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 취소도 회사 홍보로 승화시키는 지리는 테크닉과 사명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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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증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5/20 (금) 예정된 엘앤에프 줌 미팅이 업체의 사정으로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업체측에서 큰 바이어 미팅으로 인해 일정 연기를 요청해왔습니다. 30일 이후로 다시 일정을 잡을 예정이며 확정되면 바로 안내드리겠습니다.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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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증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5/20 (금) 예정된 엘앤에프 줌 미팅이 업체의 사정으로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업체측에서 큰 바이어 미팅으로 인해 일정 연기를 요청해왔습니다. 30일 이후로 다시 일정을 잡을 예정이며 확정되면 바로 안내드리겠습니다.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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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메가카티 등 의료기기 전용공장 식약처 GMP 인증 획득
https://v.kakao.com/v/20220517143058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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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엘앤씨바이오, 메가카티 등 의료기기 전용공장 식약처 GMP 인증 획득
조직 재생의학 연구 개발기업 엘앤씨바이오가 의료기기 전용 신공장에 대한 준공 및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적합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 해당 공장은 앞으로 출시될 퇴행성 관절염 치료재 ‘메가카티’ 등 의료기기 생산을 위한 전용 공장으로, 지난해 초 부지 매입 이후 하반기부터 증설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GMP 인증은 기존 생
한국 IPEF 경제안보 동맹 가입 사실상 결정
전 세계 골목대장 미국 vs. 중국. 이번에 미국이 중국만 쏙 빼고 새로운 모임 ‘IPEF’를 만들겠다고 ‘여기여기 붙어라’ 엄지를 내밀었어요. 우리나라도 ‘같이 놀자~’ 연락받았는데요. 미국이랑 같이 놀까 말까 고민하는 우리나라를 저쪽 골목에서 중국이 째려보고 있다고.
IPEF가 무슨 모임인데?
IPEF(Indo-Pacific Economic Framework,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는 미국이 우리나라·일본 등 아시아 일부 국가와 손잡고 만들려는 새로운 경제안보 동맹이에요. 날이 갈수록 커지는 중국의 영향력을 견제하기 위해 만드는 거라는 분석이 있어요. IPEF에 가입한 국가는 미국과 함께 핵심 주제 4가지인 무역, 공급망 회복, 인프라·탈탄소, 세금·반부패 분야를 논의하게 돼요. 확실한 참여 멤버는 우리나라·일본·싱가포르·호주·뉴질랜드 등이라는 얘기가 나와요.
가입하면 어떻게 되는데?
우리나라에 좋은 점도 있고, 걱정되는 점도 있어요:
SOS 요청 + 산업 키울 수 있어 💪: 어느 날 갑자기 중국이 수출을 막아서, 우리나라에서 ‘요소수 대란’이 일어난 적 있잖아요. 요소수를 구할 수 없어 구급차 멈춰서는 거 아니냐며 난리가 났었고요. 만약 IPEF에 가입하면 나중에 비슷한 일이 생겼을 때 IPEF 멤버들한테 지원받을 수 있어요. 또 이번 모임에서 미국은 ‘반도체와 배터리’ 공급 협력을 특히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데요. 관련 국내 기업이 이익을 볼 수 있다는 기대도 나와요.
중국이랑 관계가 걱정돼 🤔: 중국은 미국에 크게 반발하고 있어요: “미국이 중국을 두고 불장난해선 안 된다!” 중국 정부는 “한국과 중국의 무역 관계는 뗄 수 없는 사이”라며 나섰고, 중국의 한 언론은 “IPEF에 가입하면 한국에 대응할 수 있다”라며 경고하기도 했고요. 우리나라 정부는 IPEF 가입이 중국과 어울리지 않겠다는 뜻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어요.
그동안 우리나라는 IPEF에 가입하는 쪽으로 잘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요. 오는 21일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에서 정식으로 가입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요. IPEF 가입은 새 정부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외교를 잘 해낼 수 있을지 확인하는 첫 번째 관문이라는 얘기도 나오고요.
+ 전에도 비슷한 모임 가입한다고 하지 않았나?
맞아요. 우리나라는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 가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이 모임은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11개 국가가 손잡은 경제 협정으로, 서로 관세를 없애고 경제를 통합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IPEF는 CPTPP와 달리 멤버끼리 관세를 낮추는 ‘무역자유화’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중국을 견제하는 IPEF와 달리, CPTPP는 중국도 함께하자며 가입을 신청했다는 점도 다르고요.
출처: 뉴닉
전 세계 골목대장 미국 vs. 중국. 이번에 미국이 중국만 쏙 빼고 새로운 모임 ‘IPEF’를 만들겠다고 ‘여기여기 붙어라’ 엄지를 내밀었어요. 우리나라도 ‘같이 놀자~’ 연락받았는데요. 미국이랑 같이 놀까 말까 고민하는 우리나라를 저쪽 골목에서 중국이 째려보고 있다고.
IPEF가 무슨 모임인데?
IPEF(Indo-Pacific Economic Framework,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는 미국이 우리나라·일본 등 아시아 일부 국가와 손잡고 만들려는 새로운 경제안보 동맹이에요. 날이 갈수록 커지는 중국의 영향력을 견제하기 위해 만드는 거라는 분석이 있어요. IPEF에 가입한 국가는 미국과 함께 핵심 주제 4가지인 무역, 공급망 회복, 인프라·탈탄소, 세금·반부패 분야를 논의하게 돼요. 확실한 참여 멤버는 우리나라·일본·싱가포르·호주·뉴질랜드 등이라는 얘기가 나와요.
가입하면 어떻게 되는데?
우리나라에 좋은 점도 있고, 걱정되는 점도 있어요:
SOS 요청 + 산업 키울 수 있어 💪: 어느 날 갑자기 중국이 수출을 막아서, 우리나라에서 ‘요소수 대란’이 일어난 적 있잖아요. 요소수를 구할 수 없어 구급차 멈춰서는 거 아니냐며 난리가 났었고요. 만약 IPEF에 가입하면 나중에 비슷한 일이 생겼을 때 IPEF 멤버들한테 지원받을 수 있어요. 또 이번 모임에서 미국은 ‘반도체와 배터리’ 공급 협력을 특히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데요. 관련 국내 기업이 이익을 볼 수 있다는 기대도 나와요.
중국이랑 관계가 걱정돼 🤔: 중국은 미국에 크게 반발하고 있어요: “미국이 중국을 두고 불장난해선 안 된다!” 중국 정부는 “한국과 중국의 무역 관계는 뗄 수 없는 사이”라며 나섰고, 중국의 한 언론은 “IPEF에 가입하면 한국에 대응할 수 있다”라며 경고하기도 했고요. 우리나라 정부는 IPEF 가입이 중국과 어울리지 않겠다는 뜻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어요.
그동안 우리나라는 IPEF에 가입하는 쪽으로 잘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요. 오는 21일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에서 정식으로 가입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요. IPEF 가입은 새 정부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외교를 잘 해낼 수 있을지 확인하는 첫 번째 관문이라는 얘기도 나오고요.
+ 전에도 비슷한 모임 가입한다고 하지 않았나?
맞아요. 우리나라는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 가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이 모임은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11개 국가가 손잡은 경제 협정으로, 서로 관세를 없애고 경제를 통합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IPEF는 CPTPP와 달리 멤버끼리 관세를 낮추는 ‘무역자유화’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중국을 견제하는 IPEF와 달리, CPTPP는 중국도 함께하자며 가입을 신청했다는 점도 다르고요.
출처: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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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도리님의 음식료주에 대한 관점
1) 음식료 원가 빠질때까지 존버할거다 -> 알아서...
2) 아니다 원가 빠지는거 보고 살거다 -> 알아서...
3) 아니다 여긴 성장성이 없어서 관심없다 -> 알아서...
https://blog.naver.com/sungdory/222735919575
1) 음식료 원가 빠질때까지 존버할거다 -> 알아서...
2) 아니다 원가 빠지는거 보고 살거다 -> 알아서...
3) 아니다 여긴 성장성이 없어서 관심없다 -> 알아서...
https://blog.naver.com/sungdory/222735919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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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그냥 안타까워서...
https://blog.naver.com/inacien777/222735804584
<솔브레인> 이어지는 반도체 소재 기업들의 어닝서프라이즈
https://blog.naver.com/jeesuwon/222735928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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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 이어지는 반도체 소재 기업들의 어닝서프라이즈
* 기업명: 솔브레인(시가총액: 2조 8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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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 IR 통화 5.17 (투자 없음 확인)
https://blog.naver.com/yfgh2001/222736016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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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 IR 통화 5.17 (투자 없음 확인)
● 유형자산 취득액 170억 무엇인가?
과거 73년 글로벌 증시 이벤트 및 수익률 정리
https://blog.naver.com/opecwkd/222735766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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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73년 글로벌 증시 이벤트 및 수익률 정리
주성엔지니어링 22년..(feat.22 1Q 분석)
실적 리뷰부터, 세그먼트별 마진율 분석, 올해 실적 추정까지
존경스러운 수준의 분석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2736220087
실적 리뷰부터, 세그먼트별 마진율 분석, 올해 실적 추정까지
존경스러운 수준의 분석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2736220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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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22년..(feat.22 1Q 분석)
* 동사 주주이며 확증편향으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유의해서 읽어 주시길 바라며 리서치 자료와 주담 통화 내역, 개인적인 의견 등이 섞여 있기 때문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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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eung
[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1.34%, 나스닥 +2.76%, S&P500 +2.20%, 야간선물 +0.68%, 환율 1267원(-9원), 유가 -1.86%
-미국 증시는 4월 소매판매가 예상을 상회했고 산업생산도 예상을 상회하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되며 급등 마감. 중국의 소매판매 충격이 있었지만 미국의 경기는 견조함이 증명됨. 강경 매파인 불러드 총재의 0.5% 금리 인상 발언도 긍정적으로 작용. 시장은 0.75% 인상을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에. 모처럼 위험자산 선호현상 가속화. 달러 급락, 원화 강세
-전업종이 급등 마감. 특히 반도체가 상승을 주도.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이 제시되며 AMD +8%, 마이크론 +5%, 엔비디아 +5%, 퀄컴 +4%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급등. 애플 +2%, 테슬라 +5%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도 일제히 급등세. 씨티그룹은 버핏의 지분 매입 소식에 +8% 급등. 월마트는 비용 증가로 인한 실적 충격에 -11% 급락
-국내증시는 금일 강세 출발 전망. 전일 증시가 강세를 보인데 이어 금일 미국발, 특히 미국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금일도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 달러가 급락한 점도 긍정적
-달러가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였고 유가도 다소 밀렸기 때문에 한국 증시에는 긍정적 분위기가 연출될 가능성이 높음.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따라 반등 강도는 달라질 전망
-2600선이하까지 하락했다가 증시는 단기 반등 국면에 다시 진입. 2700이하에서는 여전히 비중확대 구간으로 보고 장기 수요 성장이 나오는 업종(반도체, 2차전지, LNG 등)과 인플레이션 방어가 가능한 업종(건설기계, 비철금속, 상사 등), 고배당 저평가 기업(한국자산신탁, 현대차2우B, 삼성카드, LF, JB금융지주 등)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
-월마트, 코스맥스, 아마존 등 주요 기업들의 어닝 쇼크 공통점은 비용부담을 가격에 전가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 가격 전가력을 보유한 기업과 아닌 기업과의 격차가 커질 수 있음은 주의
다우 +1.34%, 나스닥 +2.76%, S&P500 +2.20%, 야간선물 +0.68%, 환율 1267원(-9원), 유가 -1.86%
-미국 증시는 4월 소매판매가 예상을 상회했고 산업생산도 예상을 상회하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되며 급등 마감. 중국의 소매판매 충격이 있었지만 미국의 경기는 견조함이 증명됨. 강경 매파인 불러드 총재의 0.5% 금리 인상 발언도 긍정적으로 작용. 시장은 0.75% 인상을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에. 모처럼 위험자산 선호현상 가속화. 달러 급락, 원화 강세
-전업종이 급등 마감. 특히 반도체가 상승을 주도.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이 제시되며 AMD +8%, 마이크론 +5%, 엔비디아 +5%, 퀄컴 +4%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급등. 애플 +2%, 테슬라 +5%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도 일제히 급등세. 씨티그룹은 버핏의 지분 매입 소식에 +8% 급등. 월마트는 비용 증가로 인한 실적 충격에 -11% 급락
-국내증시는 금일 강세 출발 전망. 전일 증시가 강세를 보인데 이어 금일 미국발, 특히 미국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금일도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 달러가 급락한 점도 긍정적
-달러가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였고 유가도 다소 밀렸기 때문에 한국 증시에는 긍정적 분위기가 연출될 가능성이 높음.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따라 반등 강도는 달라질 전망
-2600선이하까지 하락했다가 증시는 단기 반등 국면에 다시 진입. 2700이하에서는 여전히 비중확대 구간으로 보고 장기 수요 성장이 나오는 업종(반도체, 2차전지, LNG 등)과 인플레이션 방어가 가능한 업종(건설기계, 비철금속, 상사 등), 고배당 저평가 기업(한국자산신탁, 현대차2우B, 삼성카드, LF, JB금융지주 등)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
-월마트, 코스맥스, 아마존 등 주요 기업들의 어닝 쇼크 공통점은 비용부담을 가격에 전가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 가격 전가력을 보유한 기업과 아닌 기업과의 격차가 커질 수 있음은 주의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Powell WSJ 인터뷰]
(Feat.안자고 집적 들은 투자자 입장에서의 주관적인 해석)
▪️오늘 인터뷰에서 이전 파월의장의 발언과 달라진 것은 전혀 없으며, 공급망 해결안되서 발생한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통화긴축으로만 해결할 수 있고, 데이타상으로 명백하게 인플레가 정상화되기 전까지 연준은 모든 수단을 써서 인플레를 잡을 것(포기해야 한다면 고용, 성장 등 대부분의 경제함수 모두 포기하고서라도 인플레 잡을 것)임을 다시한번 강조
▪️시장은 이미 충분히 하락한 상태로(고점대비 -30%)일정 수준 반등하여 5월 인플레이션 데이타를 기다릴 것으로 예상
▪️오늘 발표된 5월 NAHB주택지수가
(5월 69 / 컨센 75 / 4월 77)예상치를 하회하며 이미 미국의 주택경기가 빠르게 둔화되고 있음을 확인, 2020년6월 이후 처음으로 70하회
<Summary>
•현재 중립 실업률은 3.6%보다 높을 것
=파월 의장의 동 발언시 일부SNS에서 중립실업률(Neuteal rate of unemployment)이 아니라 중립금리(Neutral rate)로 잘못 전달되며 잠시 시장이 출렁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서 일부 고용까지도 포기할 수 있다는 뉘앙스
•현재 통화긴축을 하는 근본적 이유는
‘수요>공급’ 으로 발생한 인플레이션을 (정부가 ‘공급’증가를 통한 해결에 실패하여) ‘수요’를 줄여 밸런스를 맞추기 위함
☑️급격한 통화긴축의 원인은 공급망 해결 못한 정부
•시장에서 일부 변동성도 관찰되었지만 전반적으로 우리 생각대로 움직임
☑️연준은 공격적인 구두개입으로 주가 및 자산가격에 어느정도 임팩트(가격하락)를 주는 목적도 있었다고 판단, 주가하락은 투자자들 입장에서 자본소득 감소를 의미하고 이로 인해 소비둔화(특히 자동차 같은 고가내구재)를 유도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으면 더 강력한 정책(75bp인상 등)을 시행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
☑️결국 연준이나 투자자나 모두 인플레이션 데이타를 기다리는 입장으로 5월~7월 CPI, PCE, 고용 등 관련데이타 발표에 따라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
•지금 인플레이션의 방향성을 예측할 수 없지만, 연준은 무조건 어떤경우에도 인플레이션 잡을 것
☑️인플레>>>>성장+고용
•쉽지 않지만 경제는 연착륙 할 수 있을 것이고, 이를 위해 다소 완만한 성장 필요
☑️연준의 의도는 명백하게 : 금리인상->소득감소->소비감소->경제성장 둔화
•여러 관점에서 현재 공급망해결 시그널은 찾기어렵고, 당분간 해결하기 어려울 가능성
☑️중장기적으로 세계화시대는 끝나가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중국의 셧다운과 러시아전쟁 등 공급망이슈 해결과 관련된 이벤트는 없고, 결국 연준의 통화긴축만이 인플레 해결책
SMART한 주식투자
(Feat.안자고 집적 들은 투자자 입장에서의 주관적인 해석)
▪️오늘 인터뷰에서 이전 파월의장의 발언과 달라진 것은 전혀 없으며, 공급망 해결안되서 발생한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통화긴축으로만 해결할 수 있고, 데이타상으로 명백하게 인플레가 정상화되기 전까지 연준은 모든 수단을 써서 인플레를 잡을 것(포기해야 한다면 고용, 성장 등 대부분의 경제함수 모두 포기하고서라도 인플레 잡을 것)임을 다시한번 강조
▪️시장은 이미 충분히 하락한 상태로(고점대비 -30%)일정 수준 반등하여 5월 인플레이션 데이타를 기다릴 것으로 예상
▪️오늘 발표된 5월 NAHB주택지수가
(5월 69 / 컨센 75 / 4월 77)예상치를 하회하며 이미 미국의 주택경기가 빠르게 둔화되고 있음을 확인, 2020년6월 이후 처음으로 70하회
<Summary>
•현재 중립 실업률은 3.6%보다 높을 것
=파월 의장의 동 발언시 일부SNS에서 중립실업률(Neuteal rate of unemployment)이 아니라 중립금리(Neutral rate)로 잘못 전달되며 잠시 시장이 출렁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서 일부 고용까지도 포기할 수 있다는 뉘앙스
•현재 통화긴축을 하는 근본적 이유는
‘수요>공급’ 으로 발생한 인플레이션을 (정부가 ‘공급’증가를 통한 해결에 실패하여) ‘수요’를 줄여 밸런스를 맞추기 위함
☑️급격한 통화긴축의 원인은 공급망 해결 못한 정부
•시장에서 일부 변동성도 관찰되었지만 전반적으로 우리 생각대로 움직임
☑️연준은 공격적인 구두개입으로 주가 및 자산가격에 어느정도 임팩트(가격하락)를 주는 목적도 있었다고 판단, 주가하락은 투자자들 입장에서 자본소득 감소를 의미하고 이로 인해 소비둔화(특히 자동차 같은 고가내구재)를 유도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으면 더 강력한 정책(75bp인상 등)을 시행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
☑️결국 연준이나 투자자나 모두 인플레이션 데이타를 기다리는 입장으로 5월~7월 CPI, PCE, 고용 등 관련데이타 발표에 따라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
•지금 인플레이션의 방향성을 예측할 수 없지만, 연준은 무조건 어떤경우에도 인플레이션 잡을 것
☑️인플레>>>>성장+고용
•쉽지 않지만 경제는 연착륙 할 수 있을 것이고, 이를 위해 다소 완만한 성장 필요
☑️연준의 의도는 명백하게 : 금리인상->소득감소->소비감소->경제성장 둔화
•여러 관점에서 현재 공급망해결 시그널은 찾기어렵고, 당분간 해결하기 어려울 가능성
☑️중장기적으로 세계화시대는 끝나가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중국의 셧다운과 러시아전쟁 등 공급망이슈 해결과 관련된 이벤트는 없고, 결국 연준의 통화긴축만이 인플레 해결책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1. 2001년 이후 제일 높은 현금비중
2. 2006년 이후 제일 많은 기술주 short
3. 2008년 이후 제일 높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4. Monetary risk가 지정학적 risk를 앞질러
5. 현금, commodity, 헬스케어 선호 / 시클리컬, 채권 비선호
2. 2006년 이후 제일 많은 기술주 short
3. 2008년 이후 제일 높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4. Monetary risk가 지정학적 risk를 앞질러
5. 현금, commodity, 헬스케어 선호 / 시클리컬, 채권 비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