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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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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 회사들 수출 비중
21년 기준

출처: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269630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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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view/AKR20220410027800001
원희룡 작년 대선주자 당시 주택공급 관련 공약
- 재건축 30년 연한 폐지
-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완화
- 재개발 노후도 기준 없애기
=> 전국적 100만호 공급

- 3기 신도시 추진 => 125만호 공급
- 지방 거점 도시 중심 신규택지 개발=> 25만호 추가 공급

총 최대 250만호 주택 공급 추진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299798_348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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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 하락시, 수혜섹터는?
음식료, 자동차, 건설

체리형부님 설문
https://news.1rj.ru/str/ValuefsVFS/1937
### 미국 1주일 주가흐름과 임플리케이션

- 나스닥 하락을 이끈 빅테크주들의 하락: 엔비디아 -13, 아마존 -6, 테슬라 -5, 넷플릭스 -5, 구글/마소 -4, 애플 -2
- 테크주로 묶인 리오프닝들도 떡락: 부킹닷컴, 익스피디아, 카니발 등 -9%대
- 반도채 장비/소재 하락 주도: 엔비디어 -13, AMD -7, 퀄컴 -6, AMAT/LRCX/KLAC/TER -5대
- 금리 상승에도 은행/보험 등 금융주 약보함 -1~-3%대
- 산업재 하락: UPS/BA, DAL/LUV 등 7-8%대 하락, GM/FORD 10%대 급락

- 반대로 대형제약사 초강세: UNH, LLY, ABBV, PFE, MRK 6-7% 강세
- 유통/필수소비재 강세: WMT/COST/TGT/DG 4-10% 급등, KO/PEP 2-3%, PM/MO 3%

미국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것

1. 금리인상으로 고멀티플 주식들 들고있기 계속 겁난다: 테슬라/반도체대장주들/빅테크/중소형성장주
2. 경기가 생각보다 빨리 안좋아질 것 같다: 애플느님의 약보합 전환, IT하드웨어 급락, 리오프닝 선제적 하락, 자동차 같은 임의소비재 매도, 산업재=시클리컬들은 먼저 팔자
3. 소비재 중에서도 제품 소비를 줄이고, 서비스 소비를 늘릴 걸로 추정 ⇒ 헬스케어/외식/쇼핑 vs. 하드웨어
4. 그러면 경기랑 무관하게 성장할 수 있는 섹터 들고있자: 유통/제약사/필수소비재 (음식료, 담배)

내가 해야할 것

1. 고멀티플과 내러티브만 있는 주식 조심해야함.
2. 인플레로 가처분소득이 줄어들면 먼저 소비를 줄이기 시작할 곳이 어딜까. 가장 조심해야함
시장은 자동차와 PC/태블릿/스마트폰이 줄어들걸로 선제적 베팅 중
3. **소비자와의 협상력에서 유일무이한 제품/서비스로 가격결정권을 가지고 독점적 이윤을 만들 수 있는 회사인가??
브랜드 로열티, 충성도, 덕질, 필수적 소비, 소확행, 길티플레져 (달러제너럴), 불황에도 소비하는 제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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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중국 sns에서 발생한
불닭볶음면이 유통기한을 중국에서 늘렸다는 노이즈로 주가가 하락중

유통 경로가 길어지는 수출 물량 특성상 방부제 등을 좀더 추가하고 모든 국가의 수출 물량이 12개월 유통기한으로 나가고 있다는 것이 팩트로 체크됨

- 연합뉴스 관련 종합 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20410040851083?input=1195m](https://www.yna.co.kr/view/AKR20220410040851083?input=1195m)
- 삼양식품 공식 반론 기사: [https://news.v.daum.net/v/20220410154107681](https://news.v.daum.net/v/20220410154107681)
- Global times 영문 기사 [https://www.globaltimes.cn/page/202204/1258906.shtml](https://www.globaltimes.cn/page/202204/1258906.shtml)
- 2019년 기사부터 삼양은 내수 6개월, 수출용 12개월 유통기한 고수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175121](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175121)
- 농심도 국내 유통기한 6개월로 수출용은 12개월로 다름
”다만 국내 유통 제품은 유통기한이 6개월로 수출용 라면(1년)보다 짧은 탓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75751](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7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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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삼양식품 중국 매출 비중 21퍼센트
타 지역 매출이 더 빠르게 늘면서 비중은 지속 축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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