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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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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공식굿즈샵 6월 트래픽 +88% mom
JYP 공식굿즈샵 영문페이지 6월 트래픽 +58% mom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출처: SimilarWeb https://www.similarweb.com/website/thejypshop.com/
비만, 당뇨 수혜주 지도 - 23년 7월 버전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펩트론
- 포인트: 1)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 간 비만치료제 경쟁 격화, 지속형 약물 플랫폼 2) 작년 연말 빅파마 MTA 체결 후 텀싯까지 수령 완료, 라이센스 아웃만 남은 상황
- 리스크: 1) 주사제 대체할 경구용 비만약 등장 가능성 2) 유럽 의약품청에서 비만치료제 부작용에 대한 의문 제기 후 조사 중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3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10279


ㅁ 동운아나텍
- 최근 '타액 혈당 측정' 기사 이후 5배거...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3/06/21/CKUEMNK5MBGU7AIDZEQZ5U7WJQ/
- 의견이 극명히 갈리는 종목 중 하나

포인트: 혈당측정이라는 큰 시장에 어쨋건 진입할 수 있는 꿈을 줌.
"엄청나게 큰 전방시장 * MS 몇퍼센트만 먹어도 이게 우리한테 얼마냐"
=다소 러프하지만 공격적인 아이디어

리스크: 현재 혈당측정의 트렌드는 연속측정. 아이센스도 결국 기존 본업인 BGM을 제끼고 CGM으로 넘어감. 타액으로 혈당측정을 하더라도 환자가 침을 하루종일 계속 뱉을수는 없으므로, 본질적으로 전세대의 기술에 가깝다는 것


ㅁ 아이센스
- 포인트: 1) 연말까지 출시되는 연속혈당측정기 CGM 신제품 기대감, 2) 카카오헬스케어와 협업 기대감
- 리스크: 기존 사업 성장세 둔화 + 비용증가로 이익 역성장 중


ㅁ 한미약품
- 포인트: 1) 자체 비만치료 신약 파이프라인, 2) GLP-1 CMO 설비확보로 수주 기대감 가능
- 리스크: 1) CMO 루머로 한바탕 이미 랠리, 2) 상대적으로 무거운 시총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9909


ㅁ 케어젠
- 포인트: 1) 혈당조절 건기식 프로지스테롤 매출 급증, 2) 프로지스테롤 '체중감소' 기능 관련 FDA 클레임 획득, 3) 액면분할로 부족한 거래량 개선
- 리스크: 1) 여전히 시총 대비 너무나 부족한 거래량=높은 주가변동성, 2) 최근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승인으로 인한 추가상승분은 체중조절 메인투자자 입장에선 부담
국내외 대표 AI 서비스 근황 업데이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글로벌 주요 모델 근황

1) 챗GPT
- 6월 트래픽 전월대비 9.7% 감소
=MAU 기준 트래픽이 18억에서 16억으로 감소
- 그럼에도 여전히 절대적으로 높은 수치 (vs. MS Bing이 12억명)
- 오히려 개발자 웹 사이트 (platform.openai.com) 트래픽은 전월대비 3.1% 증가한 1.3억

2) 구글 바드
- 5월에 전월대비 거의 3배로 증가한 1.4억명 트래픽 기록 후, 6월은 거의 유사한 수준 유지
- 챗GPT가 출시 2개월차만에 3억명을 시원하게 돌파했던 것을 감안하면, 출시 4개월차에 아쉬운 수치
- 성능 강화를 위해 기존의 언어모델 람다(LaMDA)를 팜2(PaLM2)로 교체할 예정

3) 챗봇 플랫폼 '캐릭터ai' (character.ai)
- 유명인, 역사적 인물, 문학 속 상상의 인물 (특히 애니 캐릭터)들과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
- ex) 쉽게말해 트럼프, 아리아나그란데, 예수그리스도, 슈퍼마리오, 마이클잭슨, 닥터스트레인지와 대화 가능
- 22년 9월 출시되어 계속 인기 상승해 5월 2.8억명 방문 찍고 6월엔 1.9억명으로 -32%로 폭등후 하락
- GPT-3 기반으로 만들어진 서비스인데, 실제 애니/서브컬쳐 오타쿠들의 엄청난 기여 + 인기로
=> 돈버는 AI의 가능성 보이는 듯

4) 캐나다 스타트업 코히어(Cohere)
- GPT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생성형 AI 기술을 개발 중인 스타트업
- 최근 엔비디아/오라클/세일즈포스로부터 2.7억 달러 (3,500억원) 규모의 시리즈 투자 유치


ㅁ 국내 모델 근황

1) 네이버
- 자체 생성형 AI '하이퍼클로바X' 오는 8월 24일 출시 예정
- 내부 테스트는 물론, 글로벌 AI 학회에서도 인정받는 등 현재까지 매우 호의적 평가 중
http://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886
- 이에 화상회의 및 통화기록 관리, 업무보조 AI비서 등 다양한 서비스가 추가될 예정

2) 카카오
- 초거대 AI '코GPT' 공개는 하반기 중 목표
- 230717 사용자가 얻고자 하는 이미지를 쉽고 빠르게 생성하는 '칼로 웹서비스' 공개
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314


ㅁ 의미?
- 챗GPT 트래픽 감소는 뜨내기 방문자들이 줄어들었다는 뜻, AI 챗봇에 대한 참신함은 초기에 비해 다소 떨어짐
- 그럼에도 개발자 웹 사이트 트래픽은 증가
=AI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꾸준히 증가
=> 이제는 단순 챗봇이 아니라, AI라는 기술로 어떤 '킬러 앱,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듯
완전체 BTS 없어도 … 상반기 K팝 수출 역대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5160406?date=20230719

업계에선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활약 이후 K팝이 북미 시장에서 자리 잡고 있다는 방증이란 분석도 나온다.
미국에서 소비된 상위 1만곡 중 한국어(0.9%)가 영어(88.3%)와 스페인어(7.9%)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다고 발표했다.
MS오피스 구독료 한방에 2.5배? AI 소프트웨어 본격 수익화 신호탄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결론: 돈버는 AI는 '엄청난' 돈이 될듯, 이제 시작


ㅁ 무슨 일?
- 마이크로소프트, MS오피스 365에 AI를 적용한 코파일럿 서비스를 월 30불에 출시함
- 이는 기존 시장 컨센 월 10불 (깃헙 코파일럿)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
- 또한 기존 MS오피스 유료구독회원의 ARPU인 월 20달러의 무려 1.5배가 AI 코파일럿 하나로 추가됨
- 장중 마이크로소프트 +4% 급등하며 역사적 신고가 진입하니, 엔비디아까지 잇따라 급등한 모양새


ㅁ 이게 왜 중요?
- 작년 MS365 매출은 70조원, 전사 매출인 260조원의 30%
- 현재 전세계 MS635 '비즈니스 프리미엄' 구독자 수는 약 2.5억 명, 그 중 1/3만 사용하더라도 무려 연 40조원 (전사 매출 대비 15%)의 엄청난 규모의 추가 매출이 기대되는 것
(2.5억 * 1/3 * 연 $360 = $30B)

⇒ 만약 모든 비즈니스 프리미엄 구독자가 사용하게 되면 연 120조원 (현재 전사 매출의 절반)이 단번에 붙음, 엄청난 절대적 규모


ㅁ 버프팀 생각
- 글로벌 시총 2위인 마소가 '돈버는 AI는 돈이 된다'를 증명하며 거래량 터진 역사적 신고가 진입
- 컨센서스 10달러 대비 3배 가격을 책정하는 자신감은 곧 AI가 제공하는 생산성 향상의 가치에 대한 자신감
- 결국 인간에게 효용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는 또 다시 반도체, 하드웨어에 대한 막대한 수요로 연결될 것
- AI 서비스 시장의 폭발은 이제 시작. 앞으로 출시될 구독형 AI 서비스의 가격도 매우 높게 측정될 가능성

⇒ AI가 주목받은 지 1년도 되지 않아 실제
수익에 유의미한 숫자로 찍히기 시작하는 중,
⇒ 이래도 테마라고 비웃을 것인가?
알츠하이머 신약 ‘도나네맙’도 임상3상 긍정 결과. 영향은?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국제 알츠하이머협회에서 일라이릴리가 자사의 알츠하이머 신약 도나네맙이 임상 3상 통과 보도 (by 영국 FT)
- 초기 환자 중심으로 효과가 좋았고, 특히 인지력 저하같은 질환 악화 속도를 35% 늦추는데 성공했다는 것
- 일라이릴리는 이미 FDA 심사 신청을 마친 상태 ⇒ 결과는 23년 올해 내에 나올 예정


ㅁ 의미?
- 불과 얼마전인 7/6에 미국 바이오젠/일본 에자이 공동 개발의 레켐비=레카네맙이 FDA 승인 받는데 성공
=최초의 치매 치료제
- 레카네맙/도나네맙 두개의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미국 FDA에서 연말까지 연달아 승인되고,
레켐비는 국내 식약처에도 허가 신청 완료해 ⇒ 24년 내년 하반기에는 처방 가능성
- 연간 약값이 수천만원이라 매우 비싼 편이지만, 현재까지 치료제 자체가 없던 알츠하이머도 악화 속도를 늦추는 치료제가 생기는 것 자체가 큰 의미


ㅁ 관련주?
- 뷰노: 뷰노메드-딥브레인이라는 뇌 MRI를 AI로 분석해 알츠하이머 진단하는 제품 보유

- 피플바이오: 자체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 제품 제조 중.
그냥 ‘알츠하이머 뉴스’엔 한번 튄다는 조건반사 같은 느낌…

- 메디프론: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개발중 + 알츠하이머 진단키트 개발중.
그냥 ‘알츠하이머 뉴스’엔 한번 튄다는 조건반사 같은 느낌…2

- 퓨쳐켐: 알츠하이머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인 ‘알자뷰’ 제품 보유.
애플GPT 개발중, 빅테크들의 AI 전쟁은 이제 시작
작성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애플이 자체 AI 대형 언어모델 LLM을 내부적으로 개발중이라는 블룸버그 보도
- 애플 인공지능 관련 인력 채용이 폭주중임을 최근에 정리해드림 (https://news.1rj.ru/str/bufkr/9843)
⇒어찌보면 예고된 뉴스
- 기사 원문을 보면, 자극적이긴 하지만 다음 부분들이 특이할만한 점

1. 애플은 자체 대형언어모델을 개발 중이고 이는 기본적으로 ChatGPT, Bard 등 서비스의 대항마 개념이긴 함
2. 하지만 챗봇 기능 자체는 애플 직원들을 위한 “내부적” 용도라는 점을 한정함
3. 실제 이 기술이 언제쯤 개발 완료되고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공개될지는 경영진도 결정하지 못했다고 다소 보수적 코멘트


ㅁ 의미?
- 애플도 LLM 경쟁에 뛰어들었다는 것 자체가 매우 큰 의미
- 이로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 대다수 빅테크들은 자체 LLM을 전부 개발하는 중 + 이번에 애플도 (당연히) 탑승

- 이는 2015-2017년 불었던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전쟁때와도 매우 유사한 양상:
=결국 당시 전쟁의 승리자는 이들 모두에게 무기인 서버용 반도체를 팔았던 한국 반도체 IDM들과 소부장들

⇒ 전세계 메가테크들이 벌이는 AI 투자 전쟁은 이제 막 시작하려는 단계


ㅁ 수혜주?
- 엔비디아의 실적서프가 시장에 상기시킨 별들의 칩전쟁은 오히려 확산되는 국면
- 어드밴스드패키징이 현재 AI 반도체 투자 메타의 중심: 한미반도체 인텍플러스 피에스케이홀딩스 에스티아이
- 프로텍 : 최근에 부각받은 레이저리플로우 장비가 앰코 통해서 최종고객인 애플쪽의 M프로세서 후공정에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
관련 글: https://news.1rj.ru/str/bufkr/10090
NEW,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무빙 개봉일 확정
작성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어제 디스니플러스 오리지널 '무빙' 예고편 공개로 출시일 박힘
=> NEW 주가 이미 어제 8% 급등하긴 함
메인예고편 영상: https://youtu.be/9V2tVurYTxc

출시일은 8/9
디즈니플러스 단독공개


- 조인성 류승룡 한효주 주연
- 제작비 500억 대작
- 강풀 원작 웹툰 개꿀잼


- 디즈니플러스는 글로벌히트가 적었음. 카지노 정도?
- 드라마주 센티 최악을 넘어 무관심으로...
애플 자체 AI 개발의 의미
https://blog.naver.com/shyman23/223161252980

1) AI는 수요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공급측면에서도 함께 진화하고 있다.

2) AI 수요/공급의 전체적인 증가는 시대의 흐름으로 보인다.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회사들의 시작 뒤에는 수많은 스타트업이 필연적으로 따라올 수 밖에 없음

3) AI시장의 발전은 반도체시장의 확대로 이어지게 될 것

4) 높은 컴퓨팅파워를 바탕으로하는 AI 솔루션의 증가는 적절한 수급으로 맞춰져있던 반도체 생태계에 파괴적 수요를 불러올 가능성이 높아보임

AI붐의 진짜 수혜는 반도체가 될 수 있다는 흐름으로 전환되고 있음
테슬라 2Q23 어닝콜 핵심정리 (feat. 돈버는AI, 자율주행)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결론: 테슬라 역시 돈버는 AI가 '큰 돈'이 되도록 할 것


ㅁ 주요 내용

1) 판매량 가이던스
- 3Q23 공장 업그레이드 등 QoQ 생산량 감소, 하지만 2023 인도량 180만대 변함없음 (시장은 190만대+ 상향 기대했음)

2) 완전자율주행 (이하 'FSD'), AI
- 현재 FSD 베타 누적 주행거리는 이미 4.8억km(3억 마일) 돌파, 전년동기 대비 거의 10배 수준
- 이미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과 FSD 라이센싱 협의중, 타 자동차 업체에 대한 FSD 소프트/하드웨어 라이센싱 역시 열어두고 있음
- 슈퍼컴퓨터 Dojo 훈련용 컴퓨터 생산이 시작되었고, AI 개발이 새로운 장에 들어섰다고 생각함
- 데이터 학습, 그리고 이를 처리할 컴퓨터 자원이 필요 (= 더 많은 엔비디아 칩이 필요)

3) 충전소
- 5,000 곳에 슈퍼차저가 있고, 거기에 50,000개의 커넥터가 있다
- 우리의 충전 표준이 이제 북미 충전 표준으로 포드, 메르세데스, GM 등 타 자동차 제조사들도 이것을 채택함


ㅁ FSD가 왜 중요함?
- 어제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테슬라까지 미래 주요 수익원으로서 '돈버는AI'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함
- 특히, 타 자동차 업체에 대한 FSD 라이센싱 확장은 엄청난 잠재적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음

*추정
- 2025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2천만대 중 절반인 1천만대가 테슬라 라이센스 차량이라 가정, FSD 구매율 5%만 되어도 50만대
- 50만대 * FSD ASP 1,200만원($10,000) 적용 시 = 6조원 (매출)
- 2022 영업이익 16조원의 37% , 1H23 영업이익 6조원과 비슷한 수준

⇒ 만약 위 가정보다 테슬라 라이센스 차량이 더 늘어나거나, FSD 구매율이 높아질 수 있다면?


ㅁ 관련 종목
- LG이노텍: 자율주행에 필요한 필수 부품 카메라 모듈 제조업체. 테슬라향 카메라모듈 수주/직납 이력 존재. 최근 테슬라 사이버트럭용 카메라모듈도 수주 뉴스.
- 하이비젼시스템: 애플향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제조업체. 퓨런티어 모회사로 간접적으로 퓨런티어 가치상승의 수혜 + 영업망 수혜
- 퓨런티어: 테슬라에도 공급되는 자율주행 센싱카메라 공정장비 업체
제이브이엠 아마존 공급 이슈 및 현시점 포인트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아마존 약국’ 사업 Amazon Pharmacy
- 모태는 아마존이 2018년에 1조원에 인수한 온라인 약국 스타트업 필팩 PillPack임
- 비지니스 모델: 매월 환자 집에 처방받은 의약품을 온라인쇼핑처럼 보내주는 서비스

- 미국은 우리나라와 처방 시스템 완전 달라서,
1) 의사한테 리필 신청
2) 보험사에 신청+협의
3) 다 완료되어야 약 탈수 있음
+ 다른 과 의사마다 다른 약을 따로 처방하기 때문에 이런 약들을 개인이 관리하려면 머리뽀개짐
- 필팩은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플랫폼 업체로 위의 복잡한 과정을 환자 대신 다 처리해주고, 약이 떨어지면 집까지 배송해줌

- 추가로 아마존이 원격의료서비스 업체 원메디컬 One Medical 2022년 5조원에 인수 추진=원격의료까지 사업확장각 보는 중
- ⇒ 인수 성공시 원격의료+온라인약국 사업 합쳐지면서 시너지로 점유율 빠르게 확대 전망
- 2018년 필팩 고객수 4만명으로 미국 약국 시장 점유율 0.5% + 원메디칼 환자 76만명 추가 = 이론 환자수 80만명
- 합산될 경우, 실제 환자수 추이는 22년 92만명 → 23E 150만명 수준 전망 +63% yoy
- 그런데 핵심포인트는 아마존 프라임 유저 수 1.6억명 => 이 고객풀에 아마존 약국 크로스셀링 계획
=> 여기에 월 7천원만 더 내면 아마존 약국 구독가능=흥분할만한 성장 포텐셜


ㅁ 제이브이엠 아마존향 납품 배경
- 경쟁사는 몇개 있음: 일본 유야마, 토쇼, 산요 / 미국 옴니셀 등등
- 이중에서 2018년 아마존 인수 이후 필팩에 유야마, 토쇼가 납품하며 제이브이엠은 진입하지 못했음
- 필팩은 자동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므로, 여기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잘 통합되는게 중요
- ⇒ 그런데 최근에 이 일본 업체들 SW기술에서 밀리면서 제이브이엠이 계약 따냄
- ⇒ 2023년 3월부터 아마존에 납품 이미 시작했음
- 다만, 직접 계약이 아닌 미국 파트너사 통한 계약 & 비밀유지조항으로 디테일한 수량/매출 알 수 없다는 점 아쉬움


ㅁ 결론
- 미국 원격의료/온라인 약국 사업을 가장 공격적이고 빠르게 키우고 있는 아마존에 직접 조제자동화 기기 초도물량 납품 성공
- 이동 로봇암이 약을 집어들어 제조하는 방식의 차세대 제조로봇 ‘메니스’도 초고가이지만 3Q에 정식 출시 모멘텀
메니스 설명 기사 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6759
- 현재 아마존 업사이드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컨센서스로 2024E 영업이익 400억, 현재 시가총액은 24E 영업이익 11배 수준
- ⇒ 여기에 아마존 직접 매출 + 아마존 레퍼런스로 북미 매출부터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 매우 높아짐
- ⇒ “아마존 원격 의료 사업에 제조용 로봇 납품하는 회사가 fwd PER 10배 수준”
엠로 파트너사 오나인, 1년만에 40% 급증한 4.7조원 가치에 투자유치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투자 유치 밸류와 정보
- 어제 오나인이 4.7조원 가치에 약 1500억원 투자 유치
- 1년전 22년 초 가치인 3.8조원에서 37% 상승한 밸류

- 기업가치 추이: 2020년 1.3조원 -> 22년 3.8조원 -> 23년 오늘 4.7조원
- 주요 투자자는 전부 기존 기관 투자자:
세계 가장 큰 사모펀드인 KKR
+ General Atlantic (BeyondNetZero fund)와 Generation Investment Management=제너레이션
- 제너레이션은 미국 부통령출신 Al Gore가 창업한 핫한 투자회사


ㅁ 의미
아무리 빨리 성장하는 회사라지만, 이정도로 빠른 속도로 밸류 올라온 점 특이
거기에 작년초 대비 미국 ARK류 소프트웨어 성장주들 상당수 대폭락한 상태인데??
삼성/엠로와 대형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펀더멘털 자체를 레벨업시켰다고 판단


ㅁ 밸류에이션
- 오나인 24E 3200억 가정 => PSR 15x
- 엠로는 24E 최소 1천억~1700억 (유진투자증권 추정) => PSR 6-10x
=> 아직도 피어 겸 파트너사 대비 반토막인 밸류에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