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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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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_Machinery_20230515_Hana_859559.pdf
3 MB
하나증권 물류 로봇 인뎁스
로봇 산업을 매우 큰 흐름으로 보는 이유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인구 성장세 감소와 인건비 상승은 정해진 미래다.
-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8, OECD 회원국 평균 1.6 ⇒ 화성에서 지구로 이민이 일어나지 않는 한, 확정된 인구 증가세 감소
- 이미 한국은 인구 감소 시작됨
- 생각보다 견조한 수요 vs. 엄청나게 빠르게 둔화되는 인구증가속도 구조적/필연적인 인건비 상승


2. 비용 절감 기술은 2022년 인플레 위기가 가져온 가장 큰 메가트렌드가 될 가능성이 높다
- 작년부터 테슬라, 구글, 마소, 메타 등 가장 탄탄한 미국 빅테크도 자사의 핵심경쟁력인 인력 감축
⇒ 미국 빅테크가 이정도면, 이보다 수익성/해자가 낮은 그 이하 퀄리티 기업들은?
- ”비용 절감 방법”에 대한 고민은 메가트렌드가 될 것
⇒ 현재 주식시장이 미친듯이 흥분하는 AI테마도 결국 생산성향상=비용절감
⇒ AI와 로봇은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이라는 거대한 흐름에 함께 올라타 있음


3. 로봇은 대표적인 불황형 투자다
- 시중 서빙로봇의 가격은 대략 1500만원대. vs. 홀서빙 인력의 월급+간접비 300만원 가정
⇒ 5개월이면 투자비 뽑는다.
- 연간 3600만원 벌어주는 로봇이 1500만원=ROE가 무려 240%
⇒ 생존을 위한 비용절감 시기에, 안 살 이유가 없다.
+ 오히려 불황이 와도, 기업들이 로봇/자동화 설비 투자는 늦출 수 없는 경기 방어적인 성격
⇒ 구조적 성장주+경기 방어력의 꽉찬육각 사기메타


4. 주식시장은 “확정된 미래”에 흥분한다
- 2차전지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주요 섹터 중 가장 높은 이유
=배터리가 미래에 훨씬 많이 쓰이는 것이 너무나도 자명해 보이기 때문.
⇒ 로봇이 많이 쓰일 미래의 가시성은 비교할 수 없이 높아보임


5. 주식시장은 “새로운 것”에 흥분한다
- 국내에서도 네이버, 카카오(모빌리티), 배민 등이 빠르게 투자/제품개발에 나섰고,
- 삼성전자도 곧 로봇 제품군 런칭 예정.
- 최상위권 대기업들 뛰어들 정도로, 시장이 빠르게 개화할 걸로 예상 중.
⇒ 없던 시장이 새로 열리면, 주식시장은 늘 흥분한다
6월 회사별 임플란트 수출실적 정리
https://blog.naver.com/cr2875/223156768424
펩트론 투자포인트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요약: 비만/당뇨 치료제 경쟁이 격화되면서 지속형 약물 플랫폼 기술을 갖고 있는 펩트론의 수혜 가능성


ㅁ 지속형 약물 플랫폼??
- 원천기술 "스마트데포": 체내에 투여된 약물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기술
=> 더 적은 투여량으로 더 오래 지속되는 약효, 환자의 복약 편의성 개선


ㅁ 투자포인트: 비만치료제 경쟁 심화로 지속형 기술 가치의 부각

1. 지속형 기술 "스마트데포" 가치 부각
- 독점적 지위가 유지된다면 약효가 오래가는 기술을 굳이 도입할 필요가 없음
- 약효가 금방 떨어질수록 더 많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
=> 하지만 경쟁 구도가 된다면 완전히 상황이 달라짐
- 경쟁 약품이 약효가 오래가는 기술을 도입하여 복약 주기를 늘리게 되면, 점유율을 뺏길 수 있기 때문
- 지난 6월 20일, 위고비와 마운자로 양측 모두 동사의 스마트데포 기술을 활용하여 복약 주기를 주 1회에서 월 1회로 늘린 제형에 대한 전임상 데이터 공개함
=> 동사의 스마트데포 기술의 가치 급격히 부각 중

2. 노보노디스크로 추정되는 빅파마에 MTA 임박 가능성
- 작년말부터 지속되온 글로벌 빅파마와 '1개월 이상 지속 비만/당뇨 치료제에 대한 라이센싱 계약의 가능성'
- 실제 작년말부터 다수의 공식 보도자료/주주서한을 통해 해당 물질의 글로벌 제약사향 실사/MTA 체결 가능성 언급


ㅁ 리스크
- 현재 바이오 주도 장세로 보기는 어렵다는 점
- 단기간에 스마트데포 관련 MTA 이벤트 기대감+가치부각에 100% 상승한 주가의 부담
- 주사 대체 > 경구용 비만치료제 등장 가능성


ㅁ 참고 자료
리아멍거님의 관련 히스토리 및 펩트론 포인트 정리글
https://blog.naver.com/riamunger/223156922748
Chat-GPT가 대박인 이유
-
최근 새로 추가된 베타테스트 기능인 code interpreter의 놀라운 성능
https://blog.naver.com/double_digit/223158067148
조각투자업체 제재 면제, 토큰증권(STO) 수혜주 총정리
작성: 버프 텔래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지난 13일 금융당국이 미술품, 한우 조각투자 업체들에 대한 제재 면제 판정을 내림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71347821
- 반년 만에 신규 조각투자 상품 판매가 가능해진 것


ㅁ 제재 면제의 의미?
- 미술품, 한우 등 사람들에게 생소한 자산이 주식, 채권과 같은 '투자계약증권'으로서 제도권의 인정을 받기 시작한 것
- 신규 투자상품 유입은 물론, 토큰증권(STO) 시장으로의 신규 자금 유입도 기대할 수 있음
- 미술품, 한우 뿐 아니라 추후 다른 대체자산까지 그 대상이 확대될 수 있음

ex) YG가 아닌 블랙핑크에 투자 가능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7133404i

⇒ 토큰증권(STO) 전방 시장이 개화하는 본격적인 변화의 초입일 가능성


ㅁ 미술품 조각투자 개요

1) 공동구매
- 미술품에 대한 권리를 조각 단위로 나누고, 투자자를 모집하는 단계
- 미술품
⇒ IPO 및 공모주 청약에 해당

2) 매각
- 조각 소유자 과반수 이상이 매각 진행에 동의하는 경우, 인수자 탐색 및 중개, 매각 절차 진행
⇒ 인수에 의한 공개매수 후 자진 상장폐지에 해당

3) 렌탈
- 외부 갤러리나 백화점 등의 영업공간에 미술품을 빌려주고 렌탈 수익을 지분에 따라 나누는 것
⇒ 배당 또는 대차수수료와 비슷한 개념

4) 회원 간 거래 (중도매매)
- 공동구매에 참여하지 못했으나 조각을 매입하려는 투자자와, 개별적으로 매도하려는 투자자를 중개하는 것


ㅁ STO 관련주 총정리

-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지분 6% 보유한 주요주주, 향후 두나무가 ST전용 거래플랫폼 사업 시 협업 가능성

- SK증권:
현 대주주는 J모 사모펀드로 지분관계 SK그룹과 무관하며 사명만 SK, 엑싯 시한부가 걸려있는 상태며 연초 두나무가 인수한다는 기사가 있었음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3/02/18/ULYVFMR6SZEEHCPKWKY2ZH73RQ/

- 서울옥션:
지분율 11% 관계사 ’서울옥션블루‘가 이번 제재 면제 업체인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소투' 운영, 미술품 경매, 판매 및 중개 사업의 전방 확대 가능성

- 케이옥션:
미술품 경매, 판매 및 중개업 영위, 이번 제재 면제 대상 업체인 '아트앤가이드'에 미술품 공급 이력 있음

- 갤럭시아머니트리:

1)
가상자산 수탁 전문업체 카르도와 파트너쉽 체결 이력 존재
https://xangle.io/insight/disclosure/627b83731a64e7506949d2d5

2)
STO 플랫폼 구축 및 지분율 100% 자회사 갤럭시아넥스트 블록체인 기반 NFT/STO 발행사업 영위
https://www.galaxiamoneytree.co.kr/jsp/front/ctoasset.jsp

- 갤럭시아에스엠
NFT 플랫폼 기업 갤럭시아메타버스와 NFT 업무협약 체결 이력 존재
https://www.etoday.co.kr/news/view/2073931

- 우리기술투자:
두나무 지분 7.2% 보유한 주요주주, 두나무 자회사이자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사 '람다256' 지분도 보유 중

- 핑거:
블록체인 활용한 토큰증권(STO)의 일종인 NFT 거래 플랫폼 구축 레퍼런스 존재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7101529078040103741
AI가 이끄는 반도체 업사이클, 전공정 등 섹터 전반으로 본격적인 온기 확산 중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지난 금요일, HPSP, 에스앤에스텍 등 선단공정 소부장 강세에 이어
- 오늘은 주성엔지니어링, 테스, 유진테크 등 전공정 증착장비 업체들 주가 초강세 보이며 섹터 내에서 연결된 돈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ㅁ 의미?
- 후공정과 어드밴스드 패키징, HBM에 쏠렸던 반도체 랠리가 섹터 전체로 확산되고 있음
- AI가 이끄는 수요 반등이 전체 반도체 싸이클 회복을 당겨올 것으로 기대하는 베팅이 나오고 있음
⇒ AI가 비단 후공정 뿐 아니라 미래 반도체 산업 전반의 큰 수요처가 될 것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


ㅁ 버프팀 의견
- AI반도체가 촉발한 패키징 드리븐 싸이클은 결코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변함 없음
- AI반도체 특유의 라지폼팩터는 새로운 패키징 및 검사장비에 대한 수요로 연결, 같은 웨이퍼 가공에 더 많은 소재, 부품, 장비가 필요하게 됨
- 특히 고성장이 기대되는 HBM은 초박화, 고다층화에 대한 수요를 유발함
-
그런데 결국 이는 전공정 장비수요와도 연결될 수밖에 없음

⇒ 결국 업사이클로 갈수록 후공정, 전공정 가리지 않고 증설이 진행될 것, 기술 변화의 중심에 있는 기업들에 주목해야 함


ㅁ 전공정 기술 변화의 중심, 주요 관련 종목들
- HPSP: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독점 공급사, 칩 성능 향상 및 고용량을 위한 고단화 과정에서 발생한 격자구조 손상을 저온에서 처리할 수 있음
- 주성엔지니어링: 국내 최초 ALD장비 개발사, ALD를 통해 디램 캐퍼시터에 균일한 박막을 형성 가능하여 누설 전류에 따른 성능 저하를 예방할 수 있음
- 피에스케이: 스트립 장비 글로벌 점유율 1위, 낸드 고단화에 따른 수요 증가 + 에칭/클리닝 신규장비 국산화 성공
- 에스앤에스텍: EUV용 펠리클 블랭크마스크 제조업체, 국산화 성공에 따른 수혜 가능성
AI라는 거대한 흐름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작성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결론
- AI 사이클이 인류의 생산성을 직접 바꿀만큼 크다는 기본적인 가정에 동의한다면,
- 결국 하드웨어/소프트웨어든 상관없이 위너를 고르면 큰 랠리에 동참하게 되는 것은 같음
- 엔비디아가 현재 글로벌리 AI 수혜주 대장주이기 때문에, 글로벌리 AI테마는 현재까지 하드웨어 중심으로 형성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팩트
- 하지만 AI라는 기술의 인터넷과의 유사성/밀접성을 볼때, 향후 소프트웨어 주도 사이클로 변모하거나,
- 결국 이런 범용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적 레벨에서 소비자/고객사를 사로잡는 소프트웨어가 나타난다면?
=> 그 랠리의 보상은 왠만한 하드웨어 랠리의 범위를 아득히 벗어날 가능성


기본 가정
- 새로운 기술에 대한 흥분이 만드는 버블의 사이클은
그 주도권이 상대적으로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여러가지 양상이 있어왔음
- 각 기술 사이클에 어느쪽에 좀더 주도권이 있는지에 따라서, 주가의 상대강도가 다르게 나타날 것이다
- 주도권은 다음 질문으로 간략화한다, "최종 소비자/소비회사는 무얼 보고 결정하는가?"


ㅁ 빠른 사고실험을 통한 가설 검증
1) 전기차/배터리: 하드웨어 주도 사이클
- 최종 소비자인 차량 구매자들은 테슬라같은 압도적 브랜드를 보고 결정
- 테슬라 구매 결정에는 자율주행+소프트웨어 우수성이 중요하긴 했으나,
- 기본적으로 하드웨어의 검증된 성능/안정성/충전 편의성/품질에 더 집중했다 판단
=> 결과적으로, 아직까지도 관련 소프트웨어 서비스보다 2차전지/전기차부품 주식들 주가가 압도적으로 높은 퍼포먼스

2) 메타버스: 소프트웨어 주도 사이클
- 소비자들은 해당 서비스/플랫폼의 가치를 보고 결정
ex) 미르4가 P2E 수익이 얼마냐, 이 NFT의 인지도와 영향력이 올라갈까, 이 메타버스의 땅이 사람들이 더 많이 들어와서 플랫폼화되며 올라갈까, 이 NFT 운동화를 사서 돈번다는 개념이 사람들에게 엄청 인기 높은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 의심할 여지 없이 압도적인 소프트웨어 주도

3) 스마트폰: 하드웨어->소프트웨어로 주도권 변경
- 초반에 빠르게 침투율 올라갈때는 "디바이스 그 자체"가 중요해 하드웨어가 주도하나,
- 이후 침투율이 빠르게 포화되며, 이때부터는 브랜드 이미지, 기능, 앱, 게임 등 소프트웨어가 소비자 니즈를 주도
- 재밌는 점은 하나의 필수소비재로 자리잡은 애플 아이폰의 경우에도,
너무 예쁜 디자인의 하드웨어때문에 하드웨어가 메인 어필 같으나
vs. 생각해보면 그보다는 애플을 쓴다는 자부심, 힙하다는 브랜드 이미지,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생태계 등 무형적인 부분이 훨씬 큼
=> 초반 페네트레이션 올릴 때 하드웨어가 주도하다가,
다 깔린 이후 브랜드/앱/게임 등 소프트웨어가 주도로 변화

4) 인터넷: 하드웨어 사이클로 가장한 소프트웨어 빅사이클
- 닷컴버블때 주도주+시총 가장 큰 대장주 중 하나인 시스코 CSCO 때문에 하드웨어 사이클로 유명
- 하지만 결국 '소비자 대상 주도권'과 '상승률'이라는 측면 하나만 봤을때는 소프트웨어의 압승이라 봐야함
- 1) 소비자들은 컴퓨터 기기, 통신 하드웨어나 인프라에 대한 선호도보다는, 압도적으로 어떤 인터넷 서비스인지에 따라 소비 결정
- 2) 실제 닷컴버블 사이클 2년 내의 아마존 97-99년 2년 상승률은 50배거 vs. 시스코 10배거로
하드웨어 대장주에 뒤지지는 않았음
- 지금에 와서야 후견지명으로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인터넷의 소프트웨어라고 할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의 파급력이 미친듯이 크고 그 범위는 전세계 사람들의 일상에 아주 깊숙히 파고드는 구글, 페이스북이 잘 보여주는 중
- AI에서 챗GPT나 바드 같은 서비스들이 결국 클라우드의 증설보다 훨씬 더 큰 파괴력을 가지는 큰 변화들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AI 소프트웨어 수혜주 지도 - 23년 7월 버전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돈버는 AI는 돈이 된다

ㅁ 루닛/뷰노/제이엘케이
- AI로 실제 빠른 매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의료 AI들
- 상반기부터 대장=설명끝


ㅁ JW중외제약
- 자체 빅데이터/AI 기반 신약후보물질 도출 능력 보유
- 10여개 AI 도출 물질 중 2개를 해외 제약사에 기술수출한 레퍼런스 존재로, 이미 매출을 내고 있는 AI 서비스임


ㅁ NAVER
- 현재 한국 빅테크 중 가장 AI 활용한 가치창출을 잘 하고 있는 회사
- 탐방/컨콜의 혁신 자동 받아쓰기 클로바노트를 포함해, 쇼핑용 자동챗봇, 음성검색 등 이미 상용화된 다수의 서비스가 잘 돌아가는 AI 플랫폼
- 8/24 차세대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 공개. 전세계 3번째, 국내 최대 학습량으로 GPT4 대응 모델
- 하이퍼클로바 공식: https://clova.ai/hyperclova
- 하이퍼클로바X 티저 기사: https://zdnet.co.kr/view/?no=20230508093925


ㅁ 알체라
- 자체 얼굴인식AI, 위험감지AI 솔루션으로 이미 글로벌 탑티어급 회사
- 특히, 산불감지 AI CCTV 서비스는 세계최초 개발해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SaaS 형태로 서비스 공급 중
-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가 최대주주


ㅁ 오브젠
- 자체 AI 알고리즘 기반의 초개인화 마케팅 솔루션을 공급해 이미 BEP 수준 근접한 회사
- 2대주주인 네이버클라우드와 SaaS 공동영업/네이버쇼핑 입점사 마케팅 서비스/(중장기) 해외진출 협업 진행 중


ㅁ 플리토
- 한국어 언어 데이터를 판매하는 기업으로, ChatGPT같은 LLM (언어 기반 AI 모델)을 만들때 중요한 원재료를 제공함
- 다수의 국내외 빅테크들과 거래 및 협업 중


ㅁ 엠로
- 양질의 고객 데이터 바탕으로 구축한 공급망관리 AI 서비스를 40여개 고객사에 공급
- 삼성그룹 피인수 후 삼성전자 포함 다수의 그룹사 레퍼런스 확보 중


ㅁ 현대오토에버
- 현대차그룹의 차량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 향후에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내러티브가 작동할 회사


ㅁ 하이브/디어유
- AI 챗봇을 붙이면 바로 돈을 벌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BM
- 적용되면 바로 써볼 소비자들은 쌓인걸로 판단
엠로 추정치/목표주가 대폭 상향 리포트

24E OP 440억 추정 vs. 컨센서스 180억


_______________________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김세희] 
 
★엠로 [레벨업을 넘어 AI S/W 주도주로]  
☞ 25년 실적 추정치(3,242억원/1035억원)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153,000원으로 상향 
- 24,25년 실적 추정치 상승에 따른 목표주가 상향 
☞ 핵심은 오나인솔루션즈와 삼성SDS 간의 시너지 
-하반기부터 시너지 기대 
-최근 o9솔루션즈 매출 성장세 매우 긍정적 
☞ AI + SaaS +국내 B2B 소프트웨어 업체 중 유일한 “해외 진출” 
☞ 국내 AI S/W 업체 중 유일하게 위의 내러티브를 증명할 수 있는 종목  
-AI H/W에서 S/W로 관심이 전환되는 시기에 EPS,멀티플 모두 증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https://zrr.kr/PZY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엠로 투자포인트 요약과 생각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탐방 후 주요 투자포인트 요약


1. 오나인과 파트너십으로 해외 매출 빠르게 증가 가능성
2. 해외 비중 올라감에 따라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가파른 리레이팅 가능성
3. SRM의 특성 상, 고객 락인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에 매출과 이익이 차곡차곡 계속 쌓이는 구조의 BM
4. 위의 우호적인 BM 덕분에, 글로벌리 매우 높은 가치평가를 받는 피어 밸류에이션
5. 단기~장기 모두 매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사업들이 명확히 존재


ㅁ 주식으로서의 엠로 매력

1. AI 기술 자체는 빠르게 범용화될거고, 결국 이걸로 돈을 버는 회사가 진짜 중요한것
두말할 필요 없이 루닛뷰노가 ai로 매출이라도 올리기 시작하면 어느정도로 시장이 흥분하는지 보여줌
⇒ 심지어 엠로는 이미 인공지능 서비스 고객사를 대기업 위주로 40개 확보하고
전사로는 견실한 이익을 내고 있는 흑자회사

2. 실제로 물류와 구매, 재고관리에서 ai가 할수 있는 일이 매우 큼
=AI SW의 부가가치가 큼
=엠로 서비스에 대한 지불용의가 큼


구매와 재고관리는 결국 원가와 직접 연결되는건데
여러가지 휴먼에러에서 나오는
혹은 인간이 추정이나 발견 어려운 것들을 빠르게 정리해줌

ex) 기존에 사람이 수작업으로 하고 엑셀로 기록하는 노동집약적 방식은
아이템코드 혹은 품명이 띄어쓰기 하나차이, 세번 약간 차이도 같은걸로 인식을 못함
=> 재고가 분명 있는 부품인데
없다고 생각해서 추가주문
=> 기존 재고 낡으면서 계속 비용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