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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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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 김철웅 대표님 장내매수

2022.05.17 10:49:12
기업명: 에코마케팅(시가총액: 5,248억)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김철웅 (대표이사)
보고전 지분율: 44.1%
보고후 지분율: 44.9%
변동율: 0.8%

날짜/사유/변동/비고
2022.05.16 / 장내매수(+) / 63,227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70000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0360
오리온 이와중에 중국 러시아 물량 성장

초코파이는 전쟁이 나도, 락다운이 되도 먹어야재
미팅 취소도 회사 홍보로 승화시키는 지리는 테크닉과 사명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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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증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5/20 (금) 예정된 엘앤에프 줌 미팅이 업체의 사정으로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업체측에서 큰 바이어 미팅으로 인해 일정 연기를 요청해왔습니다. 30일 이후로 다시 일정을 잡을 예정이며 확정되면 바로 안내드리겠습니다.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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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PEF 경제안보 동맹 가입 사실상 결정
전 세계 골목대장 미국 vs. 중국. 이번에 미국이 중국만 쏙 빼고 새로운 모임 ‘IPEF’를 만들겠다고 ‘여기여기 붙어라’ 엄지를 내밀었어요. 우리나라도 ‘같이 놀자~’ 연락받았는데요. 미국이랑 같이 놀까 말까 고민하는 우리나라를 저쪽 골목에서 중국이 째려보고 있다고.



IPEF가 무슨 모임인데?

IPEF(Indo-Pacific Economic Framework,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는 미국이 우리나라·일본 등 아시아 일부 국가와 손잡고 만들려는 새로운 경제안보 동맹이에요. 날이 갈수록 커지는 중국의 영향력을 견제하기 위해 만드는 거라는 분석이 있어요. IPEF에 가입한 국가는 미국과 함께 핵심 주제 4가지인 무역, 공급망 회복, 인프라·탈탄소, 세금·반부패 분야를 논의하게 돼요. 확실한 참여 멤버는 우리나라·일본·싱가포르·호주·뉴질랜드 등이라는 얘기가 나와요.



가입하면 어떻게 되는데?

우리나라에 좋은 점도 있고, 걱정되는 점도 있어요:

SOS 요청 + 산업 키울 수 있어 💪: 어느 날 갑자기 중국이 수출을 막아서, 우리나라에서 ‘요소수 대란’이 일어난 적 있잖아요. 요소수를 구할 수 없어 구급차 멈춰서는 거 아니냐며 난리가 났었고요. 만약 IPEF에 가입하면 나중에 비슷한 일이 생겼을 때 IPEF 멤버들한테 지원받을 수 있어요. 또 이번 모임에서 미국은 ‘반도체와 배터리’ 공급 협력을 특히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데요. 관련 국내 기업이 이익을 볼 수 있다는 기대도 나와요.
중국이랑 관계가 걱정돼 🤔: 중국은 미국에 크게 반발하고 있어요: “미국이 중국을 두고 불장난해선 안 된다!” 중국 정부는 “한국과 중국의 무역 관계는 뗄 수 없는 사이”라며 나섰고, 중국의 한 언론은 “IPEF에 가입하면 한국에 대응할 수 있다”라며 경고하기도 했고요. 우리나라 정부는 IPEF 가입이 중국과 어울리지 않겠다는 뜻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어요.


그동안 우리나라는 IPEF에 가입하는 쪽으로 잘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요. 오는 21일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에서 정식으로 가입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요. IPEF 가입은 새 정부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외교를 잘 해낼 수 있을지 확인하는 첫 번째 관문이라는 얘기도 나오고요.



+ 전에도 비슷한 모임 가입한다고 하지 않았나?

맞아요. 우리나라는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 가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이 모임은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11개 국가가 손잡은 경제 협정으로, 서로 관세를 없애고 경제를 통합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IPEF는 CPTPP와 달리 멤버끼리 관세를 낮추는 ‘무역자유화’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중국을 견제하는 IPEF와 달리, CPTPP는 중국도 함께하자며 가입을 신청했다는 점도 다르고요.

출처: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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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도리님의 음식료주에 대한 관점

1) 음식료 원가 빠질때까지 존버할거다 -> 알아서...
2) 아니다 원가 빠지는거 보고 살거다 -> 알아서...
3) 아니다 여긴 성장성이 없어서 관심없다 -> 알아서...

https://blog.naver.com/sungdory/222735919575
어느 종목게시판의 익명 투자자 이해도 수준.jpg

#삼양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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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eung
[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1.34%, 나스닥 +2.76%, S&P500 +2.20%, 야간선물 +0.68%, 환율 1267원(-9원), 유가 -1.86%

-미국 증시는 4월 소매판매가 예상을 상회했고 산업생산도 예상을 상회하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되며 급등 마감. 중국의 소매판매 충격이 있었지만 미국의 경기는 견조함이 증명됨. 강경 매파인 불러드 총재의 0.5% 금리 인상 발언도 긍정적으로 작용. 시장은 0.75% 인상을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에. 모처럼 위험자산 선호현상 가속화. 달러 급락, 원화 강세

-전업종이 급등 마감. 특히 반도체가 상승을 주도.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이 제시되며 AMD +8%, 마이크론 +5%, 엔비디아 +5%, 퀄컴 +4%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급등. 애플 +2%, 테슬라 +5%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도 일제히 급등세. 씨티그룹은 버핏의 지분 매입 소식에 +8% 급등. 월마트는 비용 증가로 인한 실적 충격에 -11% 급락

-국내증시는 금일 강세 출발 전망. 전일 증시가 강세를 보인데 이어 금일 미국발, 특히 미국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금일도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 달러가 급락한 점도 긍정적

-달러가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였고 유가도 다소 밀렸기 때문에 한국 증시에는 긍정적 분위기가 연출될 가능성이 높음.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따라 반등 강도는 달라질 전망

-2600선이하까지 하락했다가 증시는 단기 반등 국면에 다시 진입. 2700이하에서는 여전히 비중확대 구간으로 보고 장기 수요 성장이 나오는 업종(반도체, 2차전지, LNG 등)과 인플레이션 방어가 가능한 업종(건설기계, 비철금속, 상사 등), 고배당 저평가 기업(한국자산신탁, 현대차2우B, 삼성카드, LF, JB금융지주 등)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

-월마트, 코스맥스, 아마존 등 주요 기업들의 어닝 쇼크 공통점은 비용부담을 가격에 전가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 가격 전가력을 보유한 기업과 아닌 기업과의 격차가 커질 수 있음은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