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테크닉스
1. 분할 왜?
2. 왜 인분?
3. 왜 저때 거래정지?
이런 수준의 분석글을 무료로 볼 수 있는 환경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
https://blog.naver.com/a463508/222702081525
1. 분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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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왜 저때 거래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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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테크닉스] 분할공시 천천히 고민해보기
지금은 떠나보낸 나의 최애종목 중 하나 파인테크닉스.
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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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엔터주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 누가 더 들어줄 것인가?
엔터주는 "더 이상 들을 사람이 많이 없다"가 투자하지 않게 된 이유다.
원래는 우리나라 -> 동남아 -> 중국 -> 일본 이 정도 였다면 이제는 미국, 유럽까지 세계인이 사랑하는 K-Pop이 되었다.
그럼 이제 지역확장이 어디로 더 될 수 있을까?
앞으로도 미국, 유럽에서 꾸준히 더 잘 팔린다!?
이미 빌보드 차트 1위를 찍는데? 더 올라갈 곳이 있는가?
이미 그 가치는 반영된 것이 아닐까?
방탄소년단이 빌보드에서 1위를 했다고 난리였던 게 2017년 정도였던 거 같은데.
진짜 성장가치를 노린다면 그 때 샀어야 되는 게 아닐까?
[출처] 주말 단상|작성자 Stalk
https://blog.naver.com/namu0218/222702244422
엔터주는 "더 이상 들을 사람이 많이 없다"가 투자하지 않게 된 이유다.
원래는 우리나라 -> 동남아 -> 중국 -> 일본 이 정도 였다면 이제는 미국, 유럽까지 세계인이 사랑하는 K-Pop이 되었다.
그럼 이제 지역확장이 어디로 더 될 수 있을까?
앞으로도 미국, 유럽에서 꾸준히 더 잘 팔린다!?
이미 빌보드 차트 1위를 찍는데? 더 올라갈 곳이 있는가?
이미 그 가치는 반영된 것이 아닐까?
방탄소년단이 빌보드에서 1위를 했다고 난리였던 게 2017년 정도였던 거 같은데.
진짜 성장가치를 노린다면 그 때 샀어야 되는 게 아닐까?
[출처] 주말 단상|작성자 Stalk
https://blog.naver.com/namu0218/22270224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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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단상
1. 지난 주 샤워를 하다 든 생각.
### 해성디에스 1Q22P 리뷰
- 이번 1분기 서프라이즈는 가격인상이 하드캐리
- 패키지기판 679억 +75% yoy, 자동차용 리드프레임 657억 +34% yoy, 리드프레임 전체 1318억 +34%
- 물량은 4분기와 거의 동일. OPM 8%pt qoq 상승 효과는 가격인상효과가 대부분. 환율 효과는 +2% qoq
- 현재까지 나온 실적리뷰 2개: 삼성, 하나
애널리스트 추정치 상향
- 하나 김록호: 22년 기존 1508억에서 1967억으로 상향. 23년엔 매출액 1200억 정도 증가해 +15%, 영업이익률 24% 유지해서 2274억 추정
- 삼성 : 22년 기존 1310억에서 1980억으로 상향. 23년엔 매출액 1400억 정도 증가하고, 마진율은 21%로 역성장해 2090억 추정
- 이번 1분기 서프라이즈는 가격인상이 하드캐리
- 패키지기판 679억 +75% yoy, 자동차용 리드프레임 657억 +34% yoy, 리드프레임 전체 1318억 +34%
- 물량은 4분기와 거의 동일. OPM 8%pt qoq 상승 효과는 가격인상효과가 대부분. 환율 효과는 +2% qoq
- 현재까지 나온 실적리뷰 2개: 삼성, 하나
애널리스트 추정치 상향
- 하나 김록호: 22년 기존 1508억에서 1967억으로 상향. 23년엔 매출액 1200억 정도 증가해 +15%, 영업이익률 24% 유지해서 2274억 추정
- 삼성 : 22년 기존 1310억에서 1980억으로 상향. 23년엔 매출액 1400억 정도 증가하고, 마진율은 21%로 역성장해 2090억 추정
OTT 경쟁 심화
국내 OTT 업계는 지난해 역대급 매출을 기록했다. 웨이브와 티빙의 2021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양 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각각 2301억원, 1315억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 대비 28%, 750% 성장한 수준이다.
사용자 수도 초창기 대비 대폭 올랐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 3월 기준 넷플릭스·웨이브·티빙·쿠팡플레이·디즈니+·시즌·왓챠 등 국내 주요 OTT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안드로이드 기준)는 1986만명에 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4420?sid=101
국내 OTT 업계는 지난해 역대급 매출을 기록했다. 웨이브와 티빙의 2021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양 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각각 2301억원, 1315억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 대비 28%, 750% 성장한 수준이다.
사용자 수도 초창기 대비 대폭 올랐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 3월 기준 넷플릭스·웨이브·티빙·쿠팡플레이·디즈니+·시즌·왓챠 등 국내 주요 OTT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안드로이드 기준)는 1986만명에 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442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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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못 벌고 경쟁자는 또 나타나고…K-OTT 어쩌나
‘역대급 성장’에도 웃지 못하는 업계가 있다. 바로 OTT 업계다. 코로나19 특수를 타고 규모와 매출이 급성장했지만, 수익성 악화·가입자 둔화라는 문제를 좀처럼 극복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국내 OTT 업계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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