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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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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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도로스J& 리핏 (His99)
너무너무너무너무 와닿는 김철광선생님 글입니다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30704_기업리포트_파수.pdf
822.7 KB
2023.07.04 DS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발간리포트

DS투자증권 미드스몰캡/재생에너지 Analyst 안주원

[파수] 미국에서의 연이은 성과
투자의견 :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 : 8,610원
Upside : -

1.기다리던 DRM 공급 계약
- 미국의 로펌, 벤처캐피탈사와 보안 솔루션 공급계약 체결. 2020년 이후 약 3년만의 추가 계약
- 두 기업 모두 연단위 계약 형태인 것으로 파악되며 하반기에도 추가 계약건들 있을 것으로 예상
- 파수의 문서보안 솔루션이 미국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미국에서이 성장 속도 빨라질 것

2. 2020년 이후 매년 실적 좋아지는 중
- 2023년 실적 매출액 488억원(+10.7%, YoY)과 영업이익 70억원(+35.3%, YoY)으로 추정
- 국내외 보안 시장 성장, 올해 미국에서의 계약 건들에 대한 실적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
- 2024년 외형 성장률 20%대로 올라설 전망이며 현재 주가는 24년 기준 PER 12배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Forwarded from Buff
남이 얼마 벌고, 차 뭐타는지 관심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못되는 이유

원문 출처 : https://blog.naver.com/windsouls/223146330223

1. 상위1%가 아니라면 과소비를 하면 안된다.

2. 주변 사람들의 소비를 의식하면 안된다.

3. 남한테 관심끄고 사는 사람들이 진짜 부자가 되더라 (국적. 연령. 성불문 일관된 조사결과)

4. 여러분의 '주변사람'이 당신의 전부다. 소비건 뭐건 다 따라간다.

5. 여러분은 소비경쟁에서 승자가 될수 없습니다.

6.미국내 가구의 순위상 딱 중간의 순자산이 1억2천만원에 불과하다. (당신이 1억2천이상 있으면 미국에 가면 순자산기준 중간이상)

7. 대부분의 부자는 자수성가형

8. 다른 사람이 무엇을 가졌는가에 신경쓰는 사람은 부자가 될 확률이 매우적음

결론:
부자는 남을 게의치 않기에 과소비에 관심이 없어 더욱 부자가되고
부자로 보이고 싶은 이들은 남을 의식하기에 더욱 부자에서 멀어진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일본 협동로봇(Cobot) 시장 동향
(도쿄 무역관 김동건)

HS Code(8479.50): 기계류(고유의 기능을 가지는 것에 한정, 이 종류의 다른 항에 해당하는 것을 제외함)

협동 로봇은 산업용 로봇 중 특정 기준(사양)을 충족하는 기기를 지칭하기 때문에, 산업용 로봇의 HS Code에 해당한다.

일본의 협동로봇 최대 수입국가는 중국으로 2022년 수입액이 약 26억 엔 규모로 전체 시장에서 31%를 차지했다.
한국은 3년연속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일본 협동로봇 시장 선도업체는 세계에서 최초로 협동로봇 사업을 시작한 덴마크의 Universal Robots(이하, UR)로 시장 점유율은 약 26.4%이다.

2015년부터 화낙, 야스카와전기, 가와사키중공업 등의 기술력을 갖춘 일본의 산업용 로봇 메이커가 협동로봇 제품을 발매하여 본격적인 협동로봇 시장의 막을 열었다. 2021년의 3사의 협동로봇 시장 점유율은 약 47.3%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독일의 Rethink Robotics나 스위스의 ABB, 중국기업에 매수된 독일의 KUKA 등, 해외의 산업용 로봇 제조사가 빠르게 일본 시장에 참가하고 있다.

그에 더하여, 중국의 AUBO나 JAKA, 대만의 Techman, 한국의 Doosan 등 해외의 후발업체들도 일본 시장으로 진입하면서 일본 시장 내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야노경제연구소는 2023년 세계 시장 규모를 출하금액 기준으로 1337억 엔으로 전망했으며, 2032년에는 1조538억2300만 엔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본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