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제강 자회사 초전도 선재 공급 뉴스
http://www.epe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67
http://www.epe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67
고려제강 빠르게 리서치 중
초전도 선재 부문 강자… 미래 사업 가능성에 주목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0426/119016780/1
한국기업 KAT, 치열한 경쟁 뚫고 伊 핵융합장치 430억원 규모 사업 수주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1749
초전도 선재 부문 강자… 미래 사업 가능성에 주목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0426/119016780/1
한국기업 KAT, 치열한 경쟁 뚫고 伊 핵융합장치 430억원 규모 사업 수주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1749
동아일보
초전도 선재 부문 강자… 미래 사업 가능성에 주목
KAT㈜는 핵융합용 초전도 선재 제조 및 판매를 위해 모기업인 고려제강이 전액 출자해 2004년에 설립한 회사다. 사명인 KAT는 ‘Kiswire Advanced Technolo…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상온 초전도체에 대한 전문가 코멘트
-임춘택 GIST 에너지융합대학원 교수
-전)에너지기술평가원장, 에너지경제연구원장
<상온 초전도체, 놀라운 연구 결과. 다만, 만능은 아니다>
0. 고려대 상온 초전도체 연구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간다는 생각입니다. 재현실험과 동료평가 국제저널 결과를 지켜보는게 순리입니다. 상온 초전도체 연구결과가 승인된다면 노벨물리학상감은 맞습니다. 하지만, 상온 초전도체가 개발된다고 해도 넘어야할 산은 많습니다. 몇 가지만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초전도체는 일정 전류 이상 흐르면 초전도성을 잃습니다. 일정 자장 이상을 가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자장에너지 저장장치로 초전도 코일 연구를 많이 했지만 배터리나 양수발전보다 실용성이 없습니다.
2. 초전도 도선은 직류에서는 저항이 제로이지만 교류나 맥류(변동 전류)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손실이 있습니다. 그저 저항이 적은 비싼 도선일 뿐입니다.
3. 상온 초전도 코일은 영구자석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구자석에 전력이 필요없듯이 말입니다. 그저 강한 영구자석, 가변 영구자석일뿐입니다. (영구자석이 사실 초전도성을 띄는게 아닌가 역으로 의심됩니다.)
4. 모터, 발전기, 전선 등 초전도체가 쓰일 수 있는 모든 곳에서는 영구자석을 제외하고는 모두 자장의 시간적, 공간적 변화가 있기 때문에 작지만 손실이 발생합니다. 결국 다시 구리선, 알루미늄선과 상온 초전도선은 경쟁합니다. 특히 초고주파(RF)에서 초전도선의 장점이 유지될지는 회의적입니다.
5. 그래서 상온 초전도체가 핵융합발전, 전기비행기, 전기배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나아가 떠다니는 자동차, 공중도시를 구현한다는 등의 주장은 허무맹랑하다고 봅니다.
6. 다만, 조셉슨 소자 등 초전도체/양자소자의 상용화에는 상온 초전도체가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도체는 극저온을 유지해야 하는 기존 초전도체 온도영역에서는 거의 부도체라서 동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임춘택 GIST 에너지융합대학원 교수
-전)에너지기술평가원장, 에너지경제연구원장
<상온 초전도체, 놀라운 연구 결과. 다만, 만능은 아니다>
0. 고려대 상온 초전도체 연구에 대한 기대가 너무 앞서간다는 생각입니다. 재현실험과 동료평가 국제저널 결과를 지켜보는게 순리입니다. 상온 초전도체 연구결과가 승인된다면 노벨물리학상감은 맞습니다. 하지만, 상온 초전도체가 개발된다고 해도 넘어야할 산은 많습니다. 몇 가지만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초전도체는 일정 전류 이상 흐르면 초전도성을 잃습니다. 일정 자장 이상을 가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자장에너지 저장장치로 초전도 코일 연구를 많이 했지만 배터리나 양수발전보다 실용성이 없습니다.
2. 초전도 도선은 직류에서는 저항이 제로이지만 교류나 맥류(변동 전류)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손실이 있습니다. 그저 저항이 적은 비싼 도선일 뿐입니다.
3. 상온 초전도 코일은 영구자석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구자석에 전력이 필요없듯이 말입니다. 그저 강한 영구자석, 가변 영구자석일뿐입니다. (영구자석이 사실 초전도성을 띄는게 아닌가 역으로 의심됩니다.)
4. 모터, 발전기, 전선 등 초전도체가 쓰일 수 있는 모든 곳에서는 영구자석을 제외하고는 모두 자장의 시간적, 공간적 변화가 있기 때문에 작지만 손실이 발생합니다. 결국 다시 구리선, 알루미늄선과 상온 초전도선은 경쟁합니다. 특히 초고주파(RF)에서 초전도선의 장점이 유지될지는 회의적입니다.
5. 그래서 상온 초전도체가 핵융합발전, 전기비행기, 전기배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나아가 떠다니는 자동차, 공중도시를 구현한다는 등의 주장은 허무맹랑하다고 봅니다.
6. 다만, 조셉슨 소자 등 초전도체/양자소자의 상용화에는 상온 초전도체가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도체는 극저온을 유지해야 하는 기존 초전도체 온도영역에서는 거의 부도체라서 동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류의 이루어지지 않는 꿈 상온/상압 초전도체, 한국에서 개발?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최근 한국의 퀀텀에너지연구소의 상온 상압 초전도체를 발명했다는 발표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음
- 현재 수많은 연구소에서 검증실험/ 재현시도가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뚜렷한 결론이 내려지진 않은 상황
- 초전도체 상용화는 인류의 전반적인 생활 방식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큰 변화, 때문에 낮은 가시성에도 시장은 강하게 반응하는 중
ㅁ 관련 종목 정리
1) 퀀텀에너지연구소 지분 보유
- 신성델타테크: 퀀텀에너지연구소의 지분 9.37% 보유한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최대주주 (지분율 52.52%)
- 파워로직스: 퀀텀에너지연구소의 지분 9.37% 보유한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지분 11.51% 보유
- 아모텍: 퀀텀에너지연구소의 지분 9.37% 보유한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지분 2.16% 보유
2) 초전도체 관련 사업 영위
- 서남: 모터, 발전기 등 전력기기용 고온초전도 선재, 초전도 자석 제조
- 고려제강: 지분율 100% 자회사 KAT가 초전도 선재, 가속모듈, 마그넷 제조
- LS(LS전선): 초전도 케이블 및 시스템 개발
- LS ELECTRIC: 초전도 전류제한기 실증시험장 준공
ㅁ 참고자료
*실시간 초전도체 검증실험/재현시도 정리
https://forums.spacebattles.com/threads/claims-of-room-temperature-and-ambient-pressure-superconductor.1106083/page-11?post=94266395
*서남
http://www.i-sunam.com/wp/sunam1/
*고려제강(KAT)
https://www.kiswire-kat.com/korean/sub0201
*LS(LS전선)
https://www.lscns.co.kr/kr/product/prod_view.asp?searchSeq=3002&searchCate=111&cate=101
*LS ELECTRIC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5877464e4546663264717a2f314868636b304d73645a4c7766487339754e6669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최근 한국의 퀀텀에너지연구소의 상온 상압 초전도체를 발명했다는 발표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음
- 현재 수많은 연구소에서 검증실험/ 재현시도가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뚜렷한 결론이 내려지진 않은 상황
- 초전도체 상용화는 인류의 전반적인 생활 방식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큰 변화, 때문에 낮은 가시성에도 시장은 강하게 반응하는 중
ㅁ 관련 종목 정리
1) 퀀텀에너지연구소 지분 보유
- 신성델타테크: 퀀텀에너지연구소의 지분 9.37% 보유한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최대주주 (지분율 52.52%)
- 파워로직스: 퀀텀에너지연구소의 지분 9.37% 보유한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지분 11.51% 보유
- 아모텍: 퀀텀에너지연구소의 지분 9.37% 보유한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지분 2.16% 보유
2) 초전도체 관련 사업 영위
- 서남: 모터, 발전기 등 전력기기용 고온초전도 선재, 초전도 자석 제조
- 고려제강: 지분율 100% 자회사 KAT가 초전도 선재, 가속모듈, 마그넷 제조
- LS(LS전선): 초전도 케이블 및 시스템 개발
- LS ELECTRIC: 초전도 전류제한기 실증시험장 준공
ㅁ 참고자료
*실시간 초전도체 검증실험/재현시도 정리
https://forums.spacebattles.com/threads/claims-of-room-temperature-and-ambient-pressure-superconductor.1106083/page-11?post=94266395
*서남
http://www.i-sunam.com/wp/sunam1/
*고려제강(KAT)
https://www.kiswire-kat.com/korean/sub0201
*LS(LS전선)
https://www.lscns.co.kr/kr/product/prod_view.asp?searchSeq=3002&searchCate=111&cate=101
*LS ELECTRIC
https://www.lsholdings.com/ko/media/news/5877464e4546663264717a2f314868636b304d73645a4c7766487339754e6669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인플루언서 의견 요약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이슈?
-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2011년 이후 12년만에 미국의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하향함
- 신용등급 하향의 이유로는 재정적자 확대, 정부부채 증가, 거버넌스 등을 제시함
- 다만 지난 5월 피치는 미국을 부정적 관찰대상에 편입했고,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 또한 미리 암시한 바 있음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7564
⇒ 향후 시장에 발생 가능한 추가 충격요인에 대하여 생각해 둘 필요는 있을 듯
ㅁ 낙관적인 의견
- 김환 위원님,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 긍정적 시각 유지
http://download.nhqv.com/CommFile/cis/rsh/glo/CISPPR20230802105630180.pdf
- 김상훈 위원님, 2011년과 달리 큰 혼란에 빠지지 않을 전망
https://bit.ly/3rQ9ZOZ
- 최보원 위원님, 증시 변동성 커질 수 있으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https://news.1rj.ru/str/globalbobo/6039
ㅁ 중립적인 의견
- 박승진 위원님, 2011년과 오버랩되는 부분도 있으나 과거와 달리 급락 가능성은 낮을 것
https://news.1rj.ru/str/globaletfi/8397
ㅁ 신중히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
- Tarzan님, 큰 위험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누적된 재정정책 및 밸류에이션 부담 유념해야
https://news.1rj.ru/str/Macrojunglefortarzan/2543
- 메르님, 과거가 무조건 반복되지는 않으나 주의해야 함, 국채가격이 하락한다면 미국 지방은행은 지켜봐야 할 듯
https://m.blog.naver.com/ranto28/223172478949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이슈?
-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2011년 이후 12년만에 미국의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하향함
- 신용등급 하향의 이유로는 재정적자 확대, 정부부채 증가, 거버넌스 등을 제시함
- 다만 지난 5월 피치는 미국을 부정적 관찰대상에 편입했고,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 또한 미리 암시한 바 있음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7564
⇒ 향후 시장에 발생 가능한 추가 충격요인에 대하여 생각해 둘 필요는 있을 듯
ㅁ 낙관적인 의견
- 김환 위원님,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 긍정적 시각 유지
http://download.nhqv.com/CommFile/cis/rsh/glo/CISPPR20230802105630180.pdf
- 김상훈 위원님, 2011년과 달리 큰 혼란에 빠지지 않을 전망
https://bit.ly/3rQ9ZOZ
- 최보원 위원님, 증시 변동성 커질 수 있으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https://news.1rj.ru/str/globalbobo/6039
ㅁ 중립적인 의견
- 박승진 위원님, 2011년과 오버랩되는 부분도 있으나 과거와 달리 급락 가능성은 낮을 것
https://news.1rj.ru/str/globaletfi/8397
ㅁ 신중히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
- Tarzan님, 큰 위험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누적된 재정정책 및 밸류에이션 부담 유념해야
https://news.1rj.ru/str/Macrojunglefortarzan/2543
- 메르님, 과거가 무조건 반복되지는 않으나 주의해야 함, 국채가격이 하락한다면 미국 지방은행은 지켜봐야 할 듯
https://m.blog.naver.com/ranto28/223172478949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실리콘투에 대한 생각 (2023.08.02)
https://blog.naver.com/jungs0320/223173098758
https://blog.naver.com/jungs0320/223173098758
NAVER
실리콘투에 대한 생각 (2023.08.02)
요즘 개인적인 사정으로 주식 포지션을 거의 가져가지 않고 있는데, 실리콘투에 대한 생각은 정리해놓습니다. 과거에 쓴 글인데, 기록의 용도로 업로드합니다. 실리콘투라는 기업이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단순한 유통기업 따리 기업이 아니라, K엔터의 파생 산업인 K뷰티 안에서 얼마나 사업을 잘 영위할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급 사이드와 수요 사이드 사이의 비즈니스 모델 플라이휠이 돌아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빛광우 형님, 미국 신용등급 강등 호들갑 말자
https://www.youtube.com/watch?v=P5utyPOkwy4
편집: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요약: by GPT-4
- 2011년도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와 비교
- 당시 피치의 강등은 미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 2011년도의 강등과 달리 이번 강등은 예상되었던 결과
- 투자자들이 우려했던 만큼 큰 영향은 없음
- 미국의 안전한 국가 이미지는 이번 콜의 영향력을 감소시킴
- 당시에도 강등 이후 미국 경제 회복을 보여줌
- 피치의 강등은 실물경제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음
https://www.youtube.com/watch?v=P5utyPOkwy4
편집: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요약: by GPT-4
- 2011년도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와 비교
- 당시 피치의 강등은 미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 2011년도의 강등과 달리 이번 강등은 예상되었던 결과
- 투자자들이 우려했던 만큼 큰 영향은 없음
- 미국의 안전한 국가 이미지는 이번 콜의 영향력을 감소시킴
- 당시에도 강등 이후 미국 경제 회복을 보여줌
- 피치의 강등은 실물경제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음
YouTube
피치 美 신용등급 강등, 2011년 당시와 비교해봅시다 (정광우 86번가 대표) | 연합뉴스경제TV 230802 굿모닝인포맥스
💁🏻♂️출연: 정광우 86번가 대표
💁🏻♂️진행: 홍선애 앵커
📚박세익의 '고수들의 투자 철학' 구매하기 👉 https://bit.ly/books_pro
📚김준송의 '투자의 기술' 구매하기 👉 https://bit.ly/books_skill
📚변정규의 '슈퍼달러 슈퍼리치' 구매하기 👉 https://bit.ly/books_dollar
📢조재우의 '가상화폐 속성과외' 바로가기👉 https://bit.ly/infomaxclass_jjw
📺 채널 :…
💁🏻♂️진행: 홍선애 앵커
📚박세익의 '고수들의 투자 철학' 구매하기 👉 https://bit.ly/books_pro
📚김준송의 '투자의 기술' 구매하기 👉 https://bit.ly/books_skill
📚변정규의 '슈퍼달러 슈퍼리치' 구매하기 👉 https://bit.ly/books_dollar
📢조재우의 '가상화폐 속성과외' 바로가기👉 https://bit.ly/infomaxclass_jjw
📺 채널 :…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유아이엘(049520.KQ):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 PMI에 국내에서 단독 공급 ★
원문링크: https://bit.ly/3rWz5vO
1. 전자담배로 고성장 기반 마련, Peer 대비 현저한 저평가
- 유아이엘은 1982년 설립된 플라스틱 사출, 금속 가공 업체로 현재 스마트폰, 전장, 전자담배에 이르는 다양한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
- 국내, 베트남, 인도 등에 생산 공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지에 필요한 부품을 빠르게 공급
- 동사의 생산 CAPA는 파주 생산공장 약 1,000억원, 베트남 생산공장 약 3,500억원, 인도 생산공장 약 1,000억원으로 총 5,500억원 규모의 생산 설비를 확보
- 플라스틱부터 금속까지 다양한 품목을 아우르며, 사출부터 조립까지 이르는 모든 공정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능
- 동사의 전자담배 부문 주목 필요, 글로벌 담배 기업 PMI(Philip Morris International)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실적 퀀텀 점프의 기반을 마련
- 2022년 기준 PMI의 글로벌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은 약 70%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PMI에 대응하는 국내 전자담배 고객사는 동사가 유일한 것으로 파악
- 국내 전자담배 Peer 기업은 이랜텍, 이엠텍 등이 존재하는데, 전자담배 기업은 글로벌 고객사 확보시 P/E 20배 이상으로 확장되며 고성장에 대한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는 상황
- 특히, 이엠텍의 경우 글로벌 담배 기업 BAT(글로벌 M/S 약 15%, 2위)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시가총액 6천억원 이상으로 고평가
- 동사는 글로벌 M/S 1위 고객사를 확보하였으며, 2024년 예상 P/E은 5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되어 있기 때문에 유아이엘을 주목할 필요 존재
2.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고객사 확보
- 유아이엘은 2022년 3월부터 국내 K社 향으로 전자담배 디바이스와 카트리지 부품을 납품하고 있는데, 현재 K社 향 물량은 주로 국내 대응 제품으로 연간 매출 약 200~300억원 수준이 기대
- 동사는 국내 기업의 전자담배 부품 대응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인 PMI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며 국내를 넘어 이제 글로벌로 진출
- PMI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라인 세팅은 올해 6월 끝난 상황으로 올해 3분기부터 양산, 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PMI 향 매출은 4분기에만 약 120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내년은 최소 약 7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휴대폰 부품 대비 고부가가치인 전자담배 부품 사업 비중(23E 9.4% → 24E 21.9%)이 늘어남에 따라 수익성 또한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4,442억원, 영업이익 283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567억원(+7.1%, YoY), 영업이익 176억원(+205.7%, YoY),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442억원(+24.5%, YoY), 영업이익 283억원(+60.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글로벌 담배 기업 PMI 향 물량을 확보하면서 신사업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며 실적 퀀텀 점프의 해가 도래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유아이엘(049520.KQ):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 PMI에 국내에서 단독 공급 ★
원문링크: https://bit.ly/3rWz5vO
1. 전자담배로 고성장 기반 마련, Peer 대비 현저한 저평가
- 유아이엘은 1982년 설립된 플라스틱 사출, 금속 가공 업체로 현재 스마트폰, 전장, 전자담배에 이르는 다양한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
- 국내, 베트남, 인도 등에 생산 공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지에 필요한 부품을 빠르게 공급
- 동사의 생산 CAPA는 파주 생산공장 약 1,000억원, 베트남 생산공장 약 3,500억원, 인도 생산공장 약 1,000억원으로 총 5,500억원 규모의 생산 설비를 확보
- 플라스틱부터 금속까지 다양한 품목을 아우르며, 사출부터 조립까지 이르는 모든 공정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능
- 동사의 전자담배 부문 주목 필요, 글로벌 담배 기업 PMI(Philip Morris International)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실적 퀀텀 점프의 기반을 마련
- 2022년 기준 PMI의 글로벌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은 약 70%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PMI에 대응하는 국내 전자담배 고객사는 동사가 유일한 것으로 파악
- 국내 전자담배 Peer 기업은 이랜텍, 이엠텍 등이 존재하는데, 전자담배 기업은 글로벌 고객사 확보시 P/E 20배 이상으로 확장되며 고성장에 대한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는 상황
- 특히, 이엠텍의 경우 글로벌 담배 기업 BAT(글로벌 M/S 약 15%, 2위)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시가총액 6천억원 이상으로 고평가
- 동사는 글로벌 M/S 1위 고객사를 확보하였으며, 2024년 예상 P/E은 5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되어 있기 때문에 유아이엘을 주목할 필요 존재
2.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고객사 확보
- 유아이엘은 2022년 3월부터 국내 K社 향으로 전자담배 디바이스와 카트리지 부품을 납품하고 있는데, 현재 K社 향 물량은 주로 국내 대응 제품으로 연간 매출 약 200~300억원 수준이 기대
- 동사는 국내 기업의 전자담배 부품 대응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인 PMI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며 국내를 넘어 이제 글로벌로 진출
- PMI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라인 세팅은 올해 6월 끝난 상황으로 올해 3분기부터 양산, 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PMI 향 매출은 4분기에만 약 120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내년은 최소 약 7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휴대폰 부품 대비 고부가가치인 전자담배 부품 사업 비중(23E 9.4% → 24E 21.9%)이 늘어남에 따라 수익성 또한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4,442억원, 영업이익 283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567억원(+7.1%, YoY), 영업이익 176억원(+205.7%, YoY),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442억원(+24.5%, YoY), 영업이익 283억원(+60.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글로벌 담배 기업 PMI 향 물량을 확보하면서 신사업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며 실적 퀀텀 점프의 해가 도래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학계 “신물질은 맞지만…“ 상온 초전도체 논란 정리
https://v.daum.net/v/20230803030414411
https://v.daum.net/v/20230803030414411
언론사 뷰
학계 “신물질 가능성 있지만...” 상온 초전도체 논란 Q&A
지난달 22일 민간 연구 회사인 퀀텀에너지연구소가 온라인 논문 사이트 ‘아카이브’에 상온·상압 초전도체라고 주장하는 물질 ‘LK-99′를 만들었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아카이브는 동료 검토(피어 리뷰) 없이 논문을 게재할 수 있는 사이트로 공개 직후에는 검증되지 않은 이론, 논문 양식의 비전문성 등을 이유로 회의적인 반응이 많았다. 국제 학술지 사이언
[단독] ‘아이돌 포토카드 끼워팔기’ 의혹…공정위, SM·JYP·YG 현장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1656
=> 대체 얼마나 잘팔리면..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1656
=> 대체 얼마나 잘팔리면..
Naver
[단독] ‘아이돌 포토카드 끼워팔기’ 의혹…공정위, SM·JYP·YG 현장조사
공정위, 아이돌 앨범에 포함되는 ‘포카’ 겨냥 “원하는 포카 얻을 때까지 앨범 수십장 구입” “‘팬심’ 이용한 ‘사행성 상술’” 비판 잇따라 불공정 계약·외주 갑질… 엔터사 연이은 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 연예기획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급락했던 20110805 이후 시장 움직임 복기
https://blog.naver.com/gatewaypla/223173481464
https://blog.naver.com/gatewaypla/223173481464
NAVER
11 / 8 / 5 and after
AI신약개발 대장주 슈뢰딩거 분기실적 리뷰 230803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분기실적 발표
- 매출 컨센 38.3mil (약 480억원)
vs 35.2mil (-8% 하회, yoy -8.5%)
- Non-GAAP 당기순이익 컨센 -0.42
vs 0.06 (컨센 상회, yoy 흑자전환)
ㅁ 다음 분기 가이던스
-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 성장률 종전 yoy 13-17% 에서 yoy 15-18%로 약간 상향
- 신약 발굴 부문 2023 매출 가이던스 종전 70-90mil 에서 50-70mil로 하향
=> 종합적인 가이던스 시장 기대치 하회로 인식되며 애프터장에서 -15%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분기실적 발표
- 매출 컨센 38.3mil (약 480억원)
vs 35.2mil (-8% 하회, yoy -8.5%)
- Non-GAAP 당기순이익 컨센 -0.42
vs 0.06 (컨센 상회, yoy 흑자전환)
ㅁ 다음 분기 가이던스
-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 성장률 종전 yoy 13-17% 에서 yoy 15-18%로 약간 상향
- 신약 발굴 부문 2023 매출 가이던스 종전 70-90mil 에서 50-70mil로 하향
=> 종합적인 가이던스 시장 기대치 하회로 인식되며 애프터장에서 -15%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퀄컴 분기실적 리뷰 230803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분기실적 발표
- 매출 컨센 8.5bil (약 11조)
vs 8.4bil (-0.8% 하회, yoy -23%)
- Non-GAAP 당기순이익 컨센 1.80
vs 1.87 (+3.5% 상회, yoy -37%)
- 다음 분기 매출/주당순이익 가이던스 컨센 8.7bil/1.91 vs 실제 가이던스 8.1-8.9bil / 1.80-2.00
=> 가이던스 컨센 하회, 애프터장에서 -7%
ㅁ 주요 내용
- 가장 큰 사업부인 핸드셋향 칩 부문이 스마트폰 산업 침체에 노출됨
- 중국 수요 부진으로 올해 핸드셋 출하량 하이싱글 감소 (약 -8%) 예상 중
- CEO 아몬 왈: “생성 AI를 디바이스에서 활용하는 시대가 다가올 때, 우리는 이를 도와줄 수 있는 유니크한 포지션에 있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분기실적 발표
- 매출 컨센 8.5bil (약 11조)
vs 8.4bil (-0.8% 하회, yoy -23%)
- Non-GAAP 당기순이익 컨센 1.80
vs 1.87 (+3.5% 상회, yoy -37%)
- 다음 분기 매출/주당순이익 가이던스 컨센 8.7bil/1.91 vs 실제 가이던스 8.1-8.9bil / 1.80-2.00
=> 가이던스 컨센 하회, 애프터장에서 -7%
ㅁ 주요 내용
- 가장 큰 사업부인 핸드셋향 칩 부문이 스마트폰 산업 침체에 노출됨
- 중국 수요 부진으로 올해 핸드셋 출하량 하이싱글 감소 (약 -8%) 예상 중
- CEO 아몬 왈: “생성 AI를 디바이스에서 활용하는 시대가 다가올 때, 우리는 이를 도와줄 수 있는 유니크한 포지션에 있음“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