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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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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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스마트폰 브랜드 점유율 순위 변화
Memory Supercycle – Rising AI Tide Lifting All B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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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한줄 📌
AI 수요가 메모리 전반(특히 DRAM·NAND)을 견인하며 2026년 공급부족 가능성↑, 업종(韓 Tech) Attractive 격상과 함께 ASML·SK hynix를 Overweight로 상향, NAND에 더 강한 베팅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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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사이클 포인트) ⏱️
• 2025년 4월 저점 이후 AI 주도 신(新) 사이클 진입, 사이클 인디케이터는 2027년 ‘피크’로 이동 중.
• HBM 마진 압박·점유율 이슈는 주가 오버행이었으나, AI 수요가 산업 성장률을 상회하면 주가의 구조적 상단을 열 수 있다는 판단.
• 블렌디드 DRAM ASP: 4Q25 +9%(종전 ‘보합’ → 상향)로 재가속 조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서버 RDIMM(DDR5) 수요 반등 → 4Q25 가격 인상 가능성.
• 2026년 DRAM Capex 유의미한 증액 예상(삼성 P4·하이닉스 M15X/M16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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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 (이전 견해 대비) 🔄
• 업종 뷰: In-Line → Attractive.
• 종목:
o ASML: EW → OW, PT €950(↑).
o SK hynix: EW → OW, PT 41만 원(↑).
o Fadu: EW → OW, PT 2.8만 원(↑).
o 삼성전자: Top Pick, PT 9.6만 원(↑).
• 가격 전망: DRAM 4Q25 +9%로 상향, NAND는 공급 제약 심화로 2026년 쇼티지(기본 2%, 강세 8%) 가능성 상향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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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의 다섯 가지 ‘서프라이즈’ 🚀
• QLC eSSD(고밀도) 2026 수주 급증: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올해 eSSD 전체 시장 규모에 필적(~300EB).
• GDDR7·B40(RTX 6000) 수요: 2H25 중국향 약 200만개 GDDR7, 2026년 추가 확대 여지.
• SOCAMM 수요: Rubin GPU발 LPDDR5X 사용, 2026 DRAM 공급의 ~5%.
• DDR5 서버 수요 급증 → 타 영역 공급 재배분 및 저평준 재고.
• DRAM Capex 증액: HBM4 도입과 타이트한 수급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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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NAND·장비 체크포인트 🧩
• HBM TAM(매출): 2023 $3bn → 2027 $53bn(용량·채택 급증).
• HBM 베이스 다이: HBM4/4e로 파운드리·ASIC 설계 수혜 확대(2028년 파운드리 TAM ≥ $2bn 가정).
• NAND: 수년간 저투자 → 2026년 수요 +30% vs. 공급 +15~20% 가정, 모듈·컨트롤러(Phison·Longsys·SIMO) 수혜.
• WFE(장비): 2026 DRAM WFE $32.7bn(+10% YoY), NAND WFE $11.1bn(+9%), 그린필드 비중↑로 ASML·TEL·AMAT 우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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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뷰 (투자 포인트) 🎯
• 삼성전자(Top Pick)
o 리스크/보상 매력: 2026E P/B 1.0~1.2x 구간, HBM4 점유율 상승 옵션.
o NAND 스케일·RDIMM 반등·GDDR7/SOCAMM 신규 수요.
• SK hynix(OW 상향)
o HBM 리스크 디리스크 진행, NAND·컴모디티 DRAM 가격 상향 반영 시 내재가치 41만 원 산출.
o 솔리다임의 고밀도 QLC 기여 확대.
• ASML(OW 상향)
o DRAM EUV 레이어 증가 수혜, 2027년을 향한 메모리 Capex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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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촉매 ⚠️
• 리스크: AI 인프라 소화 지연, HBM 경쟁 심화·가격 협상 결과, 소비자 IT 부문 회복 지연.
• 촉매: 가격 협상(분기→수시화), HBM4 자격·점유율 업데이트,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 NL eSSD 발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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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체크리스트
• 2025년 4Q: DRAM 가격 인상 모멘텀 확인.
• 2026년: NAND 쇼티지 경로(2~8%) 및 HBM4 로드맵 점검.
• 포지셔닝: NAND 상대선호 유지 + DRAM 장비(ASML 등) 노출 확대.
본 요약은 원문 수치·논리만을 반영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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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결정 내리셨네,,,
올해는 겨울이 안오나보다
OpenAI–NVIDIA 시스템 파트너십

• 최소 10GW급 NVIDIA 시스템을 OpenAI 차세대 AI 인프라에 배치 예정

• 역사상 가장 큰 AI 전용 컴퓨팅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중 하나로 평가

• NVIDIA가 해당 시스템 구축에 따라 최대 1,000억 달러 투자 계획

• 첫 1GW 규모 시스템은 2026년 후반 Vera Rubin 플랫폼을 통해 가동 예정

• OpenAI는 NVIDIA를 컴퓨트 및 네트워킹의 우선 전략 파트너로 지정

•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로드맵을 공동 최적화해 성능·효율을 극대화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중 혁신 격차, 점점 좁혀지고 있다

미국과 중국 간의 혁신 격차가 점점 좁혀지고 있습니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글로벌 혁신 지수'에 따르면, 두 경제 라이벌 간의 격차는 현재 5.1포인트에 불과합니다. 2015년에는 이 격차가 12.6포인트였습니다.

미국은 지난해 후기 단계 벤처캐피탈(VC) 투자, 소프트웨어 지출,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시장과 같은 지표에서 특히 우수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2024년, 미국은 조사 대상 표본에서 전체 연구개발(R&D) 지출의 거의 절반(47%)을 차지했으며, 아시아는 중국(18%), 일본(7%), 대한민국(3%)의 주도로 30%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중국은 특허 출원, 창의적인 상품 수출, 산업 디자인과 같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세계 2위 경제 대국인 중국은 과학 연구 분야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였습니다. 2024년 전 세계 과학 논문 발표량은 사상 최고치인 200만 건을 기록했는데, 이는 중국의 14% 성장과 인도의 7.6% 증가에 일부 힘입은 결과입니다.

이 지수는 139개 경제를 대상으로 인적 자본, 제도, 기술, 창의적 생산량뿐만 아니라 시장 및 비즈니스 고도화 등 다양한 기준에 초점을 맞춰 혁신 수준을 평가했습니다.

https://www.statista.com/chart/35176/us-china-innovation-gap/
Forwarded from 글반장
양이 곧 재능이다.
재능에 자신이 없다면 양으로 승부하자.
-나카타니 아키히로, 작가-
AI의 '어플리케이션' 관점에서 현재 가장 뚜렷한 진전을 보이는 영역이 광고 영역이라고 생각하는데, 구글은 유튜브라는 엄청난 광고 채널을 가지고 있고 이제 여기에 AI를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주장. 매우 설득력이 있다.

"유튜브 영상 속 모든 아이템이 수익화 가능한 표면으로 변하고 있다. 이렇게 노골적으로 말하면 디스토피아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실제로는 이득이 크다. 나는 최근 집수리 영상을 많이 보는데, 영상 속 장비들을 바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으면 정말 편리하다. 대부분 배경에만 나와 있는 장비인데도 말이다. 머지않아 유튜브는 이런 인벤토리를 확보하게 될 것이고, 이를 제휴 링크로 제공하거나 입찰 방식으로 기업이 고객에게 노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더 일반적으로 보면, 구글이 이걸 해낼 수 있는 그림이 보인다. 챗봇 시대의 시작은 최악이었지만, 이제 구글은 스스로를 추스르고 모델·인프라 리더십을 바탕으로 실행하고 있다. 반면 메타는 벽에 부딪혀 AI 접근 방식을 완전히 다시 짜야 했다. 물론 마크 저커버그가 해결책을 찾긴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 구글 — 놀랍게도! — 이 실제 제품을 내놓고 있다."

"내가 AI 시대 구글에 대해 가졌던 걱정은, 회사가 광고주를 위한 경매를 통해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창출했던 방식 대신, “답변 기계”가 되려는 과정에서 그 이익을 잃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텍스트 기반 세상이다. 장기적으로는 그게 영상 세계만큼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다시 말해, 구글은 검색에서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잘하고 있고, 클라우드 사업에 AI가 미치는 영향에도 나는 항상 낙관적이었다. 그러나 내가 놓쳤던 부분은, 구글이 이미 자사의 AI 우월성을 폭발적으로 발휘할 창 끝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 유튜브. 눈앞에 숨은 거인이자, 동시에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크지만 이제 막 시작한 사업이다."

https://stratechery.com/2025/the-youtube-tip-of-the-google-spear/
네이버<>두나무 관련 코멘트

어제 기사의 여파가 오늘까지도 이어지고 있어 수많은 물음에 대한 답을 드리려고 합니다. 소통창구가 없는 기업이기 때문에 제가 답을 드리는 것이 매우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저의 의견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두나무는 약세장에는 연간 1조원 수준, 강세장에는 3조원에 가까운 이익을 내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연간 2조원의 영업이익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두나무는 가상자산 사업에 있어서 독보적 1위 사업자이며, 글로벌 거래대금 기준으로도 코인베이스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네이버의 경우 광고, 커머스에 있어 독보적 사업자입니다.

2/ 그럼 반대로 두 회사의 결핍에 대해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네이버는 여러 분야에서 독보적 사업자이긴 하지만 이마를 탁 칠만한 신사업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당장 이익에 보탬이 되는 신사업을 찾기에는 더 불분명한 상황이죠. 반대로 두나무의 경우에는 무서울 만큼 현금을 벌어들이고 있지만 사업이 굉장히 단조롭습니다. 어떻게 확장해야할지 굉장히 막막할 겁니다. 결국 네이버는 '확실히 돈을 버는 신사업‘이 필요하고, 두나무는 '사업의 다각화'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3/두나무의 입장에서 조금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두나무는 현물기준으로 글로벌 거래점유율이 코인베이스와 거의 유사한 수준입니다. 코인베이스는 P/E 멀티플 70배 수준, 두나무는 P/E 멀티플로는 거의 10배 수준입니다. Fwd 기준으로 두나무는 멀티플이 훨씬 떨어지게 됩니다. 코인베이스와 유사한 거래대금으로도 두나무는 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을까요? 규제나 정책기조 때문도 있지만, 지금의 코인베이스를 살펴보면 결국 두나무의 가치 상승의 열쇠는 '사업의 다각화'일 것입니다. 특히, '기존의 이익을 훼손하지 않을' 사업적 다각화가 필요합니다.

4/네이버 파이낸셜은 원스코 도입 시 상당한 영업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네이버측이 발행자가 된다면 발행에 따른 수익도 가져갈 수 있겠죠. 그러나 카드(신용)결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이 쓰일지는 의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원화스테이블 코인을 '결제'에 포커싱하고 있지만, 제가 생각할 때 정말 원화스테이블코인이 압도적으로 쓰일 곳은 '원화 거래소'입니다. 현재 글로벌 전체 스테이블코인 거래의 88%는 거래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결제 부문에서도 앞으로 더 큰 폭의 성장이 있겠지만, 어쨌거나 스테이블코인은 '거래를 메인 사업으로 하는 곳'에서 훨씬 많이 쓰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네이버 입장에서는 두나무가 너무 간절하게 필요한 사업파트너가 됩니다.

5/양쪽의 입장을 모두 고려해 보았을 때, 과연 두나무가 얻는 것 없이 모든 것을 내어주는게 맞는지에 대해 고민해보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번 딜이 양쪽 모두에게 윈윈이 될 수 밖에 없는 딜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어느쪽도 손해를 보는 구조로 가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가 아니라, 네이버<>두나무라는 조금 더 큰 그림에서 이번 이벤트를 바라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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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주가 환율 금리가 같이 오르는 이유”

KRW is trash. 원화 가치가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확장 재정을 더더 강조하고 있고, 원화가 급증할 것이라는 생각은 시장에서 강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을 헤지하기 시작했습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Forwarded from AI MASTERS
[ 국가별 리딩하는 AI모델 리스트 ]

미국과 중국이 독주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프랑스가 순위권에 들었네요🔥🔥

놀랍게도 LG의 엑사원과 업스테이지의 Solar가 미스트랄과 Llama 4 Maverick 위에 있습니다👍

굳이 전세계 국가별 순위를 따지자면,
1위 미국
2위 중국
3위 한국
4위 프랑스
그 아래는 전멸🤡

우리나라가 3위이긴하지만 2위와 3위 사이에는 어마무시한 벽이 존재하기는 한다는거😓😓

👉 원문 보기 👈
Forwarded from 🌸Crypto Judy🐰🌸
엔비디아 젠슨 황의 습관


1. 새벽 5시에 기상.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일을 출근 전에 처리 (Priority first morning). 출근전 승리 철학

2. 매일 독서. 아무리 바빠도 매일 책, 연구논문, 업계 리포트를 읽음. 창업후 지금까지 단 하루도 빼먹지 않았다고

3. 경계가 없는 업무와 삶. 깨는 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일함. 물론 주말도 없다

4. 일요일 밤에는 스카치를 마시며 직원들이 보낸 메일/보고서를 읽음. 진정한 work & life alignment

"위대함은 지능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위대함은 인격/character 에서 나옵니다

젠슨황은 "근면함"이 "똑똑함"보다 훨씬*100 더 중요한 자질이라고 말한다

"당신이 얼마나 똑똑한지는 사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신보다 더 똑똑한 사람은 항상 있기 때문이죠. 당신의 진짜 경쟁자들은 잠들지 않고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젠슨황 #성공습관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챗GPT로 상품 구매한다…오픈AI '즉시 결제' 기능 출시 | 연합뉴스

오픈AI는 챗GPT를 통해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 '즉시 결제'(Instant Checkout)를 출시한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기능은 우선 미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엣시(Etsy)와 캐나다 기반 전자상거래 플랫폼 쇼피파이(Shopify)에서 실행된다.

오픈AI는 이용자들이 미국 내 엣시 판매자들이 올려놓은 단일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곧 100만 명이 넘는 쇼피파이에 대해서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오픈AI가 쇼핑에 결제 기능도 추가하면서 세계 최대 검색 엔진 업체 구글과 경쟁이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쇼핑은 구글의 가장 중요한 사업 중 하나로, 오픈AI의 결제 시스템은 구글의 기존 비즈니스 모델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돼 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30010900091
“똑똑한 창업자들은 이제 회사 설립 직후부터 매출과 수익성에 집중하며, 벤처캐피털들에게나 감명을 줄 수 있는 허황된 지표는 신경쓰지 않는다”며 “AI 기반으로 빠르게 시장을 찾고, 자사 제품에 가격을 책정하고, 매출을 올리는 시대다”


https://share.google/9h8pDvQkdbJGLnk74
OpenAI가 Sora 앱을 제대로된 SNS로 키우려는 야심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이거 기대보다 판이 커질 수도 있어보이는걸?

"영상 생성에 대한 수익 모델이 필요해졌습니다. 예상보다 사용자 1인당 영상 생성량이 훨씬 많으며, 소수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생성되는 영상도 상당합니다. 이에 따라, 사용자가 특정 캐릭터를 생성할 때 해당 캐릭터의 권리자와 수익을 공유하는 방식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모델은 시행착오를 거쳐 정해지겠지만, 곧 시작할 계획입니다."

https://blog.samaltman.com/sora-update-numbe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