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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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며, 매수 혹은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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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방장, 유튜브 출연하다 ]

모두 불금 저녁, 잘 보내고 계시죠?🔥🔥

오늘 하루가 가기 전에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소식이 있어 공유해 드립니다🫡

지난주에 경제 전문 채널 '와이스트릿'에서 AI트렌드 관련해서 촬영했던 내용이 오늘 오후 유튜브에 공개되었습니다👊👊

'와이스트릿'의 이대호 기자님은 작년 제게 전자책 집필이라는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셨던 분인데, 이번에는 방송 출연이라는 소중한 경험까지 선물해 주셨습니다. 늘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시는 덕분에 또 한 걸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촬영이 어려웠던 부분은 100% 애드립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스크립트를 준비해 갔는데 막상 카메라 앞에 서니 볼 여유조차 없더라고요. 그래서 준비한 내용을 전부 보여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조금 남지만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다음에는 120%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고요! (보고 계시죠?)

늘 좋은 기회를 열어주시는 이대호 기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달간 제 채널에서 다룬 내용들이라 이미 다 아시는 내용일 수 있지만 혹시 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혹시 영상을 보신다면 여러분의 응원 댓글은 제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더불어, 이대호 기자님의 지식 책꽂이 텔레그램 채널도 추천해 드립니다!

👉 1부: 포토샵은 망했다. 챗GPT는 애들 장난. AI 사진과 영상, 더 미쳤습니다

👉 2부: 상위 1%가 말없이 쓰고 있다. AI 핵무기 3가지를 반드시 쓰세요
전세계 조용히 보급되는 안면인식 기술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재무상태표 읽는 10가지 원칙

1. 유동성은 생존이다. 항상 단기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을 먼저 확인하세요. 만약 유동비율(Current Ratio), 당좌비율(Quick Ratio), 현금비율(Cash Ratio)이 낮다면, 회사는 이익이 좋아 보여도 위기 시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유동성은 생존과 파산의 차이입니다.

2. 당좌비율은 진짜 이야기를 말해준다. 유동비율은 재고를 마치 현금처럼 계산하지만, 재고는 몇 달 동안 팔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당좌비율은 회사가 단 하나의 제품도 팔지 않고 부채를 갚을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이 수치가 낮으면 회사가 생존하기 위해 끊임없는 판매에 의존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3. 현금비율은 스트레스 테스트다.
이 비율은 "만약 모든 대출 기관이 내일 당장 상환을 요구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너무 많은 유휴 현금을 보유하지 않기 위해 이 비율을 낮게 유지하지만, 너무 낮으면 갑작스러운 충격에 취약해집니다. 투자자는 현금 보유액이 사업의 위험도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4. 부채비율은 레버리지 위험을 보여준다. 이 비율은 회사가 얼마나 많은 부분을 빌린 돈으로 운영하고 있는지, 또는 소유주의 자금으로 운영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부채가 많으면 좋은 시기에는 더 큰 보상을 얻을 수 있지만, 불황기에는 더 취약해집니다. 부채는 연료와 같지만, 회사를 태워버릴 수도 있습니다.

5. 총자산회전율은 효율성을 보여준다. 자산이 낭비되고 있다면 매출은 의미가 적습니다. 총자산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회사가 자원을 현명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 수치가 낮으면 회사가 커 보여도 자본이 실적 부진 자산에 묶여 있다는 뜻입니다.

6. 재고자산회전율은 수요 속도를 반영한다. 빨리 팔리는 제품은 현금 흐름을 유지하고 위험을 줄여줍니다. 재고가 느리게 움직이면 운전자본이 묶이고,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에서는 재고가 쓸모없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7. 매출채권회전율은 고객 관리 상태를 보여준다. 회전율이 높으면 고객이 빨리 대금을 지불하여 현금을 확보한다는 의미입니다. 회전율이 낮으면 미수금에 돈이 묶여 있어 유동성을 숨기고 있는 것입니다.

8. 부채비율은 산업별로 판단해야 한다. 유틸리티(공공 서비스) 산업에서는 정상적인 부채 수준이 소매나 기술 산업에서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수치 자체보다 맥락이 더 중요합니다. 항상 동종 업계와 비교하세요.

9. 유동성의 극단을 경계하라. 유동성이 너무 적으면 파산 위험이 있습니다. 반대로, 사용되지 않는 현금이 너무 많으면 성장을 위한 재투자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안전성과 효율성 사이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10. 스냅샷보다 추세가 더 중요하다. 한 해의 비율만으로는 많은 것을 알 수 없습니다. 수년간의 패턴은 경영진이 재무 건전성을 개선하고 있는지, 아니면 서서히 약화시키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AI시대는 10% 초노동자, 90% 무노동자가 될겁니다.
초노동자의 노동으로 90%를 먹여 살려야 합니다.
권력 집중, 양극화, 정신건강, 사회갈등이 우려됩니다.
초노동자의 관리에 국가와 기업의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https://haseong.github.io/blog/2025/09/20/ai-labor-privilege-and-class-society.html
😥<한 명이 대기업 이기는 AI 세상이 왔다 - 경량문명이 몰고올 충격적 변화>
- "팔란티어가 고졸 직원에게 월 700만원 주며 가르치는 이유

지금 전 세계 모든 직장인이 충격에 빠져있다. 200년간 당연하다고 여겨온 '대량생산, 대규모 조직' 시스템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1. 30명이 대기업을 박살내는 시대 🚀

• 소수가 다수를 압도하는 놀라운 현실
- 텔레그램: 고작 30명이 전 세계 메신저 시장 점령
- 미드저니: 40명이 Adobe 포토샵 세상을 뒤흔듦
- 커서 AI: 20명이 마이크로소프트 개발팀과 맞짱
- 베이스 44: 1명이 운영하는데 기업가치는 수십억

• 2022년 11월 30일, 세상이 바뀐 날
- ChatGPT 출시로 시작된 대학살의 서막
- 2개월 만에 1억 명 사용자 (구글 번역은 6년 걸렸는데...)
- 현재 전 세계 18억 명이 AI로 일하는 중
- 한국인 2천만 명이 이미 AI 중독, 유료 구독자 세계 3위

• 개인이 기업과 싸우기 시작했다
- AI IQ가 1년 만에 100에서 140으로 점프 (인간 평균은 100)
- 24시간 일하고, 밥도 안 먹고, 노조 가입도 안 하는 완벽한 직원
- 월 200달러 내고 2만 달러 버는 개인사업자 급증

2. 200년 된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 ⚖️

• 아담 스미스가 만든 괴물의 최후
- 분업화와 관료제로 버텨온 200년 역사
- 1조 투자하면 경쟁사는 5조, 또 10조... 끝없는 판돈 늘리기 게임
- 한 번 실패하면 회사 망하는 올인 도박판

• 무거운 문명의 치명적 약점들
- 공장 하나 짓는데 도로, 전력, 용수, 행정까지 동원
- 의사결정 한 번 하려면 몇 달씩 회의
- 실패하면 지역 경제까지 도미노 붕괴

• 가벼운 문명의 무시무시한 장점
- 정보와 아이디어만 있으면 끝
- 실패해도 노트북 하나면 다시 시작
- 의사결정은 커피 한 잔 마시는 시간

3. 회사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진다 🏢

• 피라미드는 이제 박물관에나
- 기존: 30년 다녀서 부장 달기
- 미래: 3주 프로젝트로 성과 증명
- 승진보다 포트폴리오가 중요한 시대

• 채용 공고문이 완전히 바뀌었다
- "준비된 사람만 오세요" (신입 교육 따위 없음)
- "3주만 같이 일해요" (평생직장은 꿈도 꾸지 마라)
- "또 만날 수도 있어요" (평판이 곧 생명줄)

• 새로운 직업이 우후죽순
- 사람 관리하는 CHO는 이제 과거
- 업무 없애는 CTO가 대세
- 인간과 AI 사이 통역하는 새 직종 등장

4. 1인당 기업가치 96배 차이의 공포 💰

• 경량 기업들이 돈을 쓸어담는 이유
- AI 기업 직원 1명 = 기존 기업 직원 96명 값어치
- 10명 회사에서 연봉 1억씩 줘도 남아돔
- 인재들이 대기업 차버리고 스타트업으로 대탈출

• 투자자들이 눈 돌리고 있다
- "직원 수 줄여라" 압박 시작
- 1인당 매출이 새로운 성과 지표
- 몸집 큰 공룡기업들 패닉 상태

• 취업 시장이 뒤집어졌다
- 신입사원 뽑을 돈으로 AI 더 산다
- 준비 안 된 사람은 회사에서 민폐
- 개인 VS 기업의 직접 대결 시대

5. 학교 나와봤자 소용없는 세상 🎓

• 대학 졸업장 휴지조각 만들기 프로젝트
- 팔란티어 CEO: "대졸자 채용 안 함" 폭탄선언
- 쇼피파이 CEO: "AI가 못한다고 증명해봐" 도발
- UCLA 졸업생이 ChatGPT에게 감사 인사하는 시대

• 교육 현장의 카오스
- 숙제는 AI가 하고 채점도 AI가 하는 현실
- 로스쿨 가봤자 AI한테 밀려나는 변호사들
- 학부모들이 아이 숙제를 AI에게 맡기는 중

• 새로운 생존 스킬들
- 암기는 이제 AI가 알아서
- 질문을 잘하는 능력이 곧 경쟁력
- 평생학습 아니면 도태 확정

6. 살아남으려면 이것부터 하라 🛡️

• 개인 생존 매뉴얼
- "내일 혼자 나가도 먹고 살 수 있나?" 자문하기
- AI를 동료 삼아 협업하는 법 익히기
- 내 전문 분야에서만큼은 AI보다 앞서기
- 관계와 신뢰라는 인간만의 무기 단련하기

• 조직 개조 프로젝트
- 몇 단계씩 거치는 결재라인 다 없애기
- 똑똑한 AI와 부지런한 AI 적재적소 배치
- 직원들 자주 만나고 자주 헤어지는 시스템 구축
- 평판 관리 시스템으로 인재 풀 확보

• 새 시대 협력 3원칙
- 준비된 사람만 만나기
- 짧고 굵게 협력하기
- 좋은 인상 남기고 재회 기약하기

7. 한국이 이길 수 있는 이유 🇰🇷

• 우리에게 유리한 카드들
-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빨리빨리' DNA
- K-pop, K-뷰티, K-푸드로 이미 브랜드 파워 확보
- 제조업 경험 + 창의성 = 완벽한 조합
- 규모 경제에서 브랜드 경제로 화려한 변신 중

• 지금이 골든타임
- 전 세계가 한국 문화에 열광하는 지금
- AI로 언어 장벽까지 무너진 지금
- 중량 문명이 경량 문명으로 넘어가는 지금

🚨마지막 경고: 90년 전 테슬라의 예언
니콜라 테슬라가 1935년에 한 말이 있다. "21세기 로봇은 고대의 노예가 했던 일을 대신할 것이다. 인류는 마침내 속박에서 해방되어 더 숭고한 일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 예언이 현실이 되고 있다.

💡많이 아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게 다르듯, 트랜드에 맞는 수 많은 정보를 잘 모으고 맥락을 잡아 인사이트를 뽑아낸 후, 누구나 이해할 수있도록 쉽게 설명하는 것도 큰 재주. 프레임과 용어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대단하다.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예적금하면 벼락거지 될 것 같은 이유

· 미국 : 돈 푸는 중
· 한국 : 돈 푸는 중
· 일본 : 돈 푸는 중
· 중국 : 돈 푸는 중
· 프랑스 : 돈 푸는 중

✍️ 특히 한국에서는 부동산, 주식, 코인 아니 하다 못해서 금 투자라도 안 하면 1~2년 뒤에 자산에서 엄청난 격차가 날수도 있다고 생각...

이미 자산이 있는 분들은 범접할 수 없는 부를 지니게 될 것이고, 중산층들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될 것이라 생각함, 그나마 중산층이라도 유지하느냐 혹은 하위로 떨어지느냐...?

아니면 누군가에게는 그나마 자산을 퀀텀점프할 수 있는 또 좋은 기회일지도...저는 졸업은 못해도 유지라도 하는 방향으로 😂

#인플레이션
DRAM 현물가격의 장기 추세 (2000~2025년)

• 현재 주력 제품인 16Gb DDR5 가격이 약 7달러, 그리고 16Gb DDR4 가격이 10달러 수준으로, 사상 최고가 영역에 도달

• 과거 DRAM 사이클에서 나타났던 가격 피크(2000년대 초, 2017~2018년)보다도 높은 레벨

• 2023~2024년 저점(DDR5 약 4달러, DDR4 약 2.53.5달러) 대비 2배 이상 반등, 강력한 상승 사이클을 확인

• 가격 급등 배경에는

① 메모리 업체들의 HBM 전환으로 인한 DDR5 공급 부족

② 서버·PC 교체 주기와 AI 관련 수요 확대

③ 채널 재고 재축적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주류 DRAM 제품군이 동시에 고점 갱신하는 경우는 드물며, 이는 업황의 구조적 전환 가능성을 의미
전 세계 스마트폰 브랜드 점유율 순위 변화
Memory Supercycle – Rising AI Tide Lifting All B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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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한줄 📌
AI 수요가 메모리 전반(특히 DRAM·NAND)을 견인하며 2026년 공급부족 가능성↑, 업종(韓 Tech) Attractive 격상과 함께 ASML·SK hynix를 Overweight로 상향, NAND에 더 강한 베팅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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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사이클 포인트) ⏱️
• 2025년 4월 저점 이후 AI 주도 신(新) 사이클 진입, 사이클 인디케이터는 2027년 ‘피크’로 이동 중.
• HBM 마진 압박·점유율 이슈는 주가 오버행이었으나, AI 수요가 산업 성장률을 상회하면 주가의 구조적 상단을 열 수 있다는 판단.
• 블렌디드 DRAM ASP: 4Q25 +9%(종전 ‘보합’ → 상향)로 재가속 조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서버 RDIMM(DDR5) 수요 반등 → 4Q25 가격 인상 가능성.
• 2026년 DRAM Capex 유의미한 증액 예상(삼성 P4·하이닉스 M15X/M16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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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 (이전 견해 대비) 🔄
• 업종 뷰: In-Line → Attractive.
• 종목:
o ASML: EW → OW, PT €950(↑).
o SK hynix: EW → OW, PT 41만 원(↑).
o Fadu: EW → OW, PT 2.8만 원(↑).
o 삼성전자: Top Pick, PT 9.6만 원(↑).
• 가격 전망: DRAM 4Q25 +9%로 상향, NAND는 공급 제약 심화로 2026년 쇼티지(기본 2%, 강세 8%) 가능성 상향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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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의 다섯 가지 ‘서프라이즈’ 🚀
• QLC eSSD(고밀도) 2026 수주 급증: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올해 eSSD 전체 시장 규모에 필적(~300EB).
• GDDR7·B40(RTX 6000) 수요: 2H25 중국향 약 200만개 GDDR7, 2026년 추가 확대 여지.
• SOCAMM 수요: Rubin GPU발 LPDDR5X 사용, 2026 DRAM 공급의 ~5%.
• DDR5 서버 수요 급증 → 타 영역 공급 재배분 및 저평준 재고.
• DRAM Capex 증액: HBM4 도입과 타이트한 수급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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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NAND·장비 체크포인트 🧩
• HBM TAM(매출): 2023 $3bn → 2027 $53bn(용량·채택 급증).
• HBM 베이스 다이: HBM4/4e로 파운드리·ASIC 설계 수혜 확대(2028년 파운드리 TAM ≥ $2bn 가정).
• NAND: 수년간 저투자 → 2026년 수요 +30% vs. 공급 +15~20% 가정, 모듈·컨트롤러(Phison·Longsys·SIMO) 수혜.
• WFE(장비): 2026 DRAM WFE $32.7bn(+10% YoY), NAND WFE $11.1bn(+9%), 그린필드 비중↑로 ASML·TEL·AMAT 우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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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뷰 (투자 포인트) 🎯
• 삼성전자(Top Pick)
o 리스크/보상 매력: 2026E P/B 1.0~1.2x 구간, HBM4 점유율 상승 옵션.
o NAND 스케일·RDIMM 반등·GDDR7/SOCAMM 신규 수요.
• SK hynix(OW 상향)
o HBM 리스크 디리스크 진행, NAND·컴모디티 DRAM 가격 상향 반영 시 내재가치 41만 원 산출.
o 솔리다임의 고밀도 QLC 기여 확대.
• ASML(OW 상향)
o DRAM EUV 레이어 증가 수혜, 2027년을 향한 메모리 Capex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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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촉매 ⚠️
• 리스크: AI 인프라 소화 지연, HBM 경쟁 심화·가격 협상 결과, 소비자 IT 부문 회복 지연.
• 촉매: 가격 협상(분기→수시화), HBM4 자격·점유율 업데이트,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 NL eSSD 발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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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체크리스트
• 2025년 4Q: DRAM 가격 인상 모멘텀 확인.
• 2026년: NAND 쇼티지 경로(2~8%) 및 HBM4 로드맵 점검.
• 포지셔닝: NAND 상대선호 유지 + DRAM 장비(ASML 등) 노출 확대.
본 요약은 원문 수치·논리만을 반영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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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결정 내리셨네,,,
올해는 겨울이 안오나보다
OpenAI–NVIDIA 시스템 파트너십

• 최소 10GW급 NVIDIA 시스템을 OpenAI 차세대 AI 인프라에 배치 예정

• 역사상 가장 큰 AI 전용 컴퓨팅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중 하나로 평가

• NVIDIA가 해당 시스템 구축에 따라 최대 1,000억 달러 투자 계획

• 첫 1GW 규모 시스템은 2026년 후반 Vera Rubin 플랫폼을 통해 가동 예정

• OpenAI는 NVIDIA를 컴퓨트 및 네트워킹의 우선 전략 파트너로 지정

•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로드맵을 공동 최적화해 성능·효율을 극대화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중 혁신 격차, 점점 좁혀지고 있다

미국과 중국 간의 혁신 격차가 점점 좁혀지고 있습니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글로벌 혁신 지수'에 따르면, 두 경제 라이벌 간의 격차는 현재 5.1포인트에 불과합니다. 2015년에는 이 격차가 12.6포인트였습니다.

미국은 지난해 후기 단계 벤처캐피탈(VC) 투자, 소프트웨어 지출,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시장과 같은 지표에서 특히 우수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2024년, 미국은 조사 대상 표본에서 전체 연구개발(R&D) 지출의 거의 절반(47%)을 차지했으며, 아시아는 중국(18%), 일본(7%), 대한민국(3%)의 주도로 30%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중국은 특허 출원, 창의적인 상품 수출, 산업 디자인과 같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세계 2위 경제 대국인 중국은 과학 연구 분야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였습니다. 2024년 전 세계 과학 논문 발표량은 사상 최고치인 200만 건을 기록했는데, 이는 중국의 14% 성장과 인도의 7.6% 증가에 일부 힘입은 결과입니다.

이 지수는 139개 경제를 대상으로 인적 자본, 제도, 기술, 창의적 생산량뿐만 아니라 시장 및 비즈니스 고도화 등 다양한 기준에 초점을 맞춰 혁신 수준을 평가했습니다.

https://www.statista.com/chart/35176/us-china-innovation-gap/
Forwarded from 글반장
양이 곧 재능이다.
재능에 자신이 없다면 양으로 승부하자.
-나카타니 아키히로, 작가-
AI의 '어플리케이션' 관점에서 현재 가장 뚜렷한 진전을 보이는 영역이 광고 영역이라고 생각하는데, 구글은 유튜브라는 엄청난 광고 채널을 가지고 있고 이제 여기에 AI를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주장. 매우 설득력이 있다.

"유튜브 영상 속 모든 아이템이 수익화 가능한 표면으로 변하고 있다. 이렇게 노골적으로 말하면 디스토피아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실제로는 이득이 크다. 나는 최근 집수리 영상을 많이 보는데, 영상 속 장비들을 바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으면 정말 편리하다. 대부분 배경에만 나와 있는 장비인데도 말이다. 머지않아 유튜브는 이런 인벤토리를 확보하게 될 것이고, 이를 제휴 링크로 제공하거나 입찰 방식으로 기업이 고객에게 노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더 일반적으로 보면, 구글이 이걸 해낼 수 있는 그림이 보인다. 챗봇 시대의 시작은 최악이었지만, 이제 구글은 스스로를 추스르고 모델·인프라 리더십을 바탕으로 실행하고 있다. 반면 메타는 벽에 부딪혀 AI 접근 방식을 완전히 다시 짜야 했다. 물론 마크 저커버그가 해결책을 찾긴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 구글 — 놀랍게도! — 이 실제 제품을 내놓고 있다."

"내가 AI 시대 구글에 대해 가졌던 걱정은, 회사가 광고주를 위한 경매를 통해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창출했던 방식 대신, “답변 기계”가 되려는 과정에서 그 이익을 잃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텍스트 기반 세상이다. 장기적으로는 그게 영상 세계만큼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다시 말해, 구글은 검색에서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잘하고 있고, 클라우드 사업에 AI가 미치는 영향에도 나는 항상 낙관적이었다. 그러나 내가 놓쳤던 부분은, 구글이 이미 자사의 AI 우월성을 폭발적으로 발휘할 창 끝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 유튜브. 눈앞에 숨은 거인이자, 동시에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크지만 이제 막 시작한 사업이다."

https://stratechery.com/2025/the-youtube-tip-of-the-google-spear/
네이버<>두나무 관련 코멘트

어제 기사의 여파가 오늘까지도 이어지고 있어 수많은 물음에 대한 답을 드리려고 합니다. 소통창구가 없는 기업이기 때문에 제가 답을 드리는 것이 매우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저의 의견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두나무는 약세장에는 연간 1조원 수준, 강세장에는 3조원에 가까운 이익을 내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연간 2조원의 영업이익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두나무는 가상자산 사업에 있어서 독보적 1위 사업자이며, 글로벌 거래대금 기준으로도 코인베이스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네이버의 경우 광고, 커머스에 있어 독보적 사업자입니다.

2/ 그럼 반대로 두 회사의 결핍에 대해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네이버는 여러 분야에서 독보적 사업자이긴 하지만 이마를 탁 칠만한 신사업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당장 이익에 보탬이 되는 신사업을 찾기에는 더 불분명한 상황이죠. 반대로 두나무의 경우에는 무서울 만큼 현금을 벌어들이고 있지만 사업이 굉장히 단조롭습니다. 어떻게 확장해야할지 굉장히 막막할 겁니다. 결국 네이버는 '확실히 돈을 버는 신사업‘이 필요하고, 두나무는 '사업의 다각화'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3/두나무의 입장에서 조금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두나무는 현물기준으로 글로벌 거래점유율이 코인베이스와 거의 유사한 수준입니다. 코인베이스는 P/E 멀티플 70배 수준, 두나무는 P/E 멀티플로는 거의 10배 수준입니다. Fwd 기준으로 두나무는 멀티플이 훨씬 떨어지게 됩니다. 코인베이스와 유사한 거래대금으로도 두나무는 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을까요? 규제나 정책기조 때문도 있지만, 지금의 코인베이스를 살펴보면 결국 두나무의 가치 상승의 열쇠는 '사업의 다각화'일 것입니다. 특히, '기존의 이익을 훼손하지 않을' 사업적 다각화가 필요합니다.

4/네이버 파이낸셜은 원스코 도입 시 상당한 영업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네이버측이 발행자가 된다면 발행에 따른 수익도 가져갈 수 있겠죠. 그러나 카드(신용)결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이 쓰일지는 의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원화스테이블 코인을 '결제'에 포커싱하고 있지만, 제가 생각할 때 정말 원화스테이블코인이 압도적으로 쓰일 곳은 '원화 거래소'입니다. 현재 글로벌 전체 스테이블코인 거래의 88%는 거래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결제 부문에서도 앞으로 더 큰 폭의 성장이 있겠지만, 어쨌거나 스테이블코인은 '거래를 메인 사업으로 하는 곳'에서 훨씬 많이 쓰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네이버 입장에서는 두나무가 너무 간절하게 필요한 사업파트너가 됩니다.

5/양쪽의 입장을 모두 고려해 보았을 때, 과연 두나무가 얻는 것 없이 모든 것을 내어주는게 맞는지에 대해 고민해보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번 딜이 양쪽 모두에게 윈윈이 될 수 밖에 없는 딜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어느쪽도 손해를 보는 구조로 가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가 아니라, 네이버<>두나무라는 조금 더 큰 그림에서 이번 이벤트를 바라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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