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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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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16:16:45
기업명: SAMG엔터(시가총액: 4,789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217억(예상치 : 257억, -15.6%)
영업익 : -7억(예상치 : 2억, -463.6%)
순이익 : -10억(예상치 : 10억, -201.4%)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217억/ -7억/ -10억
2025.2Q 355억/ 54억/ 256억
2025.1Q 357억/ 63억/ 57억
2024.4Q 419억/ 90억/ 39억
2024.3Q 250억/ -55억/ -6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202
7🔥4
삼양식품 퀵 코멘트 드립니다.
매출이 컨센 상단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제 기대 대비로도 매출이 훨씬 좋았습니다. 중국 매출이 qq 50% 가까이 성장했는데, 재고 투입 속도보다 판매 속도가 더 빠울 정도로 수요가 견조합니다. 미국도 동일합니다. 미국은 10월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가격 저항이 아예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10월 물량·금액 기준 모두 mm 증가했다고 합니다.

3분기는 관세 비용 및 밀양 2공장 초기 가동 영향으로 OPM이 20.6%(YoY +0.7%p, QoQ -1.1%p) 수준이었는데요,
4분기는 가격 인상 효과 + 밀양 2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OPM이 QoQ 의미 있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불닭 대단합니다... 🔥🔥🔥🔥

⚡️삼양식품 3Q25P Re

매출액 6,320억원 (YoY 44.0%)
영업익 1,309억원 (YoY 49.9%)
순이익 1,102억원 (YoY 87.2%)

컨센 대비
매출액 6.6%
영업익 0.5%

지역별>
중국 1,846억원 qq 47%, yy 70%
미국 1,555억원 qq 18%, yy 63%
일본 79.6억원 qq -8%, yy 29%
인니 64억원 qq -7%, yy 126%
유럽 525억원 qq 5%, yy +498억원

1. 미국
채널별) 메인스트림 64.9%(월마트, 타깃, 크로거 점포당 매출 증가, 샘스클럽 매출 온기 반영 효과) / 에스닉 24.7% / 기타 멕시코·캐나다.
*참고) 2Q25 메인스트림 59.3%, 에스닉 29.8%.

월마트 입점률 90% 후반대.
샘스클럽은 6월 입점, 3분기부터 온기 반영.
캐나다·멕시코는 현재 본격적 영업 안하는 중. 향후 확장성 기대. 또한, 중남미 확장도 검토.

2. 중국
2선 도시 침투율 확대, 온라인 매출 확대 지속.
거래선 확장, 간식점 채널 고성장

오리지널 불닭 견조, 까르보 성장세 두드러짐.
2Q 2선 도시 침투율 50% 수준에서 3분기 qq 증가
중국은 재고가 늘어나는 속도보다 판매 속도가 훨씬 빠름(공급되는 물량이 즉시 소진되는 수준). 미국도 동일.

3.유럽
영업망 확대로 매출은 qq 증가
영국 qq 증가율이 좋으며, 이탈리아, 네덜란드, 프랑스도 견조

유럽향 수출 물량은 감소했지만, 이는 수출 → 법인 일원화 작업 기인함. 내년 1분기 완료 예정

*원가
원가율 qq +4.9%p, yy +2.2%p.
관세 영향 및 밀양 2공장 가동에 따른 노무비/감가비/제조경비 영향
4분기부터 가동률 상승 및 가격 인상 효과로 상쇄 전망

*판관비
운반비 qq -25억원: 7~8월 기존 공장 주말 특근 중단에 따른 영업일수 물량 감소 영향.
광고비 qq -60억원: 3분기에는 별도 캠페인 없었음. 4분기광고비는 2분기 수준 전망.
지급수수료 qq +56억원: 위탁 용역비 증가. 이는 매출 증가에 따라 자연 발생하는 변동비 성격.

*미국 가격 인상 효과

가격 인상 후 관세 대부분 상쇄 전망. 주요 메인스트림에서 가격 저항도 없음. 10월 미국 매출/물량 모두 mm 증가 중.

*밀양 2공장 가동 현황
봉지면 3개 라인은 2교대, 용기면 1개 라인은 1교대 가동 중.
인력 충원으로 공장 가동률 및 효율성 개선 중임.

기존 연말까지 용기면 풀캐파를 목표했으나, 중국향 봉지면 수요 확대에 따라 계획을 조정함. 중국은 봉지면 중심으로만 대응 가능해, 연말까지는 봉지면 물량 안정화가 우선 과제임. 미국향 증량은 내년 초부터 본격화될 전망임.
20👍3🔥1
Forwarded from BUYagra
WSJ에 한국 피부미용 여행 관련 내용 - 기사는 아니긴한데.. #파마리서치 #미용관광

Americans Are Flying to Seoul for ‘Well-Aging’ Treatments. I’m One of Them.


미국인들이 '웰에이징' 트리트먼트를 받기 위해 서울로 향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중 한 명입니다.
전 세계 여성들이 컨시어지 서비스를 이용하여 연어 DNA와 다양한 레이저 시술을 포함하는 한국에서 며칠짜리 뷰티 트리트먼트를 예약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젊음의 샘' 같은 휴가를 직접 경험해 보세요.


최근 몇 년 동안 서울은 젊음의 샘으로 떠올랐습니다.

750달러부터 시작하는 수수료로 서 씨는 물류, 의사 심사, 예약, 통역 서비스 등을 담당합니다. 대부분의 고객은 이미 리쥬란(연어 DNA를 일부 함유한 인기 피부 주사)에 대해 알고 있으며, 여러 번의 시술을 통해 서울 뷰티 방문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미국 전역의 도시에서 분기별로 그녀의 단골 고객들이 찾아옵니다.


https://www.wsj.com/lifestyle/travel/americans-are-flying-to-seoul-for-aging-treatments-im-one-of-them-9caf69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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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능 대결: 1위 ChatGPT, 2위 딥시크
https://www.therepo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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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C, “메모리 수급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고객사들 1분기 주문 발주 지연 중”
https://www.reuters.com/world/china/smic-says-worries-over-memory-shortage-prompt-customers-hold-back-q1-orders-2025-11-14/

SMIC는 메모리칩 부족 우려 확대로 고객사가 다른 종류의 반도체 주문을 미루고 있다고 밝혔다. 자오 하이쥔 공동 CEO는 실적 발표에서 "고객사들이 내년 1분기 주문을 적극적으로 넣지 않고 있다"며 "메모리 공급량이 얼마나 될지 불확실한 상황이어서 발주를 주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오 대표는 자동차·스마트폰 업체들이 내년 메모리 기반 제품에서 가격 부담과 공급 불확실성에 직면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안정적인 메모리 공급을 확답하는 업체가 없다는 점도 지적했다. 글로벌 IT 기업들이 AI용 반도체 생산에 집중하면서 스마트폰·PC·서버용 범용 메모리칩 공급이 빠듯해졌고, 일부 고객사들이 '패닉 바잉'에 나서며 가격 급등이 나타나고 있다.

자오 대표는 "메모리 시장은 공급 부족 상태이며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언급했다. 그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파운드리 고객사들의 비용 부담을 키우고 다른 종류의 집적회로(IC) 계약 가격 인하 요구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모리칩 생산 기업으로는 미국 마이크론과 한국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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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기업 장기 투자계획 정리 251116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대부분의 투자는 2030년까지 5년간 투자 계획, SK그룹만 2028년까지 계획

삼성
: 450조원, 그룹 연구개발 + 삼성전자 반도체 평택 2단지 5라인 골조/인프라 공사

SK: 128조원 (2028년까지), SK하이닉스 용인 팹 위주

현대차: 125조원

LG: 100조원, 60%를 소재/부품/장비 기술 개발에 투자

HD현대: 15조원, 에너지/로봇에 8조원, 조선/해양에 7조원

한화: 11조원, 조선과 방산 분야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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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AI 붐에 메모리 대란 확산…SMIC·NVIDIA·기기업체까지 타격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DRAM, NAND, NOR Flash 모두 공급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 삼성은 일부 메모리 가격을 9월 대비 최대 60% 인상했고, DDR4는 연말까지 7만장 규모의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
- NVIDIA의 차세대 GPU 'RTX 50 Super'는 메모리 부담 증가로 출시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SMIC는 메모리 부족으로 인해 스마트폰 완성조립이 지연되고, 로직 칩 가격 인하 압박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 메모리 가격 상승은 PC·모바일 등 완제품 가격 인상과 함께, 마더보드·노트북 개발 중단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1/17/news-memory-crunch-ripples-across-chip-supply-chain-smic-nvidia-device-makers-feel-the-hit/
5👍2🔥1
Dell / HP Inc. / Asustek / Acer / Lenovo / Giga-Byte / Pegatron / HPE / Wistron / Quanta / Wiwynn / Apple / NetApp / Pure Storage / Compal (Morgan Stanley)
Memory Takes A Bite Out of Hardware Margins
────────── ✦ ──────────
1. 투자 핵심 요약 💡
• DRAM·NAND 가격 급등 → OEM/ODM 마진·PER 동시 압박이 메인 메시지.
• DRAM 2개월 +260%, NAND YTD +50~55% 상승 → 2016~18년보다 빠르고 가파른 사이클.
• 메모리는 제품 원가의 10~70% 차지 → PC·서버·스토리지 OEM/ODM에 원가 쇼크.
• Morgan Stanley는 CY26 OEM/ODM EPS를 컨센서스 대비 평균 약 -10% 하향, 다수 종목 등급 하향(UW/EW).
────────── ✦ ──────────
2. 메모리 사이클 → 마진 구조 변화 📉
• 메모리 가격 10%↑ 시, 완전 전가 불가 가정하면
o OEM 매출총이익률 -45~ -130bp, EPS 최대 **-16%**까지 역풍.
• 비-AI 하드웨어 수요는 약함
o CIO 조사: ’26 엔터프라이즈 HW 예산 +1.6% YoY → 과거 대비 둔화.
• 결론: 수요는 약한데 원가는 급등하는 비우호 구간 진입.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3. 종목별 의견/밸류에이션 변경 🔍
• DELL
o OW → UW, TP 144 → 110달러.
o 이전에는 AI 서버 레버리지 긍정적 시각 → 지금은 메모리 원가·믹스 악화로 FY27 EPS 11.30 → 10.00(-11.5%), 목표 PER 13x → 11x로 디레이팅.
• HP Inc. (HPQ)
o EW → UW, TP 26 → 24달러.
o PC 리프레시로 매출 상향에도, 메모리 부담 반영해 EPS 3.25 → 2.98(-8%).
• HPE
o OW → EW, TP 28 → 25달러.
o Juniper 인수로 매출 상향이나, GM -260bp 반영해 EPS 2.52 → 2.18(-13.5%).
• 아시아 PC OEM (Lenovo / Asustek / Acer / Giga-Byte / Pegatron / Compal)
o 공통: PC 비중·메모리 COGS 비중 높음 → 하향 조정.
o Lenovo: OW → EW, GM -30~ -50bp, EPS 약 -10%.
o Asustek: EW → UW, CY26 EPS -13% 내외.
o Acer: UW 유지, CY26 EPS -37% 수준.
o Giga-Byte: OW → EW, CY26 EPS -11%.
o Pegatron: EW → UW, EPS -17%.
o Compal: UW 유지, EPS -24%.
• AI 서버 ODM (Wistron / Wiwynn / Quanta) – 모두 OW 유지
o 하이퍼스케일러가 메모리 직접 구매 → 메모리 인플레 영향 제한적.
o AI 인프라 매출 비중 확대, EPS·TP 소폭 상향.
• Apple / NetApp / Pure Storage
o Apple: 대량 구매력·관세 인하 등으로 원가 방어 가능, OW·32x PER 유지.
o NetApp·PSTG: NAND 재고 소진 후 GM 하향 예상이나, PSTG는 FCF·SW 비즈니스로 P/FCF 32x, TP 상향.
────────── ✦ ──────────
4. 3개년 실적·밸류에이션 흐름 📊
• ’25~’27년(또는 FY26~27) 전반적으로
o 매출은 소폭 상향/비슷,
o 영업이익·순이익·EPS는 메모리 원가 반영으로 1~3년 구간에 걸쳐 하향.
• 주요 예:
o DELL FY27 매출 123.1B달러(+), EPS -11.5%, PER 11x.
o HPQ FY26 EPS -8%, PER 8x.
o HPE FY26 EPS -13.5%, PER 11.5x.
o Pure Storage P/FCF 32x, Apple PER 32x 유지.
• PBR은 리포트에 별도 제시는 없고, PER·P/FCF 중심 밸류에이션.
────────── ✦ ──────────
5. 투자 체크포인트 ⚠️
• DRAM·NAND 가격/리드타임, OEM 판매가 인상 여부·수요 탄력성.
• 메모리 인플레가 실질 마진에 반영되는 타이밍(’26 상반기 이후 가능성).
• OEM의 비용 절감·BOM 조정·관세 변화, AI 인프라 수요가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을 상쇄할 수 있을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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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디램가격 상승에 부담을 느끼는 코멘트들이 나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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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5Y CDS 스프레드가 2년래 최고 수준
• 특히 Oracle 포함한 지수는 더 급등
• IG(투자등급) 전체 대비 상대적 확대


미국 빅테크의 CDS가 오르는 핵심 이유는부채가 위험해서가 아니라, 부채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기 때문’

원인은 다음 네 가지로 요약:

① AI 인프라 CAPEX가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전환
• 데이터센터 구축
• GPU 조달
• 전력 인프라 확충

과거의 “현금
기반·자사주 매입 중심 구조” →
부채를 끌어다 AI CAPEX로 쓰는 구조로 변화

CDS는 “리스크”보다 “레버리지 증가”를 먼저 반영.



② 자사주 매입 + 배당 + CAPEX 확대가 동시에 진행

애플·구글·MS 모두
• 주주환원은 줄이지 않고
• AI 투자도 줄이지 않음

부족한 자금의 해답: 채권 발행 + 전환사채 + CP

→ 그 결과
신용스프레드가 기초적으로 넓어질 수밖에 없음.



③ Oracle·Meta·Amazon이 신용시장에서 대형 차입을 주도

특히 Oracle은
• OpenAI–Oracle 클라우드 협력
• 자체 데이터센터 대형 프로젝트
• 인수합병 자금 조달
이 복합적으로 겹쳐 신용시장에서 “빅테크 평균을 밀어 올린” 종목.

Oracle 포함/제외 스프레드가 다르게 움직이는 이유가 이것.



④ 위험 확대가 아니라 “낮은 금리 대비 크레딧 시장의 정상화” 과정

지금 IG 스프레드는 역사적으로 너무 낮습니다.
빅테크가 낮은 스프레드를 이용해 부채를 끌어 쓰는 구간이라
스프레드가 정상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과정.

결론적으로 절대적인 위기 신호보다는 “정상화”에 가까움.


그래도 취약한 부분은 분명히 존재

다음 세 가지는 실제 리스크


① FCF(잉여현금흐름)가 과거보다 명확히 약해진 상태

AI 인프라 투자가 FCF를 갉아먹고 있고
실제로 MS·GOOGL·Meta 모두
FCF 대비 CAPEX 비율이 상승 중.

부채 의존도 구조적으로 증가



② AI CAPEX가 멈출 수 없는 구조
• 경쟁사보다 먼저 전력 확보
• GPU 공급망 선점
•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

이런 “전쟁 구조”가 형성돼 있어
경영진이 투자 속도를 늦출 수 없음.

따라서 이 레버리지를 줄일 타이밍이 없음 → CDS 하방경직 발생



③ 레버리지 상승 + 금리 변동성 증가 = 주가 변동성 확대

크레딧 스프레드 확장 → 주식 변동성 확대는 고전적인 패턴.

특히 아래 순서:

스프레드 상승 → 채권 시장 리스크 증가 → 빅테크 밸류에이션 조정

이게 반복될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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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가 NAND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대만 PSMC와 파운드리 생산 협의를 진행 중[루머]

목적은 낸드 공급 부족 심화 → 외주 생산 라인 확보 때문임

PSMC가 생산 담당, 샌디스크가 장비 공급하는 구조로 보임

📌생산 일정 및 라인 현황
생산 시작 시점은 2026년 상반기(H1 2026)

생산지는 대만 통뤄(Tongluo) 팹

통뤄 팹은 PSMC의 낸드 및 DRAM 양산 가능한 대표 공장 중 하나임

📌업계 배경: 낸드 공급난
AI/서버 사이드에서 고용량 SSD 수요 폭증

3D NAND 전환 + 고단화 투자 지연으로 공급 부족 지속

이미 시장에서 2026~2027년까지 낸드 타이트하다는 전망 다수

샌디스크도 자체 생산 여력 부족 → 외부 파운드리 활용 필요성 증가

📌양사에 미치는 영향
샌디스크

공급 확보로 고객 대응력 강화

장비를 직접 제공 → 기술·공정 표준화 가능

향후 400단~500단 고단화 전환 시 PSMC 활용 가능

PSMC

낸드 파운드리 경험 축적 기회

메모리 파운드리 분야에서 새 매출원 확보

미국 기업과 협력 → 글로벌 고객 레퍼런스 강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10
코스피200 정기변경
- 12월 12일 금요일 반영
- 7종목 편입, 8종목 편출

ㅁ 편입
- 산일전기
- 한화엔진
- LG CNS
- 이수페타시스
- 현대오토에버
- 파라다이스
- 아세아

ㅁ 편출
- HD현대미포
- HDC
- 한화비전
- 덴티움
- 하나투어
- KG모빌리티
- TCC스틸
- 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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