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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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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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파두 2편

동사가 1조원 중반대의 공모가로 상장에 성공한 배경에는
1) 2년간 보여준 엄청난 매출 성장
2)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의 거래 레퍼런스

동사의 매출은 21년 52억원에서 22년 564억원으로 10배 이상 증가합니다.
그것도 글로벌 기업들인 ‘메타 / SK하이닉스 / 솔리다임’이 주 고객사입니다.
(솔리다임은 하이닉스가 인텔로부터 인수한 낸드사업부)


동사는 SSD 컨트롤러의 성공적인 상용화를 시작으로
AI반도체 / 전력반도체 / 통신반도체 등 종합 반도체 팹리스가 되겠다고 합니다.

아주 간략하게 설명하면
‘SSD = NAND + SSD 컨트롤러’
인데 HDD(하드디스크)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고 데이터센터에는 SSD가 대량으로 사용됩니다.

미국 빅테크 회사(애플/아마존/메타/마이크로소프트/구글 등)에서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는 점과 글로벌 IT리서치 회사들이 추정한 내용을 보면 성장률의 오차가 있을지언정 성장은 담보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좋은 비즈니스를 왜 동사가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실제로 SSD 컨트롤러는 삼성전자가 글로벌 독점적인 지위를 누리고 있습니다.
당연히 SK하이닉스도 하고 있고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고 있고요.
그 외에 노바칩스 등 여러 회사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당연합니다. 돈되는 비즈니스에 달려드는 회사가 많을 수 밖에요.

그러면 동사는 어떻게 SK하이닉스와 메타를 잡았을까요?

3편으로 이어집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파두 3편

SK 최태원 회장의 장녀 최민정에 대한 사랑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동사의 설립 초창기에 맏사위인 윤도연씨가 부사장으로 근무하다가 모레(Moreh)라는 스타트업으로 옮겨서 대표가 됐습니다.(20년 말에서 21년 상반기 사이로 추정)

이직 전에 윤도연 모레 대표는 SK로부터 투자를 유치했고요.
5% 미만이라 지분공시에서 조회가 어렵지만 현재도 동사에 SK 계열사의 지분이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러면 윤도연씨는 파두에 계속 남아서 회사 성장의 과실을 같이 누리면 될텐데 왜 모레로 갔을까요?

파두는 현재 모레와 긴밀한 비즈니스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앞으로도 유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초창기라 전체 그림을 그릴 수 없지만
SK하이닉스는 데이터센터 비즈니스의 수직계열화를 만들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에서 NAND
파두에서 SSD 컨트롤러
모레에서 데이터센터 솔루션
SK텔레콤에서 데이터센터 운영

이 정도면 HBM에서 삼전을 앞서간 것처럼 데이터센터에서도 치고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장녀(사위)에게는 엄청난 자산 축적의 기회가 합법적으로 있을 것 같네요(모레의 지분은 미국회사인 Moreh Inc.에서 100% 가지고 있지만 아마 Moreh Inc.는 윤도연씨의 지분이 대부분일 겁니다)

이렇게 보면 파두가 다시 보입니다.

뇌피셜이 많이 들어간 글이니 재미로만 보시면 좋겠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단독]LG생건-쿠팡, 4년 만에 거래 재개

"LG생활건강과 쿠팡이 4년 만에 거래를 재개한다. 두 회사는 지난 2019년 납품가 갈등을 빚으며 발주를 중단했다. 화장품과 온라인 유통 시장에서 각각 1위 타이틀을 쥔 두 기업의 힘겨루기는 업계에선 이례적으로 받아들여졌다. 시장 상황이 변하면서 LG생건은 반(反)쿠팡연대 선봉장보다 실리를 취하는 쪽으로 방향을 튼 것으로 해석된다."

https://www.etnews.com/20230808000089
20230808 09:36:49
기업명: 하이브(시가총액: 11조 7,25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210억(예상치: 5,688억)
영업익: 813억(예상치: 775억)
순익: 1,173억(예상치: 64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6,210억 / 813억 / 1,173억
2023.1Q 4,106억 / 525억 / 230억
2022.4Q 5,335억 / 509억 / -1,746억
2022.3Q 4,455억 / 606억 / 931억
2022.2Q 5,122억 / 883억 / 98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8800058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솔직히 꼭 보셨으면 하는영상

같은섹터여도 투기를 할수있고 투자를 할수있음

2차전지 버블이라하지만 누군가에겐 투기고 누군가에겐 훌륭한 투자

하지만 일시적인 급상승같은 버블에 접근하면 계속된 투기를 반복하게되고

누구도 발견하지않았을때 2차전지같은 섹터를 발견해 수익을 지속해온사람들은 투자를하는것

같은 종목이지만 분명히 다르며
투기에 접근하면 할수록 본인의 습관이 망가짐.
단타 몇번으로 몇백을 손에 쥐게되면 성공의 맛에취해 계속된 반복하여 결국 습관이 버려지게됨 .( 초고수 단타러제외)

결국 습관을 망치는 단타는 치지말자는것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정부가 사료, 미용 등 반려동물 연관산업을 육성해 오는 2027년까지 국내 시장 규모를 현재의 두배 수준인 15조원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또 펫푸드 수출액은 지난해 1억4900만달러에서 2027년 5억달러로 확대하고, 기업 가치가 1000억원 이상인 기업을 7곳에서 15곳으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41522?sid=101
Forwarded from Buff
비만, 당뇨 수혜주 지도 - 23년 8월 버전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펩트론
- 포인트: 1)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 간 비만치료제 경쟁 격화, 지속형 약물 플랫폼 2) 작년 연말 빅파마 MTA 체결 후 텀싯까지 수령 완료, 라이센스 아웃만 남은 상황
- 리스크: 1) 주사제 대체할 경구용 비만약 등장 가능성 2) 유럽 의약품청에서 비만치료제 부작용에 대한 의문 제기 후 조사 중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3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10279


ㅁ 인벤티지랩
- 포인트: 1) 장기지속형주사제 플랫폼 보유. 현재 비만약 개발사들이 투약 편의성을 위해 고민하는 부분 기술, 2) 서방형 플랫폼 이용해 이미 위고비 30일/60일 제형을 전임상 테스트 중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08696
- 리스크: 펩트론은 이미 다수의 빅파마와 라이센스아웃 구체적으로 논의중이라는 레퍼런스로 부각됐는데, 아직 이런 레퍼런스의 부재


ㅁ 한미약품
- 포인트: 1) 자체 비만치료 신약 파이프라인, 2) GLP-1 CMO 설비확보로 수주 기대감 가능
- 리스크: 1) CMO 루머로 한바탕 이미 랠리, 2) 상대적으로 무거운 시총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9909


ㅁ 케어젠
- 포인트: 1) 혈당조절 건기식 프로지스테롤 매출 급증, 2) 프로지스테롤 '체중감소' 기능 관련 FDA 클레임 획득, 3) 액면분할로 부족한 거래량 개선
- 리스크: 1) 여전히 시총 대비 너무나 부족한 거래량=높은 주가변동성, 2) 최근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승인으로 인한 추가상승분은 체중조절 메인투자자 입장에선 부담


ㅁ 아이센스
- 포인트: 1) 연말까지 출시되는 연속혈당측정기 CGM 신제품 기대감, 2) 카카오헬스케어와 협업 기대감
- 리스크: 기존 사업 성장세 둔화 + 비용증가로 이익 역성장 중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위)
균주 이슈가 있기 전에 (식약처 처분 받기 전에) 보툴리눔 톡신은 보따리상 통해서 중국으로 많이 팔렸었음. 그러다가 균주 이슈 및 식약처 이슈 생기고 중단되었음.

이번에 보니 코어톡스를 보따리상이 사가는거 같음 (메디톡신은 국내 판매 X). 이게 어쩌면 의외의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됨.

왜냐하면 메디톡스의 현재 문제점 중 하나가 1공장 캐파가 꽉 차서 수출을 당분간 늘리기 힘들다는 것임. (그래서 뉴럭스 승인과 ROW 국가 등록 기대, 미국 BLA 기대하는 것임)
그런데 3공장 코어톡스를 보따리상이 중국에 판다면, 이거는 막혀있던 수출을 뚫어주는 역할이 가능함. 게다가 3공장은 캐파 제한도 없음.

중국은 나보타 중국 승인 전까지 톡신 수출 국가 1위였음. 보따리상 통해서 연간 1천억 수출했었음. 단일국가로는 가장 크고, 동남아 다 합친거보다 큰 물량이었음.
2023.08.09 14:17:25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2조 9,22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155억(예상치: 4,616억)
영업익: 418억(예상치: 410억)
순익: 206억(예상치: 284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4,155억 / 418억 / 206억
2023.1Q 3,505억 / 245억 / 81억
2022.4Q 4,141억 / -66억 / -95억
2022.3Q 3,231억 / 202억 / 2억
2022.2Q 3,275억 / 193억 / 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980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