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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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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 블랙핑크 연말 스타디움 투어로 재계약 긍정적 가능성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이야?
- 남미의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매체인 "Tu Concierto"은 어제 연말까지 남미에 열릴 여러 아티스트들의 콘서트 일정을 스포일러했는데,
- 그 중 하나가 11-12월에 멕시코시티의 수용력 8.8만명급 초대형 스태디엄에서 블랙핑크가 공연한다는 것
포스팅 원문: https://www.instagram.com/p/Cup8SEhvUq0/


ㅁ 문맥 설명 들어감
0. 예전부터 올여름에 예정된 블랙핑크 재계약 여부가 YG 주가의 가장 큰 리스크로 많이들 얘기됨.

1. 이번주 화요일 7/11 리사의 LVMH 그룹 2세와 월드클라스 열애설이 주목을 받음

2. 그런데 바로 다음날인 수요일 7/12 블랙핑크 리사의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단독성 보도.
=> 어제 리사의 월클 열애설이 있다보니, '아 진짜로 저정도 연애면 아이돌 안할수도 있으려나?'는 불안 확산
=> 주가는 기사가 공유되자마자 당일 장중 고점인 +2% 수준에서 -9%수준까지 무려 11% 급락

3. YG 측은 이례적으로 빠른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30분도 되지 않아서,
"블랙핑크 재계약 전원 논의중이고, 개인일정으로 바쁠 뿐"이라고 공식 반박했으나

4. 워낙 현재 전사 이익에서 블핑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보니,
=> 투자자들의 불안과 의구심이 이성을 압도함
=> 결국 주가는 저점대비 겨우 2% 정도 반등해 -6% 수준으로 마감

5. 그런데 이 상황에서,
11-12월에 멕시코시티, 8.8만명급 스타디움 투어 스포일러가 팔로워 수만명 단위의 남미 매체를 통해 보도된 것.


ㅁ 주가 영향?
- 연말에 대규모 남미 콘서트를 Black Pink 이름으로 진행한다는 것은 재계약 가능성을 높여주는 매우 큰 증거
- 재계약 노이즈 직후 와이지엔터 주가는 약 10% 수준 하락.
- 금요일 엔터섹터의 2-3% 전반적 하락 감안하면, 와이지 개별 이슈로는 약 7-8% 하락한 것이고,
- 이런 부분을 단기에 수복하는 주가 반등 흐름 기대


ㅁ 숏 커버 가능성?
- 7/12 당일 어마어마한 공매도량인 18.7만주가 신규로 진입했으나,
- 기존 숏물량이 청산되면서 실제 공매도 잔고 자체는 재계약 노이즈 이후 2만주 증가한 9.3만주 (당일 숏 커버도 최소 15만주 수준으로 많이 됐다는 뜻)
- 다만, 그렇다하더라도 7/12 블핑 재계약 노이즈만 보고 매우 낮은 가격에 숏친 물량이 18.7만주라는 점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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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MR 물류로봇 회사들의 주요 대기업 레퍼런스

출처: 하나증권 물류로봇 인뎁스
I_Machinery_20230515_Hana_859559.pdf
3 MB
하나증권 물류 로봇 인뎁스
로봇 산업을 매우 큰 흐름으로 보는 이유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인구 성장세 감소와 인건비 상승은 정해진 미래다.
-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8, OECD 회원국 평균 1.6 ⇒ 화성에서 지구로 이민이 일어나지 않는 한, 확정된 인구 증가세 감소
- 이미 한국은 인구 감소 시작됨
- 생각보다 견조한 수요 vs. 엄청나게 빠르게 둔화되는 인구증가속도 구조적/필연적인 인건비 상승


2. 비용 절감 기술은 2022년 인플레 위기가 가져온 가장 큰 메가트렌드가 될 가능성이 높다
- 작년부터 테슬라, 구글, 마소, 메타 등 가장 탄탄한 미국 빅테크도 자사의 핵심경쟁력인 인력 감축
⇒ 미국 빅테크가 이정도면, 이보다 수익성/해자가 낮은 그 이하 퀄리티 기업들은?
- ”비용 절감 방법”에 대한 고민은 메가트렌드가 될 것
⇒ 현재 주식시장이 미친듯이 흥분하는 AI테마도 결국 생산성향상=비용절감
⇒ AI와 로봇은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이라는 거대한 흐름에 함께 올라타 있음


3. 로봇은 대표적인 불황형 투자다
- 시중 서빙로봇의 가격은 대략 1500만원대. vs. 홀서빙 인력의 월급+간접비 300만원 가정
⇒ 5개월이면 투자비 뽑는다.
- 연간 3600만원 벌어주는 로봇이 1500만원=ROE가 무려 240%
⇒ 생존을 위한 비용절감 시기에, 안 살 이유가 없다.
+ 오히려 불황이 와도, 기업들이 로봇/자동화 설비 투자는 늦출 수 없는 경기 방어적인 성격
⇒ 구조적 성장주+경기 방어력의 꽉찬육각 사기메타


4. 주식시장은 “확정된 미래”에 흥분한다
- 2차전지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주요 섹터 중 가장 높은 이유
=배터리가 미래에 훨씬 많이 쓰이는 것이 너무나도 자명해 보이기 때문.
⇒ 로봇이 많이 쓰일 미래의 가시성은 비교할 수 없이 높아보임


5. 주식시장은 “새로운 것”에 흥분한다
- 국내에서도 네이버, 카카오(모빌리티), 배민 등이 빠르게 투자/제품개발에 나섰고,
- 삼성전자도 곧 로봇 제품군 런칭 예정.
- 최상위권 대기업들 뛰어들 정도로, 시장이 빠르게 개화할 걸로 예상 중.
⇒ 없던 시장이 새로 열리면, 주식시장은 늘 흥분한다
6월 회사별 임플란트 수출실적 정리
https://blog.naver.com/cr2875/223156768424
펩트론 투자포인트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요약: 비만/당뇨 치료제 경쟁이 격화되면서 지속형 약물 플랫폼 기술을 갖고 있는 펩트론의 수혜 가능성


ㅁ 지속형 약물 플랫폼??
- 원천기술 "스마트데포": 체내에 투여된 약물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기술
=> 더 적은 투여량으로 더 오래 지속되는 약효, 환자의 복약 편의성 개선


ㅁ 투자포인트: 비만치료제 경쟁 심화로 지속형 기술 가치의 부각

1. 지속형 기술 "스마트데포" 가치 부각
- 독점적 지위가 유지된다면 약효가 오래가는 기술을 굳이 도입할 필요가 없음
- 약효가 금방 떨어질수록 더 많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
=> 하지만 경쟁 구도가 된다면 완전히 상황이 달라짐
- 경쟁 약품이 약효가 오래가는 기술을 도입하여 복약 주기를 늘리게 되면, 점유율을 뺏길 수 있기 때문
- 지난 6월 20일, 위고비와 마운자로 양측 모두 동사의 스마트데포 기술을 활용하여 복약 주기를 주 1회에서 월 1회로 늘린 제형에 대한 전임상 데이터 공개함
=> 동사의 스마트데포 기술의 가치 급격히 부각 중

2. 노보노디스크로 추정되는 빅파마에 MTA 임박 가능성
- 작년말부터 지속되온 글로벌 빅파마와 '1개월 이상 지속 비만/당뇨 치료제에 대한 라이센싱 계약의 가능성'
- 실제 작년말부터 다수의 공식 보도자료/주주서한을 통해 해당 물질의 글로벌 제약사향 실사/MTA 체결 가능성 언급


ㅁ 리스크
- 현재 바이오 주도 장세로 보기는 어렵다는 점
- 단기간에 스마트데포 관련 MTA 이벤트 기대감+가치부각에 100% 상승한 주가의 부담
- 주사 대체 > 경구용 비만치료제 등장 가능성


ㅁ 참고 자료
리아멍거님의 관련 히스토리 및 펩트론 포인트 정리글
https://blog.naver.com/riamunger/223156922748
Chat-GPT가 대박인 이유
-
최근 새로 추가된 베타테스트 기능인 code interpreter의 놀라운 성능
https://blog.naver.com/double_digit/223158067148
조각투자업체 제재 면제, 토큰증권(STO) 수혜주 총정리
작성: 버프 텔래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지난 13일 금융당국이 미술품, 한우 조각투자 업체들에 대한 제재 면제 판정을 내림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71347821
- 반년 만에 신규 조각투자 상품 판매가 가능해진 것


ㅁ 제재 면제의 의미?
- 미술품, 한우 등 사람들에게 생소한 자산이 주식, 채권과 같은 '투자계약증권'으로서 제도권의 인정을 받기 시작한 것
- 신규 투자상품 유입은 물론, 토큰증권(STO) 시장으로의 신규 자금 유입도 기대할 수 있음
- 미술품, 한우 뿐 아니라 추후 다른 대체자산까지 그 대상이 확대될 수 있음

ex) YG가 아닌 블랙핑크에 투자 가능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7133404i

⇒ 토큰증권(STO) 전방 시장이 개화하는 본격적인 변화의 초입일 가능성


ㅁ 미술품 조각투자 개요

1) 공동구매
- 미술품에 대한 권리를 조각 단위로 나누고, 투자자를 모집하는 단계
- 미술품
⇒ IPO 및 공모주 청약에 해당

2) 매각
- 조각 소유자 과반수 이상이 매각 진행에 동의하는 경우, 인수자 탐색 및 중개, 매각 절차 진행
⇒ 인수에 의한 공개매수 후 자진 상장폐지에 해당

3) 렌탈
- 외부 갤러리나 백화점 등의 영업공간에 미술품을 빌려주고 렌탈 수익을 지분에 따라 나누는 것
⇒ 배당 또는 대차수수료와 비슷한 개념

4) 회원 간 거래 (중도매매)
- 공동구매에 참여하지 못했으나 조각을 매입하려는 투자자와, 개별적으로 매도하려는 투자자를 중개하는 것


ㅁ STO 관련주 총정리

-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지분 6% 보유한 주요주주, 향후 두나무가 ST전용 거래플랫폼 사업 시 협업 가능성

- SK증권:
현 대주주는 J모 사모펀드로 지분관계 SK그룹과 무관하며 사명만 SK, 엑싯 시한부가 걸려있는 상태며 연초 두나무가 인수한다는 기사가 있었음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3/02/18/ULYVFMR6SZEEHCPKWKY2ZH73RQ/

- 서울옥션:
지분율 11% 관계사 ’서울옥션블루‘가 이번 제재 면제 업체인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소투' 운영, 미술품 경매, 판매 및 중개 사업의 전방 확대 가능성

- 케이옥션:
미술품 경매, 판매 및 중개업 영위, 이번 제재 면제 대상 업체인 '아트앤가이드'에 미술품 공급 이력 있음

- 갤럭시아머니트리:

1)
가상자산 수탁 전문업체 카르도와 파트너쉽 체결 이력 존재
https://xangle.io/insight/disclosure/627b83731a64e7506949d2d5

2)
STO 플랫폼 구축 및 지분율 100% 자회사 갤럭시아넥스트 블록체인 기반 NFT/STO 발행사업 영위
https://www.galaxiamoneytree.co.kr/jsp/front/ctoasset.jsp

- 갤럭시아에스엠
NFT 플랫폼 기업 갤럭시아메타버스와 NFT 업무협약 체결 이력 존재
https://www.etoday.co.kr/news/view/2073931

- 우리기술투자:
두나무 지분 7.2% 보유한 주요주주, 두나무 자회사이자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사 '람다256' 지분도 보유 중

- 핑거:
블록체인 활용한 토큰증권(STO)의 일종인 NFT 거래 플랫폼 구축 레퍼런스 존재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7101529078040103741
AI가 이끄는 반도체 업사이클, 전공정 등 섹터 전반으로 본격적인 온기 확산 중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지난 금요일, HPSP, 에스앤에스텍 등 선단공정 소부장 강세에 이어
- 오늘은 주성엔지니어링, 테스, 유진테크 등 전공정 증착장비 업체들 주가 초강세 보이며 섹터 내에서 연결된 돈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ㅁ 의미?
- 후공정과 어드밴스드 패키징, HBM에 쏠렸던 반도체 랠리가 섹터 전체로 확산되고 있음
- AI가 이끄는 수요 반등이 전체 반도체 싸이클 회복을 당겨올 것으로 기대하는 베팅이 나오고 있음
⇒ AI가 비단 후공정 뿐 아니라 미래 반도체 산업 전반의 큰 수요처가 될 것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


ㅁ 버프팀 의견
- AI반도체가 촉발한 패키징 드리븐 싸이클은 결코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변함 없음
- AI반도체 특유의 라지폼팩터는 새로운 패키징 및 검사장비에 대한 수요로 연결, 같은 웨이퍼 가공에 더 많은 소재, 부품, 장비가 필요하게 됨
- 특히 고성장이 기대되는 HBM은 초박화, 고다층화에 대한 수요를 유발함
-
그런데 결국 이는 전공정 장비수요와도 연결될 수밖에 없음

⇒ 결국 업사이클로 갈수록 후공정, 전공정 가리지 않고 증설이 진행될 것, 기술 변화의 중심에 있는 기업들에 주목해야 함


ㅁ 전공정 기술 변화의 중심, 주요 관련 종목들
- HPSP: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독점 공급사, 칩 성능 향상 및 고용량을 위한 고단화 과정에서 발생한 격자구조 손상을 저온에서 처리할 수 있음
- 주성엔지니어링: 국내 최초 ALD장비 개발사, ALD를 통해 디램 캐퍼시터에 균일한 박막을 형성 가능하여 누설 전류에 따른 성능 저하를 예방할 수 있음
- 피에스케이: 스트립 장비 글로벌 점유율 1위, 낸드 고단화에 따른 수요 증가 + 에칭/클리닝 신규장비 국산화 성공
- 에스앤에스텍: EUV용 펠리클 블랭크마스크 제조업체, 국산화 성공에 따른 수혜 가능성
AI라는 거대한 흐름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작성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결론
- AI 사이클이 인류의 생산성을 직접 바꿀만큼 크다는 기본적인 가정에 동의한다면,
- 결국 하드웨어/소프트웨어든 상관없이 위너를 고르면 큰 랠리에 동참하게 되는 것은 같음
- 엔비디아가 현재 글로벌리 AI 수혜주 대장주이기 때문에, 글로벌리 AI테마는 현재까지 하드웨어 중심으로 형성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팩트
- 하지만 AI라는 기술의 인터넷과의 유사성/밀접성을 볼때, 향후 소프트웨어 주도 사이클로 변모하거나,
- 결국 이런 범용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적 레벨에서 소비자/고객사를 사로잡는 소프트웨어가 나타난다면?
=> 그 랠리의 보상은 왠만한 하드웨어 랠리의 범위를 아득히 벗어날 가능성


기본 가정
- 새로운 기술에 대한 흥분이 만드는 버블의 사이클은
그 주도권이 상대적으로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여러가지 양상이 있어왔음
- 각 기술 사이클에 어느쪽에 좀더 주도권이 있는지에 따라서, 주가의 상대강도가 다르게 나타날 것이다
- 주도권은 다음 질문으로 간략화한다, "최종 소비자/소비회사는 무얼 보고 결정하는가?"


ㅁ 빠른 사고실험을 통한 가설 검증
1) 전기차/배터리: 하드웨어 주도 사이클
- 최종 소비자인 차량 구매자들은 테슬라같은 압도적 브랜드를 보고 결정
- 테슬라 구매 결정에는 자율주행+소프트웨어 우수성이 중요하긴 했으나,
- 기본적으로 하드웨어의 검증된 성능/안정성/충전 편의성/품질에 더 집중했다 판단
=> 결과적으로, 아직까지도 관련 소프트웨어 서비스보다 2차전지/전기차부품 주식들 주가가 압도적으로 높은 퍼포먼스

2) 메타버스: 소프트웨어 주도 사이클
- 소비자들은 해당 서비스/플랫폼의 가치를 보고 결정
ex) 미르4가 P2E 수익이 얼마냐, 이 NFT의 인지도와 영향력이 올라갈까, 이 메타버스의 땅이 사람들이 더 많이 들어와서 플랫폼화되며 올라갈까, 이 NFT 운동화를 사서 돈번다는 개념이 사람들에게 엄청 인기 높은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 의심할 여지 없이 압도적인 소프트웨어 주도

3) 스마트폰: 하드웨어->소프트웨어로 주도권 변경
- 초반에 빠르게 침투율 올라갈때는 "디바이스 그 자체"가 중요해 하드웨어가 주도하나,
- 이후 침투율이 빠르게 포화되며, 이때부터는 브랜드 이미지, 기능, 앱, 게임 등 소프트웨어가 소비자 니즈를 주도
- 재밌는 점은 하나의 필수소비재로 자리잡은 애플 아이폰의 경우에도,
너무 예쁜 디자인의 하드웨어때문에 하드웨어가 메인 어필 같으나
vs. 생각해보면 그보다는 애플을 쓴다는 자부심, 힙하다는 브랜드 이미지,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생태계 등 무형적인 부분이 훨씬 큼
=> 초반 페네트레이션 올릴 때 하드웨어가 주도하다가,
다 깔린 이후 브랜드/앱/게임 등 소프트웨어가 주도로 변화

4) 인터넷: 하드웨어 사이클로 가장한 소프트웨어 빅사이클
- 닷컴버블때 주도주+시총 가장 큰 대장주 중 하나인 시스코 CSCO 때문에 하드웨어 사이클로 유명
- 하지만 결국 '소비자 대상 주도권'과 '상승률'이라는 측면 하나만 봤을때는 소프트웨어의 압승이라 봐야함
- 1) 소비자들은 컴퓨터 기기, 통신 하드웨어나 인프라에 대한 선호도보다는, 압도적으로 어떤 인터넷 서비스인지에 따라 소비 결정
- 2) 실제 닷컴버블 사이클 2년 내의 아마존 97-99년 2년 상승률은 50배거 vs. 시스코 10배거로
하드웨어 대장주에 뒤지지는 않았음
- 지금에 와서야 후견지명으로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인터넷의 소프트웨어라고 할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의 파급력이 미친듯이 크고 그 범위는 전세계 사람들의 일상에 아주 깊숙히 파고드는 구글, 페이스북이 잘 보여주는 중
- AI에서 챗GPT나 바드 같은 서비스들이 결국 클라우드의 증설보다 훨씬 더 큰 파괴력을 가지는 큰 변화들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AI 소프트웨어 수혜주 지도 - 23년 7월 버전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돈버는 AI는 돈이 된다

ㅁ 루닛/뷰노/제이엘케이
- AI로 실제 빠른 매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의료 AI들
- 상반기부터 대장=설명끝


ㅁ JW중외제약
- 자체 빅데이터/AI 기반 신약후보물질 도출 능력 보유
- 10여개 AI 도출 물질 중 2개를 해외 제약사에 기술수출한 레퍼런스 존재로, 이미 매출을 내고 있는 AI 서비스임


ㅁ NAVER
- 현재 한국 빅테크 중 가장 AI 활용한 가치창출을 잘 하고 있는 회사
- 탐방/컨콜의 혁신 자동 받아쓰기 클로바노트를 포함해, 쇼핑용 자동챗봇, 음성검색 등 이미 상용화된 다수의 서비스가 잘 돌아가는 AI 플랫폼
- 8/24 차세대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 공개. 전세계 3번째, 국내 최대 학습량으로 GPT4 대응 모델
- 하이퍼클로바 공식: https://clova.ai/hyperclova
- 하이퍼클로바X 티저 기사: https://zdnet.co.kr/view/?no=20230508093925


ㅁ 알체라
- 자체 얼굴인식AI, 위험감지AI 솔루션으로 이미 글로벌 탑티어급 회사
- 특히, 산불감지 AI CCTV 서비스는 세계최초 개발해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SaaS 형태로 서비스 공급 중
-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가 최대주주


ㅁ 오브젠
- 자체 AI 알고리즘 기반의 초개인화 마케팅 솔루션을 공급해 이미 BEP 수준 근접한 회사
- 2대주주인 네이버클라우드와 SaaS 공동영업/네이버쇼핑 입점사 마케팅 서비스/(중장기) 해외진출 협업 진행 중


ㅁ 플리토
- 한국어 언어 데이터를 판매하는 기업으로, ChatGPT같은 LLM (언어 기반 AI 모델)을 만들때 중요한 원재료를 제공함
- 다수의 국내외 빅테크들과 거래 및 협업 중


ㅁ 엠로
- 양질의 고객 데이터 바탕으로 구축한 공급망관리 AI 서비스를 40여개 고객사에 공급
- 삼성그룹 피인수 후 삼성전자 포함 다수의 그룹사 레퍼런스 확보 중


ㅁ 현대오토에버
- 현대차그룹의 차량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 향후에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내러티브가 작동할 회사


ㅁ 하이브/디어유
- AI 챗봇을 붙이면 바로 돈을 벌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BM
- 적용되면 바로 써볼 소비자들은 쌓인걸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