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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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말로 비디오 편집하는 시대라고 ]
PonderAI를 개발하게 된 이유는 어도비 구독이 끝나서 브이로그를 편집할 도구가 필요했기 때문😅😅
여튼 PonderAI는 세계 최초 ai비디오 편집툴이라고 하며 편집에 필요한 내용을 그저 채팅하듯 치기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동안 전문가들이 해오던 복잡한 툴들이 점점 사라지는 시대가 오고있네요👊👊
현재 웨이트리스트를 반는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등록 해보시기 바랍니다🙏
🤔 개인적으로 ponder라는 단어는 예전에 단어 외울때 열심히 봤던 단어중 하나인데 '곰곰이 생각하다' 영역의 단어였거든요. 영상 편집을 위해 ai가 곰곰이 생각하면서 해준다는 의미를 담은것 같아서 이름이 참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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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정부 "자율주행차 규제 완화…연방 차원 단일 기준 추진"
주행보조기능 작동 중 사고의 보고 의무 유지하되 절차 간소화
운전대·페달 등 안전기준 적용 면제도 미국산 차로 확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율주행차에 대한 기존의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고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규제의 틀을 새로 짜겠다고 발표했다.
미 교통부는 24일(현지시간) "혁신 의제의 일부로 새로운 자율주행 차량(Automated Vehicle)에 대한 틀을 공개한다"며 "이 틀은 미국의 자동차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국내 제조업을 강화하며 안전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은 성명에서 "우리가 중국과 혁신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그 위험이 어느 때보다 더 높다는 것을 이 행정부는 알고 있다"며 "우리의 틀은 규제를 부수고 혁신을 촉진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단일 국가 기준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통부는 향후 연방 차원의 단일 기준을 통해 "주(州)별로 산재하는 해로운 법규를 방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통부가 제시한 산하기관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3가지 원칙은 ▲ 공공 도로상 자율주행차 운행의 안전성 우선 ▲ 불필요한 규제 장벽 제거로 혁신 실현 ▲ 안전성과 이동성을 높이는 자율주행차의 상업용 배치를 가능하게 한다는 내용이다.
관련 세부 사항으로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자율주행시스템(Automated Driving System·ADS)을 장착한 차량의 충돌 사고 보고를 상시로 의무화한 규정은 유지하되, 보고 절차를 완화할 것이라고 교통부는 밝혔다.
또 그동안 외국에서 수입되는 차에만 적용되던 자율주행차 면제프로그램(AVEP)을 미국에서 생산된 차로 확대하는 내용도 규제 완화 방안에 포함됐다.
APEP은 연방 자동차안전기준(FMVSS) 적용을 수입차에 일부 면제해준 제도다.
그동안 미국 자동차업체들은 엄격한 연방 기준으로 인해 운전대나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차를 개발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테슬라는 현재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차 '사이버캡'(CyberCab) 출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이를 금지하는 연방 규정을 주요 걸림돌로 지목한 바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트럼프 대통령의 2기 행정부 인수위원회 때부터 자율주행차에 대한 연방 규제 완화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터 심하우저 NHTSA 국장은 자율주행차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서한에서 "이 면제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설계를 장려한다"며 "이해관계자들이 면제 절차 및 첨단 차량 기술에 대한 불필요한 규제 장벽을 해결할 다른 기회와 관련해서도 NHTSA와 소통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0972?sid=104
주행보조기능 작동 중 사고의 보고 의무 유지하되 절차 간소화
운전대·페달 등 안전기준 적용 면제도 미국산 차로 확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율주행차에 대한 기존의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고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규제의 틀을 새로 짜겠다고 발표했다.
미 교통부는 24일(현지시간) "혁신 의제의 일부로 새로운 자율주행 차량(Automated Vehicle)에 대한 틀을 공개한다"며 "이 틀은 미국의 자동차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국내 제조업을 강화하며 안전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은 성명에서 "우리가 중국과 혁신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그 위험이 어느 때보다 더 높다는 것을 이 행정부는 알고 있다"며 "우리의 틀은 규제를 부수고 혁신을 촉진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단일 국가 기준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통부는 향후 연방 차원의 단일 기준을 통해 "주(州)별로 산재하는 해로운 법규를 방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통부가 제시한 산하기관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3가지 원칙은 ▲ 공공 도로상 자율주행차 운행의 안전성 우선 ▲ 불필요한 규제 장벽 제거로 혁신 실현 ▲ 안전성과 이동성을 높이는 자율주행차의 상업용 배치를 가능하게 한다는 내용이다.
관련 세부 사항으로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자율주행시스템(Automated Driving System·ADS)을 장착한 차량의 충돌 사고 보고를 상시로 의무화한 규정은 유지하되, 보고 절차를 완화할 것이라고 교통부는 밝혔다.
또 그동안 외국에서 수입되는 차에만 적용되던 자율주행차 면제프로그램(AVEP)을 미국에서 생산된 차로 확대하는 내용도 규제 완화 방안에 포함됐다.
APEP은 연방 자동차안전기준(FMVSS) 적용을 수입차에 일부 면제해준 제도다.
그동안 미국 자동차업체들은 엄격한 연방 기준으로 인해 운전대나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차를 개발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테슬라는 현재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차 '사이버캡'(CyberCab) 출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이를 금지하는 연방 규정을 주요 걸림돌로 지목한 바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트럼프 대통령의 2기 행정부 인수위원회 때부터 자율주행차에 대한 연방 규제 완화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터 심하우저 NHTSA 국장은 자율주행차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서한에서 "이 면제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설계를 장려한다"며 "이해관계자들이 면제 절차 및 첨단 차량 기술에 대한 불필요한 규제 장벽을 해결할 다른 기회와 관련해서도 NHTSA와 소통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50972?sid=104
Naver
트럼프 정부 "자율주행차 규제 완화…연방 차원 단일 기준 추진"
주행보조기능 작동 중 사고의 보고 의무 유지하되 절차 간소화 운전대·페달 등 안전기준 적용 면제도 미국산 차로 확대 임미나 특파원 =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율주행차에 대한 기존의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고 기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https://m.blog.naver.com/richyun0108/223847341835
#작투
#작투
보려고 노력을 하지 않고, 잘못된 판단을 내려서 고생을 안하면, 좋은 판단을 내리는 게 어려운 경우가 많다. 결국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고생을 한 다음에 다시 배워야 한다는 점이다. 생각보다 배울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NAVER
주식투자에서 중요한 건 안목과 인내심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힘을 빼고, 좋은 판단을 해야 한다는 믿음이 생기게 된다. 결국 지나고 보면, 처음에...
Forwarded from LS 유통/화장품 오린아 (Lina Oh)
🤔[오린아 유통/화장품] 편의점, 사상 처음으로 점포수 감소
🔗 2024년 국내 4대 편의점 점포수 54,853점으로 사상 처음으로 YoY 68개 감소
🔗 BGF리테일과 GS리테일은 점포를 늘린 반면 세븐일레븐은 실적 부진에 점포 효율화를 진행. 시장 구도가 BGF리테일과 GS리테일 양강 체제로 재편
🔗 1Q25 편의점 업계 실적은 예상치를 밑돌 전망. 다만 2·3분기 성수기와 새 정부 내수 부양책, 작년 기저효과로 하반기 부담 완화 전망
URL: https://han.gl/As18f
🔗 2024년 국내 4대 편의점 점포수 54,853점으로 사상 처음으로 YoY 68개 감소
🔗 BGF리테일과 GS리테일은 점포를 늘린 반면 세븐일레븐은 실적 부진에 점포 효율화를 진행. 시장 구도가 BGF리테일과 GS리테일 양강 체제로 재편
🔗 1Q25 편의점 업계 실적은 예상치를 밑돌 전망. 다만 2·3분기 성수기와 새 정부 내수 부양책, 작년 기저효과로 하반기 부담 완화 전망
URL: https://han.gl/As18f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얼마전 친구와 이야기하는데
자본주의는 ‘룰‘을 이해하는 자에게는 기회의 장이 되지만, 룰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에게는 끝없는 소모전이라 하더군요.
주식시장도 마찬가지죠.
게임처럼 룰을 이해한 사람은 장기적으로 복리의 혜택을 누리며 돈이 돈을 벌게 하고,
룰을 모르는 사람은
• 남들이 오르면 따라 사고
• 남들이 내리면 겁에 질려 팔고
• 수수료와 세금을 계속 내고
결국 시장에 돈을 바치는 쪽이 되어버립니다.
이 차이는 “지능”의 문제가 아니라 “이해”의 문제죠. 어떤 이들은 자본주의나 시장의 작동원리를 본능처럼 빨리 깨닫고, 어떤 이들은 평생을 살면서도 “왜 이래야 하는지”를 모른 채 살아갑니다.
주식도 기업에 투자하기에 건마다 개별로 보이나, 룰을 이해한 자에게는 그저 연속선 상의 게임일 뿐입니다.
그리고 더 무서운 것은,
룰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는 시간이 갈수록 격차가 벌어진다는 점이죠.
(복리의 원리 때문이죠.)
본인이 전자인지 후자인지 돌아봐야할 부분입니다.
자본주의는 ‘룰‘을 이해하는 자에게는 기회의 장이 되지만, 룰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에게는 끝없는 소모전이라 하더군요.
주식시장도 마찬가지죠.
게임처럼 룰을 이해한 사람은 장기적으로 복리의 혜택을 누리며 돈이 돈을 벌게 하고,
룰을 모르는 사람은
• 남들이 오르면 따라 사고
• 남들이 내리면 겁에 질려 팔고
• 수수료와 세금을 계속 내고
결국 시장에 돈을 바치는 쪽이 되어버립니다.
이 차이는 “지능”의 문제가 아니라 “이해”의 문제죠. 어떤 이들은 자본주의나 시장의 작동원리를 본능처럼 빨리 깨닫고, 어떤 이들은 평생을 살면서도 “왜 이래야 하는지”를 모른 채 살아갑니다.
주식도 기업에 투자하기에 건마다 개별로 보이나, 룰을 이해한 자에게는 그저 연속선 상의 게임일 뿐입니다.
그리고 더 무서운 것은,
룰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는 시간이 갈수록 격차가 벌어진다는 점이죠.
(복리의 원리 때문이죠.)
본인이 전자인지 후자인지 돌아봐야할 부분입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오픈AI는 이번 챗GPT 쇼핑 추천이 광고 없이 독립적으로 운영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상품 추천은 외부 제3자로부터 제공받은 가격, 제품 설명, 리뷰 등 구조화된 메타데이터가 기반이다. 또 오픈AI는 이용자들이 챗GPT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더라도 해당 업체로부터 제휴 수수료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절제된(tasteful) 형태의 광고"에는 열려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챗GPT 검색 결과에 우선 노출을 판매하지 않는 대신, 구매 발생 시 제휴 수수료를 받는 모델은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수수료 체계는 지속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39507
다만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절제된(tasteful) 형태의 광고"에는 열려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챗GPT 검색 결과에 우선 노출을 판매하지 않는 대신, 구매 발생 시 제휴 수수료를 받는 모델은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수수료 체계는 지속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39507
IT조선
오픈AI, 챗GPT에 쇼핑 기능 추가… 구글과 경쟁 점화
오픈AI는 이용자가 챗GPT로 쇼핑도 할 수 있는 기능을 넣겠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이용자들이 챗GPT에서 제품을 검색하면 챗봇은 여러 가지 추천 상품을 제시한다. 이용자들은 상품 이미지와 리뷰를 보고 외부 웹페이지로 바로 접속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29일부터 GPT-4o(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29 15:44:44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7조 7,27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42억(예상치 : 7,969억+/ 10%)
영업익 : 4,573억(예상치 : 3,879억/ +18%)
순이익 : 3,720억(예상치 : 3,277억+/ 1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8,742억/ 4,573억/ 3,720억
2024.4Q 6,176억/ 2,155억/ 4,912억
2024.3Q 7,193억/ 3,244억/ 1,214억
2024.2Q 7,070억/ 3,321억/ 3,414억
2024.1Q 6,659억/ 3,105억/ 3,4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98005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7조 7,27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42억(예상치 : 7,969억+/ 10%)
영업익 : 4,573억(예상치 : 3,879억/ +18%)
순이익 : 3,720억(예상치 : 3,277억+/ 1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8,742억/ 4,573억/ 3,720억
2024.4Q 6,176억/ 2,155억/ 4,912억
2024.3Q 7,193억/ 3,244억/ 1,214억
2024.2Q 7,070억/ 3,321억/ 3,414억
2024.1Q 6,659억/ 3,105억/ 3,4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98005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크래프톤, 넵튠 인수로 인도 시장 진출 및 자사주 확보
• 크래프톤이 카카오게임즈로부터 넵튠 지분 39.39%를 인수하여 최대주주가 됨으로써, 넵튠의 에듀테크 솔루션을 활용한 인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게 되었다.
• 이번 인수를 통해 크래프톤은 넵튠이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 43만3330주를 확보, 약 1600억원에 달하는 자사주 취득 효과를 얻게 되었다.
• 카카오는 넵튠 지분 매각으로 현금을 확보하고 그룹 구조조정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되며, 넵튠은 게임 및 애드테크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크래프톤의 인도 시장 진출 전략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42911485362884
• 크래프톤이 카카오게임즈로부터 넵튠 지분 39.39%를 인수하여 최대주주가 됨으로써, 넵튠의 에듀테크 솔루션을 활용한 인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게 되었다.
• 이번 인수를 통해 크래프톤은 넵튠이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 43만3330주를 확보, 약 1600억원에 달하는 자사주 취득 효과를 얻게 되었다.
• 카카오는 넵튠 지분 매각으로 현금을 확보하고 그룹 구조조정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되며, 넵튠은 게임 및 애드테크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크래프톤의 인도 시장 진출 전략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42911485362884
news.mtn.co.kr
[단독]크래프톤, 넵튠 품었다...'일석이조' 효과 기대
크래프톤이 카카오의 손자회사 넵튠의 최대주주가 됐다.넵튠이 보유한 애드테크 솔루션으로 인도 시장에 진출하는 한편 넵튠이 보유한 크래프톤 주식 43만3330주를 확보하는 등 '일거양득'을 취했다는 평가다. 카카오는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보유해온 넵튠 지분 매각으로 현금을 취득하는 한편 그룹사 전반의 구조재편에 속도를 내게 됐다는 평가다.29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취재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카카오게임즈가 보유하고 있는 넵튠 주식 전량(1838만7039주, 지분율…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29 16:33:59
기업명: 제이브이엠(시가총액: 2,85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28억(예상치 : 426억/ 0%)
영업익 : 89억(예상치 : 86억/ +3%)
순이익 : 78억(예상치 : 75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428억/ 89억/ 78억
2024.4Q 442억/ 91억/ 76억
2024.3Q 374억/ 74억/ 69억
2024.2Q 377억/ 69억/ 60억
2024.1Q 402억/ 73억/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99007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4950
기업명: 제이브이엠(시가총액: 2,85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28억(예상치 : 426억/ 0%)
영업익 : 89억(예상치 : 86억/ +3%)
순이익 : 78억(예상치 : 75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428억/ 89억/ 78억
2024.4Q 442억/ 91억/ 76억
2024.3Q 374억/ 74억/ 69억
2024.2Q 377억/ 69억/ 60억
2024.1Q 402억/ 73억/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99007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4950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lobalmedtech/
미래에셋증권 첨단의료기기/디지털헬스 김충현
아이센스 (099190)
#링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429143347293_155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미래에셋증권 첨단의료기기/디지털헬스 김충현
아이센스 (099190)
#링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429143347293_155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stroBoy Robotics
아마존, 첫 카이퍼 위성 우주로...스타링크와 경쟁 신호탄 쐈다
1년 이상 지연 끝에 발사 성공
총 3236기 발사가 목표
스타링크 일극 체제 뒤흔들 것 자신감
https://www.etoday.co.kr/news/view/2466690
1년 이상 지연 끝에 발사 성공
총 3236기 발사가 목표
스타링크 일극 체제 뒤흔들 것 자신감
https://www.etoday.co.kr/news/view/2466690
이투데이
아마존, 첫 카이퍼 위성 우주로...스타링크와 경쟁 신호탄 쐈다
1년 이상 지연 끝에 발사 성공총 3236기 발사가 목표스타링크 일극 체제 뒤흔들 것 자신감 ▲아마존의 프로젝트 카이퍼 위성 27기가 28일(현지시간) 미
Forwarded from AI MASTERS
듀오링고 "이제부터 계약직은 AI로 대체 시작"
제2언어를 알려주는 어플을 넘어서 하나의 인스타그램 마케팅의 선구자로 남은 듀오링고가 다들 걱정하는 회사의 움직임인 인력을 AI로 전문적으로 대체하는 선택을 먼저 선보였습니다.
듀오링고의 CEO, 루이스 폰 안, 은 자신의 회사 전직원에게 "AI가 처리할 수 있는 업무에 계약직을 사용하는 것을 점차 중단할 것" 이라는 내용과 'AI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며, 인간을 위해 설계된 시스템을 약간만 수정하는 것만으로는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라고 하며 회사에 큰 변화를 줄것을 예고 했습니다.
과연 기업이 AI로 대체되는 선구적인 움직임으로 기록될 행보가 될까요?
이번주 AI 뉴스 보기
제2언어를 알려주는 어플을 넘어서 하나의 인스타그램 마케팅의 선구자로 남은 듀오링고가 다들 걱정하는 회사의 움직임인 인력을 AI로 전문적으로 대체하는 선택을 먼저 선보였습니다.
듀오링고의 CEO, 루이스 폰 안, 은 자신의 회사 전직원에게 "AI가 처리할 수 있는 업무에 계약직을 사용하는 것을 점차 중단할 것" 이라는 내용과 'AI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며, 인간을 위해 설계된 시스템을 약간만 수정하는 것만으로는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라고 하며 회사에 큰 변화를 줄것을 예고 했습니다.
과연 기업이 AI로 대체되는 선구적인 움직임으로 기록될 행보가 될까요?
이번주 AI 뉴스 보기
Forwarded from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1. 맥킨지: 100년 간의 지식이 담긴 GPT ‘Lilli’ 사용
- 2023년 도입된 사내 전용 GPT ‘Lilli’는 내부 보고서, 인터뷰, 문서 등 10만 건 이상의 정보를 통합 요약
- 직원 70% 이상이 매주 17회 이상 사용, 단순 요약부터 회의용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까지 폭넓게 활용
- 슬라이드 파악까지 가능해지며, 실제 회의에서도 Lilli 의 의견을 물음
2. BCG: AI가 슬라이드도, 이메일도, 상사 피드백도 대신한다
- 2023년 전 직원 대상 ChatGPT Enterprise 전면 도입 → 18,000개 이상 맞춤형 GPT 생성
- Deckster: 슬라이드 자동 제작 및 리뷰 툴 → 인기가 너무 높아져 일부 신입 컨설턴트는 일자리에 대한 불안감 호소
- BCG는 AI 도입 목표를 “일의 즐거움 향상”으로 설정 → AI로 절약한 시간의 70%를 더 고부가가치 업무에 재투자하고 있음
3. Deloitte, KPMG, PwC: 폐쇄형 시스템으로 안정성과 확장성 동시 확보
- Deloitte는 ChatGPT 차단, 자체 툴인 Sidekick 사용
- KPMG는 Google Cloud와 협업해 ‘Agentspace’ 플랫폼 도입, 현장 중심 자율 활용 유도
- PwC는 ‘agent OS’로 250개 이상의 내부 AI를 통합 관리 중
출처: Busines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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