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자율주행 스터디(3) - 현대오토에버에서 본 투자 아이디어 : 텔레칩스, 넥스트칩, 코닉오토메이션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현대오토에버의 인베스터 데이가 6월 말에 있었음. 그 당시 과거 자료를 찾아보면 투자 아이디어가 상당히 많음.
그 동안 아이디어만 머물렀던 이유는 아이디어가 실현될 요인이 부족했음. 그러나 최근 현대오토에버가 신고가를 갱신하며 시장의 관심이 올라가고 있어 체크해볼 필요.
내용이 매우 긴데, 일단 체크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는
1)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으로 텔레칩스,
2) ADAS 수주에 따른 실적 모멘텀의 넥스트칩,
3) 현대차와는 관련이 없지만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활성화됐을 때의 코닉오토메이션임.
기타 자율주행으로 엮이는 슈어소프트테크,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등도 차후 더 스터디를 진행해보려고 함.
언제나 그렇듯 해당 투자 아이디어는 오류 발생 가능성이 있고 당장의 주가 상승으로 가는 것이 아님. 아이디어가 실현되려면 시간이 많이 남은 것들도 있고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른 것도 있음.
또한 내용이 넓고 가볍기 때문에 오류사항을 지적받으면 수정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도움받은 채널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
□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 - 텔레칩스
현대차 그룹의 글로벌 네비게이션 탑재율은 37%, 현재 50~60%임. 이걸 27년까지 약 80%까지 늘리겠다고 함.
EU는 22년 7월 6일 이후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운전자가 과속하면 경고음이 울리고 차량 속도를 줄이는 ISA 장치 탑재화를 의무화함. ISA 시스템은 비디오카메라나 GPS가 수집한 데이터로 도로 제한 속도를 감지하는 기술. 24년 5월에는 EU 내 모든 차량에 ISA 장치를 탑재해야함. 이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서 네비게이션이 필수. 네비에 추가로 경고음이나 경고등, EUC를 통해 적극적인 피드백을 운전자에게 주는 것.
또한 현대차그룹은 테슬라와 다르게 레벨3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위해 라이더 센서와 고정밀 지도를 채용함. 오토에버는 네비게이션 기본 탑재화와 더불어 항법지도, ADAS, 차선 정보 패키지를 전 차종에 제공할 예정으로 관련 시장도 커질 것.
가장 큰 관련주는 텔레칩스.
텔레칩스는 AVN(Audio/Video/Navigation)과 HUD, RSE< 디지털 클러스터 등에 AP를 공급.
대표적인 제품은 돌핀3(AVN, 계기판 용도)이고 성능이 향상된 돌핀5를 준비 중. 또한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이 출시될 예정.N-돌핀은 인공지능 알고리즘 자회사 마인드인과 카메라를 통해 AI로 객체와 차선 등을 인식.
현재 차량 반도체 탑재 구조는 체계없이 복잡하게 산재되어 차량 무게 증대, 고장수리/대응에 약점. 그러나 앞으로는 테슬라가 주도하는 그림처럼 진행되며 제어, 진단, 수리가 용이해지고 차량 무게가 감소할 것. 여기에 따른 수혜도 볼 수 있을 것.
텔레칩스는 AP, MCU 등을 설계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를 통해 제조하여 현대차 기아차향 매출이 6570%, 나머지가 해외고객사향. 티어1 부품사인 현대모비스 등에 차량용 반도체를 공급함.
(참고 - 한국 IR 협의회 텔레칩스, 삼성증권 현대오토에버)
□ ADAS : 넥스트칩, 텔레칩스
앞서 말한 것처럼 텔레칩스는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을 출시할 예정.
넥스트칩은 차량용 카메라 영상처리 시스템 반도체 개발/제조기업임. 고화질 영상 처리를 위한 차량용 ISP(Vision) 기술, 고해상도 아날로그 영상 전송 기술, ADAS용 실시간 영상 인식 기술을 가지고 있음. 22년 넥스트칩은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등을 통합한 아파치5를 일본 Tier 1업체에게 공급, 아파치6는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협업 중.
(참고 : 현대차 넥스트칩 리포트)
실적은 24년 흑자전환 예상. 배경은 EU 트럭, 상용차 L2도입 법제화 관련 SOP를 받았음. 25년은 1500억에 280억, P/O 나오지 않은 완성차 회사 두 곳은 제외.
참고한 텔레 채널에서는 2가지 시나리오를 제시. 무조건 믿기보다 검증하고 팔로업이 필요함. 해당 채널에서도 공격적인 추정을 감안하라고 코멘트.
(텔레그램 출처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905)
1) 만약 먼저 나올 A사만 나온다면 25년 1500/280억에 1억불 매출과 GPM 40%가 붙음. 판관비 감안하면 매출 2750억 / 영업이익 800억 제시함
2) 만약 B사가 붙는다면 위 2750/800억에 1.2억불 매출 추가로 붙으며 매출 4250억, 영업이익 1200억 제시.
현재 시가총액에 비하면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적정 밸류, 첫번째 시나리오에서부터는 저평가로 들어감.
그러나 이 수주의 실현 가능성은 아직 확언할 수 없다는 단점.
□ 현대차는 아니지만, 메타팩토리 수혜 - 코닉오토메이션
삼성증권의 현대오토에버 리포트를 보다보면 흥미있는 내용이 있음.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적용임. 현대오토에버는 기존 내연기관차 공장에서는 매출이 100~200억이지만 스마트 팩토리는 공장당 매출이 500억으로 예상. 현기차 글로벌 공장은 28개, 계열사까지 합치면 100개 이상임. 그럼 스마트 팩토리 구축 매출은 20년 1천억 -> 27년 4~5천억이 예상. 빅데이터를 수집해 분석되 항모을 관리자에게 제공하여 평소보다 생산량이 떨어지거나 품질 불량이 증가하면 원인까지 파악할 수 있음.
여기에서 하나 더 나온게 재미있는게 있음.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는 가상 세계에 신공장을 재현하여 물류 ,에너지 흐름, 작업속도를 먼저 시뮬레이션하고 최적화 하는 것. 즉 현대차 그룹의 스마트 팩토리는 조립라인 자동화(조립인원 축소)보다, 생산 공정과 환경에 대한 디지털 트윈(3D 시뮬레이션)을 통해 부품 수급 동선을 최적화하고 생산 설비 점검 및 진단으로 생산 중단 상황을 제거하는데 중점.
현실에 없는 '메타 팩토리'서 車 만든다(https://www.ebn.co.kr/news/view/1560426)
위 기사를 보면 이 개념을 잘 알 수 있음. 싱가포르에 뭘 짓는다고 했을 때 이해가 안됐는데, 유니티와 협업해 디지털 가상공장인 메타 팩토리를 HMGICS에 구축하기로 함. 핵심은 디지털 트윈임. 어떤 사물을 시스템에 동일하게 표현해 가상모델을 만드는, 일종의 쌍둥이처럼 만들어내는 것. 그럼 신차 양산 앞두고 공장을 시범가동하지 않아도 최적화된 공장 가동률을 산정하고 공장 내 문제도 곧바로 파악할 수 있음.자세한건 기사를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됨.
여기서 떠오르는 건 코닉오토메이션임.코닉오토메이션은 메타팩토리를 상표로 출원할 정도로 대표적인 기업. 그러나 현대차가 고객사로 링크가 되지 않아 직접 관련은 없음. 그러나 현대차의 이런 메타팩토리 개념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코닉오토메이션의 사업기회가 커질 수 있음.
코닉오토메이션은 제어SW 솔루션(이지클러스터)에 강점이 있고, 협동로봇을 통해 독성있는 2차전지 샘플테스트를 대신할 수 있는 K-LAS도 주요 사업임. 추가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로봇을 쿠팡에 제공하였고 앞서 말한 메타 팩토리까지 사업을 확장하려고 함.
2차전지 소재 공장은 해외에 많이 있는데 국내 엔지니어와 해외 엔지니어가 같은 가상 공장에서 문제가 발생한 설비를 함께 협의할 수 있고, 물류창고 안에 로봇이 대량 투입되어 시운전 하기 전에 최적화된 경로를 검증하기도 함.
(참고 : https://blog.naver.com/sonagena/222858470310)
다만 앞서 말했듯 현대차와 직접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고,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나중에 활성화될 때 주요 기업으로 점검해볼 필요가 있음. 특이사항으로 최근 주가는 맥신 관련주로 묶여서 급등 이후 조정.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현대오토에버의 인베스터 데이가 6월 말에 있었음. 그 당시 과거 자료를 찾아보면 투자 아이디어가 상당히 많음.
그 동안 아이디어만 머물렀던 이유는 아이디어가 실현될 요인이 부족했음. 그러나 최근 현대오토에버가 신고가를 갱신하며 시장의 관심이 올라가고 있어 체크해볼 필요.
내용이 매우 긴데, 일단 체크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는
1)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으로 텔레칩스,
2) ADAS 수주에 따른 실적 모멘텀의 넥스트칩,
3) 현대차와는 관련이 없지만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활성화됐을 때의 코닉오토메이션임.
기타 자율주행으로 엮이는 슈어소프트테크,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등도 차후 더 스터디를 진행해보려고 함.
언제나 그렇듯 해당 투자 아이디어는 오류 발생 가능성이 있고 당장의 주가 상승으로 가는 것이 아님. 아이디어가 실현되려면 시간이 많이 남은 것들도 있고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른 것도 있음.
또한 내용이 넓고 가볍기 때문에 오류사항을 지적받으면 수정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도움받은 채널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
□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 - 텔레칩스
현대차 그룹의 글로벌 네비게이션 탑재율은 37%, 현재 50~60%임. 이걸 27년까지 약 80%까지 늘리겠다고 함.
EU는 22년 7월 6일 이후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운전자가 과속하면 경고음이 울리고 차량 속도를 줄이는 ISA 장치 탑재화를 의무화함. ISA 시스템은 비디오카메라나 GPS가 수집한 데이터로 도로 제한 속도를 감지하는 기술. 24년 5월에는 EU 내 모든 차량에 ISA 장치를 탑재해야함. 이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서 네비게이션이 필수. 네비에 추가로 경고음이나 경고등, EUC를 통해 적극적인 피드백을 운전자에게 주는 것.
또한 현대차그룹은 테슬라와 다르게 레벨3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위해 라이더 센서와 고정밀 지도를 채용함. 오토에버는 네비게이션 기본 탑재화와 더불어 항법지도, ADAS, 차선 정보 패키지를 전 차종에 제공할 예정으로 관련 시장도 커질 것.
가장 큰 관련주는 텔레칩스.
텔레칩스는 AVN(Audio/Video/Navigation)과 HUD, RSE< 디지털 클러스터 등에 AP를 공급.
대표적인 제품은 돌핀3(AVN, 계기판 용도)이고 성능이 향상된 돌핀5를 준비 중. 또한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이 출시될 예정.N-돌핀은 인공지능 알고리즘 자회사 마인드인과 카메라를 통해 AI로 객체와 차선 등을 인식.
현재 차량 반도체 탑재 구조는 체계없이 복잡하게 산재되어 차량 무게 증대, 고장수리/대응에 약점. 그러나 앞으로는 테슬라가 주도하는 그림처럼 진행되며 제어, 진단, 수리가 용이해지고 차량 무게가 감소할 것. 여기에 따른 수혜도 볼 수 있을 것.
텔레칩스는 AP, MCU 등을 설계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를 통해 제조하여 현대차 기아차향 매출이 6570%, 나머지가 해외고객사향. 티어1 부품사인 현대모비스 등에 차량용 반도체를 공급함.
(참고 - 한국 IR 협의회 텔레칩스, 삼성증권 현대오토에버)
□ ADAS : 넥스트칩, 텔레칩스
앞서 말한 것처럼 텔레칩스는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을 출시할 예정.
넥스트칩은 차량용 카메라 영상처리 시스템 반도체 개발/제조기업임. 고화질 영상 처리를 위한 차량용 ISP(Vision) 기술, 고해상도 아날로그 영상 전송 기술, ADAS용 실시간 영상 인식 기술을 가지고 있음. 22년 넥스트칩은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등을 통합한 아파치5를 일본 Tier 1업체에게 공급, 아파치6는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협업 중.
(참고 : 현대차 넥스트칩 리포트)
실적은 24년 흑자전환 예상. 배경은 EU 트럭, 상용차 L2도입 법제화 관련 SOP를 받았음. 25년은 1500억에 280억, P/O 나오지 않은 완성차 회사 두 곳은 제외.
참고한 텔레 채널에서는 2가지 시나리오를 제시. 무조건 믿기보다 검증하고 팔로업이 필요함. 해당 채널에서도 공격적인 추정을 감안하라고 코멘트.
(텔레그램 출처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905)
1) 만약 먼저 나올 A사만 나온다면 25년 1500/280억에 1억불 매출과 GPM 40%가 붙음. 판관비 감안하면 매출 2750억 / 영업이익 800억 제시함
2) 만약 B사가 붙는다면 위 2750/800억에 1.2억불 매출 추가로 붙으며 매출 4250억, 영업이익 1200억 제시.
현재 시가총액에 비하면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적정 밸류, 첫번째 시나리오에서부터는 저평가로 들어감.
그러나 이 수주의 실현 가능성은 아직 확언할 수 없다는 단점.
□ 현대차는 아니지만, 메타팩토리 수혜 - 코닉오토메이션
삼성증권의 현대오토에버 리포트를 보다보면 흥미있는 내용이 있음.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적용임. 현대오토에버는 기존 내연기관차 공장에서는 매출이 100~200억이지만 스마트 팩토리는 공장당 매출이 500억으로 예상. 현기차 글로벌 공장은 28개, 계열사까지 합치면 100개 이상임. 그럼 스마트 팩토리 구축 매출은 20년 1천억 -> 27년 4~5천억이 예상. 빅데이터를 수집해 분석되 항모을 관리자에게 제공하여 평소보다 생산량이 떨어지거나 품질 불량이 증가하면 원인까지 파악할 수 있음.
여기에서 하나 더 나온게 재미있는게 있음.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는 가상 세계에 신공장을 재현하여 물류 ,에너지 흐름, 작업속도를 먼저 시뮬레이션하고 최적화 하는 것. 즉 현대차 그룹의 스마트 팩토리는 조립라인 자동화(조립인원 축소)보다, 생산 공정과 환경에 대한 디지털 트윈(3D 시뮬레이션)을 통해 부품 수급 동선을 최적화하고 생산 설비 점검 및 진단으로 생산 중단 상황을 제거하는데 중점.
현실에 없는 '메타 팩토리'서 車 만든다(https://www.ebn.co.kr/news/view/1560426)
위 기사를 보면 이 개념을 잘 알 수 있음. 싱가포르에 뭘 짓는다고 했을 때 이해가 안됐는데, 유니티와 협업해 디지털 가상공장인 메타 팩토리를 HMGICS에 구축하기로 함. 핵심은 디지털 트윈임. 어떤 사물을 시스템에 동일하게 표현해 가상모델을 만드는, 일종의 쌍둥이처럼 만들어내는 것. 그럼 신차 양산 앞두고 공장을 시범가동하지 않아도 최적화된 공장 가동률을 산정하고 공장 내 문제도 곧바로 파악할 수 있음.자세한건 기사를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됨.
여기서 떠오르는 건 코닉오토메이션임.코닉오토메이션은 메타팩토리를 상표로 출원할 정도로 대표적인 기업. 그러나 현대차가 고객사로 링크가 되지 않아 직접 관련은 없음. 그러나 현대차의 이런 메타팩토리 개념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코닉오토메이션의 사업기회가 커질 수 있음.
코닉오토메이션은 제어SW 솔루션(이지클러스터)에 강점이 있고, 협동로봇을 통해 독성있는 2차전지 샘플테스트를 대신할 수 있는 K-LAS도 주요 사업임. 추가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로봇을 쿠팡에 제공하였고 앞서 말한 메타 팩토리까지 사업을 확장하려고 함.
2차전지 소재 공장은 해외에 많이 있는데 국내 엔지니어와 해외 엔지니어가 같은 가상 공장에서 문제가 발생한 설비를 함께 협의할 수 있고, 물류창고 안에 로봇이 대량 투입되어 시운전 하기 전에 최적화된 경로를 검증하기도 함.
(참고 : https://blog.naver.com/sonagena/222858470310)
다만 앞서 말했듯 현대차와 직접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고,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나중에 활성화될 때 주요 기업으로 점검해볼 필요가 있음. 특이사항으로 최근 주가는 맥신 관련주로 묶여서 급등 이후 조정.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SKC의 자회사인 SK넥실리스가 중국계 일본 배터리 기업 엔비전AESC에 총 2조원 규모 동박 납품을 추진한다.
SK넥실리스는 올해 2월 스웨덴 배터리 제조사 노스볼트에 5년간 1조4000억원 규모의 동박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7월 일본 도요타통상, 8월 독일 바르타 등과도 계약을 맺었다.
https://m.mk.co.kr/news/business/10822987
SK넥실리스는 올해 2월 스웨덴 배터리 제조사 노스볼트에 5년간 1조4000억원 규모의 동박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7월 일본 도요타통상, 8월 독일 바르타 등과도 계약을 맺었다.
https://m.mk.co.kr/news/business/10822987
매일경제
SK넥실리스, 일본기업에 2조 동박 공급 - 매일경제
AESC에 2025년부터 10년간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YouTube
키드밀리 (Kid Milli), dress - Citrus [Cliché]
키드밀리, 드레스 정규 1집 Cliché Track 5
Track List
01. V I S I O N 2021 (Feat. ron)
02. Bittersweet (Feat. ron)
03. Challenge
04. Blow
05. Citrus
06. Face & Mask (Feat. ron)
07. Intro
08. Leave My Studio (Feat. 선우정아)
09. Cliché
10. Bankroll (Feat. Okasian)
11. Midnight…
Track List
01. V I S I O N 2021 (Feat. ron)
02. Bittersweet (Feat. ron)
03. Challenge
04. Blow
05. Citrus
06. Face & Mask (Feat. ron)
07. Intro
08. Leave My Studio (Feat. 선우정아)
09. Cliché
10. Bankroll (Feat. Okasian)
11. Midnight…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F 수급이 좋네요.
지난 프프의 분석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9288
중국 단체관광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면세점 백화점 실적이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면세점 MLB매장에는 따이궁(중국 보따리상)의 줄을 선 모습이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일간 듀베티카 업데이트
09/05 Duvetica Tmall 제품 가짓수 121개.
(전날 133개+12개)
Weibo 팔로워수 3,494명. (전날 3,396명+98명)
오늘 올린 웨이보 게시글 1개.
아직 공식모델은 없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지난 프프의 분석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9288
중국 단체관광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면세점 백화점 실적이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면세점 MLB매장에는 따이궁(중국 보따리상)의 줄을 선 모습이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일간 듀베티카 업데이트
09/05 Duvetica Tmall 제품 가짓수 121개.
(전날 133개+12개)
Weibo 팔로워수 3,494명. (전날 3,396명+98명)
오늘 올린 웨이보 게시글 1개.
아직 공식모델은 없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Telegram
Brain and Body Research
F&F
9월 4일
오늘 Tmall 에 업로드된 Duvetica 의
제품은 121 종류입니다.
지난 9월 2일 80여 종류에 비하면 아주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제품 라인업을 늘리는 시점으로 보입니다.
MLB 의 중국 진출 히스토리를 돌아보면,
진출 후 약 6개월이 지난 시점에 티몰기준 120종류가 등록되었고, 이를 기점으로 매출이 급격히 늘었습니다. 중국 진출 1년이 지난 시점에는 약 500종류의 제품이 업로드됐습니다.
현재까지의…
9월 4일
오늘 Tmall 에 업로드된 Duvetica 의
제품은 121 종류입니다.
지난 9월 2일 80여 종류에 비하면 아주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제품 라인업을 늘리는 시점으로 보입니다.
MLB 의 중국 진출 히스토리를 돌아보면,
진출 후 약 6개월이 지난 시점에 티몰기준 120종류가 등록되었고, 이를 기점으로 매출이 급격히 늘었습니다. 중국 진출 1년이 지난 시점에는 약 500종류의 제품이 업로드됐습니다.
현재까지의…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 그때가 지금이다.
기업탐방 일자 : 2023.08.29
보고서 발간일자 : 2023.09.06
시가총액 : 712억원 / 현재주가 : 1,398원
1. 커패시터 및 증착필름 제조업체, 전기차용 커패시터 국내 M/S 1위 기업
2. 유상증자 공시 이후 3년 內 주가 최저가, CB 상환으로 중장기 오버행 이슈 해소
3. 현대차 21조원 투자 집행, 동사는 현대·기아차의 ‘E-GMP’ 커패시터 독점 공급사
4. 군산공장 CAPA 확대로 생산량 5배 증가 가능, 전기차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 전망
5. 전기차향 커패시터 쇼티지 지속, 삼영과 함께 증착필름 원재료 개발 국책개발 진행 중
6. 현대·기아차 외 LG마그나 통해 GM에 커패시터 납품 중, 글로벌 업체도 고객사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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