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감성코퍼레이션 업데이트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스노우피크 개요
- 일본 스노우피크 라이센스를 받아 의류, 패션, 신발 및 캠핑장비 일부를 판매.
- 매장수 21년 84개, 22년 130여개, 올해 160~170여개. 2분기 보고서 기준 149개.
- 8월부터 현빈으로 모델 교체하며 인지도 측면에서 확장.
- 기존에는 남성 카테고리가 높았음. 앞으로는 여성 라인업 늘어날 것(주 : 모델 변경 효과를 여기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예상)
□ 실적
- 연매출 21년 171%, 22년 140% 성장 기록.
- 회사 23년 매출 목표는 1870억으로 약 60%. 1분기 YoY +110%, 2분기 +64%로 초과 달성중
- 3분기 실적 추이도 1,2분기처럼 잘 나올 가능성. 이 경우 연간 가이던스는 높은 확률로 올라갈 것.
- 참고했던 블로그에서는 연간 17~18% OPM 기대.
- 가이던스 매출 1900억 적용시 300억 초중반 가능. 매출 추가 상향되면 영업이익도 더 올라갈 가능성 높음.
- 4년차인 올해 디스커버리의 매출 추이를 따라잡음.
- 마진 잘 나오는건 정상가 판매가 잘 되고 있고 광고선전비 효율적 집행 영향.(주 : 프리미엄 브랜드로 분류되어 정상가 판매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것으로 보임)
- 세일을 하지 않아도 재고가 많이 남지 않아 점포당 매출도 매우 양호. 기사에서는 점포당 월매출 1억 이상이 대부분.
□ 해외진출
- 중국 : 올해 중순 프로세스 마무리, 하반기에 매장 시작하고 내년도에 매장 증가 스케쥴
- 대만 : 스노우피크 대만 매장에 동사 의류가 합해져서 판매. 마진 좋음.
- 브랜드 라이센스 계약 연장은 크 문제없을 것.
□ 기타
- 중국 진출이 기존에 투자포인트. 그러나 이번에 단체관광객으로 중국인이 먼저 들어오면서 수혜 볼 가능성.
- 단체관광 들어온다면 기존 국내 면세점+ 7월 제주 면세점 입점 효과 볼 수 있음.
- 최근 채용 현황을 보면 신발 디자이너, 온라인팀, 해외영업이 눈에 보임. 향후 사업의 방향성으로 짐작 가능함.
참고
실적리뷰 https://blog.naver.com/logindrug/223185184734
채용 https://blog.naver.com/ks200331022/223191227534
인터뷰 http://www.fashionbiz.co.kr/PE/?cate=2&recom=2&idx=201833
- 기타 비용 증가가 크진 않을 것 같아 매출이 늘어나면 이익 구조도 계속 좋아지며 순현금 쌓이는 선순환 구조가 될 것 같음.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스노우피크 개요
- 일본 스노우피크 라이센스를 받아 의류, 패션, 신발 및 캠핑장비 일부를 판매.
- 매장수 21년 84개, 22년 130여개, 올해 160~170여개. 2분기 보고서 기준 149개.
- 8월부터 현빈으로 모델 교체하며 인지도 측면에서 확장.
- 기존에는 남성 카테고리가 높았음. 앞으로는 여성 라인업 늘어날 것(주 : 모델 변경 효과를 여기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예상)
□ 실적
- 연매출 21년 171%, 22년 140% 성장 기록.
- 회사 23년 매출 목표는 1870억으로 약 60%. 1분기 YoY +110%, 2분기 +64%로 초과 달성중
- 3분기 실적 추이도 1,2분기처럼 잘 나올 가능성. 이 경우 연간 가이던스는 높은 확률로 올라갈 것.
- 참고했던 블로그에서는 연간 17~18% OPM 기대.
- 가이던스 매출 1900억 적용시 300억 초중반 가능. 매출 추가 상향되면 영업이익도 더 올라갈 가능성 높음.
- 4년차인 올해 디스커버리의 매출 추이를 따라잡음.
- 마진 잘 나오는건 정상가 판매가 잘 되고 있고 광고선전비 효율적 집행 영향.(주 : 프리미엄 브랜드로 분류되어 정상가 판매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것으로 보임)
- 세일을 하지 않아도 재고가 많이 남지 않아 점포당 매출도 매우 양호. 기사에서는 점포당 월매출 1억 이상이 대부분.
□ 해외진출
- 중국 : 올해 중순 프로세스 마무리, 하반기에 매장 시작하고 내년도에 매장 증가 스케쥴
- 대만 : 스노우피크 대만 매장에 동사 의류가 합해져서 판매. 마진 좋음.
- 브랜드 라이센스 계약 연장은 크 문제없을 것.
□ 기타
- 중국 진출이 기존에 투자포인트. 그러나 이번에 단체관광객으로 중국인이 먼저 들어오면서 수혜 볼 가능성.
- 단체관광 들어온다면 기존 국내 면세점+ 7월 제주 면세점 입점 효과 볼 수 있음.
- 최근 채용 현황을 보면 신발 디자이너, 온라인팀, 해외영업이 눈에 보임. 향후 사업의 방향성으로 짐작 가능함.
참고
실적리뷰 https://blog.naver.com/logindrug/223185184734
채용 https://blog.naver.com/ks200331022/223191227534
인터뷰 http://www.fashionbiz.co.kr/PE/?cate=2&recom=2&idx=201833
- 기타 비용 증가가 크진 않을 것 같아 매출이 늘어나면 이익 구조도 계속 좋아지며 순현금 쌓이는 선순환 구조가 될 것 같음.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중국의 40년 호황은 끝났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중국을 빈곤에서 강대국으로 이끈 경제 모델이 무너지고 곳곳에서 위기의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중국은 공장, 고층 빌딩, 도로에 투자하며 경제를 발전시켰습니다. 이에 중국을 빈곤에서 탈출하고 전 세계 최대 수출 강국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이제 이 성공 모델은 깨졌습니다.
중국이 빠르게 따라잡을 때 효과가 있었던 모델은 이제 중국이 부채에 허덕이고 건설할 것이 부족해지면서 효과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일부 지역에는 사용률이 낮은 교량과 공항이 있습니다. 수백만 채의 아파트가 비어 있습니다. 투자 수익률은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중국의 암울한 경제 데이터를 넘어 남서부 윈난성 등 먼 지방까지 문제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데, 윈난성은 중국이 몇 달 전 '코로나 제로' 정책을 종료하고 전 세계가 팬데믹에서 벗어난 지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백만 달러를 들여 축구장 3개 크기의 새로운 코로나19 격리 시설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민간 투자가 약하고 수출이 부진한 상황에서 관리들은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계속 차입하고 건설하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말합니다.
경제학자들은 현재 중국이 불리한 인구 통계와 미국 및 동맹국과의 격차 확대로 인해 훨씬 더 느린 성장의 시대에 접어들고 있으며, 이로 인해 외국인 투자와 무역이 위태로워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경제 침체기가 아니라 긴 경기 침체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경제 위기 전문가인 컬럼비아 대학교 역사학 교수 아담 투즈는 "우리는 경제 역사상 가장 극적인 궤적에서 기어 변속을 목격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국제통화기금(IMF)은 향후 몇 년간 중국의 GDP 성장률이 지난 40년 동안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4%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런던에 본사를 둔 리서치 회사인 Capital Economics는 중국의 추세 성장률이 2019년 5%에서 3%로 둔화되었으며, 2030년에는 약 2%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러한 속도라면 중국은 2035년까지 경제 규모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2020년 시진핑 주석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는 중국이 중산층 신흥 시장 대열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중국의 오랜 야망인 세계 최대 경제대국 미국을 추월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중국의 경제 회복에 대한 전망은 수없이 빗나갔습니다. 중국의 급성장하는 전기 자동차 및 재생 에너지 산업은 중국이 시장을 지배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미국과의 긴장은 중국이 인공지능과 반도체와 같은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여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도록 촉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은 재정 지출을 확대하는 등 원하는 경우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수단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학자들은 중국이 이전의 성장 동력은 사라지고, 어려운 시기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중 일부는 팬데믹 이전에도 분명했습니다. 중국은 몇 년 동안 중국 국내총생산의 25% 이상을 차지했던 주택 시장의 호황에 힘입어 더 많은 차입을 받아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중국이 초기에 코로나19를 성공적으로 억제하고 미국 소비자들의 팬데믹 지출이 급증하면서 중국의 경제 문제는 더욱 가려졌습니다. 이후 주택 거품이 꺼지고 중국 제품에 대한 서방의 수요가 줄어들면서 차입이 지속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전망은 상당히 어두워졌습니다. 제조업 활동은 위축되고 수출은 감소했으며 청년 실업률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부동산 개발업체 중 하나인 컨트리 가든 홀딩스가 파산했습니다.
중국을 빈곤에서 강대국으로 이끈 경제 모델이 무너지고 곳곳에서 위기의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중국은 공장, 고층 빌딩, 도로에 투자하며 경제를 발전시켰습니다. 이에 중국을 빈곤에서 탈출하고 전 세계 최대 수출 강국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이제 이 성공 모델은 깨졌습니다.
중국이 빠르게 따라잡을 때 효과가 있었던 모델은 이제 중국이 부채에 허덕이고 건설할 것이 부족해지면서 효과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일부 지역에는 사용률이 낮은 교량과 공항이 있습니다. 수백만 채의 아파트가 비어 있습니다. 투자 수익률은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중국의 암울한 경제 데이터를 넘어 남서부 윈난성 등 먼 지방까지 문제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데, 윈난성은 중국이 몇 달 전 '코로나 제로' 정책을 종료하고 전 세계가 팬데믹에서 벗어난 지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백만 달러를 들여 축구장 3개 크기의 새로운 코로나19 격리 시설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민간 투자가 약하고 수출이 부진한 상황에서 관리들은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계속 차입하고 건설하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말합니다.
경제학자들은 현재 중국이 불리한 인구 통계와 미국 및 동맹국과의 격차 확대로 인해 훨씬 더 느린 성장의 시대에 접어들고 있으며, 이로 인해 외국인 투자와 무역이 위태로워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경제 침체기가 아니라 긴 경기 침체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경제 위기 전문가인 컬럼비아 대학교 역사학 교수 아담 투즈는 "우리는 경제 역사상 가장 극적인 궤적에서 기어 변속을 목격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국제통화기금(IMF)은 향후 몇 년간 중국의 GDP 성장률이 지난 40년 동안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4%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런던에 본사를 둔 리서치 회사인 Capital Economics는 중국의 추세 성장률이 2019년 5%에서 3%로 둔화되었으며, 2030년에는 약 2%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러한 속도라면 중국은 2035년까지 경제 규모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2020년 시진핑 주석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는 중국이 중산층 신흥 시장 대열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중국의 오랜 야망인 세계 최대 경제대국 미국을 추월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중국의 경제 회복에 대한 전망은 수없이 빗나갔습니다. 중국의 급성장하는 전기 자동차 및 재생 에너지 산업은 중국이 시장을 지배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미국과의 긴장은 중국이 인공지능과 반도체와 같은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여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도록 촉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은 재정 지출을 확대하는 등 원하는 경우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수단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학자들은 중국이 이전의 성장 동력은 사라지고, 어려운 시기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중 일부는 팬데믹 이전에도 분명했습니다. 중국은 몇 년 동안 중국 국내총생산의 25% 이상을 차지했던 주택 시장의 호황에 힘입어 더 많은 차입을 받아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중국이 초기에 코로나19를 성공적으로 억제하고 미국 소비자들의 팬데믹 지출이 급증하면서 중국의 경제 문제는 더욱 가려졌습니다. 이후 주택 거품이 꺼지고 중국 제품에 대한 서방의 수요가 줄어들면서 차입이 지속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전망은 상당히 어두워졌습니다. 제조업 활동은 위축되고 수출은 감소했으며 청년 실업률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부동산 개발업체 중 하나인 컨트리 가든 홀딩스가 파산했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지난 20일 월스트리트저널에 올라온 뉴스를 번역하고 정성껏 다듬어서 올려드립니다.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시간내서 정독해보시길 추천합니다.
https://www.wsj.com/world/china/china-economy-debt-slowdown-recession-622a3be4
https://www.wsj.com/world/china/china-economy-debt-slowdown-recession-622a3be4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주가, 시간외서 8% 넘게 폭등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8779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8779
www.getnews.co.kr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주가, 시간외서 8% 넘게 폭등 - 글로벌경제신문
美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기록하며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엔비디아는 23일(현지시간) 2분기 매출이 135억1000만달러(18조225억원), 주당 순이익은 2.70달러(3600...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MJ)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멕시코 충전기시장 성장 유망
멕시코시티무역관 박주영
충전 인프라는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필수 요건
전기차 충전소 2000여 곳, 4개 도시 위주 집중 양상
전기차 분야 전문가 오스카르 실바(Oscar Silva) 씨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국제 평균으로 보아 1대당 12.5개의 충전기가 필요하므로 2030년까지 총 1만5700여 곳의 충전기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존하는 충전기가 2000여 곳임을 감안했을 때 2030년까지 매월 163개씩 충전기가 신설돼야 가능한 수치이다."라고 언급했다.
✅ 빠르게 전기차 충전과 관련한 내용을 공부하기 좋습니다.
[본문 링크]
멕시코시티무역관 박주영
충전 인프라는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필수 요건
전기차 충전소 2000여 곳, 4개 도시 위주 집중 양상
전기차 분야 전문가 오스카르 실바(Oscar Silva) 씨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국제 평균으로 보아 1대당 12.5개의 충전기가 필요하므로 2030년까지 총 1만5700여 곳의 충전기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존하는 충전기가 2000여 곳임을 감안했을 때 2030년까지 매월 163개씩 충전기가 신설돼야 가능한 수치이다."라고 언급했다.
✅ 빠르게 전기차 충전과 관련한 내용을 공부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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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30824_NAVER DAN23 컨퍼런스
(1) NAVER, 2세대 생성형 인공지능(AI)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
(2) 셀온 이후에 주가는 다시 급반등하며 금일 발표한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
(3) 서두에 이미 AI를 활용한 커머스 거래액이 13%나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NAVER의 DNA는 ‘AI'에 있음을 확인
(4) NAVER는 3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1) B2C 서비스, 2) B2B 서비스, 3) 광고형 상품
(5) B2C 서비스는 국내 포탈/검색 트래픽의 방어 및 신규 트래픽 유입이 충분히 해보임. 신규 서비스 오늘 16시 공개 예정
(6) B2B 서비스는 구독형 SaaS에 가까운데, NAVER의 AI 기술은 기존 제품의 가성비를 올려주는 방향으로 전개될 듯
(7) 판매자/광고주를 위한 광고형 상품은 기존의 낮은 단가, 낮은 가격의 광고 상품을 대체하는 프리미엄 상품이 되어 P 증가가 기대
(8) 무수히 많은 사용자/판매자의 정보를 ‘API’로 연결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아웃풋을 뽑아내고, 이를 상품화 하는 것이 인터넷 플랫폼 사업자의 근간이라는 것을 느낌
(1) NAVER, 2세대 생성형 인공지능(AI)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
(2) 셀온 이후에 주가는 다시 급반등하며 금일 발표한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
(3) 서두에 이미 AI를 활용한 커머스 거래액이 13%나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NAVER의 DNA는 ‘AI'에 있음을 확인
(4) NAVER는 3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1) B2C 서비스, 2) B2B 서비스, 3) 광고형 상품
(5) B2C 서비스는 국내 포탈/검색 트래픽의 방어 및 신규 트래픽 유입이 충분히 해보임. 신규 서비스 오늘 16시 공개 예정
(6) B2B 서비스는 구독형 SaaS에 가까운데, NAVER의 AI 기술은 기존 제품의 가성비를 올려주는 방향으로 전개될 듯
(7) 판매자/광고주를 위한 광고형 상품은 기존의 낮은 단가, 낮은 가격의 광고 상품을 대체하는 프리미엄 상품이 되어 P 증가가 기대
(8) 무수히 많은 사용자/판매자의 정보를 ‘API’로 연결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아웃풋을 뽑아내고, 이를 상품화 하는 것이 인터넷 플랫폼 사업자의 근간이라는 것을 느낌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아이센스 사업스케줄 정리
• 연속혈당 측정기 (CGM)
- 국내 식약처 허가
- 9월 국내 시판 예정 (현재 프리마케팅 진행 중)
- 임신 및 2형당뇨 건보적용 연구용역 진행 중 (2024년 2월 종료 예정)
- 카카오헬스케어 물량 협의 중
- 유럽판매 허가승인 및 사업 본격화
- OEM을 염두하고 있는 바, 다양한 업체들과 논의 중
섬마을투자자 님 감사합니다 !!!
https://m.blog.naver.com/ssummaeul/223192274632
• 연속혈당 측정기 (CGM)
- 국내 식약처 허가
- 9월 국내 시판 예정 (현재 프리마케팅 진행 중)
- 임신 및 2형당뇨 건보적용 연구용역 진행 중 (2024년 2월 종료 예정)
- 카카오헬스케어 물량 협의 중
- 유럽판매 허가승인 및 사업 본격화
- OEM을 염두하고 있는 바, 다양한 업체들과 논의 중
섬마을투자자 님 감사합니다 !!!
https://m.blog.naver.com/ssummaeul/223192274632
NAVER
아이센스, 사업스케쥴 정리 (230824)
연속혈당 측정기 (CGM) 국내 식약처 허가 9월 국내 시판 예정 (현재 프리마케팅 진행 중) 임신 및 2형당...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Yahoo Finance
Nasdaq drops nearly 2% as Fed warns rate cuts aren't coming soon: Stock market news today
Stocks closed lower on Thursday as investors digested hawkish commentary from the Federal Reserve that warned interest rates will be higher for longer than initally anticipated.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m.nocutnews.co.kr/news/5999879
선박도 자율주행?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세계 최초로 'AI 기관사'를 탑재한 선박을 인도하며 자율운항선박 분야 선도에 나섰다.
선박도 자율주행?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세계 최초로 'AI 기관사'를 탑재한 선박을 인도하며 자율운항선박 분야 선도에 나섰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 풍력발전 타워 시장동향
시카고무역관 이준섭
풍력발전기를 지지해 주는 철강으로 만든 구조물인 타워의 HS 코드는 7308.20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BIS World에 따르면 2023년 미국 풍력터빈 시장 규모는 136억 달러이다. 미국 풍력터빈 시장은 바이든 정부의 에너지 안보 정책 및 풍력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2028년까지 향후 5년간 연평균 3.2%씩 성장해 2028년에는 159억 달러(21조원)가 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풍력터빈 시장의 확대에 발맞추어 타워 시장 또한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에너지청(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신재생 에너지는 미국 전체 발전량의 13%를 차지하며, 이 중 풍력발전이 2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는 미국 전체 발전량의 4% 정도이다. 향후 미국의 신재생 발전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50년에는 미국 전체 발전량의 19%를 생산할 것으로 예측되기에 풍력 발전량 또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의 풍력 타워의 수입은 2022년에 감소했으나 향후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입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강점이 있는 타워, 하부구조물 등은 미국 내 수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시사점
미국 IRA(AMPC)뿐만 아니라, 유럽의 넷제로산업법 등 주요국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므로 한국기업은 향후 10년 장기적인 전략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시장 수요에 공격적으로 대응하고, 보호무역규제에도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하며, 운반 효율성도 제고할 수 있는 인수·합병(M&A), 생산법인 지분 인수 전략과 기술경쟁력 제고, 공정 자동화에도 적극 투자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본문 링크]
시카고무역관 이준섭
풍력발전기를 지지해 주는 철강으로 만든 구조물인 타워의 HS 코드는 7308.20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BIS World에 따르면 2023년 미국 풍력터빈 시장 규모는 136억 달러이다. 미국 풍력터빈 시장은 바이든 정부의 에너지 안보 정책 및 풍력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2028년까지 향후 5년간 연평균 3.2%씩 성장해 2028년에는 159억 달러(21조원)가 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풍력터빈 시장의 확대에 발맞추어 타워 시장 또한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에너지청(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신재생 에너지는 미국 전체 발전량의 13%를 차지하며, 이 중 풍력발전이 2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는 미국 전체 발전량의 4% 정도이다. 향후 미국의 신재생 발전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50년에는 미국 전체 발전량의 19%를 생산할 것으로 예측되기에 풍력 발전량 또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의 풍력 타워의 수입은 2022년에 감소했으나 향후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입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강점이 있는 타워, 하부구조물 등은 미국 내 수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시사점
미국 IRA(AMPC)뿐만 아니라, 유럽의 넷제로산업법 등 주요국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므로 한국기업은 향후 10년 장기적인 전략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시장 수요에 공격적으로 대응하고, 보호무역규제에도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하며, 운반 효율성도 제고할 수 있는 인수·합병(M&A), 생산법인 지분 인수 전략과 기술경쟁력 제고, 공정 자동화에도 적극 투자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본문 링크]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세스 클라만이 초반부에 젊은이들에게 해준 조언이 인상적입니다. 투자에서도 결국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보았을 때, 로우리스크-하이리턴을 얻을 수 있지요. 일반적인 방식 (로우리스크-로우리턴,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을 가져갔을 때는 초과수익을 가져갈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고민과 관점을 통해 남들이 보지 못하는 '비효율'의 영역에서 자신만의 '효율'을 찾아야 하고요.
삶도 마찬가지이지 않나 싶습니다.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것들에는 상한선이 있지요. 가치가 정해져있고요. 다른 길을 갔을 때는 위험하지요. 하지만 다른 길 갔을 때도 자신만의 관점과 통찰로 비용을 낮추고 리턴을 크게 만드는 게 삶을 잘 살아가는 법 아닐까요? 결국 비대칭적으로 세상을 인식하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는 것. 남들이 모두 다 '비효율'이라고 하는 곳에 자신만의 인생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 생각하게 되는 통찰 있는 인터뷰네요.
한글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nezRXTEzAkw
삶도 마찬가지이지 않나 싶습니다.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것들에는 상한선이 있지요. 가치가 정해져있고요. 다른 길을 갔을 때는 위험하지요. 하지만 다른 길 갔을 때도 자신만의 관점과 통찰로 비용을 낮추고 리턴을 크게 만드는 게 삶을 잘 살아가는 법 아닐까요? 결국 비대칭적으로 세상을 인식하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는 것. 남들이 모두 다 '비효율'이라고 하는 곳에 자신만의 인생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 생각하게 되는 통찰 있는 인터뷰네요.
한글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nezRXTEzAk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