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8 09:36:49
기업명: 하이브(시가총액: 11조 7,25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210억(예상치: 5,688억)
영업익: 813억(예상치: 775억)
순익: 1,173억(예상치: 64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6,210억 / 813억 / 1,173억
2023.1Q 4,106억 / 525억 / 230억
2022.4Q 5,335억 / 509억 / -1,746억
2022.3Q 4,455억 / 606억 / 931억
2022.2Q 5,122억 / 883억 / 98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8800058
기업명: 하이브(시가총액: 11조 7,25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210억(예상치: 5,688억)
영업익: 813억(예상치: 775억)
순익: 1,173억(예상치: 64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6,210억 / 813억 / 1,173억
2023.1Q 4,106억 / 525억 / 230억
2022.4Q 5,335억 / 509억 / -1,746억
2022.3Q 4,455억 / 606억 / 931억
2022.2Q 5,122억 / 883억 / 98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8800058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솔직히 꼭 보셨으면 하는영상
같은섹터여도 투기를 할수있고 투자를 할수있음
2차전지 버블이라하지만 누군가에겐 투기고 누군가에겐 훌륭한 투자
하지만 일시적인 급상승같은 버블에 접근하면 계속된 투기를 반복하게되고
누구도 발견하지않았을때 2차전지같은 섹터를 발견해 수익을 지속해온사람들은 투자를하는것
같은 종목이지만 분명히 다르며
투기에 접근하면 할수록 본인의 습관이 망가짐.
단타 몇번으로 몇백을 손에 쥐게되면 성공의 맛에취해 계속된 반복하여 결국 습관이 버려지게됨 .( 초고수 단타러제외)
결국 습관을 망치는 단타는 치지말자는것
같은섹터여도 투기를 할수있고 투자를 할수있음
2차전지 버블이라하지만 누군가에겐 투기고 누군가에겐 훌륭한 투자
하지만 일시적인 급상승같은 버블에 접근하면 계속된 투기를 반복하게되고
누구도 발견하지않았을때 2차전지같은 섹터를 발견해 수익을 지속해온사람들은 투자를하는것
같은 종목이지만 분명히 다르며
투기에 접근하면 할수록 본인의 습관이 망가짐.
단타 몇번으로 몇백을 손에 쥐게되면 성공의 맛에취해 계속된 반복하여 결국 습관이 버려지게됨 .( 초고수 단타러제외)
결국 습관을 망치는 단타는 치지말자는것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정부가 사료, 미용 등 반려동물 연관산업을 육성해 오는 2027년까지 국내 시장 규모를 현재의 두배 수준인 15조원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또 펫푸드 수출액은 지난해 1억4900만달러에서 2027년 5억달러로 확대하고, 기업 가치가 1000억원 이상인 기업을 7곳에서 15곳으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41522?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41522?sid=101
Naver
2027년 반려동물 시장규모 15조원으로…관련사업 육성, 수출도 확대
정부가 사료, 미용 등 반려동물 연관산업을 육성해 오는 2027년까지 국내 시장 규모를 현재의 두배 수준인 15조원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또 펫푸드 수출액은 지난해 1억4900만달러에서 2027년 5억달러로
Forwarded from Buff
비만, 당뇨 수혜주 지도 - 23년 8월 버전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펩트론
- 포인트: 1)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 간 비만치료제 경쟁 격화, 지속형 약물 플랫폼 2) 작년 연말 빅파마 MTA 체결 후 텀싯까지 수령 완료, 라이센스 아웃만 남은 상황
- 리스크: 1) 주사제 대체할 경구용 비만약 등장 가능성 2) 유럽 의약품청에서 비만치료제 부작용에 대한 의문 제기 후 조사 중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3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10279
ㅁ 인벤티지랩
- 포인트: 1) 장기지속형주사제 플랫폼 보유. 현재 비만약 개발사들이 투약 편의성을 위해 고민하는 부분 기술, 2) 서방형 플랫폼 이용해 이미 위고비 30일/60일 제형을 전임상 테스트 중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08696
- 리스크: 펩트론은 이미 다수의 빅파마와 라이센스아웃 구체적으로 논의중이라는 레퍼런스로 부각됐는데, 아직 이런 레퍼런스의 부재
ㅁ 한미약품
- 포인트: 1) 자체 비만치료 신약 파이프라인, 2) GLP-1 CMO 설비확보로 수주 기대감 가능
- 리스크: 1) CMO 루머로 한바탕 이미 랠리, 2) 상대적으로 무거운 시총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9909
ㅁ 케어젠
- 포인트: 1) 혈당조절 건기식 프로지스테롤 매출 급증, 2) 프로지스테롤 '체중감소' 기능 관련 FDA 클레임 획득, 3) 액면분할로 부족한 거래량 개선
- 리스크: 1) 여전히 시총 대비 너무나 부족한 거래량=높은 주가변동성, 2) 최근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승인으로 인한 추가상승분은 체중조절 메인투자자 입장에선 부담
ㅁ 아이센스
- 포인트: 1) 연말까지 출시되는 연속혈당측정기 CGM 신제품 기대감, 2) 카카오헬스케어와 협업 기대감
- 리스크: 기존 사업 성장세 둔화 + 비용증가로 이익 역성장 중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펩트론
- 포인트: 1)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 간 비만치료제 경쟁 격화, 지속형 약물 플랫폼 2) 작년 연말 빅파마 MTA 체결 후 텀싯까지 수령 완료, 라이센스 아웃만 남은 상황
- 리스크: 1) 주사제 대체할 경구용 비만약 등장 가능성 2) 유럽 의약품청에서 비만치료제 부작용에 대한 의문 제기 후 조사 중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3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10279
ㅁ 인벤티지랩
- 포인트: 1) 장기지속형주사제 플랫폼 보유. 현재 비만약 개발사들이 투약 편의성을 위해 고민하는 부분 기술, 2) 서방형 플랫폼 이용해 이미 위고비 30일/60일 제형을 전임상 테스트 중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08696
- 리스크: 펩트론은 이미 다수의 빅파마와 라이센스아웃 구체적으로 논의중이라는 레퍼런스로 부각됐는데, 아직 이런 레퍼런스의 부재
ㅁ 한미약품
- 포인트: 1) 자체 비만치료 신약 파이프라인, 2) GLP-1 CMO 설비확보로 수주 기대감 가능
- 리스크: 1) CMO 루머로 한바탕 이미 랠리, 2) 상대적으로 무거운 시총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9909
ㅁ 케어젠
- 포인트: 1) 혈당조절 건기식 프로지스테롤 매출 급증, 2) 프로지스테롤 '체중감소' 기능 관련 FDA 클레임 획득, 3) 액면분할로 부족한 거래량 개선
- 리스크: 1) 여전히 시총 대비 너무나 부족한 거래량=높은 주가변동성, 2) 최근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승인으로 인한 추가상승분은 체중조절 메인투자자 입장에선 부담
ㅁ 아이센스
- 포인트: 1) 연말까지 출시되는 연속혈당측정기 CGM 신제품 기대감, 2) 카카오헬스케어와 협업 기대감
- 리스크: 기존 사업 성장세 둔화 + 비용증가로 이익 역성장 중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위)
균주 이슈가 있기 전에 (식약처 처분 받기 전에) 보툴리눔 톡신은 보따리상 통해서 중국으로 많이 팔렸었음. 그러다가 균주 이슈 및 식약처 이슈 생기고 중단되었음.
이번에 보니 코어톡스를 보따리상이 사가는거 같음 (메디톡신은 국내 판매 X). 이게 어쩌면 의외의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됨.
왜냐하면 메디톡스의 현재 문제점 중 하나가 1공장 캐파가 꽉 차서 수출을 당분간 늘리기 힘들다는 것임. (그래서 뉴럭스 승인과 ROW 국가 등록 기대, 미국 BLA 기대하는 것임)
그런데 3공장 코어톡스를 보따리상이 중국에 판다면, 이거는 막혀있던 수출을 뚫어주는 역할이 가능함. 게다가 3공장은 캐파 제한도 없음.
중국은 나보타 중국 승인 전까지 톡신 수출 국가 1위였음. 보따리상 통해서 연간 1천억 수출했었음. 단일국가로는 가장 크고, 동남아 다 합친거보다 큰 물량이었음.
균주 이슈가 있기 전에 (식약처 처분 받기 전에) 보툴리눔 톡신은 보따리상 통해서 중국으로 많이 팔렸었음. 그러다가 균주 이슈 및 식약처 이슈 생기고 중단되었음.
이번에 보니 코어톡스를 보따리상이 사가는거 같음 (메디톡신은 국내 판매 X). 이게 어쩌면 의외의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됨.
왜냐하면 메디톡스의 현재 문제점 중 하나가 1공장 캐파가 꽉 차서 수출을 당분간 늘리기 힘들다는 것임. (그래서 뉴럭스 승인과 ROW 국가 등록 기대, 미국 BLA 기대하는 것임)
그런데 3공장 코어톡스를 보따리상이 중국에 판다면, 이거는 막혀있던 수출을 뚫어주는 역할이 가능함. 게다가 3공장은 캐파 제한도 없음.
중국은 나보타 중국 승인 전까지 톡신 수출 국가 1위였음. 보따리상 통해서 연간 1천억 수출했었음. 단일국가로는 가장 크고, 동남아 다 합친거보다 큰 물량이었음.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서울경제TV SEN
조선업계 “공급자 우위 시장”…신조선가 상승세
[앵커]새로 건조되는 선박 가격을 뜻하는 신조선가가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3년치 일감을 확보한 조선업계가 선별 수주에 나섰기 때문인데요. 당분간 선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어 업계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효진 기잡니다.[기자]영국 조선해운시황 전문기관인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7월 기준 신조선가지수는 173포인트.신조선가는 2019년 130.88을 기점으로 우상향하고 있습니다.이 지수는 수요와 공급 상황에 의해 결정되는데, 100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9 14:17:25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2조 9,22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155억(예상치: 4,616억)
영업익: 418억(예상치: 410억)
순익: 206억(예상치: 284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4,155억 / 418억 / 206억
2023.1Q 3,505억 / 245억 / 81억
2022.4Q 4,141억 / -66억 / -95억
2022.3Q 3,231억 / 202억 / 2억
2022.2Q 3,275억 / 193억 / 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9800218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2조 9,22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155억(예상치: 4,616억)
영업익: 418억(예상치: 410억)
순익: 206억(예상치: 284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4,155억 / 418억 / 206억
2023.1Q 3,505억 / 245억 / 81억
2022.4Q 4,141억 / -66억 / -95억
2022.3Q 3,231억 / 202억 / 2억
2022.2Q 3,275억 / 193억 / 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9800218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9 14:41:52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3조 27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 A/S
세부내용: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매출대비: 7%
계약금: 957억 원
계약시작: 2023-08-09
계약종료: 2024-11-22
계약기간: 1.3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98002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3조 27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 A/S
세부내용: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매출대비: 7%
계약금: 957억 원
계약시작: 2023-08-09
계약종료: 2024-11-22
계약기간: 1.3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98002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Naver
씨에스윈드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일단 이번엔 가능성 커보입니다.
한국뿐 아니라 미국, 일본 단체관광까지 동시에 푼다는...
문제는 중국의 경우
'규제와 통제'가 따로 움직일 수 있다는 거죠.
규제는 풀고 통제는 지속할 수 있는...
아무튼 이번엔 규제와 통제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542967?sid=104
한국뿐 아니라 미국, 일본 단체관광까지 동시에 푼다는...
문제는 중국의 경우
'규제와 통제'가 따로 움직일 수 있다는 거죠.
규제는 풀고 통제는 지속할 수 있는...
아무튼 이번엔 규제와 통제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542967?sid=104
Naver
중국, ‘한국행 단체관광’ 재개 임박…한중 교류 확대되나?
중국이 곧 한국행 단체 관광을 허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단체 관광을 중단한 지 3년여 만인데요. 한국인이 중국 입국 비자를 받을 때 의무적으로 해야 했던 지문 채취도 연말까지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관광객이 어디에 돈을 쓸까에 대한 고민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관광객이 진짜로 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음. 이러다가 뒤집힌적이 한두번도 아니긴 함.
그러나 중국 관광객이 실제로 돌아온다면 뭐가 늘어날지 고민과 상상은 계속 해야됨.
면세점이나 카지노가 좋아지는건 당연하겠지만 생각보다 의료 관광이 생각보다 수요를 이끌 수 있을 것 같음.
예전보다 직구의 개념이 더 활성화된 시점이고 현지 진출도 활성화되고 있는데, 차별화될 수 있는건 현지에서 구할 수 없는 의사들의 손맛이 아닐까 싶음.
그럼 가장 큰게 성형/미용이 대표적일것. 이익 레버리지가 큰 사업이라 관광객 유입으로 매출이 늘어난다면 이익이 크게 증가할 기업들이 많음.
과거 기사들 위주로 일단 스터디해볼 필요가 있음. 정말로 관광객이 들어온다면, 지금이 성장의 초입일 수도 있음.
0) 시장
日 관광객이 한국서 쓴 성형비용 25배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14132?sid=101
18일 하나카드가 외국인 관광객의 의료업종 카드소비를 분석한 결과, 2023년 상반기 한 달 이내 단기체류 외국인의 의료업종 카드소비는 약 2,5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배 증가했다. 특히 지난 6월 한 달간 이용금액은 600억 원을 넘어섰는데, 이는 최근 5년간 월 이용금액 중 가장 높았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성형외과(793억 원), 피부과(567억 원), 종합병원(344억 원)이었고 작년 상반기 대비 이용 금액 증가율은 피부과(583%), 성형외과(358%), 종합병원(103%)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종합병원보다는 성형외과 피부과와 같이 미용 목적의 의료 업종에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1) 보톡스/필러 : 중국 현지도 보톡스/필러는 많지만 국내 의사들에 대한 신뢰가 좀 더 높은 것 같음. - 메디톡스, 휴젤, 대웅제약, 제테마, 바이오플러스 등
"한국 연예인 피부처럼 해주세요" 8조 산업…K의료관광 돌아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59140?sid=103
신촌의 한 피부과에는 5월 한 달 동안만 300명 넘는 외국인이 몰렸다. 중국인들은 주로 위챗, 샤오훙수 등을 통한다. 일본인들은 라인이나 트위터를 통해 홍보 상담을 받고 예약을 진행했다. 주로 토요일 오전, 마치 한국인들처럼 보톡스나 필러를 맞고 돌아간다.
2) 피부미용 / 리프팅 : 아래는 19년 기사로 바로 코로나가 터져 시차가 있긴함. 그러나 시술기간이 짧고 효과가 가시적인 피부미용쪽은 당연히 수혜가 클 것으로 보임. 또한 최근 리프팅실이 미국에서 흥행하면서 입소문이 난 상황이라관광객들 수요도 영향이 클 것. -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원텍, 비올, 한스바이오메드 등
"딸과 한국서 얼굴 리프팅 받고 싶어요" 성형·미용 부스 북적 [인도네시아 한국의료웰니스 관광대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265465?sid=103
올해 행사에 성형외과가 많이 참여한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다. 뷰성형외과 부스를 찾은 와티씨(59·여)는 눈가 주름과 얼굴 리프팅에 대해 상담했다. 그는 "딸이 한국에서 눈과 코를 성형했기 때문에 한국 의료수준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한국은 의료서비스가 좋고 의사들이 전문적이므로 이번에 상담을 받고 딸과 함께 한국에 가서 리프팅 수술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최복순 뷰성형외과 해외마케팅 본부장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주로 나이가 있기 때문에 리프팅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상담 후 실제 한국에 와서 수술을 받겠다고 예약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김양하 루비성형외과 해외사업부 팀장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눈밑 처짐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나이가 어린 경우 눈 밑의 튀어나온 지방을 재배치하거나 처진 경우 잘라내고 재배치 하면 된다는 설명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3) 부가세 환급 : 모수가 작아서 400%는 의미없는 제목. 그러나 면세점 쇼핑이 아닌 이런 성형외과와 피부미용 시술이 많아지면 수혜는 볼 것. - 글로벌텍스프리
글로벌텍스프리,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매출 3년 새 400% 성장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00422000299
강진원 GTF 대표이사는 "한류 열풍과 함께 한국의 수준 높은 미용성형 기술이 전세계에 알려지면서 한국으로 미용성형 관광을 오는 외국인들이 매년 빠르게 늘고 있다"며 "K-POP 콘텐츠로 시작된 한류 열풍이 음악과 미디어 분야를 넘어 패션, 미용, 성형시장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관광객 감소와 함께 국내외 택스리펀드 시장이 크게 위축 되었지만, 사태 수습 후에는 전세계적으로 억눌린 해외여행 수요가 일시에 폭발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사태 수습 이후 국내 택스리펀드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관광객이 진짜로 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음. 이러다가 뒤집힌적이 한두번도 아니긴 함.
그러나 중국 관광객이 실제로 돌아온다면 뭐가 늘어날지 고민과 상상은 계속 해야됨.
면세점이나 카지노가 좋아지는건 당연하겠지만 생각보다 의료 관광이 생각보다 수요를 이끌 수 있을 것 같음.
예전보다 직구의 개념이 더 활성화된 시점이고 현지 진출도 활성화되고 있는데, 차별화될 수 있는건 현지에서 구할 수 없는 의사들의 손맛이 아닐까 싶음.
그럼 가장 큰게 성형/미용이 대표적일것. 이익 레버리지가 큰 사업이라 관광객 유입으로 매출이 늘어난다면 이익이 크게 증가할 기업들이 많음.
과거 기사들 위주로 일단 스터디해볼 필요가 있음. 정말로 관광객이 들어온다면, 지금이 성장의 초입일 수도 있음.
0) 시장
日 관광객이 한국서 쓴 성형비용 25배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14132?sid=101
18일 하나카드가 외국인 관광객의 의료업종 카드소비를 분석한 결과, 2023년 상반기 한 달 이내 단기체류 외국인의 의료업종 카드소비는 약 2,5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배 증가했다. 특히 지난 6월 한 달간 이용금액은 600억 원을 넘어섰는데, 이는 최근 5년간 월 이용금액 중 가장 높았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성형외과(793억 원), 피부과(567억 원), 종합병원(344억 원)이었고 작년 상반기 대비 이용 금액 증가율은 피부과(583%), 성형외과(358%), 종합병원(103%)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종합병원보다는 성형외과 피부과와 같이 미용 목적의 의료 업종에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1) 보톡스/필러 : 중국 현지도 보톡스/필러는 많지만 국내 의사들에 대한 신뢰가 좀 더 높은 것 같음. - 메디톡스, 휴젤, 대웅제약, 제테마, 바이오플러스 등
"한국 연예인 피부처럼 해주세요" 8조 산업…K의료관광 돌아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59140?sid=103
신촌의 한 피부과에는 5월 한 달 동안만 300명 넘는 외국인이 몰렸다. 중국인들은 주로 위챗, 샤오훙수 등을 통한다. 일본인들은 라인이나 트위터를 통해 홍보 상담을 받고 예약을 진행했다. 주로 토요일 오전, 마치 한국인들처럼 보톡스나 필러를 맞고 돌아간다.
2) 피부미용 / 리프팅 : 아래는 19년 기사로 바로 코로나가 터져 시차가 있긴함. 그러나 시술기간이 짧고 효과가 가시적인 피부미용쪽은 당연히 수혜가 클 것으로 보임. 또한 최근 리프팅실이 미국에서 흥행하면서 입소문이 난 상황이라관광객들 수요도 영향이 클 것. -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원텍, 비올, 한스바이오메드 등
"딸과 한국서 얼굴 리프팅 받고 싶어요" 성형·미용 부스 북적 [인도네시아 한국의료웰니스 관광대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265465?sid=103
올해 행사에 성형외과가 많이 참여한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다. 뷰성형외과 부스를 찾은 와티씨(59·여)는 눈가 주름과 얼굴 리프팅에 대해 상담했다. 그는 "딸이 한국에서 눈과 코를 성형했기 때문에 한국 의료수준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한국은 의료서비스가 좋고 의사들이 전문적이므로 이번에 상담을 받고 딸과 함께 한국에 가서 리프팅 수술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최복순 뷰성형외과 해외마케팅 본부장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주로 나이가 있기 때문에 리프팅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상담 후 실제 한국에 와서 수술을 받겠다고 예약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김양하 루비성형외과 해외사업부 팀장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눈밑 처짐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나이가 어린 경우 눈 밑의 튀어나온 지방을 재배치하거나 처진 경우 잘라내고 재배치 하면 된다는 설명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3) 부가세 환급 : 모수가 작아서 400%는 의미없는 제목. 그러나 면세점 쇼핑이 아닌 이런 성형외과와 피부미용 시술이 많아지면 수혜는 볼 것. - 글로벌텍스프리
글로벌텍스프리,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매출 3년 새 400% 성장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00422000299
강진원 GTF 대표이사는 "한류 열풍과 함께 한국의 수준 높은 미용성형 기술이 전세계에 알려지면서 한국으로 미용성형 관광을 오는 외국인들이 매년 빠르게 늘고 있다"며 "K-POP 콘텐츠로 시작된 한류 열풍이 음악과 미디어 분야를 넘어 패션, 미용, 성형시장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관광객 감소와 함께 국내외 택스리펀드 시장이 크게 위축 되었지만, 사태 수습 후에는 전세계적으로 억눌린 해외여행 수요가 일시에 폭발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사태 수습 이후 국내 택스리펀드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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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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