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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젠 탐방노트 주요내용 엔돌라이신 ㅁ 꿈이 크지만 타이밍 불확실 ㅁ 14개 임상 파이프라인 중 3상 중인 약물 파이프라인이 성공해서 양산으로 가야 계약 수주 얘기도 가능함 ㅁ 양산하면 무조건 아미코젠 생산이라는 건 과한 기대감이지만, 당연히 경쟁사 대비 확률은 높을 것 레진 ㅁ 이미 매출이 발생하는 제품 → 23년 상반기 공장 준공되면 확대 기대 ㅁ 경쟁제품 50% 가격으로 음식료, 화학용 레진 포함해서 공략 시작한다는 계획 ㅁ 리스크는 최고부가가치인…
#아미코젠 자회사 아미코젠파마가 루게릭병 치료제 임상3상 진행 중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5686632294152&mediaCodeNo=257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5686632294152&mediaCodeNo=257
이데일리
루게릭병 치료제 개발 희비 엇갈려...국내 개발사는 어디?
영국의 저명한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55년 동안 앓았던 근위축성측색경화증(ALS, 루게릭병)에 치료 효과를 내는 약물은 전무하다. 새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국내외 기업들의 시도가 앞다퉈 이뤄지고 있는 이유다. 기존 화합물부터 줄기세포까지 루게릭병 신약이 다각도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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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view/AKR20220410027800001
원희룡 작년 대선주자 당시 주택공급 관련 공약
- 재건축 30년 연한 폐지
-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완화
- 재개발 노후도 기준 없애기
=> 전국적 100만호 공급
- 3기 신도시 추진 => 125만호 공급
- 지방 거점 도시 중심 신규택지 개발=> 25만호 추가 공급
총 최대 250만호 주택 공급 추진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299798_34866.html
- 재건축 30년 연한 폐지
-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완화
- 재개발 노후도 기준 없애기
=> 전국적 100만호 공급
- 3기 신도시 추진 => 125만호 공급
- 지방 거점 도시 중심 신규택지 개발=> 25만호 추가 공급
총 최대 250만호 주택 공급 추진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299798_34866.html
MBC NEWS
원희룡 "30년 재건축 연한 폐지‥최대 250만호 공급"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내 집이 있는 삶을 보장하기 위해 전국에 최대 250만호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희룡 후보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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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1주일 주가흐름과 임플리케이션
- 나스닥 하락을 이끈 빅테크주들의 하락: 엔비디아 -13, 아마존 -6, 테슬라 -5, 넷플릭스 -5, 구글/마소 -4, 애플 -2
- 테크주로 묶인 리오프닝들도 떡락: 부킹닷컴, 익스피디아, 카니발 등 -9%대
- 반도채 장비/소재 하락 주도: 엔비디어 -13, AMD -7, 퀄컴 -6, AMAT/LRCX/KLAC/TER -5대
- 금리 상승에도 은행/보험 등 금융주 약보함 -1~-3%대
- 산업재 하락: UPS/BA, DAL/LUV 등 7-8%대 하락, GM/FORD 10%대 급락
- 반대로 대형제약사 초강세: UNH, LLY, ABBV, PFE, MRK 6-7% 강세
- 유통/필수소비재 강세: WMT/COST/TGT/DG 4-10% 급등, KO/PEP 2-3%, PM/MO 3%
미국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것
1. 금리인상으로 고멀티플 주식들 들고있기 계속 겁난다: 테슬라/반도체대장주들/빅테크/중소형성장주
2. 경기가 생각보다 빨리 안좋아질 것 같다: 애플느님의 약보합 전환, IT하드웨어 급락, 리오프닝 선제적 하락, 자동차 같은 임의소비재 매도, 산업재=시클리컬들은 먼저 팔자
3. 소비재 중에서도 제품 소비를 줄이고, 서비스 소비를 늘릴 걸로 추정 ⇒ 헬스케어/외식/쇼핑 vs. 하드웨어
4. 그러면 경기랑 무관하게 성장할 수 있는 섹터 들고있자: 유통/제약사/필수소비재 (음식료, 담배)
내가 해야할 것
1. 고멀티플과 내러티브만 있는 주식 조심해야함.
2. 인플레로 가처분소득이 줄어들면 먼저 소비를 줄이기 시작할 곳이 어딜까. 가장 조심해야함
시장은 자동차와 PC/태블릿/스마트폰이 줄어들걸로 선제적 베팅 중
3. **소비자와의 협상력에서 유일무이한 제품/서비스로 가격결정권을 가지고 독점적 이윤을 만들 수 있는 회사인가??
브랜드 로열티, 충성도, 덕질, 필수적 소비, 소확행, 길티플레져 (달러제너럴), 불황에도 소비하는 제품/서비스**
- 나스닥 하락을 이끈 빅테크주들의 하락: 엔비디아 -13, 아마존 -6, 테슬라 -5, 넷플릭스 -5, 구글/마소 -4, 애플 -2
- 테크주로 묶인 리오프닝들도 떡락: 부킹닷컴, 익스피디아, 카니발 등 -9%대
- 반도채 장비/소재 하락 주도: 엔비디어 -13, AMD -7, 퀄컴 -6, AMAT/LRCX/KLAC/TER -5대
- 금리 상승에도 은행/보험 등 금융주 약보함 -1~-3%대
- 산업재 하락: UPS/BA, DAL/LUV 등 7-8%대 하락, GM/FORD 10%대 급락
- 반대로 대형제약사 초강세: UNH, LLY, ABBV, PFE, MRK 6-7% 강세
- 유통/필수소비재 강세: WMT/COST/TGT/DG 4-10% 급등, KO/PEP 2-3%, PM/MO 3%
미국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것
1. 금리인상으로 고멀티플 주식들 들고있기 계속 겁난다: 테슬라/반도체대장주들/빅테크/중소형성장주
2. 경기가 생각보다 빨리 안좋아질 것 같다: 애플느님의 약보합 전환, IT하드웨어 급락, 리오프닝 선제적 하락, 자동차 같은 임의소비재 매도, 산업재=시클리컬들은 먼저 팔자
3. 소비재 중에서도 제품 소비를 줄이고, 서비스 소비를 늘릴 걸로 추정 ⇒ 헬스케어/외식/쇼핑 vs. 하드웨어
4. 그러면 경기랑 무관하게 성장할 수 있는 섹터 들고있자: 유통/제약사/필수소비재 (음식료, 담배)
내가 해야할 것
1. 고멀티플과 내러티브만 있는 주식 조심해야함.
2. 인플레로 가처분소득이 줄어들면 먼저 소비를 줄이기 시작할 곳이 어딜까. 가장 조심해야함
시장은 자동차와 PC/태블릿/스마트폰이 줄어들걸로 선제적 베팅 중
3. **소비자와의 협상력에서 유일무이한 제품/서비스로 가격결정권을 가지고 독점적 이윤을 만들 수 있는 회사인가??
브랜드 로열티, 충성도, 덕질, 필수적 소비, 소확행, 길티플레져 (달러제너럴), 불황에도 소비하는 제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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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중국 sns에서 발생한
불닭볶음면이 유통기한을 중국에서 늘렸다는 노이즈로 주가가 하락중
유통 경로가 길어지는 수출 물량 특성상 방부제 등을 좀더 추가하고 모든 국가의 수출 물량이 12개월 유통기한으로 나가고 있다는 것이 팩트로 체크됨
- 연합뉴스 관련 종합 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20410040851083?input=1195m](https://www.yna.co.kr/view/AKR20220410040851083?input=1195m)
- 삼양식품 공식 반론 기사: [https://news.v.daum.net/v/20220410154107681](https://news.v.daum.net/v/20220410154107681)
- Global times 영문 기사 [https://www.globaltimes.cn/page/202204/1258906.shtml](https://www.globaltimes.cn/page/202204/1258906.shtml)
- 2019년 기사부터 삼양은 내수 6개월, 수출용 12개월 유통기한 고수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175121](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175121)
- 농심도 국내 유통기한 6개월로 수출용은 12개월로 다름
”다만 국내 유통 제품은 유통기한이 6개월로 수출용 라면(1년)보다 짧은 탓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75751](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75751)
중국 sns에서 발생한
불닭볶음면이 유통기한을 중국에서 늘렸다는 노이즈로 주가가 하락중
유통 경로가 길어지는 수출 물량 특성상 방부제 등을 좀더 추가하고 모든 국가의 수출 물량이 12개월 유통기한으로 나가고 있다는 것이 팩트로 체크됨
- 연합뉴스 관련 종합 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20410040851083?input=1195m](https://www.yna.co.kr/view/AKR20220410040851083?input=1195m)
- 삼양식품 공식 반론 기사: [https://news.v.daum.net/v/20220410154107681](https://news.v.daum.net/v/20220410154107681)
- Global times 영문 기사 [https://www.globaltimes.cn/page/202204/1258906.shtml](https://www.globaltimes.cn/page/202204/1258906.shtml)
- 2019년 기사부터 삼양은 내수 6개월, 수출용 12개월 유통기한 고수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175121](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175121)
- 농심도 국내 유통기한 6개월로 수출용은 12개월로 다름
”다만 국내 유통 제품은 유통기한이 6개월로 수출용 라면(1년)보다 짧은 탓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75751](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75751)
연합뉴스
'中서 인기' 불닭볶음면 유통기한 논란…삼양 "규정준수"(종합) | 연합뉴스
(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삼양식품 불닭볶음면이 한국 내수용과 수출용 제품의 유통기한이 다르다는 논란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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