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엔터주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 누가 더 들어줄 것인가?
엔터주는 "더 이상 들을 사람이 많이 없다"가 투자하지 않게 된 이유다.
원래는 우리나라 -> 동남아 -> 중국 -> 일본 이 정도 였다면 이제는 미국, 유럽까지 세계인이 사랑하는 K-Pop이 되었다.
그럼 이제 지역확장이 어디로 더 될 수 있을까?
앞으로도 미국, 유럽에서 꾸준히 더 잘 팔린다!?
이미 빌보드 차트 1위를 찍는데? 더 올라갈 곳이 있는가?
이미 그 가치는 반영된 것이 아닐까?
방탄소년단이 빌보드에서 1위를 했다고 난리였던 게 2017년 정도였던 거 같은데.
진짜 성장가치를 노린다면 그 때 샀어야 되는 게 아닐까?
[출처] 주말 단상|작성자 Stalk
https://blog.naver.com/namu0218/222702244422
엔터주는 "더 이상 들을 사람이 많이 없다"가 투자하지 않게 된 이유다.
원래는 우리나라 -> 동남아 -> 중국 -> 일본 이 정도 였다면 이제는 미국, 유럽까지 세계인이 사랑하는 K-Pop이 되었다.
그럼 이제 지역확장이 어디로 더 될 수 있을까?
앞으로도 미국, 유럽에서 꾸준히 더 잘 팔린다!?
이미 빌보드 차트 1위를 찍는데? 더 올라갈 곳이 있는가?
이미 그 가치는 반영된 것이 아닐까?
방탄소년단이 빌보드에서 1위를 했다고 난리였던 게 2017년 정도였던 거 같은데.
진짜 성장가치를 노린다면 그 때 샀어야 되는 게 아닐까?
[출처] 주말 단상|작성자 Stalk
https://blog.naver.com/namu0218/22270224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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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단상
1. 지난 주 샤워를 하다 든 생각.
### 해성디에스 1Q22P 리뷰
- 이번 1분기 서프라이즈는 가격인상이 하드캐리
- 패키지기판 679억 +75% yoy, 자동차용 리드프레임 657억 +34% yoy, 리드프레임 전체 1318억 +34%
- 물량은 4분기와 거의 동일. OPM 8%pt qoq 상승 효과는 가격인상효과가 대부분. 환율 효과는 +2% qoq
- 현재까지 나온 실적리뷰 2개: 삼성, 하나
애널리스트 추정치 상향
- 하나 김록호: 22년 기존 1508억에서 1967억으로 상향. 23년엔 매출액 1200억 정도 증가해 +15%, 영업이익률 24% 유지해서 2274억 추정
- 삼성 : 22년 기존 1310억에서 1980억으로 상향. 23년엔 매출액 1400억 정도 증가하고, 마진율은 21%로 역성장해 2090억 추정
- 이번 1분기 서프라이즈는 가격인상이 하드캐리
- 패키지기판 679억 +75% yoy, 자동차용 리드프레임 657억 +34% yoy, 리드프레임 전체 1318억 +34%
- 물량은 4분기와 거의 동일. OPM 8%pt qoq 상승 효과는 가격인상효과가 대부분. 환율 효과는 +2% qoq
- 현재까지 나온 실적리뷰 2개: 삼성, 하나
애널리스트 추정치 상향
- 하나 김록호: 22년 기존 1508억에서 1967억으로 상향. 23년엔 매출액 1200억 정도 증가해 +15%, 영업이익률 24% 유지해서 2274억 추정
- 삼성 : 22년 기존 1310억에서 1980억으로 상향. 23년엔 매출액 1400억 정도 증가하고, 마진율은 21%로 역성장해 2090억 추정
OTT 경쟁 심화
국내 OTT 업계는 지난해 역대급 매출을 기록했다. 웨이브와 티빙의 2021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양 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각각 2301억원, 1315억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 대비 28%, 750% 성장한 수준이다.
사용자 수도 초창기 대비 대폭 올랐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 3월 기준 넷플릭스·웨이브·티빙·쿠팡플레이·디즈니+·시즌·왓챠 등 국내 주요 OTT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안드로이드 기준)는 1986만명에 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4420?sid=101
국내 OTT 업계는 지난해 역대급 매출을 기록했다. 웨이브와 티빙의 2021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양 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각각 2301억원, 1315억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 대비 28%, 750% 성장한 수준이다.
사용자 수도 초창기 대비 대폭 올랐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 3월 기준 넷플릭스·웨이브·티빙·쿠팡플레이·디즈니+·시즌·왓챠 등 국내 주요 OTT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안드로이드 기준)는 1986만명에 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4420?sid=101
Naver
돈은 못 벌고 경쟁자는 또 나타나고…K-OTT 어쩌나
‘역대급 성장’에도 웃지 못하는 업계가 있다. 바로 OTT 업계다. 코로나19 특수를 타고 규모와 매출이 급성장했지만, 수익성 악화·가입자 둔화라는 문제를 좀처럼 극복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국내 OTT 업계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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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하경] 엔터주 급락 코멘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enterfashion
● 금일 엔터 섹터 주가 하락 폭 확대
: JYP -7.1% 에스엠 -5.8%, 와이지엔터 -4.7%, 하이브 -4.3%
- 펀더멘탈 상의 변화는 포착되지 않은 만큼 차익 실현, sector rotation 등 수급 영향이 절대적인 것으로 판단됨
- 4월 15일(금) 종가 기준 연초대비 엔터사 수익률 평균 +7.1% (12MF PER 31배)
: JYP +25.0%(33배), 와이지엔터 +14.9%(31배), 에스엠 +4.0%(20배), 하이브 -15.8%(40배)
● 펀더멘탈 이상 무, 2분기 활발한 컴백 라인업 및 콘서트 재개에 주목
- 리오프닝 기대감 유효. 국내외 콘서트 재개되는 가운데 온라인 콘서트 병행에 따른 레버리지 전망
- 수익성 높은 MD 매출 또한 콘서트 재개로 가파르게 증가할 것
- BTS LA 콘서트: 오프라인 관객 20만명 vs 온라인 스트리밍 40만명
(BTS 국내 콘서트: 오프라인 관객 4.5만명 VS 온라인 스트리밍 100만명)
- 일본, 미국 등 해외 콘서트 본격화됨에 따라 SM, JYP, YG의 고마진 로열티 수입도 확대될 것
- 3월 스트레이키즈, NCT 드림에 이어 5월 세븐틴, TXT / 6월 BTS 컴백 예정
- 1분기 비수기를 지나 2분기 본업 활황. 엔터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enterfashion
● 금일 엔터 섹터 주가 하락 폭 확대
: JYP -7.1% 에스엠 -5.8%, 와이지엔터 -4.7%, 하이브 -4.3%
- 펀더멘탈 상의 변화는 포착되지 않은 만큼 차익 실현, sector rotation 등 수급 영향이 절대적인 것으로 판단됨
- 4월 15일(금) 종가 기준 연초대비 엔터사 수익률 평균 +7.1% (12MF PER 31배)
: JYP +25.0%(33배), 와이지엔터 +14.9%(31배), 에스엠 +4.0%(20배), 하이브 -15.8%(40배)
● 펀더멘탈 이상 무, 2분기 활발한 컴백 라인업 및 콘서트 재개에 주목
- 리오프닝 기대감 유효. 국내외 콘서트 재개되는 가운데 온라인 콘서트 병행에 따른 레버리지 전망
- 수익성 높은 MD 매출 또한 콘서트 재개로 가파르게 증가할 것
- BTS LA 콘서트: 오프라인 관객 20만명 vs 온라인 스트리밍 40만명
(BTS 국내 콘서트: 오프라인 관객 4.5만명 VS 온라인 스트리밍 100만명)
- 일본, 미국 등 해외 콘서트 본격화됨에 따라 SM, JYP, YG의 고마진 로열티 수입도 확대될 것
- 3월 스트레이키즈, NCT 드림에 이어 5월 세븐틴, TXT / 6월 BTS 컴백 예정
- 1분기 비수기를 지나 2분기 본업 활황. 엔터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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