전세대의 기술에 가깝다는 것
ㅁ 아이센스
- 포인트: 1) 연말까지 출시되는 연속혈당측정기 CGM 신제품 기대감, 2) 카카오헬스케어와 협업 기대감
- 리스크: 기존 사업 성장세 둔화 + 비용증가로 이익 역성장 중
ㅁ 한미약품
- 포인트: 1) 자체 비만치료 신약 파이프라인, 2) GLP-1 CMO 설비확보로 수주 기대감 가능
- 리스크: 1) CMO 루머로 한바탕 이미 랠리, 2) 상대적으로 무거운 시총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9909
ㅁ 케어젠
- 포인트: 1) 혈당조절 건기식 프로지스테롤 매출 급증, 2) 프로지스테롤 '체중감소' 기능 관련 FDA 클레임 획득, 3) 액면분할로 부족한 거래량 개선
- 리스크: 1) 여전히 시총 대비 너무나 부족한 거래량=높은 주가변동성, 2) 최근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승인으로 인한 추가상승분은 체중조절 메인투자자 입장에선 부담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국내외 대표 AI 서비스 근황 업데이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글로벌 주요 모델 근황
1) 챗GPT
- 6월 트래픽 전월대비 9.7% 감소=MAU 기준 트래픽이 18억에서 16억으로 감소
- 그럼에도 여전히 절대적으로 높은 수치 (vs. MS Bing이 12억명)
- 오히려 개발자 웹 사이트 (platform.openai.com) 트래픽은 전월대비 3.1% 증가한 1.3억
2) 구글 바드
- 5월에 전월대비 거의 3배로 증가한 1.4억명 트래픽 기록 후, 6월은 거의 유사한 수준 유지
- 챗GPT가 출시 2개월차만에 3억명을 시원하게 돌파했던 것을 감안하면, 출시 4개월차에 아쉬운 수치
- 성능 강화를 위해 기존의 언어모델 람다(LaMDA)를 팜2(PaLM2)로 교체할 예정
3) 챗봇 플랫폼 '캐릭터ai' (character.ai)
- 유명인, 역사적 인물, 문학 속 상상의 인물 (특히 애니 캐릭터)들과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
- ex) 쉽게말해 트럼프, 아리아나그란데, 예수그리스도, 슈퍼마리오, 마이클잭슨, 닥터스트레인지와 대화 가능
- 22년 9월 출시되어 계속 인기 상승해 5월 2.8억명 방문 찍고 6월엔 1.9억명으로 -32%로 폭등후 하락
- GPT-3 기반으로 만들어진 서비스인데, 실제 애니/서브컬쳐 오타쿠들의 엄청난 기여 + 인기로
=> 돈버는 AI의 가능성 보이는 듯
4) 캐나다 스타트업 코히어(Cohere)
- GPT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생성형 AI 기술을 개발 중인 스타트업
- 최근 엔비디아/오라클/세일즈포스로부터 2.7억 달러 (3,500억원) 규모의 시리즈 투자 유치
ㅁ 국내 모델 근황
1) 네이버
- 자체 생성형 AI '하이퍼클로바X' 오는 8월 24일 출시 예정
- 내부 테스트는 물론, 글로벌 AI 학회에서도 인정받는 등 현재까지 매우 호의적 평가 중
http://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886
- 이에 화상회의 및 통화기록 관리, 업무보조 AI비서 등 다양한 서비스가 추가될 예정
2) 카카오
- 초거대 AI '코GPT' 공개는 하반기 중 목표
- 230717 사용자가 얻고자 하는 이미지를 쉽고 빠르게 생성하는 '칼로 웹서비스' 공개
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314
ㅁ 의미?
- 챗GPT 트래픽 감소는 뜨내기 방문자들이 줄어들었다는 뜻, AI 챗봇에 대한 참신함은 초기에 비해 다소 떨어짐
- 그럼에도 개발자 웹 사이트 트래픽은 증가
=AI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꾸준히 증가
=> 이제는 단순 챗봇이 아니라, AI라는 기술로 어떤 '킬러 앱,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듯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글로벌 주요 모델 근황
1) 챗GPT
- 6월 트래픽 전월대비 9.7% 감소=MAU 기준 트래픽이 18억에서 16억으로 감소
- 그럼에도 여전히 절대적으로 높은 수치 (vs. MS Bing이 12억명)
- 오히려 개발자 웹 사이트 (platform.openai.com) 트래픽은 전월대비 3.1% 증가한 1.3억
2) 구글 바드
- 5월에 전월대비 거의 3배로 증가한 1.4억명 트래픽 기록 후, 6월은 거의 유사한 수준 유지
- 챗GPT가 출시 2개월차만에 3억명을 시원하게 돌파했던 것을 감안하면, 출시 4개월차에 아쉬운 수치
- 성능 강화를 위해 기존의 언어모델 람다(LaMDA)를 팜2(PaLM2)로 교체할 예정
3) 챗봇 플랫폼 '캐릭터ai' (character.ai)
- 유명인, 역사적 인물, 문학 속 상상의 인물 (특히 애니 캐릭터)들과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
- ex) 쉽게말해 트럼프, 아리아나그란데, 예수그리스도, 슈퍼마리오, 마이클잭슨, 닥터스트레인지와 대화 가능
- 22년 9월 출시되어 계속 인기 상승해 5월 2.8억명 방문 찍고 6월엔 1.9억명으로 -32%로 폭등후 하락
- GPT-3 기반으로 만들어진 서비스인데, 실제 애니/서브컬쳐 오타쿠들의 엄청난 기여 + 인기로
=> 돈버는 AI의 가능성 보이는 듯
4) 캐나다 스타트업 코히어(Cohere)
- GPT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생성형 AI 기술을 개발 중인 스타트업
- 최근 엔비디아/오라클/세일즈포스로부터 2.7억 달러 (3,500억원) 규모의 시리즈 투자 유치
ㅁ 국내 모델 근황
1) 네이버
- 자체 생성형 AI '하이퍼클로바X' 오는 8월 24일 출시 예정
- 내부 테스트는 물론, 글로벌 AI 학회에서도 인정받는 등 현재까지 매우 호의적 평가 중
http://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886
- 이에 화상회의 및 통화기록 관리, 업무보조 AI비서 등 다양한 서비스가 추가될 예정
2) 카카오
- 초거대 AI '코GPT' 공개는 하반기 중 목표
- 230717 사용자가 얻고자 하는 이미지를 쉽고 빠르게 생성하는 '칼로 웹서비스' 공개
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314
ㅁ 의미?
- 챗GPT 트래픽 감소는 뜨내기 방문자들이 줄어들었다는 뜻, AI 챗봇에 대한 참신함은 초기에 비해 다소 떨어짐
- 그럼에도 개발자 웹 사이트 트래픽은 증가
=AI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꾸준히 증가
=> 이제는 단순 챗봇이 아니라, AI라는 기술로 어떤 '킬러 앱,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듯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완전체 BTS 없어도 … 상반기 K팝 수출 역대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5160406?date=20230719
업계에선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활약 이후 K팝이 북미 시장에서 자리 잡고 있다는 방증이란 분석도 나온다.
미국에서 소비된 상위 1만곡 중 한국어(0.9%)가 영어(88.3%)와 스페인어(7.9%)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다고 발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5160406?date=20230719
업계에선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활약 이후 K팝이 북미 시장에서 자리 잡고 있다는 방증이란 분석도 나온다.
미국에서 소비된 상위 1만곡 중 한국어(0.9%)가 영어(88.3%)와 스페인어(7.9%)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다고 발표했다.
MS오피스 구독료 한방에 2.5배? AI 소프트웨어 본격 수익화 신호탄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결론: 돈버는 AI는 '엄청난' 돈이 될듯, 이제 시작
ㅁ 무슨 일?
- 마이크로소프트, MS오피스 365에 AI를 적용한 코파일럿 서비스를 월 30불에 출시함
- 이는 기존 시장 컨센 월 10불 (깃헙 코파일럿)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
- 또한 기존 MS오피스 유료구독회원의 ARPU인 월 20달러의 무려 1.5배가 AI 코파일럿 하나로 추가됨
- 장중 마이크로소프트 +4% 급등하며 역사적 신고가 진입하니, 엔비디아까지 잇따라 급등한 모양새
ㅁ 이게 왜 중요?
- 작년 MS365 매출은 70조원, 전사 매출인 260조원의 30%
- 현재 전세계 MS635 '비즈니스 프리미엄' 구독자 수는 약 2.5억 명, 그 중 1/3만 사용하더라도 무려 연 40조원 (전사 매출 대비 15%)의 엄청난 규모의 추가 매출이 기대되는 것
(2.5억 * 1/3 * 연 $360 = $30B)
⇒ 만약 모든 비즈니스 프리미엄 구독자가 사용하게 되면 연 120조원 (현재 전사 매출의 절반)이 단번에 붙음, 엄청난 절대적 규모
ㅁ 버프팀 생각
- 글로벌 시총 2위인 마소가 '돈버는 AI는 돈이 된다'를 증명하며 거래량 터진 역사적 신고가 진입
- 컨센서스 10달러 대비 3배 가격을 책정하는 자신감은 곧 AI가 제공하는 생산성 향상의 가치에 대한 자신감
- 결국 인간에게 효용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는 또 다시 반도체, 하드웨어에 대한 막대한 수요로 연결될 것
- AI 서비스 시장의 폭발은 이제 시작. 앞으로 출시될 구독형 AI 서비스의 가격도 매우 높게 측정될 가능성
⇒ AI가 주목받은 지 1년도 되지 않아 실제 수익에 유의미한 숫자로 찍히기 시작하는 중,
⇒ 이래도 테마라고 비웃을 것인가?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결론: 돈버는 AI는 '엄청난' 돈이 될듯, 이제 시작
ㅁ 무슨 일?
- 마이크로소프트, MS오피스 365에 AI를 적용한 코파일럿 서비스를 월 30불에 출시함
- 이는 기존 시장 컨센 월 10불 (깃헙 코파일럿)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
- 또한 기존 MS오피스 유료구독회원의 ARPU인 월 20달러의 무려 1.5배가 AI 코파일럿 하나로 추가됨
- 장중 마이크로소프트 +4% 급등하며 역사적 신고가 진입하니, 엔비디아까지 잇따라 급등한 모양새
ㅁ 이게 왜 중요?
- 작년 MS365 매출은 70조원, 전사 매출인 260조원의 30%
- 현재 전세계 MS635 '비즈니스 프리미엄' 구독자 수는 약 2.5억 명, 그 중 1/3만 사용하더라도 무려 연 40조원 (전사 매출 대비 15%)의 엄청난 규모의 추가 매출이 기대되는 것
(2.5억 * 1/3 * 연 $360 = $30B)
⇒ 만약 모든 비즈니스 프리미엄 구독자가 사용하게 되면 연 120조원 (현재 전사 매출의 절반)이 단번에 붙음, 엄청난 절대적 규모
ㅁ 버프팀 생각
- 글로벌 시총 2위인 마소가 '돈버는 AI는 돈이 된다'를 증명하며 거래량 터진 역사적 신고가 진입
- 컨센서스 10달러 대비 3배 가격을 책정하는 자신감은 곧 AI가 제공하는 생산성 향상의 가치에 대한 자신감
- 결국 인간에게 효용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는 또 다시 반도체, 하드웨어에 대한 막대한 수요로 연결될 것
- AI 서비스 시장의 폭발은 이제 시작. 앞으로 출시될 구독형 AI 서비스의 가격도 매우 높게 측정될 가능성
⇒ AI가 주목받은 지 1년도 되지 않아 실제 수익에 유의미한 숫자로 찍히기 시작하는 중,
⇒ 이래도 테마라고 비웃을 것인가?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알츠하이머 신약 ‘도나네맙’도 임상3상 긍정 결과. 영향은?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국제 알츠하이머협회에서 일라이릴리가 자사의 알츠하이머 신약 도나네맙이 임상 3상 통과 보도 (by 영국 FT)
- 초기 환자 중심으로 효과가 좋았고, 특히 인지력 저하같은 질환 악화 속도를 35% 늦추는데 성공했다는 것
- 일라이릴리는 이미 FDA 심사 신청을 마친 상태 ⇒ 결과는 23년 올해 내에 나올 예정
ㅁ 의미?
- 불과 얼마전인 7/6에 미국 바이오젠/일본 에자이 공동 개발의 레켐비=레카네맙이 FDA 승인 받는데 성공
=최초의 치매 치료제
- 레카네맙/도나네맙 두개의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미국 FDA에서 연말까지 연달아 승인되고,
레켐비는 국내 식약처에도 허가 신청 완료해 ⇒ 24년 내년 하반기에는 처방 가능성
- 연간 약값이 수천만원이라 매우 비싼 편이지만, 현재까지 치료제 자체가 없던 알츠하이머도 악화 속도를 늦추는 치료제가 생기는 것 자체가 큰 의미
ㅁ 관련주?
- 뷰노: 뷰노메드-딥브레인이라는 뇌 MRI를 AI로 분석해 알츠하이머 진단하는 제품 보유
- 피플바이오: 자체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 제품 제조 중.
그냥 ‘알츠하이머 뉴스’엔 한번 튄다는 조건반사 같은 느낌…
- 메디프론: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개발중 + 알츠하이머 진단키트 개발중.
그냥 ‘알츠하이머 뉴스’엔 한번 튄다는 조건반사 같은 느낌…2
- 퓨쳐켐: 알츠하이머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인 ‘알자뷰’ 제품 보유.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국제 알츠하이머협회에서 일라이릴리가 자사의 알츠하이머 신약 도나네맙이 임상 3상 통과 보도 (by 영국 FT)
- 초기 환자 중심으로 효과가 좋았고, 특히 인지력 저하같은 질환 악화 속도를 35% 늦추는데 성공했다는 것
- 일라이릴리는 이미 FDA 심사 신청을 마친 상태 ⇒ 결과는 23년 올해 내에 나올 예정
ㅁ 의미?
- 불과 얼마전인 7/6에 미국 바이오젠/일본 에자이 공동 개발의 레켐비=레카네맙이 FDA 승인 받는데 성공
=최초의 치매 치료제
- 레카네맙/도나네맙 두개의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미국 FDA에서 연말까지 연달아 승인되고,
레켐비는 국내 식약처에도 허가 신청 완료해 ⇒ 24년 내년 하반기에는 처방 가능성
- 연간 약값이 수천만원이라 매우 비싼 편이지만, 현재까지 치료제 자체가 없던 알츠하이머도 악화 속도를 늦추는 치료제가 생기는 것 자체가 큰 의미
ㅁ 관련주?
- 뷰노: 뷰노메드-딥브레인이라는 뇌 MRI를 AI로 분석해 알츠하이머 진단하는 제품 보유
- 피플바이오: 자체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 제품 제조 중.
그냥 ‘알츠하이머 뉴스’엔 한번 튄다는 조건반사 같은 느낌…
- 메디프론: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개발중 + 알츠하이머 진단키트 개발중.
그냥 ‘알츠하이머 뉴스’엔 한번 튄다는 조건반사 같은 느낌…2
- 퓨쳐켐: 알츠하이머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인 ‘알자뷰’ 제품 보유.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에프에스티 EUV 양산장비 수주의 의미
https://blog.naver.com/jkj5930/223160048010
https://blog.naver.com/jkj5930/223160048010
NAVER
수주 소감 및 관전포인트
* 매수매도는 본인책임입니다.
제이브이엠, 美 아마존 약국에 ATDPS 상업용 사용 시작
https://www.etoday.co.kr/news/view/2267286
포워드 PER 10x짜리 아마존 약국 로봇 협력사
https://www.etoday.co.kr/news/view/2267286
포워드 PER 10x짜리 아마존 약국 로봇 협력사
이투데이
제이브이엠, 美 아마존 약국에 ATDPS 상업용 사용 시작...목표주가 4만5000원↑
(출처=IBK투자증권)IBK투자증권은 19일 제이브이엠에 대해 아마존에 동사가 제작·공급한 ATDPS가 상업용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아이센스] 차원이 달라지는 투자포인트
https://blog.naver.com/georgechae/223161114892
https://blog.naver.com/georgechae/223161114892
NAVER
[아이센스] 차원이 달라지는 투자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