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포스, 메모리 가격 강세 2028년 이후도 지속될 전망
https://blog.naver.com/dkim0210/224096030410?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dkim0210/224096030410?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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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이야기 #4. Memory Price Rally May Run Past 2028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2/02/news-memory-price-rally-may-run-past-2028-as-samsung-sk-hynix-reportedly-cautious-on-expa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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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Halozyme Therapeutics (할로자임)이 Keytruda SC(피하주사) 제형을 두고 제기한 소송에서, 독일 법원이 예비적 금지명령(preliminary injunction)을 허가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alozyme-wins-preliminary-injunction-against-mercks-keytruda-sc-in-germany-302633457.html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alozyme-wins-preliminary-injunction-against-mercks-keytruda-sc-in-germany-302633457.html
PR Newswire
Halozyme Wins Preliminary Injunction Against Merck's Keytruda SC in Germany
/PRNewswire/ -- Halozyme Therapeutics, Inc. (NASDAQ: HALO) (Halozyme), announced today that a German court has granted its request for a preliminary inj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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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젠 '천스닥'…코스닥 활성화 대책 다음주 윤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0631?sid=100
5일 여당 핵심 관계자는 한국경제신문에 "금융당국이 이르면 다음 주 코스닥 활성화 종합대책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며 "빠르면 11일이나 12일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대책의 핵심 축이 '세제 혜택 강화'와 '연기금 자금 유입'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개인투자자와 기관 자금을 코스닥으로 본격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세제 인센티브를 대폭 손질하고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이란 관측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0631?sid=100
5일 여당 핵심 관계자는 한국경제신문에 "금융당국이 이르면 다음 주 코스닥 활성화 종합대책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며 "빠르면 11일이나 12일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대책의 핵심 축이 '세제 혜택 강화'와 '연기금 자금 유입'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개인투자자와 기관 자금을 코스닥으로 본격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세제 인센티브를 대폭 손질하고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이란 관측이다.
Naver
이젠 '천스닥'…코스닥 활성화 대책 윤곽 나오나
코스닥 시장을 되살리기 위한 금융당국의 대규모 활성화 대책이 이르면 다음주 윤곽을 드러낼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5일 여당 핵심 관계자는 한국경제신문에 "이르면 다음주에 코스닥 활성화 종합대책의 윤곽이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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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 미국 800억달러 대형 원전 건설 본격화, K-원전·수혜 가시화
🔑 핵심 내용
• 미국 정부가 웨스팅하우스와 약 800억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체결, 최소 8기의 대형 원전을 포함한 신규 원전 건설을 추진
• 목표는 현재 약 97GW 수준인 미국 원전 설비를 2050년까지 400GW 안팎으로 늘리는 것. AI 데이터센터·전기차 등으로 폭증하는 전력 수요를 원전으로 해결하겠다는 전략
• 미국 상무장관은 한일이 약속한 7500억달러 대미 투자 가운데 일부를 우선 원전 건설에 투입하겠다고 밝혔고, 한미 협약상 K-원전 기업에 수주 우선권을 주는 방향이 논의된 상태
• 미국은 지난 40년간 신규 대형 원전 건설이 거의 없었던 탓에 대형 원전 건설 인력·기자재 기반이 약화돼 있어, 설계·시공·주기기 제작에서 해외 파트너 의존도가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
• 체코·불가리아·폴란드·UAE·사우디 등에서도 원전 프로젝트가 잇달아 추진되면서, 미국 외 글로벌 원전 수요까지 겹쳐 ‘제2의 원전 슈퍼사이클’ 가능성이 커지는 국면
✅ 글로벌 원전·가스발전 모멘텀
① 미국 AI 전력 수요 → 대형 원전 + SMR 동시 확대
• 미국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우려 속에 AP1000 등 대형 원전과 SMR을 동시에 늘리는 전략을 채택
② 한일 7500억달러 대미 투자금의 ‘첫 사용처
• 미국 측은 일본 5500억달러, 한국 2000억달러 등 총 7500억달러 투자 약속 중 일부를 원전 건설에 먼저 투입하겠다고 언급
③ K-원전 밸류체인 수혜 확대
• 한국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 사우디·폴란드·UAE 등에서 추가 수주전을 진행 중이고, 국내·해외 모두에서 APR1400·SMR 라인업을 보유
• 미국·유럽·중동·동유럽에서 동시에 프로젝트가 열리면, 설계사뿐 아니라 주기기·배관·계측·기전·건설사까지 포괄하는 관련 밸류체인의 수혜 구간이 길어질 수 있는 구조
④ AI발 전력 인프라 테마
• 데이터센터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줄아기 위해 SMR·가스터빈을 동시에 검토 중
• 두산에너빌리티는 NuScale, TerraPower, X-energy 등 미국 SMR 선도 기업과 전략 파트너십을 맺고, 아마존·한수원 등과 SMR 협력 MOU를 체결하며 글로벌 공급망에서 입지 강화
• 동시에 380MW급 대형 가스터빈을 미국 빅테크에 수출하는 계약까지 확보하며, 원전과 가스발전 양쪽에서 AI 전력 수요의 직접적인 수혜
✅ 투자 포인트
① 원전 CAPEX 증가
• 미국 800억달러 대형 원전 + 한일 7500억달러 투자금 중 원전 우선 배정 + 체코·동유럽·중동 프로젝트까지 감안하면, 향후 장기간 원전 CAPEX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규모·기간이 구체적으로 제시되고 있는 점이 과거 원전 사이클과 차별점
② K-원전 밸류체인의 전반적인 수혜
• 미국·체코·폴란드 등 해외 대형 원전에서 한국형 설계와 기자재 비중이 높아질 경우 주기기인 원자로·증기발생기·터빈·발전기, 보조기기인 배관·펌프·계측제어, 건설·시공·정비까지 순차적으로 수주가 확산되는 구조가 가능
• 특히 한국은 대형 주단조·원전 주기기 제작이 가능한 제한적인 국가 중 하나라, 글로벌 공급망 타이트 시 가격 결정력이 생길 수 있는 포지션
③ AI 전력 수요와 원전 업사이클
• AI 데이터센터 증설은 반도체·서버만의 이슈가 아니라, 전력 인프라 투자와 직결되는 테마
• AI 서버 → 전력수요 폭증 → 원전·가스터빈·송배전 설비 CAPEX 확대 → 원전·발전·기자재·건설사 동시 수혜라는 빅사이클이 진행 중
④ 원전·에너지 장기 사이클 접근 전략
• 원전 테마는 단기간 모멘텀보다는 수주 → 매출 인식 → 유지보수까지 이어지는 10년 이상 장기 사이클
• 동시에, 원전 정책 리스크·프로젝트 지연 리스크를 감안해 중장기 관점의 접근이 필요
✅ 관련 기업
① 두산에너빌리티
• 국내 유일 원전 주기기 제조사이자, 미국·유럽·중동 원전 프로젝트의 핵심 기자재 공급 후보
• 미국 SMR 선도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미국 빅테크향 380MW급 가스터빈 수주 등으로 AI발 전력 인프라의 수혜 증가
② 한국수력원자력 및 K-원전 밸류체인
• 체코 등 해외 대형 원전 수주에 성공한 설계·발주 주체
• 향후 미국·동유럽·중동 프로젝트에서 국내 기자재·시공사와 함께 동반 진출할 가능성이 높음
③ 웨스팅하우스 및 글로벌 파트너
• 미국 신규 원전의 핵심 설계사로, AP1000 기반 대형 원전과 SMR의 중심
• K-원전과의 협력 범위가 넓어질수록 국내 기자재·협력사의 수주 기회도 동반 확대 가능
#두산에너빌리티 #K원전 #미국원전 #웨스팅하우스 #AI전력수요 #SMR #가스터빈 #원전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news.1rj.ru/str/econostudy
🔑 핵심 내용
• 미국 정부가 웨스팅하우스와 약 800억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체결, 최소 8기의 대형 원전을 포함한 신규 원전 건설을 추진
• 목표는 현재 약 97GW 수준인 미국 원전 설비를 2050년까지 400GW 안팎으로 늘리는 것. AI 데이터센터·전기차 등으로 폭증하는 전력 수요를 원전으로 해결하겠다는 전략
• 미국 상무장관은 한일이 약속한 7500억달러 대미 투자 가운데 일부를 우선 원전 건설에 투입하겠다고 밝혔고, 한미 협약상 K-원전 기업에 수주 우선권을 주는 방향이 논의된 상태
• 미국은 지난 40년간 신규 대형 원전 건설이 거의 없었던 탓에 대형 원전 건설 인력·기자재 기반이 약화돼 있어, 설계·시공·주기기 제작에서 해외 파트너 의존도가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
• 체코·불가리아·폴란드·UAE·사우디 등에서도 원전 프로젝트가 잇달아 추진되면서, 미국 외 글로벌 원전 수요까지 겹쳐 ‘제2의 원전 슈퍼사이클’ 가능성이 커지는 국면
✅ 글로벌 원전·가스발전 모멘텀
① 미국 AI 전력 수요 → 대형 원전 + SMR 동시 확대
• 미국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우려 속에 AP1000 등 대형 원전과 SMR을 동시에 늘리는 전략을 채택
② 한일 7500억달러 대미 투자금의 ‘첫 사용처
• 미국 측은 일본 5500억달러, 한국 2000억달러 등 총 7500억달러 투자 약속 중 일부를 원전 건설에 먼저 투입하겠다고 언급
③ K-원전 밸류체인 수혜 확대
• 한국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 사우디·폴란드·UAE 등에서 추가 수주전을 진행 중이고, 국내·해외 모두에서 APR1400·SMR 라인업을 보유
• 미국·유럽·중동·동유럽에서 동시에 프로젝트가 열리면, 설계사뿐 아니라 주기기·배관·계측·기전·건설사까지 포괄하는 관련 밸류체인의 수혜 구간이 길어질 수 있는 구조
④ AI발 전력 인프라 테마
• 데이터센터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줄아기 위해 SMR·가스터빈을 동시에 검토 중
• 두산에너빌리티는 NuScale, TerraPower, X-energy 등 미국 SMR 선도 기업과 전략 파트너십을 맺고, 아마존·한수원 등과 SMR 협력 MOU를 체결하며 글로벌 공급망에서 입지 강화
• 동시에 380MW급 대형 가스터빈을 미국 빅테크에 수출하는 계약까지 확보하며, 원전과 가스발전 양쪽에서 AI 전력 수요의 직접적인 수혜
✅ 투자 포인트
① 원전 CAPEX 증가
• 미국 800억달러 대형 원전 + 한일 7500억달러 투자금 중 원전 우선 배정 + 체코·동유럽·중동 프로젝트까지 감안하면, 향후 장기간 원전 CAPEX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규모·기간이 구체적으로 제시되고 있는 점이 과거 원전 사이클과 차별점
② K-원전 밸류체인의 전반적인 수혜
• 미국·체코·폴란드 등 해외 대형 원전에서 한국형 설계와 기자재 비중이 높아질 경우 주기기인 원자로·증기발생기·터빈·발전기, 보조기기인 배관·펌프·계측제어, 건설·시공·정비까지 순차적으로 수주가 확산되는 구조가 가능
• 특히 한국은 대형 주단조·원전 주기기 제작이 가능한 제한적인 국가 중 하나라, 글로벌 공급망 타이트 시 가격 결정력이 생길 수 있는 포지션
③ AI 전력 수요와 원전 업사이클
• AI 데이터센터 증설은 반도체·서버만의 이슈가 아니라, 전력 인프라 투자와 직결되는 테마
• AI 서버 → 전력수요 폭증 → 원전·가스터빈·송배전 설비 CAPEX 확대 → 원전·발전·기자재·건설사 동시 수혜라는 빅사이클이 진행 중
④ 원전·에너지 장기 사이클 접근 전략
• 원전 테마는 단기간 모멘텀보다는 수주 → 매출 인식 → 유지보수까지 이어지는 10년 이상 장기 사이클
• 동시에, 원전 정책 리스크·프로젝트 지연 리스크를 감안해 중장기 관점의 접근이 필요
✅ 관련 기업
① 두산에너빌리티
• 국내 유일 원전 주기기 제조사이자, 미국·유럽·중동 원전 프로젝트의 핵심 기자재 공급 후보
• 미국 SMR 선도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미국 빅테크향 380MW급 가스터빈 수주 등으로 AI발 전력 인프라의 수혜 증가
② 한국수력원자력 및 K-원전 밸류체인
• 체코 등 해외 대형 원전 수주에 성공한 설계·발주 주체
• 향후 미국·동유럽·중동 프로젝트에서 국내 기자재·시공사와 함께 동반 진출할 가능성이 높음
③ 웨스팅하우스 및 글로벌 파트너
• 미국 신규 원전의 핵심 설계사로, AP1000 기반 대형 원전과 SMR의 중심
• K-원전과의 협력 범위가 넓어질수록 국내 기자재·협력사의 수주 기회도 동반 확대 가능
#두산에너빌리티 #K원전 #미국원전 #웨스팅하우스 #AI전력수요 #SMR #가스터빈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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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왜 현대차를 선택한 걸까?
한줄 요약: 엔비디아가 'Physical AI' 중 자율주행 쪽 핵심 파트너를 현대차로 선택한 전략적 결정
ㅁ 엔비디아의 전략: Physical AI
- 목표: 데이터센터 내 챗봇이 아닌,공장 로봇, 자율주행차 등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AI 구현.
- 필요조건: GPU 판매를 넘어, 현실 데이터 대규모 수집/학습/검증이 가능한산업 밸류체인 전체 필요.
=> 자동차 산업은 이에 가장 적합
ㅁ 현대차 선택 이유
1. 오픈 이노베이션 = 엔비디아 파트너십 바로 가능
- 엔비디아 DRIVE Orin 적용, Omniverse 기반 디지털 트윈 공장 추진 등
=> 타사처럼 자체 생태계에 갇혀 있지 않음.
2. 휴머노이드 로봇 내재화 (결정적 요인):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
- 전 세계 자동차 회사 중 휴머노이드 기술을 내재화한 곳은 테슬라와 현대차, 샤오미 등 극소수
- Physical AI 시대에는 로봇이라는 물리적 실체를 통해 AI 플랫폼의 가치 입증 필요한데
=> 이미 높은 기술로 내재화 완료
3. 경쟁사들의 제약
|미국 OEM (GM, 포드) | 퀄컴/모빌아이 등 기존 생태계에 깊이 묶여 엔비디아와 통합 어려움 |
|테슬라 | 자체 FSD 칩 및 도조 개발로 엔비디아의 경쟁자 |
|유럽 OEM (VW, BMW, 벤츠) | 자체 플랫폼 개발 집착 및 데이터 주권 규제로 AI 학습 데이터 외부 이전에 제한적 |
|일본/중국 | 폐쇄적/지정학적 규제(반도체 수출 규제) 장벽 |
ㅁ 파트너십의 본질 및 의미
- 본질: 엔비디아는 단순한 칩 공급자에서Physical AI 생태계의 설계자로 진화 중.
- 현대차의 가치: 자동차 제조,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연결되는 완전한 전체 밸류체인(데이터 수집-AI 학습-로봇 실행-피드백)을 구축 가능한 몇 안 되는 기업.
- 지정학적 이점: 한국은 미국의 반도체 동맹국으로, 중국/유럽 대비 기술적·정치적 리스크가 낮음.
ㅁ 결론:
- 5만 장의 GPU 공급은 단순한 계약이 아닌, Physical AI라는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겠다는 선언
ㅁ 원본 글
엔비디아는 왜 현대차를 선택한 걸까?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095991693
한줄 요약: 엔비디아가 'Physical AI' 중 자율주행 쪽 핵심 파트너를 현대차로 선택한 전략적 결정
ㅁ 엔비디아의 전략: Physical AI
- 목표: 데이터센터 내 챗봇이 아닌,공장 로봇, 자율주행차 등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AI 구현.
- 필요조건: GPU 판매를 넘어, 현실 데이터 대규모 수집/학습/검증이 가능한산업 밸류체인 전체 필요.
=> 자동차 산업은 이에 가장 적합
ㅁ 현대차 선택 이유
1. 오픈 이노베이션 = 엔비디아 파트너십 바로 가능
- 엔비디아 DRIVE Orin 적용, Omniverse 기반 디지털 트윈 공장 추진 등
=> 타사처럼 자체 생태계에 갇혀 있지 않음.
2. 휴머노이드 로봇 내재화 (결정적 요인):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
- 전 세계 자동차 회사 중 휴머노이드 기술을 내재화한 곳은 테슬라와 현대차, 샤오미 등 극소수
- Physical AI 시대에는 로봇이라는 물리적 실체를 통해 AI 플랫폼의 가치 입증 필요한데
=> 이미 높은 기술로 내재화 완료
3. 경쟁사들의 제약
|미국 OEM (GM, 포드) | 퀄컴/모빌아이 등 기존 생태계에 깊이 묶여 엔비디아와 통합 어려움 |
|테슬라 | 자체 FSD 칩 및 도조 개발로 엔비디아의 경쟁자 |
|유럽 OEM (VW, BMW, 벤츠) | 자체 플랫폼 개발 집착 및 데이터 주권 규제로 AI 학습 데이터 외부 이전에 제한적 |
|일본/중국 | 폐쇄적/지정학적 규제(반도체 수출 규제) 장벽 |
ㅁ 파트너십의 본질 및 의미
- 본질: 엔비디아는 단순한 칩 공급자에서Physical AI 생태계의 설계자로 진화 중.
- 현대차의 가치: 자동차 제조,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연결되는 완전한 전체 밸류체인(데이터 수집-AI 학습-로봇 실행-피드백)을 구축 가능한 몇 안 되는 기업.
- 지정학적 이점: 한국은 미국의 반도체 동맹국으로, 중국/유럽 대비 기술적·정치적 리스크가 낮음.
ㅁ 결론:
- 5만 장의 GPU 공급은 단순한 계약이 아닌, Physical AI라는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겠다는 선언
ㅁ 원본 글
엔비디아는 왜 현대차를 선택한 걸까?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09599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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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왜 현대차를 선택한 걸까?
엔비디아가 현대차에 5만 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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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의 그래프들 - Walmart의 밸류에이션, 거품이 있는 곳은?
https://blog.naver.com/tosoha1/224100699089?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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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의 그래프들 - Walmart의 밸류에이션, 거품이 있는 곳은?
1. Walmart 밸류에이션에 대한 WSJ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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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美 협력 핵심은 원자력·광물·AI…韓 기업 기회 많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1066?sid=101
김 장관은 “미국이 원자력 발전소를 굉장히 많이 지어야 되는데, 아쉽게도 미국에서 원전을 지을 수 있는 회사라든지 설비를 제작할 수 있는 회사가 미국에 없다”면서 “그런 분야에서는 한국 기업들이 들어갈 여지가 굉장히 많이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1066?sid=101
김 장관은 “미국이 원자력 발전소를 굉장히 많이 지어야 되는데, 아쉽게도 미국에서 원전을 지을 수 있는 회사라든지 설비를 제작할 수 있는 회사가 미국에 없다”면서 “그런 분야에서는 한국 기업들이 들어갈 여지가 굉장히 많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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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美 협력 핵심은 원자력·광물·AI…韓 기업 기회 많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한국이 미국에 투자하기로 한 2000억달러와 관련해 “단 한 푼도, 1달러조차도 허투로 쓰이지 않게 하겠다”며 “우리 기업들이 시장을 늘리고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분야로 활용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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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 H200 대중 수출 곧 허가 예정"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09000023
미국 상무부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인 H200의 대중 수출을 조만간 허용할 예정이라고 8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뉴스 매체 세마포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H200의 대중 수출 허용을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H200 수출 허용 방침은 최첨단 AI 칩에 대한 핵심 통제는 유지하되 한 세대 이전급 제품에 한해 수출을 조건부 허용함으로써 안보와 산업 경쟁력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2년 전 공개된 H200은 H100보다 향상된 광대역 메모리로 훨씬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H200은 현재 합법적으로 중국에 수출할 수 있는 H20에 비해 2배 정도 향상된 성능을 자랑한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09000023
미국 상무부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인 H200의 대중 수출을 조만간 허용할 예정이라고 8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뉴스 매체 세마포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H200의 대중 수출 허용을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H200 수출 허용 방침은 최첨단 AI 칩에 대한 핵심 통제는 유지하되 한 세대 이전급 제품에 한해 수출을 조건부 허용함으로써 안보와 산업 경쟁력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2년 전 공개된 H200은 H100보다 향상된 광대역 메모리로 훨씬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H200은 현재 합법적으로 중국에 수출할 수 있는 H20에 비해 2배 정도 향상된 성능을 자랑한다.
뉴스핌
"미 상무부, H200 대중 수출 곧 허가 예정"…엔비디아 주가 1.7%대 상승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상무부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인 H200의 대중 수출을 조만간 허용할 예정이라고 8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뉴스 매체 세마포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소식통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H200의 대중 수출 허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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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K하이닉스 '밸류업 카드'…美증시에 자사주 상장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2242?sid=101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자사주 2.4%(1740만7808주)를 ADR로 상장하는 방안을 놓고 해외 IB에서 다양한 제안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IB업계 관계자는 “그룹 차원에서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진정성 있게 추진하고 있다”며 “조만간 주관사 선정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자사주뿐 아니라 다양한 방식의 ADR 발행을 검토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건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2242?sid=101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자사주 2.4%(1740만7808주)를 ADR로 상장하는 방안을 놓고 해외 IB에서 다양한 제안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IB업계 관계자는 “그룹 차원에서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진정성 있게 추진하고 있다”며 “조만간 주관사 선정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자사주뿐 아니라 다양한 방식의 ADR 발행을 검토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건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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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K하이닉스 '밸류업 카드'…美증시에 자사주 상장한다
▶마켓인사이트 12월 9일 오후 3시 40분 SK하이닉스가 자사주를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로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미국 시장에서 ADR이 거래되면 마이크론 등 경쟁사 수준으로 기업 가치를 재평가받을
❤16🔥3
일본 7.5 강진 발생, 달러를 팔고 엔화를 샀다.
https://blog.naver.com/ranto28/224104288069?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ranto28/224104288069?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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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7.5 강진 발생, 달러를 팔고 엔화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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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0.25%인하, QE 선언. 왕비둘기 파월 등장
https://blog.naver.com/ranto28/224105551030?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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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0.25%인하, QE 선언. 왕비둘기 파월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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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전력 부족 해결을 위한 서밋 개최 예정
https://www.theinformation.com/briefings/nvidia-host-summit-data-center-power-shortage
- 엔비디아가 다음 주에 비공개 서밋을 개최할 예정
- 이 서밋에는 데이터 센터 전력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스타트업들이 참석
=> 데이터 센터 확장에 병목인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투자 논의 예상
https://www.theinformation.com/briefings/nvidia-host-summit-data-center-power-shortage
- 엔비디아가 다음 주에 비공개 서밋을 개최할 예정
- 이 서밋에는 데이터 센터 전력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스타트업들이 참석
=> 데이터 센터 확장에 병목인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투자 논의 예상
The Information
Nvidia To Host Summit On Data Center Power Shortage
Nvidia plans to host a private summit next week with startups focused on solving data center power problems that could hold up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ccording to several people who were invited.
The event, at Nvidia’s Santa Clara…
The event, at Nvidia’s Santa 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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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사업 40년 KAI…초소형위성·재사용 발사체로 우주경제 앞당긴다
https://v.daum.net/v/20251212094148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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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우주사업 40년 KAI…초소형위성·재사용 발사체로 우주경제 앞당긴다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40년에 달하는 우주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 중심 우주경제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지난달 들어서만 425위성 5호기, 누리호 4차 및 차세대중형위성 3호, 아리랑 7호 등 주요 국가 우주사업이 연달아 성공하며 이에 참여한 KAI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우주항공청 출범 이후 정부는 민간 참여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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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빈 우주청장 "재사용 발사체로 발사비용 ㎏당 300만원 수준으로 줄일 것"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2_0003438631
- 누리호는 ㎏당 발사비용 2.6만불…2035년 2000불 수준으로 감축 추진
- "누리호 성공률 현재 75%…2032년까지 매년 발사해 90% 넘길 것"
cf. 현재 스페이스x 발사비용이 kg당 약 2-4천달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2_0003438631
- 누리호는 ㎏당 발사비용 2.6만불…2035년 2000불 수준으로 감축 추진
- "누리호 성공률 현재 75%…2032년까지 매년 발사해 90% 넘길 것"
cf. 현재 스페이스x 발사비용이 kg당 약 2-4천달러
뉴시스
윤영빈 우주청장 "재사용 발사체로 발사비용 ㎏당 300만원 수준으로 줄일 것"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우주항공청이 2035년까지 재사용 차세대 발사체를 개발해 발사비용을 1㎏당 2000달러(약 294만원)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현재 운용 중인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1㎏당 발사비용은 약 2만6485달러(약 3898만원) 수준인데, 현재의 10% 이하 수준으로 낮춘다는 계획이다.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12일 정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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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2 17:21:28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3조 9,71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수력원자력(주)
계약내용 : ( 용역제공 )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용역
공급지역 : 체코
계약금액 : 12,509억
계약시작 : 2025-12-12
계약종료 : 2038-04-18
계약기간 : 12년 4개월
매출대비 : 22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28013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2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690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3조 9,71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수력원자력(주)
계약내용 : ( 용역제공 )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용역
공급지역 : 체코
계약금액 : 12,509억
계약시작 : 2025-12-12
계약종료 : 2038-04-18
계약기간 : 12년 4개월
매출대비 : 22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280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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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이건 QE(양적완화)가 아니다." 강력하게 주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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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이건 QE(양적완화)가 아니다." 강력하게 주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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