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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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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철강/운송 박성봉]세아제강(306200.KS/매수): 1분기 역대급 영업이익 달성, PER은 3배!

▶️보고서: https://bit.ly/38p2l4Z

▶️1Q22 강관 수출 마진 급등으로 역대급 영업실적 기록
-1Q22 영업이익 599억원(YoY +280.5%, QoQ +37.9%) 기록
-기존 영업이익 최고치 ‘08년 2분기의 717억원, 이는 판재류 사업부분 분할 이전 기준으로 실질적으로는 이번이 사상최고치
-전체 강관 판매량 전분기와 유사한 20.9만톤(YoY -9.1%) 기록
-1분기에도 내수 부진으로 국내 강관 스프레드는 축소
-수출의 경우 마진율이 거의 10% 후반 가까이로 상승하면서 어닝서프라이즈 견인
1) 미국의 에너지용강관 수요 급증 2) 미국 내수가격 상승 3) 원/달러 환율 상승

▶️북미 지역의 에너지용강관 시장 호황 수혜 지속 전망
-지난해 하반기부터 글로벌 에너지 가격 지속 상승하면서 미국의 전통에너지 개발 프로젝트들 급격하게 확대
(미국의 석유 시추장 수 올해 20% 증가, 지난 1년 기준으로는 60% 가까이 급증)
-미국이 러시아산 강관 수입 금지하면서 미국내 에너지용강관 수급 타이트
-1분기 한국의 에너지용강관 수출 전년동기대비 31.8% 증가
-특히 1분기는 소재인 열연가격 하락에도 불구, 수출가격은 상승
(이는 그만큼 미국의 에너지용강관 수급 타이트하다는 것 의미)
-하반기에도 높은 수준의 유가와 미국의 러시아산 강관 수입 금지로 타이트한 북미 에너지용강관 수급 지속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250,000원으로 상향
-2분기에도 내수 판매량 증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이익 확대 가능할 전망
-하반기로 갈수록 해상풍력 및 LNG터미널용 수주도 기대
-현재 주가는 PER 3배, PBR 0.6배 수준으로 올해 예상 ROE 22.7% 감안 시 여전히 크게 저평가 판단
에코마케팅 김철웅 대표님 장내매수

2022.05.17 10:49:12
기업명: 에코마케팅(시가총액: 5,248억)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김철웅 (대표이사)
보고전 지분율: 44.1%
보고후 지분율: 44.9%
변동율: 0.8%

날짜/사유/변동/비고
2022.05.16 / 장내매수(+) / 63,227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70000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0360
오리온 이와중에 중국 러시아 물량 성장

초코파이는 전쟁이 나도, 락다운이 되도 먹어야재
미팅 취소도 회사 홍보로 승화시키는 지리는 테크닉과 사명의식
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KB증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5/20 (금) 예정된 엘앤에프 줌 미팅이 업체의 사정으로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업체측에서 큰 바이어 미팅으로 인해 일정 연기를 요청해왔습니다. 30일 이후로 다시 일정을 잡을 예정이며 확정되면 바로 안내드리겠습니다.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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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PEF 경제안보 동맹 가입 사실상 결정
전 세계 골목대장 미국 vs. 중국. 이번에 미국이 중국만 쏙 빼고 새로운 모임 ‘IPEF’를 만들겠다고 ‘여기여기 붙어라’ 엄지를 내밀었어요. 우리나라도 ‘같이 놀자~’ 연락받았는데요. 미국이랑 같이 놀까 말까 고민하는 우리나라를 저쪽 골목에서 중국이 째려보고 있다고.



IPEF가 무슨 모임인데?

IPEF(Indo-Pacific Economic Framework,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는 미국이 우리나라·일본 등 아시아 일부 국가와 손잡고 만들려는 새로운 경제안보 동맹이에요. 날이 갈수록 커지는 중국의 영향력을 견제하기 위해 만드는 거라는 분석이 있어요. IPEF에 가입한 국가는 미국과 함께 핵심 주제 4가지인 무역, 공급망 회복, 인프라·탈탄소, 세금·반부패 분야를 논의하게 돼요. 확실한 참여 멤버는 우리나라·일본·싱가포르·호주·뉴질랜드 등이라는 얘기가 나와요.



가입하면 어떻게 되는데?

우리나라에 좋은 점도 있고, 걱정되는 점도 있어요:

SOS 요청 + 산업 키울 수 있어 💪: 어느 날 갑자기 중국이 수출을 막아서, 우리나라에서 ‘요소수 대란’이 일어난 적 있잖아요. 요소수를 구할 수 없어 구급차 멈춰서는 거 아니냐며 난리가 났었고요. 만약 IPEF에 가입하면 나중에 비슷한 일이 생겼을 때 IPEF 멤버들한테 지원받을 수 있어요. 또 이번 모임에서 미국은 ‘반도체와 배터리’ 공급 협력을 특히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데요. 관련 국내 기업이 이익을 볼 수 있다는 기대도 나와요.
중국이랑 관계가 걱정돼 🤔: 중국은 미국에 크게 반발하고 있어요: “미국이 중국을 두고 불장난해선 안 된다!” 중국 정부는 “한국과 중국의 무역 관계는 뗄 수 없는 사이”라며 나섰고, 중국의 한 언론은 “IPEF에 가입하면 한국에 대응할 수 있다”라며 경고하기도 했고요. 우리나라 정부는 IPEF 가입이 중국과 어울리지 않겠다는 뜻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어요.


그동안 우리나라는 IPEF에 가입하는 쪽으로 잘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요. 오는 21일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에서 정식으로 가입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요. IPEF 가입은 새 정부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외교를 잘 해낼 수 있을지 확인하는 첫 번째 관문이라는 얘기도 나오고요.



+ 전에도 비슷한 모임 가입한다고 하지 않았나?

맞아요. 우리나라는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 가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이 모임은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11개 국가가 손잡은 경제 협정으로, 서로 관세를 없애고 경제를 통합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IPEF는 CPTPP와 달리 멤버끼리 관세를 낮추는 ‘무역자유화’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중국을 견제하는 IPEF와 달리, CPTPP는 중국도 함께하자며 가입을 신청했다는 점도 다르고요.

출처: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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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도리님의 음식료주에 대한 관점

1) 음식료 원가 빠질때까지 존버할거다 -> 알아서...
2) 아니다 원가 빠지는거 보고 살거다 -> 알아서...
3) 아니다 여긴 성장성이 없어서 관심없다 -> 알아서...

https://blog.naver.com/sungdory/222735919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