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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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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세상 바꿀 초거대AI 네이버 로봇에 탑재
https://www.mk.co.kr/news/it/10798590

네이버의 인공지능(AI)·로봇틱스 연구 법인인 네이버랩스가 초거대AI를 장착한 로봇을 올해 말 공개한다. 3년 뒤에 이를 상용화한다는 방침이다.
삼성, 엔비디아에 'HBM 패키징' 공급한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원문 기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80179971

1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 GPU용 HBM3·첨단패키징 서비스 기술 검증 작업을 하고 있다. 기술 검증 절차가 끝나는 대로 삼성전자는 HBM3를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개별 GPU 칩과 HBM3를 묶어 고성능 GPU ‘H100’으로 가공하는 첨단패키징을 담당할 전망이다.

ㅁ 버프팀 생각
- 230724에 디일렉에 보도(https://news.1rj.ru/str/bufkr/10339)된 내용의 업데이트 버전임
- 즉, 1주일 전 삼성전자 -> 엔비디아 패키징+HBM 패키지딜을 "제안했다"
=> 실제 엔비디아도 "검토를 하고 있다"는 방향으로의 발전??


ㅁ 삼성전자의 제안 정리
"TSMC도 딱보니 지금 CoWoS 케파 딸리는 것 같은데,
우리 자체 AVP 공정인 '아이큐브(I-Cube)로 2.5D 패키징 해줄게! 파격적으로 200명 전담 엔지니어도 붙여서. 대신 HBM공급도 우리 좀 줘라. HBM공급+패키징을 턴키로 해주겠다."


ㅁ 삼성전자 제안설의 의미
1. 후공정이 확실히 쇼티지고 핵심이니, 이걸 미끼상품으로 HBM3 침투 시도
2. 고객사인 엔비디아가 어느정도는 후공정 다변화에 대한 의향 정도는 있다는 의미일수도??
3. 삼성 파운드리가 그만큼 급한것 같다?
현재 기사제목 "삼성전기, 글로벌 신규 고객 FC-BGA 공급 임박"
vs.
썸네일 상 기존 기사제목 "[단독] 삼성전기, '엔비디아' 제대로 뚫었다…FC-BGA 공급 '쾌거'"

=> ㅇㅋ?
https://m.news.zum.com/articles/84814988

삼성전기는 올해 하반기 글로벌 고객의 그래픽처리장치(GPU)용 FC-BGA를 공급할 예정이다. 작년부터 공을 들여온 프로젝트가 성과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기는 인텔, AMD, 애플, 아마존 등과 협력하면서 레퍼런스를 획득했고 결과적으로 GPU용 FC-BGA를 제공하게 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미 삼성전기는 해당 고객에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공급해왔다. MLCC는 전자기기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고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하는 부품이다.
현시간 고려제강 로비
- 작은거인님 제보 감사합니다
고려제강 자회사 초전도 선재 공급 뉴스
http://www.epe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67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상온 초전도체에 대한 전문가 코멘트

-임춘택 GIST 에너지융합대학원 교수

-전)에너지기술평가원장, 에너지경제연구원장

<상온 초전도체, 놀라운 연구 결과. 다만, 만능은 아니다>
0. 고려대 상온 초전도체 연구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간다는 생각입니다. 재현실험과 동료평가 국제저널 결과를 지켜보는게 순리입니다. 상온 초전도체 연구결과가 승인된다면 노벨물리학상감은 맞습니다. 하지만, 상온 초전도체가 개발된다고 해도 넘어야할 산은 많습니다. 몇 가지만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초전도체는 일정 전류 이상 흐르면 초전도성을 잃습니다. 일정 자장 이상을 가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자장에너지 저장장치로 초전도 코일 연구를 많이 했지만 배터리나 양수발전보다 실용성이 없습니다.

2. 초전도 도선은 직류에서는 저항이 제로이지만 교류나 맥류(변동 전류)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손실이 있습니다. 그저 저항이 적은 비싼 도선일 뿐입니다.

3. 상온 초전도 코일은 영구자석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구자석에 전력이 필요없듯이 말입니다. 그저 강한 영구자석, 가변 영구자석일뿐입니다. (영구자석이 사실 초전도성을 띄는게 아닌가 역으로 의심됩니다.)

4. 모터, 발전기, 전선 등 초전도체가 쓰일 수 있는 모든 곳에서는 영구자석을 제외하고는 모두 자장의 시간적, 공간적 변화가 있기 때문에 작지만 손실이 발생합니다. 결국 다시 구리선, 알루미늄선과 상온 초전도선은 경쟁합니다. 특히 초고주파(RF)에서 초전도선의 장점이 유지될지는 회의적입니다.

5. 그래서 상온 초전도체가 핵융합발전, 전기비행기, 전기배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나아가 떠다니는 자동차, 공중도시를 구현한다는 등의 주장은 허무맹랑하다고 봅니다.

6. 다만, 조셉슨 소자 등 초전도체/양자소자의 상용화에는 상온 초전도체가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도체는 극저온을 유지해야 하는 기존 초전도체 온도영역에서는 거의 부도체라서 동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류의 이루어지지 않는 꿈 상온/상압 초전도체, 한국에서 개발?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최근 한국의 퀀텀에너지연구소의 상온 상압 초전도체를 발명했다는 발표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음
- 현재 수많은 연구소에서 검증실험/ 재현시도가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뚜렷한 결론이 내려지진 않은 상황
- 초전도체 상용화는 인류의 전반적인 생활 방식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큰 변화, 때문에 낮은 가시성에도 시장은 강하게 반응하는 중


ㅁ 관련 종목 정리

1) 퀀텀에너지연구소 지분 보유
- 신성델타테크: 퀀텀에너지연구소의 지분 9.37% 보유한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최대주주 (지분율 52.52%)
- 파워로직스: 퀀텀에너지연구소의 지분 9.37% 보유한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지분 11.51% 보유
- 아모텍: 퀀텀에너지연구소의 지분 9.37% 보유한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지분 2.16% 보유

2) 초전도체 관련 사업 영위
- 서남: 모터, 발전기 등 전력기기용 고온초전도 선재, 초전도 자석 제조
- 고려제강: 지분율 100% 자회사 KAT가 초전도 선재, 가속모듈, 마그넷 제조
- LS(LS전선): 초전도 케이블 및 시스템 개발
- LS ELECTRIC: 초전도 전류제한기 실증시험장 준공


ㅁ 참고자료
*실시간 초전도체 검증실험/재현시도 정리
https://forums.spacebattles.com/threads/claims-of-room-temperature-and-ambient-pressure-superconductor.1106083/page-11?post=94266395
*서남
http://www.i-sunam.com/wp/sunam1/
*고려제강(KAT)
https://www.kiswire-kat.com/korean/sub0201
*LS(LS전선)
https://www.lscns.co.kr/kr/product/prod_view.asp?searchSeq=3002&searchCate=111&cate=101
*LS ELECTRIC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5877464e4546663264717a2f314868636b304d73645a4c7766487339754e6669
2Q23 에스엠 실적발표 숫자만 리뷰
https://blog.naver.com/showyouthemoney/223172765847
저는 완치된거 같은데요 슨상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인플루언서 의견 요약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이슈?
-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2011년 이후 12년만에 미국의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하향함
- 신용등급 하향의 이유로는 재정적자 확대, 정부부채 증가, 거버넌스 등을 제시함
- 다만 지난 5월 피치는 미국을 부정적 관찰대상에 편입했고,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 또한 미리 암시한 바 있음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7564
⇒ 향후 시장에 발생 가능한 추가 충격요인에 대하여 생각해 둘 필요는 있을 듯


ㅁ 낙관적인 의견
- 김환 위원님,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 긍정적 시각 유지
http://download.nhqv.com/CommFile/cis/rsh/glo/CISPPR20230802105630180.pdf

- 김상훈 위원님, 2011년과 달리 큰 혼란에 빠지지 않을 전망
https://bit.ly/3rQ9ZOZ

- 최보원 위원님, 증시 변동성 커질 수 있으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https://news.1rj.ru/str/globalbobo/6039


ㅁ 중립적인 의견
- 박승진 위원님, 2011년과 오버랩되는 부분도 있으나 과거와 달리 급락 가능성은 낮을 것
https://news.1rj.ru/str/globaletfi/8397


ㅁ 신중히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
- Tarzan님, 큰 위험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누적된 재정정책 및 밸류에이션 부담 유념해야
https://news.1rj.ru/str/Macrojunglefortarzan/2543

- 메르님, 과거가 무조건 반복되지는 않으나 주의해야 함, 국채가격이 하락한다면 미국 지방은행은 지켜봐야 할 듯
https://m.blog.naver.com/ranto28/223172478949
빛광우 형님, 미국 신용등급 강등 호들갑 말자
https://www.youtube.com/watch?v=P5utyPOkwy4

편집: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요약: by GPT-4

- 2011년도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와 비교
- 당시 피치의 강등은 미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 2011년도의 강등과 달리 이번 강등은 예상되었던 결과
- 투자자들이 우려했던 만큼 큰 영향은 없음
- 미국의 안전한 국가 이미지는 이번 콜의 영향력을 감소시킴
- 당시에도 강등 이후 미국 경제 회복을 보여줌
- 피치의 강등은 실물경제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