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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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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어급 납시오" 하반기 대형주 줄상장 예고… 판 커지는 IPO
https://www.moneys.co.kr/news/mwView.php?no=2023062315294069689

SGI서울보증보험과 중고차 거래플랫폼 엔카닷컴도 코스피 예비심사 청구에 들어간다. 등산용품 전문업체 동인기연 역시 6월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반도체 설계전문 업체 파두는 지난 3월 예비심사를 청구하고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빠르면 7~8월에 공모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SK에코플랜트, 에코프로머티리얼즈, LG CNS 등도 하반기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검토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 기업가치 1조원을 넘는 '대어급' 공모주다. 시장에서 평가하는 SK에코플랜트의 기업가치는 약 10조원이다. LG CNS, 에코프로머티리얼즈, SGI서울보증 등은 2조~3조원 수준으로 평가된다. 파두의 예상가치도 1조원을 웃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포럼 3대 키워드: 패키징, AI, IP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96715

삼성전자는 이번 포럼을 앞두고 IP 생태계 강화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 바 있다.

그간 삼성전자는 주요 경쟁사인 대만 TSMC에 비해 크게 IP 확보 수가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현재 TSMC, 삼성전자가 보유한 IP 수는 각각 4만개, 4천개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시높시스·케이던스·알파웨이브세미 등 글로벌 IP 업체들은 물론, 칩스앤미디어·퀄리타스반도체·스카이칩스·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 국내 IP 업체와도 적극적인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2-3분기 양극재 판가 하락 전망
- 230627 삼성증권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3140481492
LS 투자포인트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요약
-엘앤에프와 전구체 합작사
-LS MnM 자회사 토리컴의 황산니켈 생산
-해저케이블, 전력기기 붐으로 LS전선 실적개선
=>2023F PER 6x의 저렴한 밸류. 핵심자회사가 비상장인 상황에서 모멘텀 발생. 밸류에이션 정상화 가능성 높음.


ㅁ상세
1.엘앤에프와 전구체 합작
-새만금 전구체 공장 연내 착공, 25~26년 양산
-29년까지 1조원 투자해 12만톤까지 증설
-JV 지분율 LS 55%, 엘앤에프 45%.
=> 에코머티 26년 20만톤으로 10조밸류. 동사 JV 2~3조밸류, JV 지분가치 1~1.5조

2.토리컴
-100% 자회사 토리컴에서 황산니켈 신규사업 시작
-올해 CAPA 5천톤(니켈량 1.2천톤, 니켈함량 22.3%) -> 2030년까지 27만톤(니켈량 6만톤)
-양극재:전구체:황산니켈 = 1:0.5:0.25로 가정한다면 엘앤에프 26년 40만톤에 10조밸류.

=> 황산니켈 26년 10만톤 가정시 토리컴 밸류 6천억

3.해저케이블, 전력기기 붐으로 LS전선 실적개선
-올해 1Q전선주 실적호황
-일렉트릭 빼고 전선, LS엠트론, 아이엔디, 지주사, MnM 실적만 봐도 연간 영익 8000~1조 억 체력
-최근 LCC,전력기기 등 올해 실적주 주가흐름 좋음


ㅁ리스크
-무거운 종목이므로 일봉으로는 조정받으며 오를 수 있음
-전력기기 피크아웃 논란 => 섹시한 신사업 vs 피크아웃 본업
-총차입금 7.5조. 연간 이자비용 4천억원
엔비디아 수출규제의 최대수혜, 칩스앤미디어
작성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이슈
- 美, AI칩 중국 수출 제한 확대할 듯…엔비디아 타격 불가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04864?sid=101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엔비디아와 AMD가 제조한 최첨단 AI 칩의 중국 수출을 제한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용 반도체인 A100의 중국 수출이 차단됐고 미국 상무부의 수출 제한 규제를 피하기 위해 성능이 다소 떨어지는 A800을 중국 수출용으로 만들었다.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정부의 새로운 수출 규제에 따라 엔비디아는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A800도 중국에 수출할 수 없게 된다.
⇒ 당일 미국장 마감 후, 위 기사가 WSJ발로 돌면서 엔비디아 주가가 정규장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 엔비디아같은 초대형주를 움직일만한 뉴스=그만큼 시장의 파괴력도 큰 이슈로 판단
⇒ 칩스앤미디어가 직접적으로 수혜볼 수 있는 뉴스 및 트리거로 판단


ㅁ 칩스앤미디어 수혜

1. 1분기 라이센스 매출 35억 전부가 중국 향 AI SOC, GPU 라이선스
2. 23E 올해 가이던스 상 라이선스 매출 150-170억 (+50-70% yoy) 중 50-60% 비중인 최소 80억 정도가 중국향 GPU/AI 프로젝트로 예상됨
3. 23E 전사 매출기준으로도 중국향 AI/SOC 노출도 30% 수준으로 의미있어짐


ㅁ 탐방 노트 중 중국 AI 개발 수혜 관련 부분
1. 중국 AI가 잘되는 이유가 뭐냐?
- 중국에서 기저에서는 AI와 GPU 자체개발을 위해서 엄청나게 자원을 쏟는게 느껴진다.
- 이것 관련해서는 찾아보시면 엄청나게 많은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바이두, 세계 최초 '생성 AI 스타트업' 위한 전용 펀드 1855억원 조성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8163
중국 AI 자립을 위한 스타트업과 반도체 내재화 투자는 매우 공격적인 속도라고 함

=> 그래서 중간 질문에 제가 콕 찝어서 물어봤슴다.
2. 중국은 AI 서비스 규제하려는 거 같은데, 우리는 왜 GPU, AI 개발에서 수혜보냐??
- 인공지능 수혜는 엄청 커지는데, 엔비디아꺼 수입을 규제하고 스타트업들이 엔비디아에서 독립적으로 개발해야하는 경우들이 많이 생김 => 독립적인 IP를 가진 우리가 이런 구도에서 구조적 수혜 보는 것
- 즉, 소비자들이 쓰는 AI 서비스 자체는 정보의 확산 면에서 규제하지만,
자체 GPU 개발과 내재화에는 드라이브 많이 걸고 있고 이런 구조에서 우리가 수혜를 볼수밖에 없는 것

=> 앞으로도 중국 정부가 AI 서비스 규제한다는 노이즈 나올때마다 단기에 오히려 칩스를 더 늘릴 수 있는 노이즈로 보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듦.


ㅁ 참고자료
칩스앤미디어 분석
https://news.1rj.ru/str/bufkr/9896

칩스앤미디어 탐방노트 part1
https://news.1rj.ru/str/bufkr/9870

칩스앤미디어 탐방노트 part2
https://news.1rj.ru/str/bufkr/9886
삼성전자 파운드리 포럼 공식 협력사 공개

파트너 중: 칩스앤미디어, 에이디테크놀로지, 코아시아 등

ARM, Amkor, Synopsys, ASML 등 기라성같은 형님들 틈바구니에서 애쓰는 작고 소중한 중소형주들...

원문 출처: https://semiconductor.samsung.com/kr/events/foundry-events-2023/

제보: 복싱이님 제보 감사합니다
엔비디아, 엠코에 패키징 위탁 이슈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이슈?
- TSMC의 CoWoS 캐파문제로 현재 H100, A100 쇼티지 상황
- 이런 상황에서 전일 엔비디아 Amkor에 패키징 위탁 가능성 보도되면서 앰코 주가 미국장에서 +11%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626PD211/advanced-packaging-amkor-cowos-nvidia.html
- 앰코 Amkor는 글로벌 OSAT 중 ASE 다음으로 글로벌 2위, 시가총액 10조원의 공룡 회사

=> 시장은 엔비디아가 실제로 앰코의 2.5D 패키징 기술 이용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것


ㅁ 앰코는 LAB 기술에 진심
- 앰코는 프로텍 LAB 장비의 메인 고객사. 2022년 매출 120억 중 100억이 앰코향
- LAB 장비는 2015년 프로텍-앰코가 공동 개발해, 2017년부터 LAB 공정 연구 본격 시작
- 2020년 LAB 활용한 고성능 칩 패키징 매카니즘 연구를 발표하는 등 LAB 공정의 우수성을 알리고 확대하는 데 진심
- 프로텍 IR에 따르면, 앰코는 LAB 공정을 마케팅 포인트로도 활용


ㅁ 애플도 LAB공정으로 M1칩 생산중
- 22년부터 애플 M1칩은 이미 앰코와 스태트칩팩이 담당. LAB가 대규모 양산에 적용된 케이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752
- LAB 공정의 높은 효율성과 가치는 애플로 이미 크게 검증된 상태
=> 여기에 이번 뉴스로 엔비디아가 합세하는 그림


ㅁ 의미?
- 프로텍이 선도하는 LAB 공정은 이미 앰코와 애플 등 업계 탑티어 회사들을 통해서 그 레퍼런스가 양산까지 검증됨
- 금번 보도로 엔드유저 확장: 엔비디아 역시 LAB 장비 사용하는 첫 사례가 될 가능성 높아보임
- 업계 리더인 엔비디아가 공정 활용 시,
=> 당연히 후발주자들 역시 해당 공정을 활용할 개연성이 급격히 상승하는 변곡점이 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