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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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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하경] 엔터주 급락 코멘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enterfashion

● 금일 엔터 섹터 주가 하락 폭 확대
: JYP -7.1% 에스엠 -5.8%, 와이지엔터 -4.7%, 하이브 -4.3%
- 펀더멘탈 상의 변화는 포착되지 않은 만큼 차익 실현, sector rotation 등 수급 영향이 절대적인 것으로 판단됨
- 4월 15일(금) 종가 기준 연초대비 엔터사 수익률 평균 +7.1% (12MF PER 31배)
: JYP +25.0%(33배), 와이지엔터 +14.9%(31배), 에스엠 +4.0%(20배), 하이브 -15.8%(40배)

● 펀더멘탈 이상 무, 2분기 활발한 컴백 라인업 및 콘서트 재개에 주목
- 리오프닝 기대감 유효. 국내외 콘서트 재개되는 가운데 온라인 콘서트 병행에 따른 레버리지 전망
- 수익성 높은 MD 매출 또한 콘서트 재개로 가파르게 증가할 것
- BTS LA 콘서트: 오프라인 관객 20만명 vs 온라인 스트리밍 40만명
(BTS 국내 콘서트: 오프라인 관객 4.5만명 VS 온라인 스트리밍 100만명)
- 일본, 미국 등 해외 콘서트 본격화됨에 따라 SM, JYP, YG의 고마진 로열티 수입도 확대될 것
- 3월 스트레이키즈, NCT 드림에 이어 5월 세븐틴, TXT / 6월 BTS 컴백 예정
- 1분기 비수기를 지나 2분기 본업 활황. 엔터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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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인터로조(119610.KQ): 1Q22 Pre: 리오프닝 수혜, 호실적임에도 PER밴드 최하단 ★

원문링크: https://bit.ly/3KRYRpC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인터로조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상향 조정
-신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2,394원에 Target PER 18.8배를 적용하여 산출
-1) 위드코로나 시대가 도래한 상황에서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컬러렌즈 및 뷰티렌즈 등의 수요 확대 예상되며, 2)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제품 라인업 다각화는 물론, 3) 꾸준한 글로벌 신규 고객사 확보로 실적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국면이고, 4) 수출 주도형 글로벌 기업인 만큼 최근 상승하고 있는 환율에도 우호적
-2022년 예상 PER 14.2배는 동사의 PER 밴드 최하단 수준
-밸류에이션 확대가 분명한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저평가 되어 매수를 권장하는 이유

2. 1Q22 Preview: 매출액 291억원, 영업이익 73억원 전망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91억원(+19.6% YoY), 영업이익 73억원(+57.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국가별 매출을 살펴보면
1) 국내는 자체브랜드 ‘클라렌’을 기반으로 실리콘 하이드로겔 1-Day 제품이 자리를 잡으면서 82억원(+7.0% YoY)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전망
-하반기부터는 실리콘 난시용 제품 등 추가적인 신제품 론칭 계획에 따라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해외 매출이 전반적인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
2)일본이 77억원(+62.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일본 PIA社를 중심으로 컬러렌즈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비롯해 작년 신규로 확보한 ASIA Network社 매출이 본격 반영될 전망
-작년 12월부터는 From-eyes社를 중심으로 1-Day 클리어렌즈를 공급하기 시작
-일본 시장은 기존 컬러렌즈 중심이었기 때문에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른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3) 유럽은 실리콘 하이드로겔 1-Day 제품이 올해 1분기부터 신규로 공급되면서 56억원(+43.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4) 작년 1분기부터 신규로 반영되고 있는 Alcon社 향 매출은 5억원(+13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분기별 꾸준한 성장이 예상

3. 2022년 매출액 1,460억원, 영업이익 388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60억원(+25.0% YoY), 영업이익 388억원(+37.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동사의 핵심 기술력인 실리콘 제품을 기반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으며, 글로벌 신규 고객사의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
-프리미엄 렌즈 제품 출시를 통한 ASP 상승 효과 및 광고, 마케팅 등 비용 통제로 OPM은 26.6%(+1.0%p YoY)을 기록할 전망이며, 지속 개선될 것으로 예상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지수고점 대비 하락률과 코스닥,나스닥 갭 (220415 종가 기준)


텔레그램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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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주요 식료품 수출입 실적 리뷰]출처 : 다올투자증권, 장지혜

-1분기, 라이신/맥주/라면/분유/과자류 모두 전년동기대비 수출금액이 달러기준 두 자리 수 이상 성장률 기록

-담배는 UAE향 수출 성장에도 미국 영업중단에 대한 기저부담. 유의미한 수출실적을 보인 라이신류와 라면

-라이신류는 전체 수출이 +97% 급증. 판매량 58%, 판매단가 25% 상승

-라면류는 전체 수출이 16% 성장, 이 중 삼양식품으로 추정되는 수출 금액은 40% 증가

-1분기 수출입 실적 바탕으로 라면, 라이신 등 사료용 아미노산 기업의 실적 호조가 기대. 삼양식품의 경우 해외 라면 수출이 전체 매출의 60%에 달하고 1분기 수출이 40.3%, 원화환산시 53%에 달해 전년비 높은 실적 성장 기대

-사료용 아미노산은 업황 호조로 판가 상승과 판매량 증가가 나타나고 있어 수출 기준으로는 대상, 해외 공장으로 다변화된 CJ제일제당의 바이오 부문 실적 성장이 기대
미국 테크주식과 지수의 상대가격 추이
기판기판
오징어게임 개봉일 9/17 이후
한류 전반에 관심 확산 추이
지난주 금요일 코멘트 재공유.
이런 이유들로 상승하는걸로 추정 중

디앤씨미디어에 쏠리는 기대감
: 금일 주가 강세의 배경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금일 디앤씨미디어 주가 상승률이 7%를 뛰어넘으며 상당히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카카오가 최근 골목상권 침해 논란을 벗기 위해 올해 안에 계열사 30~40개를 정리하겠다는 발표를 한 적이 있는데요. 카카오엔터와 카카오픽코마를 중심 축으로 엔터·웹툰 업계의 성장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디앤씨미디어를 중심으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웹툰 제작 계열사가 정리(?)되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듯 합니다.

디앤씨미디어의 2대 주주가 23%의 지분을 보유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인데요. 카카오페이지의 슈퍼 히트작 '나 혼자만 레벨업'을 비롯해 '황제의 외동딸' 등이 디앤씨미디어가 제작한 작품 입니다.

디앤씨미디어의 30개 작품 중 구독자 수 100만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작품이 9편으로 제작 콘텐츠의 높은 흥행 성공률은 시장에서 확인된 셈입니다.

■ 카카오의 계열사 정리 이슈와 별개로 디앤씨미디어도 올해 기대되는 모멘텀이 있는데요.

1) 작년 하반기 주가가 다소 부진했던 큰 이유는 휴재/완결 작품이 많았던 데 비해서 신작이 다소 적었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21년 8월 웹툰 제작 전문 스튜디오 '더앤트' 지분 추가 인수를 통해 연결 계상(지분율 84%)하기 시작했고, 3월 말부터 신작들이 공개되고 있어서 올해는 연간 신작수가 전년대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올해 초 디앤씨미디어가 넷마블과 함께 '나 혼자만 레벨업'을 게임으로 개발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신현호 대표의 인터뷰에 따르면 "내년까지 성공적으로 런칭해 디앤씨미디어의 도약의 발판이 될 것" 이라고 언급한 바 있어 내년 런칭이 예상됩니다. 이와 같이 디앤씨미디어는 보유 웹툰 IP를 기반으로 드라마, 애니메이션, 게임 등으로 제작하는 OMSU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3) 연초 설립한 콘텐츠 기획본부를 통해 킬러 콘텐츠 사업을 다각화하고 이를 통해 메타버스 사업화도 나설 것으로 기대돼 웹툰IP를 활용한 사업 다각화 전략에 금년부터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4/14 공표자료)
#삼양식품
웨이보에서 불닭 검색량
지난주 노이즈 발생 이후 빠르게 안정화 중

성준 님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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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종목의 수급...
#취금이니
### 음식료주 컨트래리안 아이디어

- 최근 1주일간 농산물/비료/농기계 등 애그플레이션 테마군이 가파른 주가 상승
- 이 와중에 대부분 음식료주들은 이미 빠져 있는 주가에서 추가로 하락하지 않고 잘 버티는 중
- 그러면 현재 곡물가 상승 모멘텀이 반대로 터지는 시점에는, 오히려 곡물가 상승 피해주들이 탄력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모멘텀 생길 듯
1) 실제 종전이 되면 가장 좋은 이벤트. 당일 곡물가 급락 및 음식료주 급등 나올 듯
2) 종전이 실제가 아니라 기대감만 반영해도 하반기로 갈수록 원가율 개선에 대한 기대감 발현 가능한 주가레벨
3) 현재 소비자들이 선호해서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쉽게 전가할 수 있는 회사들이 가장 선호됨
- 펀더멘탈 상으로도, 높은 곡물가 → 제품가격 원자재가 반영하여 인상 → 곡물가 하락 → 가격은 유지하니 마진율은 오히려 확대 가능
<인류의 이루어지지 않는 꿈 최신판 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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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코오롱티슈진/신라젠 거래재개 or 상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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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방탄소년단 군면제
20.주식 양도세 폐지
21.인플레이션 해소 및 양적완화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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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님, 완규님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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