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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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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 VRT 2Q24 실적 비트, 가이던스 상향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 솔루션 호조 지속. 프리마켓 +5%


ㅁ 2Q24 실적
- 매출액 $1.95bn +12.7% yoy
vs. 컨센서스 $1.94bn

- Non-GAAP EPS $0.67
vs. 컨센서스 $0.57

- 2Q24 신규수주 +57% yoy, 최근 4개분기 누적 기준 +37%


ㅁ 가이던스 상향
- 3Q24E 가이던스 상향: 매출액 $1.96bn, EPS $0.67
vs. 컨센서스 $1.97bn, $0.63

- 2024E 가이던스 상향: 매출액 $7.62bn, EPS $2.5
vs. 컨센서스 $7.69bn,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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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임희석] NAVER(매수) - 티몬, 위메프 등 큐텐 사태 반사이익 전망

▶️ 큐텐 그룹 셀러 정산 지연 사태 발생


- 티몬, 위메프에 입점한 여행사와 유통사 등 대형 셀러들은 상품 판매를 중단
- 티몬과 위메프는 국내 10위권 오픈마켓에 해당하는 만큼 현 사태에 따른 커머스 업종 지각변동이 불가피

- 큐텐 산하 티몬, 위메프, 인터파크 등의 연 거래액은 7조원(M/S 3% 수준)을 넘는 것으로 추정
- MAU는 티몬이 830만명, 위메프가 770만명을 기록 중

▶️ 티몬 및 위메프 유저 이탈 수혜 예상

- 국내 최대 오픈마켓은 NAVER이며 전체 오픈마켓의 4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큐텐의 부도까지 이어지지 않더라도 셀러 및 소비자의 신뢰를 잃은 이상 이용자 이탈은 불가피

- 연 7조원 수준의 GMV는 경쟁 오픈마켓들로 유입될 것. NAVER로는 2.5조원 이상의 GMV 유입 예상
- NAVER의 24F, 25F GMV 추정치를 각 1%, 5% 상향. 시장 점유율 1% 증가 예상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45,000원으로 상향

- 커머스 GMV 상향에 따른 24F 실적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245,000원(24F 타겟 P/E 29배 유지)으로 2% 상향

- 큐텐 사태 발생에 따른 신규 이용자 유입은 중국 직구 플랫폼 고성장 영향으로 역성장 중이던 동사의 이커머스 시장 점유율을 일시적으로 반등시켜줄 것
- 4~5% 수준까지 떨어진 NAVER 국내 GMV YoY 성장률은 4분기 이후 10%대를 회복할 수 있을 전망

보고서 전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724164009860_155

인터넷/게임 텔레: https://news.1rj.ru/str/mirae_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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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익성에 대한 생각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3525104430?fromRss=true&trackingCode=rss

2016년 있었던 반도체 사이클 역시 유튜브의 등장으로 서버 투자가 대규모로 이뤄져 만들어진 사이클이다.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유튜브는 우리 삶에 땔 수 없는 존재가 되었고, 그 서버투자를 바탕으로 OTT가 등장했다.

2016년의 투자도 그렇다면 과잉투자인가?

아무도 모르는 미래를, 주가만으로 함부로 제단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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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투세, 코인과세 관련 세법 개정안은 정부안을 지칭함

금투세 백지화하고 증권거래세 완화…코인 과세는 2년 유예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8479?sid=101

- 최근 위와 같은 기사가 자주 공유되고 있으나,
- 세법 개정 절차 중 첫번째인 정부안=초안인 셈


ㅁ 세법 개정 절차:

1. 정부안 마련: 기획재정부를 중심으로 정부가 세법 개정안을 마련.

2. 국무회의 의결: 마련된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

3. 국회 제출: 의결된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

4. 상임위원회 심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개정안을 심사.

5. 본회의 의결: 상임위를 통과한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

6. 공포: 국회를 통과한 개정안을 대통령이 공포.

7. 시행: 공포된 법률이 정해진 시행일부터 효력 발생.


ㅁ 한줄 요약
- 정부가 제안한 세법 개정안이 최종적으로 법률로 발효되려면 반드시 국회의 동의(의결)가 필요함.
- 정부안은 세법 개정의 시작점이며, 국회에서의 논의와 수정을 거쳐 최종 법률로 확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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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 美 상장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14347

‘낸드플래시의 HBM’으로 불리는 eSSD도 실적 개선에 한몫했다. SK하이닉스의 eSSD 매출은 지난 1분기 대비 50% 증가했다. SK하이닉스가 2020년 10월 인수한 뒤 줄곧 적자를 내던 솔리다임(옛 인텔 낸드사업부)도 12분기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SK그룹은 AI 시대를 맞아 대규모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eSSD 수요가 급증하는 점을 감안해 솔리다임을 뉴욕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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