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에서 웹툰플랫폼들 작가들 피빨아먹는다고 신나게 털리는중인데
플랫폼도 털리지만 CP들도 중간에서 쪼이기 당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 생길수 있을듯
물론 장기로는 좋아보여서 이걸 노이즈로 생각하고 사는 발상으로 갈수도
https://www.news1.kr/articles/?4466948
플랫폼도 털리지만 CP들도 중간에서 쪼이기 당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 생길수 있을듯
물론 장기로는 좋아보여서 이걸 노이즈로 생각하고 사는 발상으로 갈수도
https://www.news1.kr/articles/?4466948
뉴스1
'정산표' 공개한 카카오엔터, 콘텐츠 제공자 몫이 69%…플랫폼은 23%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nft는 결국 ip를 가진 쪽이 제일 상전 취급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게임
위버스나 디어유버블이 나오면서, 셀럽/아이돌이라는 좋은 상품이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고
이젠 nft로 기어 2 넣는 느낌
https://blog.naver.com/dongwoo0211/222543234098
위버스나 디어유버블이 나오면서, 셀럽/아이돌이라는 좋은 상품이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고
이젠 nft로 기어 2 넣는 느낌
https://blog.naver.com/dongwoo0211/222543234098
NAVER
<엔터> 밸류에이션 상단을 열어줄 NFT 비즈니스.
종목 얘기를 가급적 자제하고 있지만, 방향성이 아주 명확한 섹터는 비교적 자유롭게 내지는 강하게 언급하고 있다.
[한투증권 정호윤/안도영] 컴투스: 눈여겨보아야 할 가격과 상황
- 가까워지는 세번째 신작 출시 시기
. 최근 3~4년 동안 컴투스 주가는 두 차례 큰 폭의 상승과 하락을 경험
. 두차례는 모두 신작 출시 일정과 맞물려 있었음
. 2022년 1분기 서머너즈워 MMORPG를 출시할 예정, 주가에 관심 필요
- 주가는 마침 밴드 하단
. 컴투스의 주가는 항상 9~10만원 수준에서 밴드 하단부를 형성함
.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는 PER 9.0배 ~ 14.0배 수준
. 최근 이익규모는 과거보다는 하락했으나 크게 줄어들지는 않았으며 컴투스가 투자한 위지윅스튜디오(약 4,000억원), 데브시스터즈(약 2,000억원)의 지분가치 고려 시 현 주가는 밴드 하단으로 볼 수 있음
- 관건은 시장의 반응
. 과거 두차례의 신작 출시로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가 상승했으나 모두 흥행에 실패함
. 세번째 도전에 얼마만큼의 기대를 해 줄 것인지가 관건
. 그러나 주가가 밴드 하단이며 Monetize가 수월한 MMORPG 장르 특성 상 주가 상승에 베팅해보기 좋은 상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it.ly/3aYq1uG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N4NQ1nC-vHiYDfiw
- 가까워지는 세번째 신작 출시 시기
. 최근 3~4년 동안 컴투스 주가는 두 차례 큰 폭의 상승과 하락을 경험
. 두차례는 모두 신작 출시 일정과 맞물려 있었음
. 2022년 1분기 서머너즈워 MMORPG를 출시할 예정, 주가에 관심 필요
- 주가는 마침 밴드 하단
. 컴투스의 주가는 항상 9~10만원 수준에서 밴드 하단부를 형성함
.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는 PER 9.0배 ~ 14.0배 수준
. 최근 이익규모는 과거보다는 하락했으나 크게 줄어들지는 않았으며 컴투스가 투자한 위지윅스튜디오(약 4,000억원), 데브시스터즈(약 2,000억원)의 지분가치 고려 시 현 주가는 밴드 하단으로 볼 수 있음
- 관건은 시장의 반응
. 과거 두차례의 신작 출시로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가 상승했으나 모두 흥행에 실패함
. 세번째 도전에 얼마만큼의 기대를 해 줄 것인지가 관건
. 그러나 주가가 밴드 하단이며 Monetize가 수월한 MMORPG 장르 특성 상 주가 상승에 베팅해보기 좋은 상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it.ly/3aYq1uG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N4NQ1nC-vHiYDfiw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Tesla 3Q21 실적리뷰 #GPM #Leverage
전일 장 마감 후 발표된 3분기 테슬라 실적요약 및 포인트 전해드립니다.
<미시간투자자문 텔레그램링크>
https://news.1rj.ru/str/Global4chaStory
지난 분기에 이어 높은 매출 성장률과 수익성 지표들은 자동차 회사에서 보기어려운 숫자들을 한번 더 시현합니다. GPM 30.5% 는 글로벌 자동차회사 중 가장 높은 마진이며, 영업이익 규모가 $2Billion 을 넘어서며 시장 컨센서스 대비 24% 상회, 소품 중 대량생산의 생산효율과 가동률 상승효과로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숫자를 보여줍니다.
*모델 S,X 판매가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감소(-39%)하고 단가가 낮은 모델 판매증가로 믹스가 악화되며 전사 ASP 는 -6% 하락하였으나, 오히려 효율 높은 공장에서 생산되는 대량의 3, Y 모델 생산효과로 수익성을 방어하는 중 입니다.
<Key Metrics>
Revenue: $12.05 billion (+58%yoy)
GPM: 30.5% (+281 bp yoy) another level
Ebitda: $3.20 billion (+77%yoy)
Operating income: $2.01 billion (+148%yoy)
Opm: 14.6% (+534pt yoy) 예상보다 훨씬 빠른 영업마진개선
Net income: $1.62 billion
Cash: $16.1 billion (+88% yoy)
*Delivery: 241.4k (+73% yoy)
Model 3/Y +87%, Model S/X -39%
*Production 237.8k (+64% yoy)
Model 3/Y +79%, Model S/X -47%
*Days of Supply: 6 days (-3day qoq, -8days yoy)
팬데믹 당시 17일 재고일수는 매분기 하락하며 역대 최저치 -> 강한 수요 반증 vs 생산차질
*현재 생산캐파는 105만대(프레몬트 60만대, 상해 45만대) 이며 4분기 램프업 시작되는 베를린 40만대 + 22년 여름 텍사스 2-30만대 add-up 이 22년 큰 폭의 실적성장 가시성을 높여줍니다. Berlin factory buildout remains on track with testing of equipment well underway. We expect to receive final permit approval before the end of this year.
*For standard range vehicles, we are shifting to Lithium Iron Phosphate (LFP) battery chemistry globally -> 이 문장이 어제 국내 2차전지 NCM/A 계열 소재업체의 주가 Sell-off 를 일으킨 것으로 보이지만 중국시장 수익성 확보를 위한 LFP 배터리 사용은 이미 예정되어 있었고 LG에너지솔루션 역시 그에 대응하는 생산라인 전환 중 이었기때문에 그동안 많이 오른 주가부담에 조정의 빌미아닌 핑계가 되었다는 판단입니다.
*테슬라 분기 영업이익 규모가 2.4조원에 달하며 100만대 생산캐파로 500만대 캐파의 현대차의 2020년 한해 영업이익 규모를 넘어섭니다.
<Key Stats>
Market cap: $834.05B
Fwd PE: 118.5x
PB: 33.9x
PSR: 19.9x
PEG Ratio: 8.38
<3Q21 Tesla 실적자료>
https://tesla-cdn.thron.com/static/TWPKBV_TSLA_Q3_2021_Quarterly_Update_SI1AKE.pdf?xseo=&response-content-disposition=inline%3Bfilename%3D%22TSLA-Q3-2021-Quarterly-Update.pdf%22
전일 장 마감 후 발표된 3분기 테슬라 실적요약 및 포인트 전해드립니다.
<미시간투자자문 텔레그램링크>
https://news.1rj.ru/str/Global4chaStory
지난 분기에 이어 높은 매출 성장률과 수익성 지표들은 자동차 회사에서 보기어려운 숫자들을 한번 더 시현합니다. GPM 30.5% 는 글로벌 자동차회사 중 가장 높은 마진이며, 영업이익 규모가 $2Billion 을 넘어서며 시장 컨센서스 대비 24% 상회, 소품 중 대량생산의 생산효율과 가동률 상승효과로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숫자를 보여줍니다.
*모델 S,X 판매가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감소(-39%)하고 단가가 낮은 모델 판매증가로 믹스가 악화되며 전사 ASP 는 -6% 하락하였으나, 오히려 효율 높은 공장에서 생산되는 대량의 3, Y 모델 생산효과로 수익성을 방어하는 중 입니다.
<Key Metrics>
Revenue: $12.05 billion (+58%yoy)
GPM: 30.5% (+281 bp yoy) another level
Ebitda: $3.20 billion (+77%yoy)
Operating income: $2.01 billion (+148%yoy)
Opm: 14.6% (+534pt yoy) 예상보다 훨씬 빠른 영업마진개선
Net income: $1.62 billion
Cash: $16.1 billion (+88% yoy)
*Delivery: 241.4k (+73% yoy)
Model 3/Y +87%, Model S/X -39%
*Production 237.8k (+64% yoy)
Model 3/Y +79%, Model S/X -47%
*Days of Supply: 6 days (-3day qoq, -8days yoy)
팬데믹 당시 17일 재고일수는 매분기 하락하며 역대 최저치 -> 강한 수요 반증 vs 생산차질
*현재 생산캐파는 105만대(프레몬트 60만대, 상해 45만대) 이며 4분기 램프업 시작되는 베를린 40만대 + 22년 여름 텍사스 2-30만대 add-up 이 22년 큰 폭의 실적성장 가시성을 높여줍니다. Berlin factory buildout remains on track with testing of equipment well underway. We expect to receive final permit approval before the end of this year.
*For standard range vehicles, we are shifting to Lithium Iron Phosphate (LFP) battery chemistry globally -> 이 문장이 어제 국내 2차전지 NCM/A 계열 소재업체의 주가 Sell-off 를 일으킨 것으로 보이지만 중국시장 수익성 확보를 위한 LFP 배터리 사용은 이미 예정되어 있었고 LG에너지솔루션 역시 그에 대응하는 생산라인 전환 중 이었기때문에 그동안 많이 오른 주가부담에 조정의 빌미아닌 핑계가 되었다는 판단입니다.
*테슬라 분기 영업이익 규모가 2.4조원에 달하며 100만대 생산캐파로 500만대 캐파의 현대차의 2020년 한해 영업이익 규모를 넘어섭니다.
<Key Stats>
Market cap: $834.05B
Fwd PE: 118.5x
PB: 33.9x
PSR: 19.9x
PEG Ratio: 8.38
<3Q21 Tesla 실적자료>
https://tesla-cdn.thron.com/static/TWPKBV_TSLA_Q3_2021_Quarterly_Update_SI1AKE.pdf?xseo=&response-content-disposition=inline%3Bfilename%3D%22TSLA-Q3-2021-Quarterly-Update.pdf%22
테슬라의 QnA. 이런건 빨간색으로 표시해줘야.
https://blog.naver.com/luy1978/222544235963
https://blog.naver.com/luy1978/222544235963
NAVER
테슬라의 QnA. 이런건 빨간색으로 표시해줘야.
대충 읽지 말고 밑줄 그어가면서..
Buff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725
근데 좀 말이 안되는게 하루에 블록체인 회사 투자 뉴스를 두개를 내버리네요..
판이 돌아가는 큰 방향을 잘 읽기만 해도 된다.
단순히 치기와 한때의 유행으로 치부하거나, 변화의 초입이라고 판단되는 곳에서 과감하게 올라타거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67440?cds=news_my
단순히 치기와 한때의 유행으로 치부하거나, 변화의 초입이라고 판단되는 곳에서 과감하게 올라타거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67440?cds=news_my
Naver
[단독] 코인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1조 실탄 들고 우리금융 지분인수 나선다
예보 지분 10% 놓고 각축 사업 영역 확장나선 두나무 인수·합병시장 적극적 참여 KT·푸본등 이미 뛰어들어 내달 18일 접수·22일 선정 가상화폐 관련 업체 두나무가 우리금융지주 지분 매각전에 뛰어들었다. 푸본금융
미국 주택시장 과열 진정 조짐?
https://www.bizjournals.com/triangle/news/2021/10/21/first-signs-of-parity-in-housing-market-emerge.html
https://www.bizjournals.com/triangle/news/2021/10/21/first-signs-of-parity-in-housing-market-emerge.html
Triangle Business Journal
First signs of parity in housing market begin to emerge
For more than a year now, many parts of the country have seen home values skyrocket more than 20 percent due to a variety of factors. Finally, signs of an equilibrium may be on the horiz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