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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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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디자인하우스 기업 에이디테크놀로지가 시높시스 설계자산(IP) OEM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공식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에이디테크놀로지는 시높시스 IP OEM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IP의 스펙구성, 서브시스템 개발, 검증 및 통합과 같은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삼성 파운드리 4/5/8nm 공정 등에서 시높시스 IP 우선 접근 등 권한을 획득했다.박준규 에이디테크놀로지 대표이사는 "이번 시높시스 IP OEM 파트너십 체결로 30년 이상 축척 된 주요 IP에 대한 직접적인 권한을 얻을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시높시스와의 협력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l6mF0LC
반도체 IP의 가치에 주목하는 이유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IP에 주목한 이유
1. 산업 전체적으로 IP-팹리스-파운드리의 분업구조가 강화되는 방향임
- 고집적, 고다층화, 다품종화되는 반도체 개발 밸류체인에서 각자의 엣지를 위한 협업이 강화되는 추이


2. 현재 업 전체를 리딩하는 회사들 모두 각 영역에서만 확실한 엣지를 내는 중
ex) 팹리스의 엔비디아, 파운드리의 TSMC, IP의 ARM 시놉시스 등


3. 삼성 등 파운드리 후발주자들의 강조포인트 IP
- 금번 삼성 파운드리 포럼의 두가지 가장 큰 키워드: 후공정과 IP
- 삼성파운드리포럼 공식 협력사 https://news.1rj.ru/str/bufkr/10087


ㅁ 의미와 수혜주
- 반도체 설계자산 IP와 DSP, 팹리스 등 강소회사들의 가치 중장기적 부상할 가능성
- 칩스앤미디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에이디테크놀로지, 텔레칩스
[PIVOT매거진 2023년 5월 8호] -칩스앤미디어

https://www.etoday.co.kr/news/view/2262310

[칩스앤미디어]

'칩스법 이후 AI 관련 반도체 수급난을 겪던 중국 기업들은 자체 칩 개발 박차
'

칩스법 이후 AI 관련 반도체 수급난을 겪던 중국 기업들은 자체 칩 개발에 나서면서

영상처리 반도체 설계 기술을 보유한 칩스앤미디어에 기술 라이선스 문의로 이어지고 있다고 함.

ㅁ칩스법 ?

미국 반도체와 과학법(일명 칩스법)’으로 고성능 반도체의 중국 수출을 규제

ㅁ영업상황

사측에서도 NPU 영업을 중국 > 대만(가전회사) > CCTV > 자동차 쪽으로 포커싱.

AI시대 필수로 꼽히는 NPU 수요 증가에 칩스법으로 중국 기업들 엔비디아를 대체할 GPU 개발하고 있는 상황으로 라이센서 매출 확대 기대 받으며 주가 급등 중.

ㅁ관련링크

칩스앤미디어, AI 시대 NPU가 주목받을 수 있을까?
https://news.1rj.ru/str/pivotand/1647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GPU 위탁생산 협의 개시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07/03/YJO4Q35XKJFPDFEA4FL5X7VGH4/

엔비디아가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에 인공지능(AI)용 그래픽처리장치(GPU) 위탁생산 물량 일부를 의뢰하기 위해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선단 공정인 3나노를 기반으로 한 시제품 성능 검증을 비롯해 2.5D 패키징 등 후공정 기술이 엔비디아가 원하는 수준에 부합할 경우 일부 물량을 수주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3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삼성전자와 최선단 공정 기반의 AI GPU 칩 생산 의뢰를 검토 중이며, 성능 검증을 위한 논의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장 대형 수주건이 이뤄질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기존 위탁 생산사인 대만 TSMC만으로는 충분한 물량을 뽑아내기 어려운 엔비디아가 삼성전자를 제2의 파트너로 삼을 가능성도 대두된다.
[단독]AMD·MS·아마존까지...'큰 손' 빅테크, SK하이닉스에 줄섰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0314231091316

글로벌 거대 빅테크 기업들이 SK하이닉스에 5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인 HBM3E 샘플을 요청, 사실상 선주문에 나섰다. 앞서 다량의 샘플을 요청한 엔비디아에 이어 고객사 요청이 쏟아지면서 SK하이닉스는 'HBM3E' 올인 모드다. AI(인공지능)열풍으로 HBM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슈퍼 을' 지위를 공고히하고, 그룹 실적부진 회복의 실마리를 찾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3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줄줄이 SK하이닉스에 HBM3E 샘플을 요청했다. AMD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이 포함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SK하이닉스, 빅테크 다수로부터 HBM 선주문 요청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엔비디아, AMD,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고객사들이 SK하이닉스에 'HBM3E' 샘플을 요청함
- 5세대 HBM인 'HBM3E'는 4세대 HBM3 'HBM3'의 다음 세대 제품으로 현재 대량 양산 가능한 플레이어는 SK하이닉스가 유일
- 이번에 요청한 샘플 요청 연말에나 받을 수 있음
- SK하이닉스는 고객사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 지속할 전망


ㅁ 샘플 요청의 의미
- GPU건 ASIC건 AI 서버에 반드시 필요한 HBM의 중요성 급부상
- 가파른 수요 증가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 공급자 우위가 존재
- 엔비디아와 AMD,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서로 경쟁 관계의 고객사들이 SK하이닉스를 찾고 있음

빅테크 입장에서 AI에 대한 투자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
=> 그 과정에서 SK하이닉스가 슈퍼을로서 가격결정력을 갖고 의미있는 수혜를 누릴 것으로 기대됨



원문 기사 및 발췌: https://news.1rj.ru/str/bufkr/10140
삼천당제약 유럽 진출 청신호 시간외 급등

버프팀 생각
=>
본계약 시점은 10/3까지 3달 더 연장했으나,
1) 오늘 공시 내용에 대한 사전 우려가 훨씬 컸고
2) PFS 특허 실사가 어려운 부분인데 잘 통과됐다고 한 점이 부각되며
시간외 상한가 부근 호가


ㅁ 기사 원문 중 발췌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협상 파트너사가 실시한 PFS(사전충전주사제형) 특허 실사가 종료됐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PFS 실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완료됐으며 생산 시설에 대한 실사만 남았다.

회사 관계자는 “유럽 파트너사는 100여개에 달하는 PFS 특허에 대한 삼천당제약 대응 방안 등을 검토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며 “해당 기간이 약 2달 가까이 소요돼 전체 실사 일정이 다소 연장됐다”고 말했다.

특허 실사가 장기간 소요된 이유는 유럽 파트너사가 가장 주의깊게 PFS 특허 실사를 진행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일리아 제품 시장에서 PFS가 약 85%를 점유하고 있는 만큼 특허에서 문제 소지 여부에 따라 적기 시장 진입이 어려울 수 있어서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493
삼천당제약 ... 주가 빼고는, 잘 되고 있는데?
- 금일 공시와 기사 핵심 요약
https://blog.naver.com/butterdaddy/223145691882
230703 골드만삭스, 양극재에 대한 QnA

Cathodes: 5 FAQs from our Korean cathode initiation marketing
1. 양극재 교체 비용: 당사는 단기적으로는 어렵지만, 추후 하이니켈 기술이 점점 상용화되고 양극재 시장의 공급이 늘어날수록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판단함. 경쟁이 심화되면서 양극재 업체들은 동일 셀 메이커 업체의 수주를 얻기 위해 경쟁을 해야할 것이며 이로 인한 양극재의 표준화가 이루어지고, 표준화가 된다면 양극재의 교체 비용도 점진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

2. 양극재 업체들과 메이커들의 ROIC비교: 당사는 셀 메이커들의 ROIC가 양극재 업체 대비 2025년부터 높아질 것으로 전망함. 당사는 시장 집중도, 중국외 수요/공급 밸런스, 미 IRA로 부터의 더 큰 수혜 등을 고려하여 양극재 제조업체들보다 셀 제조업체들을 선호함. 또한, 양극재 섹터 내에서는 수직계열화를 적극 진행중인 포스코퓨처엠에 비해 소극적인 에코프로비엠 및 엘앤에프의 이익률이 더 낮을 것으로 전망.

3. 수주사이클 피크아웃?: 당사의 분석에 따르면 현재 발표된 프로젝트로 향후 10년간 수요에 대응하기 충분함. 미 IRA법안으로 인해 한국 양극재 업체들의 수주 사이클이 시작되었지만, 그 이후 수개월간 한국 양극재 업체들의 공격적인 증설 발표로 인해 향후 10년간 글로벌 및 미국 시장의 수요를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이러한 이유로 인해 양극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피크아웃될 것으로 전망.

4.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사업부의 수주 사이클?: 당사는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사업부가 큰 성장 포텐셜이 있다는 점에 동의하지만 당사의 base case에 이미 반영함. 음극재의 경우 2022년 중국의 시장점유율이 87%에 달할정도로 중국의 지배하고 있는 시장이며, 양극재 대비 생산업체들의 수 또한 적음. 이로 인해, IRA의 FEOC가 적용되기 시작한다면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사업부는 크게 수혜를 받을 것임. 이에 따라 당사는 base case DCF 가치평가에 음극재의 출하량, 시장점유율, 영업이익률이 크게 증가할 것을 하였고, 이에 따라 도출한 목표주가는 주당 W220,000원임.

5. 에코프로비엠의 수주 발표가 없었는데 밸류에이션이 피크아웃인가?: 에코프로비엠은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와 달리 올해 들어 눈에 띄는 장기 공급계약을 발표하지 않음. 하지만, 시장은 경쟁사와 비슷한 수준의 수주 발표를 기대하며 높은 밸류에이션을 주었음. 당사의 분석에 따르면 영업이익률과 2027년 exit multiple이 당사의 base case 추정치와 같다고 가정했을때, 현재 주가에는 2027년 기준 동사의 71만톤 케파 가이던스를 유의미하게 뛰어넘는 출하량 110만 톤을 반영하고 있음. 이에 따라 당사는 추후 수주 발표가 되더라도 현재주가에 반영된 수준 이상은 힘들 것으로 판단함
실리콘투 수출데이터 호조로 10% 급등

1. 6월까지 수출데이터 호조. 6월 수출금액 +100% yoy
2. 이러면 2분기 실적 탑라인은 호조 확정. 마진율도 기대감 증가.
=> 마침 실적시즌이라 시장 더 흥분

230601 실리콘투 아이디어 요약
https://news.1rj.ru/str/bufkr/9812

230512 실리콘투 IR 통화 요약정리
https://news.1rj.ru/str/bufkr/9577

230509 K-뷰티, 인디브랜드 화장품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
https://news.1rj.ru/str/bufkr/9521
테슬라 Dojo 슈퍼컴퓨터 출시와 의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자율주행도 결국 슈퍼컴퓨터와 AI 반도체 기반으로 개발되는 기술임

2. Dojo 뿐 아니라 용도에 맞게 특화된 엄청나게 다양한 종류의 AI 반도체가 등장할 듯
- Dojo가 궁극적으로 엔비디아 GPU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 주행데이터 처리를 더 효율화하기 위함이듯,
- 다양한 용도에 맞는 수많은 칩들이 개발될 듯

3. 팹리스-파운드리 밸류체인의 분업화는 더욱 가속화될 듯
- 용도와 역할에 따라 미친듯이 다양한 칩이 나오려면 분업은 점점 강화될 듯
- 반도체 IP, 팹리스, DSP, 파운드리, OSAT 각각의 영역에서 강자가 더욱 두드러질 가능성

한줄 요약:
=> 급성장하는 AI 반도체 밸류체인에서,
기술적 헤게모니를 가진 회사에 대한 발굴&스터디가 큰 알파를 창줄해주지 않을까

Tesla's first supercomputer to enter production in July and cut reliance on Nvidia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626PD207/tesla-artificial-intelligence-supercomputer.html
230704 마켓 컬러 읽기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실적시즌 선베팅에 초집중하는 시장

ㅁ 컬러 읽기
1. 7월 첫 거래일인 7/3 어제는 "양 테크"인 2차전지+반도체 초강세 시장
에코프로 20% 급등을 필두로 2차전지 섹터 전반적 강세
+ 패키징 장비 쪽 위주로 반도체 역시 초강세
=> 시총 최상단을 차지하는 두 섹터의 강세가 돋보였는데,

2. 사실 6월 마지막주인 지난주부터 눈에 띄게 두드러진 흐름은
"2Q 실적시즌 선빵날리기" 였음
=> 6월 수출데이터 호조 선빵치기=2분기 호실적 나올 종목/섹터에 대한 베팅
두가지가 겹치면서, 최근 실적 기대군에 대한 선베팅이 매우 활발

오늘도 이런 2Q 선베팅 흐름 다수 관찰. 대표적으로는:


ㅁ 2분기 실적 호조 업종 간략 정리

1. 화장품
- 중소형주의 해외 사업 호조 + 대형주 바텀아웃
- 실리콘투가 대표적으로 수출데이터 호조로 전일 +10% 급등
- 금일 한국콜마 2Q23E 프리뷰가 컨센 상회 리포트 나오면서 7%대 급등 중
- 주요 종목: 실리콘투,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씨앤씨인터내셔널, 브이티지엠피

2. 변압기/전력기기
- 수출데이터 호조에, 미국 시장 위주의 업사이클이 지속되고 있다는 지표 지속
- 디테일하게는, 1) 미국 IRA로 인한 에너지 인프라 확충의 수혜, 2) 국산 제품 MS 상승 사이클, 3) 20년만에 도래한 전력기기 교체 사이클이 겹친 업사이클
- 주요 종목: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제룡전기

3. 엔터
- 한국 시장에만 있는 글로벌 성장섹터
- 1분기에 JYP, YG 위주로 실적이 서프라이즈였고, 2분기에도 호조에 베팅중인 시장
- 최근 조정은 단순히 많이 올라서 + 타 섹터 강세에 다소 수급 뺏겼던 구간으로 추정됨
- JYP Ent.의 A2K 프로젝트 성공여부가 개인적으론 실적보다 더 중요한 구간으로 판단함
=> 단순히 고부가가치 IP를 만드는 기획사이냐 vs. K-pop 플랫폼도 수출하는 기업이냐
- 주요 종목: JYP Ent., 하이브, 와이지엔터, 에스엠

4. 자동차
- 전일 테슬라 판매량 호조로 자동차 섹터 전체 급등까지 센티에 긍정적 영향
- 1) 우려대비 좋은 소비심리, 2) 흉기차그룹의 현기차 진화, 3) 벤더와 전기차 비중 확대의 투자포인트
- 자극적이지 않지만, 조용히 올라서 또 신고가
- 주요 종목: 서연이화, 성우하이텍, 화신, 현대차, 기아
메타바이오메드 투자포인트 및 간단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하락요인 분석 = 230704 하락은 단순 수급 요인??
- 금일 하락은 여러가지 요인들 겹친 것으로 보임:
1. 전반적인 시장약세, 헬스케어/의료기기 섹터의 장대비 추가 약세

2. CFD로 추정되는 JP모건+모건스탠리 창구에서 아침 10시30분까지 전체 거래량 60만주 중 22%에 달하는 13만주를 때려팔면서 밀림
=> 장종료 기준 98만주 전체 거래량 중 두개 창구 합계 20만주 = 약 20% 비율로 밀어팔기 시전
- 극소수 거래튄날 제외시, 일 평균 30-60만주 거래되는 종목인데 이정도 때려팔면 당연히 밀림
=단기에 10%까지 차올랐던 CFD 오버행이 최근 주가상승에 차익실현 나왔던 날로 판단됨


ㅁ 투자 포인트
1. 의료용 봉합사 쪽에서 미용기기 전방 비중이나 매출 증가세 등이 확인될 시,
미용의료 수혜주로 재평가 가능

2. 올해 영익 150억 이상 무난히 가능한 페이스
=의료기기 섹터 내에선 여전히 싼 밸류

3. 일단 6월까지 수출데이터 호조
= 2Q23 실적시즌까지 편하게 가는 픽


ㅁ 리스크
1. IR 불가능:
아이알이 연락안되어 모든 사람들이 공시와 산업 스터디, 경쟁사나 고객사 레퍼런스 체크를 통해 트래킹하는 종목

2. CFD 추정 오버행:
단기 외인지분율 고점이었던 11% 대비 약 50% 내려온 6.2% 수준이지만,
여전히 CFD 오버행 남은 물량이 5-6%이니 50-60억원, 120-140만주 존재함
=> 오늘과 같은 속도라면 6-7거래일 안에 해결 가능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