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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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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톱가수, 중국 '한일령' 직격탄 맞았다..콘서트 하루 전 강제 취소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_general/2025/11/28/MEYDOMTGMQ4TMMLEHBTGEOLFMI/

앞서 로이터통신은 중국이 일본 콘텐츠 제한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일부 일본 뮤지션의 공연을 중단시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일본 영화 심사·승인 중단, 개봉 연기 사례에 이어 콘서트 역시 도시별로 취소가 발생하는 등 영향권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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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251130 블프 막바지 Amazon Best Sellers in Beauty & Personal Care 순위 체크🔥]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251120~251201 아마존 블프 막바지 화장품 순위 체크

하기는 50위권 내에 랭킹된 한국브랜드사 제품들 나열
에이피알 제품은 10위권안에 4제품, 50위권 안에 7제품 입성

1위 메디큐브 제로 모공패드(⭕️에이피알)
2위 바이오던스 콜라겐 마스크
4위 메디큐브 콜라겐 젤리 크림(⭕️에이피알)
5위 마이티 패치
7위 메디큐브 콜라겐 랩핑 마스크팩(⭕️에이피알)
8위 메디큐브 PDRN 코라겐 젤리 겔 마스크(⭕️에이피알)
12위 코스알엑스 달팽이 뮤신 세럼
18위 메디큐브 PDRN 핑크 펩타이드 세럼(⭕️에이피알)
19위 메디큐브 딥 비타 C캡슐(⭕️에이피알)

37위 아누아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
38위 아누아 어성초 쿼세티놀 폼클렌징
41위 아누아 어성초 클렌징 오일
44위 달바 화이트 트러플 스프레이 세럼
50위 메디큐브 제로 모공 클리어 캡슐 폼클렌저(⭕️에이피알)

#APR, #에이피알, #medicube, #메디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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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TPU 경쟁 압박만으로 엔비디아 칩 가격 30% 할인 받았다 - SemiAnalysis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tpuv7-google-takes-a-swing-at-the

OpenAI hasn’t even deployed TPU yet and already increased perf per TCO by getting ~30% off their compute fleet due to competitive thr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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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그록의 언급과 평가:
엔비디아 가격 및 쿠다 지배력에 대한 도전

OpenAI는 구글의 TPU에 관심이 있다는 신호만으로도(실제 배치 이전에) 엔비디아 GPU 물량에 대해 약 30%의 가격 할인을 협상해냈다. 이는 총소유비용(TCO) 기준에서 TPU의 성능 대비 비용 효율이 우수하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가격 책정에 압박을 줄 수 있음을 보여주며, 장기적으로는 AI 하드웨어 영역에서 엔비디아의 CUDA 소프트웨어 지배력에 도전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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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 vs. KOSPI Relative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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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젠 '천스닥'…코스닥 활성화 대책 다음주 윤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0631?sid=100

5일 여당 핵심 관계자는 한국경제신문에 "금융당국이 이르면 다음 주 코스닥 활성화 종합대책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며 "빠르면 11일이나 12일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대책의 핵심 축이 '세제 혜택 강화'와 '연기금 자금 유입'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개인투자자와 기관 자금을 코스닥으로 본격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세제 인센티브를 대폭 손질하고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이란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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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800억달러 대형 원전 건설 본격화, K-원전·수혜 가시화

🔑 핵심 내용


• 미국 정부가 웨스팅하우스와 약 800억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체결, 최소 8기의 대형 원전을 포함한 신규 원전 건설을 추진

• 목표는 현재 약 97GW 수준인 미국 원전 설비를 2050년까지 400GW 안팎으로 늘리는 것. AI 데이터센터·전기차 등으로 폭증하는 전력 수요를 원전으로 해결하겠다는 전략

• 미국 상무장관은 한일이 약속한 7500억달러 대미 투자 가운데 일부를 우선 원전 건설에 투입하겠다고 밝혔고, 한미 협약상 K-원전 기업에 수주 우선권을 주는 방향이 논의된 상태

• 미국은 지난 40년간 신규 대형 원전 건설이 거의 없었던 탓에 대형 원전 건설 인력·기자재 기반이 약화돼 있어, 설계·시공·주기기 제작에서 해외 파트너 의존도가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

• 체코·불가리아·폴란드·UAE·사우디 등에서도 원전 프로젝트가 잇달아 추진되면서, 미국 외 글로벌 원전 수요까지 겹쳐 ‘제2의 원전 슈퍼사이클’ 가능성이 커지는 국면

글로벌 원전·가스발전 모멘텀

① 미국 AI 전력 수요 → 대형 원전 + SMR 동시 확대


• 미국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우려 속에 AP1000 등 대형 원전과 SMR을 동시에 늘리는 전략을 채택

② 한일 7500억달러 대미 투자금의 ‘첫 사용처


• 미국 측은 일본 5500억달러, 한국 2000억달러 등 총 7500억달러 투자 약속 중 일부를 원전 건설에 먼저 투입하겠다고 언급

③ K-원전 밸류체인 수혜
확대

• 한국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 사우디·폴란드·UAE 등에서 추가 수주전을 진행 중이고, 국내·해외 모두에서 APR1400·SMR 라인업을 보유

• 미국·유럽·중동·동유럽에서 동시에 프로젝트가 열리면, 설계사뿐 아니라 주기기·배관·계측·기전·건설사까지 포괄하는 관련 밸류체인의 수혜 구간이 길어질 수 있는 구조

④ AI발 전력 인프라 테마

• 데이터센터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줄아기 위해 SMR·가스터빈을 동시에 검토 중

• 두산에너빌리티는 NuScale, TerraPower, X-energy 등 미국 SMR 선도 기업과 전략 파트너십을 맺고, 아마존·한수원 등과 SMR 협력 MOU를 체결하며 글로벌 공급망에서 입지 강화

• 동시에 380MW급 대형 가스터빈을 미국 빅테크에 수출하는 계약까지 확보하며, 원전과 가스발전 양쪽에서 AI 전력 수요의 직접적인 수혜

투자 포인트

① 원전 CAPEX 증가


• 미국 800억달러 대형 원전 + 한일 7500억달러 투자금 중 원전 우선 배정 + 체코·동유럽·중동 프로젝트까지 감안하면, 향후 장기간 원전 CAPEX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규모·기간이 구체적으로 제시되고 있는 점이 과거 원전 사이클과 차별점

② K-원전 밸류체인의 전반적인 수혜

• 미국·체코·폴란드 등 해외 대형 원전에서 한국형 설계와 기자재 비중이 높아질 경우 주기기인 원자로·증기발생기·터빈·발전기, 보조기기인 배관·펌프·계측제어, 건설·시공·정비까지 순차적으로 수주가 확산되는 구조가 가능

• 특히 한국은 대형 주단조·원전 주기기 제작이 가능한 제한적인 국가 중 하나라, 글로벌 공급망 타이트 시 가격 결정력이 생길 수 있는 포지션

③ AI 전력 수요와 원전 업사이클

• AI 데이터센터 증설은 반도체·서버만의 이슈가 아니라, 전력 인프라 투자와 직결되는 테마

• AI 서버 → 전력수요 폭증 → 원전·가스터빈·송배전 설비 CAPEX 확대 → 원전·발전·기자재·건설사 동시 수혜라는 빅사이클이 진행 중

④ 원전·에너지 장기 사이클 접근 전략

• 원전 테마는 단기간 모멘텀보다는 수주 → 매출 인식 → 유지보수까지 이어지는 10년 이상 장기 사이클

• 동시에, 원전 정책 리스크·프로젝트 지연 리스크를 감안해 중장기 관점의 접근이 필요

관련 기업

① 두산에너빌리티


• 국내 유일 원전 주기기 제조사이자, 미국·유럽·중동 원전 프로젝트의 핵심 기자재 공급 후보

• 미국 SMR 선도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미국 빅테크향 380MW급 가스터빈 수주 등으로 AI발 전력 인프라의 수혜 증가

② 한국수력원자력 및 K-원전 밸류체인

• 체코 등 해외 대형 원전 수주에 성공한 설계·발주 주체

• 향후 미국·동유럽·중동 프로젝트에서 국내 기자재·시공사와 함께 동반 진출할 가능성이 높음

③ 웨스팅하우스 및 글로벌 파트너

• 미국 신규 원전의 핵심 설계사로, AP1000 기반 대형 원전과 SMR의 중심

• K-원전과의 협력 범위가 넓어질수록 국내 기자재·협력사의 수주 기회도 동반 확대 가능

#두산에너빌리티 #K원전 #미국원전 #웨스팅하우스 #AI전력수요 #SMR #가스터빈 #원전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news.1rj.ru/str/econo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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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왜 현대차를 선택한 걸까?

한줄 요약: 엔비디아가 'Physical AI' 중 자율주행 쪽 핵심 파트너를 현대차로 선택한 전략적 결정


ㅁ 엔비디아의 전략: Physical AI
- 목표: 데이터센터 내 챗봇이 아닌,공장 로봇, 자율주행차 등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AI 구현.
- 필요조건: GPU 판매를 넘어, 현실 데이터 대규모 수집/학습/검증이 가능한산업 밸류체인 전체 필요.
=> 자동차 산업은 이에 가장 적합


ㅁ 현대차 선택 이유
1. 오픈 이노베이션 = 엔비디아 파트너십 바로 가능
- 엔비디아 DRIVE Orin 적용, Omniverse 기반 디지털 트윈 공장 추진 등
=> 타사처럼 자체 생태계에 갇혀 있지 않음.

2. 휴머노이드 로봇 내재화 (결정적 요인):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
- 전 세계 자동차 회사 중 휴머노이드 기술을 내재화한 곳은 테슬라와 현대차, 샤오미 등 극소수
- Physical AI 시대에는 로봇이라는 물리적 실체를 통해 AI 플랫폼의 가치 입증 필요한데
=> 이미 높은 기술로 내재화 완료

3. 경쟁사들의 제약
|미국 OEM (GM, 포드) | 퀄컴/모빌아이 등 기존 생태계에 깊이 묶여 엔비디아와 통합 어려움 |
|테슬라 | 자체 FSD 칩 및 도조 개발로 엔비디아의 경쟁자 |
|유럽 OEM (VW, BMW, 벤츠) | 자체 플랫폼 개발 집착 및 데이터 주권 규제로 AI 학습 데이터 외부 이전에 제한적 |
|일본/중국 | 폐쇄적/지정학적 규제(반도체 수출 규제) 장벽 |


ㅁ 파트너십의 본질 및 의미
- 본질: 엔비디아는 단순한 칩 공급자에서Physical AI 생태계의 설계자로 진화 중.
- 현대차의 가치: 자동차 제조,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연결되는 완전한 전체 밸류체인(데이터 수집-AI 학습-로봇 실행-피드백)을 구축 가능한 몇 안 되는 기업.
- 지정학적 이점: 한국은 미국의 반도체 동맹국으로, 중국/유럽 대비 기술적·정치적 리스크가 낮음.


ㅁ 결론:
- 5만 장의 GPU 공급은 단순한 계약이 아닌, Physical AI라는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겠다는 선언


ㅁ 원본 글
엔비디아는 왜 현대차를 선택한 걸까?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09599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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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美 협력 핵심은 원자력·광물·AI…韓 기업 기회 많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1066?sid=101

김 장관은 “미국이 원자력 발전소를 굉장히 많이 지어야 되는데, 아쉽게도 미국에서 원전을 지을 수 있는 회사라든지 설비를 제작할 수 있는 회사가 미국에 없다”면서 “그런 분야에서는 한국 기업들이 들어갈 여지가 굉장히 많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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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 H200 대중 수출 곧 허가 예정"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09000023

미국 상무부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인 H200의 대중 수출을 조만간 허용할 예정이라고 8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뉴스 매체 세마포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H200의 대중 수출 허용을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H200 수출 허용 방침은 최첨단 AI 칩에 대한 핵심 통제는 유지하되 한 세대 이전급 제품에 한해 수출을 조건부 허용함으로써 안보와 산업 경쟁력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2년 전 공개된 H200은 H100보다 향상된 광대역 메모리로 훨씬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H200은 현재 합법적으로 중국에 수출할 수 있는 H20에 비해 2배 정도 향상된 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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