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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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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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아이센스(시가총액: 8,269억)
📁 반기보고서 (2023.06)
2023.08.11 17:20:38 (현재가 : 30,050원)

잠정실적: Y

매출: 624억(예상치: 661억 / -5%)
영업익: 38억(예상치: 61억 / -36%)
순익: 27억(예상치: 0억 / -)

** 최근 실적 추이 **
(매출/ 영업익/ 순익/ 예상대비 OP)
2023.2Q 624억 / 38억 / 27억 / -36%
2023.1Q 606억 / 45억 / 41억 / -
2022.4Q 657억 / -11억 / -12억 / -
2022.3Q 685억 / 38억 / 18억 / -53%
2022.2Q 618억 / 73억 / 23억 / -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10024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19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덴티움(시가총액: 1조 5,651억)
📁 반기보고서 (2023.06)
2023.08.11 17:49:21 (현재가 : 141,400원)

잠정실적: Y

매출: 1,063억(예상치: 1,095억 / -2%)
영업익: 323억(예상치: 381억 / -14%)
순익: 201억(예상치: 301억 / -32%)

** 최근 실적 추이 **
(매출/ 영업익/ 순익/ 예상대비 OP)
2023.2Q 1,063억 / 323억 / 201억 / -14%
2023.1Q 688억 / 215억 / 183억 / -20%
2022.4Q 940억 / 364억 / 97억 / +12%
2022.3Q 907억 / 337억 / 246억 / +12%
2022.2Q 967억 / 352억 / 362억 / +5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10025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720
2023.08.11 17:16:33
기업명: HSD엔진(시가총액: 7,906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3.06)

매출: 1,890억(예상치: 2,348억)
영업익: 34억(예상치: 98억)
순익: 3억(예상치: 7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890억 / 34억 / 3억
2023.1Q 1,993억 / 41억 / 57억
2022.4Q 2,242억 / 30억 / -67억
2022.3Q 1,757억 / 5억 / 23억
2022.2Q 1,865억 / -305억 / -3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1002403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현대차의 SDV 준비방향

1. 현대차는 소프트웨어 하우스를 통해 SDV 기술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음.

2. 이러한 소트트웨어 하우스는 1) 차량 플랫폼 2) 전기-전자 아키텍처 3)소프트웨어 플랫폼 4)데이터 플랫폼 5)새로운 도전의 5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음.

3. 첫번째, 차량플랫폼에서 2025년 선보일 예정인 승용 전용 전기차 플랫폼 eM과 PBV전용 전기차 플랫폼 eS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차세대 통합 모듈러 아키텍처가 될 것임.

4. 전용 플랫폼의 장점을 활용한 우수한 확장성과 전기차에 특화된 상품성 구현이 특징이며, 2023년부터 출시하는 모든 신차에 무선 소프트웨어 업테이트(OTA) 기능을 제공할 예정임.

5. 두번째, 전기-전자 아키텍처에서는 전장 부품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차량의 전기/전자 아키텍처를 ‘기능 집중형‘으로 설계했음. 서로 유기적으로 이어진 하나의 구조도라고 볼 수 있음.

6. 기능 집중형 아키텍처는 OTA 업데이트를 통한 차량 개선의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차의 주요 기능을 편의(Comfort), 주행(Driving),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ADAS 네 가지로 나눈 후 각각의 최상위 제어기로 집중시킨 구조임.

7. 차량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거나 성능 개선이 필요할 때 유연하게 개발할 수 있는 구조인데, 이미 인포테인먼트와 ADAS 영역은 이미 통합제어기를 양산해 기능 고도화중임.

8. 컴포트와 드라이빙은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완성할 예정이며 2025년까지 글로벌 전 차종에 기능집중형 아키텍처를 구현할 것임.

9. 세번째,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데, 현대차그룹 독자 차량용 운영체제인 ccOS(Connected Car Operationg System)를 구축했음.

10. 방대한 데이터를 신속하게 가공 및 처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독자 개발한 것이며 이를 통해 빠른 속도의 연산 및 데이터 처리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음(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나 애플의 맥OS 같은 것)

11. 표준화된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장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춘 셈임.

12. 고성능의 컴퓨팅 파워를 통해 하드웨어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아래와 같이 분류할 수 있음.
1) ccOS.e(Embedded)는 차량을 달리고 멈추게 하는 문을 여닫고 공조를 제어하는 등 차량의 각종 전기전자 제어기들을 위한 운영체제로 임베디드 분야를 제어하는 것.
2) ccOS.a(ADAS)는 차량 내 센서로부터 수집되는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분석해 주변 상황을 정확히 판단하고 안전한 주행을 도와주는 것.
3) ccOS.i(Infotainment)는 차량의 내 외부를 끊임없이 통신으로 연결하면서 다양한 컨텐츠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13. 사양을 표준화하고 자율주행 전용 네트워크를 추가한 2세대 통합 제어기 기반의 새로운 자율주행 아키텍처를 2019년 말부터 양산하고 있음.

14. 이를 통해 자율주행 레벨 3 기술인 고속도로 자율주행(HDP)원격 자율주차(RPP) 기술을 개발했음.

15. 차세대 고성능 프로세서 기반의 3세대 통합 제어기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LV.4와 LV.5수준의 자율주행 차량을 적기에 양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임.

16. 네번째, 데이터 플랫폼으로 차량의 주행정보는 물론, 자동차 전체 라이프 사이클에서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처리하며 분석하는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음.

17. 현대-기아의 커넥티드카 서비스 가입 차량은 올해 연말 1천만대, 2025년 2천만대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연간 처리해야 할 데이터는 2엑사바이트(2시간 고화질 영화 10억 편 처리가능한 수준)

18. 이러한 데이터 플랫폼은 자동차의 설계부터 생산, 판매, 주행, 중고거래 까지 차량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 및 처리하고 분석하는 시스템임.

19. 주행하며 생성한 다양한 데이터와 교통 신호 정보, 사물 정보, 지도 정보 등의 데이터가 매우 중요한데, 데이터의 연결성, 확장성을 기반으로 자동차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빌리티 디바이스가 연결되는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예정임.
1) 데이터 아키텍처링: 중요한 데이터에 대한 기준 정보 표준화가 필요하며, 어느 데이터가 어디에서 생성되고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파악하고 분석하는 것이 중요함.

2) 여러 시스템이 생성하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제하는 기술, 도메인별로 데이터 허브를 구축해서 로우데이터를 수집, 필요한 데이터를 선별적으로 수집하고 있음.

3) 데이터 효율적 분석기술: 선별적 수집을 위한 티어링 기술, 데이터 상관관계 분석을 위한 각각 데이터를 결합하고 가공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하고 있음.

20. 마지막으로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 설립이라는 새로운 도전이 있음.

21. 현대차그룹은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아도 끊김없는 이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모빌리티 디바이스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예정임.

22. 미래에는 AAM, PBV, 로봇, 로보택시 등 다양한 모빌리티 디바이스를 하나의 계정으로 연동한 새로운 이동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을 강조.

23.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를 설립하는 것이며 자체 개발한 디바이스와 스마트폰 생태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모빌리티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음.

24. 결론적으로 다섯 단계의 Software House를 구축하여 SDV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와 연결된 기업들 중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있는 기업들에 집중해야 함.

[참고] 현대차 유튜브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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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8월11일 클락슨 신조선가 172.55→172.72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전기차로 리튬이 대박? 한번 따져봅시다[딥다이브]

‘하얀 석유’ 또는 ‘백색 황금’. 전기차용 배터리의 핵심 광물인 리튬을 일컫는 말입니다. 전기차 시장 확대로 리튬 수요가 2040년까지 무려 40배로 증가할 거라고 하죠(국제에너지기구). 리튬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들 경쟁도 아주 치열합니다.

그런데 ‘리튬 수요 급증=리튬 가격 급등’일까요. 당연히 그렇지 않냐고요? 글쎄요. 가격을 결정하는 건 수요만이 아니죠. 공급이 매우 중요한데요. 오늘은 공급 측면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리튬 산업을 딥다이브 해보겠습니다.

리튬은 전 세계에서 채굴되지만 생산량이 가장 많은 곳은 호주, 칠레, 중국 순입니다. 하지만 아직 광산이 개발되지 않은 곳까지 합쳐 탐사된 매장량(2023년 기준 총 9800만t)으로 따지면 순위가 좀 달라지는데요. 볼리비아(2100만t)-아르헨티나(2000만t)-미국(1200만t)-칠레(1100만t) 순입니다.

딱 봐도 중남미 비중이 상당히 크죠. 볼리비아·아르헨티나·칠레 3국을 ‘리튬 삼각지’라고 부를 정도인데요. 전 세계 리튬 중 53%가 여기 매장돼있습니다.

지난 4월 칠레의 가브리엘 보리치 대통령이 ‘리튬 국유화’를 선언하며 전 세계가 화들짝 놀랐습니다. 현재 칠레의 광활한 아타카마 염호(소금호수)에서 리튬을 생산하는 권리는 미국 기업 앨버말(Albemale)과 칠레 화학기업 SQM(소시에다드 키미카 이 미네라)이 갖고 있는데요. 보리치 대통령이 “향후 리튬은 국가 통제가 있는 공공·민간 파트너십으로만 생산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들 기업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계약기간이 아직 한참 남아있긴 하지만(앨버말 2043년, SQM 2030년 계약 만료) 사업의 불확실성이 커진 거죠.

그런데 아르헨티나는 상황이 좀 달라 보입니다. 일단 이 나라는 헌법에 따라 리튬 소유권이 중앙 정부가 아닌 주정부에 있는데요.
하지만 23개 주정부는 리튬 산업에 대한 해외기업 투자 유치에 여전히 적극 나서고 있죠.

한마디로 ‘해외기업 투자 웰컴’을 외치고 있는데요. 아르헨티나 경제가 워낙 심각한 위기에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20년 만에 최악의 경제난을 겪는 아르헨티나는 물가상승률이 연 115%에 달하죠. 당장 일자리와 돈이 급한 아르헨티나 주정부로선 자기네 소금호수에서 리튬을 채굴해 가겠다는 해외 기업이 반가운 존재입니다.

그 결과 아르헨티나에서는 리튬 생산 프로젝트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발표된 프로젝트만 38개에 달하죠. 그 결과 5년 뒤 아르헨티나 리튬 생산량은 지금의 6배로 증가할 거라는데요. 2027년이면 리튬 생산량에서 칠레를 추월할 전망입니다.


정리하자면 리튬 수요가 그야말로 폭발하고 있는 건 맞지만, 공급 측면에선 자원 민족주의와 생산기술 발전이란 변수가 있어서 중장기 리튬 가격 예측은 쉽지 않은데요. 그럼 멀리 말고 당장 1~2년 뒤는 어떨까요.

지난 6월 삼성증권이 낸 보고서를 참고할 만한데요. 글로벌 리튬업체들이 발표한 계획 대로라면 내년과 내후년엔 리튬 생산량이 꽤 크게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 결과 2025년이면 리튬 수요보다 리튬 공급이 더 많아질 거라는데요. 리튬 공급과잉 현상이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리튬 가격이 많이 떨어진다면 기업들이 굳이 설비 증설을 서두르지 않게 될 수도 있거든요. 참고로 배터리용 탄산리튬 가격은 지난해 11월 t당 60만 위안까지 치솟아서 2021년 초와 비교하면 10배나 폭등했는데요. 올해 들어서는 급락해 현재 26만 위안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리튬 가격은 리튬 생산업체뿐 아니라 배터리 관련 기업들의 실적에까지 영향을 끼칩니다. 지난해 워낙 가격이 가파르게 올랐던 터라, 올해 가격 급락 뒤 전망이 어떻게 될지가 궁금했는데요. 역시나 변수가 많아서 예측이 쉽진 않군요.


주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칠레의 리튬 국유화 선언으로 자원 민족주의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졌죠. 하지만 리튬 매장량 세계 2위인 아르헨티나는 경제난으로 인해 해외 투자를 끌어들이는 데 여전히 적극적입니다. 배터리 금속을 둘러싼 카르텔 형성이 쉽지 않을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리튬 생산량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직접 리튬 추출 기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집니다. 기존 방식보다 더 친환경적이란 장점도 있는데요. 다만 아직 상용화까지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

-리튬 수요 급증을 예상한 기업들이 빠르게 리튬 생산설비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계획대로 증설을 한다면 2025년엔 리튬 공급 과잉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14617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미국에 증설 or 증설준비중인 2차전지 소재기업 현황

1.양극재:미국과 FTA체결 국가에서 조달가능(미국 증설이 필수는 아님).
->그러나 포스코퓨처엠은 GM과 캐나다에 증설 진행 중이고 LG화학도 테네시에 증설.
에코프로비엠은 SK온,포드와 함께 퀘벡에 증설.
엘앤에프는 Redwood와 JV추진했으나 우리나라 정부에서 저지, 재추진 예정.

2.음극재:미국과 FTA체결 국가에서 조달 가능(미국 증설이 필수는 아님).
->포스코퓨처엠 국내 증설 진행하여 미국에 공급할 예정.
호주 Syrah는 국내 셀 메이커 3사와 음극재 미국 공급협약 체결.
SK온은 추가적으로 Urbix 및 Wetstwater와 배터리 음극재 공동개발.

3.분리막:미국 지역 증설 필수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조지아주 확정하고 부지 물색중
SKIET, WCP, LG화학&Torray JV는 연내 증설 확정 예정.

4.동박:FTA체결국가에서 조달 가능하나 최근 미국 에너지부(DOE)가 Critical Materials에 ‘구리’를 포함시키며 구리로 만드는 동박도 핵심 소재로 지정될 가능성.
따라서 일정 비율 이상 북미 생산 필요
->솔루스첨단소재 퀘벡에 증설, SKC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연내 증설 확정 예정.

5.전해액:미국 지역 증설 필수
일찌감치 Battery Components에 포함되어 세액공제(AMPC)를 받기위해서는 미국 증설이 필수였음.

그런데 AMPC 발표 전부터 전해액 기업들은 이미 미국에 증설을 시작했었는데 전해액은 유통기한이 짧고 이송시에도 냉장기능이 있는 리퍼 컨테이너를 사용, 특수 용기에 담아서 이송해야함.
따라서 무조건 현지생산이 필수였고 셀 메이커 증설과 맞물려 가장 빨리 증설을 시작했었음.

미국 증설에 따른 실적이 가장 빨리 나오는 2차전지 소재주는 전해액!

엔켐은 3분기부터 2만톤 조지아 공장의 실적이 반영될 예정이고 미시간 4만톤, 켄터키 4만톤, 오하이오 2만톤등 24년까지 14만톤의 증설 예정.

동화기업의 자회사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테네시에 86,000톤을 증설, 23년 6월 착공 24년 3분기~4분기 완공 예정.

덕산테코피아의 자회사 덕산일렉테라도 테네시에 60,000톤 증설, 22년 9월 착공 24년 상반기 완공 예정.

거기다 테슬라를 필두로 ESS가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될텐데 LFP를 이용한 ESS가 대세로 흘러갈 경우 전해액 사용량은 NCM에 비해 거의 2배가까이 많이 쓰임.

그런데? 주가는 전해액 기업들이 가장 못갔다는게 아이러니.

올 하반기 2차전지 소재주롤 볼거면 난 닥치고 전해액 기업을 보겠다.
현재 양극재기업들 25년뿐만 아니라 27년, 30년실적까지 땡겨와 주가 펌핑했는데 전해액기업들은 미국증설을 통한 실적 가시성이 가장 빠르며 셀 메이커들과 공급계약도 나올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https://news.1rj.ru/str/stockrol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