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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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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이 보는 음료 트렌드:
1) 건강 지향=기능성 음료
2) 제로탄산
3) 빠른 신제품 유행 사이클
👍3
편의점 HMR 매출 증가율 트렌드 (CU)
1) 확진자 증가
2) 외식 물가 상승으로
상온/냉장 HMR 식품 매출은 급증 중

=> 리오프닝하니 회식, 외식 어쩔수 없이 하는데,
부담되는 생활비는 HMR 내식으로 완화
👍4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김하정)
판호 받은 게임 중 넵튠 자회사 님블뉴런이 개발 참여 중인 '이터널 리턴: 인피니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넥슨, 히트2에 스트리머 후원 시스템 적용
https://www.inews24.com/view/1498979

후원시스템: 일반 유저들이 "추천인"처럼 후원 스트리머를 입력하면, 본인들 과금액의 일부를 스트리머가 후원금으로 받음
=스트리머를 위한 일종의 쌀먹 기능을 추가하여, 초기 스트리밍을 위한 인센티브를 성과기반으로 주겠다는 것

이는 초기 히트2 성과 극대화 가능성을 높일 듯:

1. 보통 게임 발매 초기에는 유튜버/BJ 등 스트리머들이 화제성을 감안해 신작을 헤비하게 플레이하는 컨텐츠들을 많이 생산함

2. 특히 중소형 스트리머 위주로 히트2 플레이할 경제적 유인이 직접적으로 생기면서, 더 많은 플레이 컨텐츠들이 생성
=> 화제성이 높아지며, 1에서 참여하지 않던 스트리머들도 추가로 플레이하는 선순환 발생

3. 요즘 핫한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어하는 매스 일반 유저들은 많은 컨텐츠로 노출되어 익숙하고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신규 유입.
=>일단 한번 작은 결제라도 해서 락인되면, 추가적인 결제 가능성과 플레이 지속할 가능성 대폭 상승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220713 자동차 섹터 강세

일제히 외국계 순매수가 유입되면서 자동차/차부품 전반적 상승 중

1. 최근 반도체 쇼티지가 해소되면서 차량인도가 정상화 되고 있다는 뉴스플로우
2. 오늘 국내 전기차 공장 신축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39616?sid=103
👍3
테크윙 1:1 무증상!
에너지원별 발전 원가

단, 원자력에 중장기 폐기비용까지 합하면
kw당 200원 이상 증가해 원자력 원가가 허상이라는 주장도 존재
(lee hw님 제보 감사합니다!)
👍9🤔1
이번 하락장에서 돈과 멘탈을 털리면서 깨달은 것들
feat. DB하이텍
https://blog.naver.com/llzard/222809084657

1. PER, PBR을 포함한 모든 밸류에이션 지표는 보조지표일 뿐이다.
PER이 너무 낮아서 더 빠질수가 없다?? 본인에게 거는 비싼 최면일 수 있다

2. 앞으로 이익이 감소할거란 우려 앞에선 특히 "PER이 이미 낮다" 이딴 거 없다.
얼마나 감소할지 언제까지 감소할지 모르는데, 작년에 번 이익이 무슨 상관인가

3. 지배구조가 구린 종목에 단타 이상은 사치다.
사람은 거의 바뀌지 않는다.
최대주주/경영진이 구린 회사랑 길게 가면, 당연히 그 시간에 비례해 얻어맞을 확률이 올라간다

주: "햇제"가 아니라, 제가 얻어터지고 쓰는 반성문입니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투증권 김정환] 에코프로비엠
[Web발신]
[한투증권 김정환] 에코프로비엠 2분기 영업이익 1,029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 에코프로비엠 2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1.19조원(+79% QoQ), 영업이익 1,029억원(+151% QoQ), 영업이익률 8.7%(+2.6%p QoQ)

- 한투 추정치는 매출액 1.09조원, 영업이익 788억원, 영업이익률 7.2%. 실적이 예상을 상회한 이유는 양극재 가격 상승폭(한투 추정 QoQ +30%, 실제는 30% 이상 상승 추정)과 판가 급등에 따른 이익률 상승폭이 예상보다 컸기 때문. 원가 투입 이후 제품 및 원재료 판가가 급등하면서 발생하는 일종의 래깅 마진 효과가 예상보다 크게 반영

- 3분기 이익 추정이 중요할텐데, 이는 3분기 리튬/니켈/양극재 가격 흐름과 환율 전망에 따라 달라질 것임. 양극재 물량은 기본적으로 3분기에 2분기대비 더 늘어난다고 가정(전기차/2차전지 생산 정상화)

- 우리는 리튬/니켈 가격 경로 전망을 토대로 3분기 양극재 가격이 전분기대비 유사할 것(QoQ flat)으로 추정함. 환율 변동이 크지 않다면 3분기 영업이익률은 2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음

- 3분기 매출액 전망: 전분기대비 양극재 출하량 증가율 만큼 증가 예상(ASP flat 가정)

- 3분기 영업이익 전망: 높은 이익률 유지되면서 전분기대비 증가 예상

- 강한 이익 증가 모멘텀이 연중 계속돼 매수의견을 유지, 목표주가 14만원 유지

- 7월 8일 발간 에코프로비엠 2분기 프리뷰 자료: https://bit.ly/3P07iRE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은 8월초에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91016?sid=105


반면 엔씨소프트,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위메이드의 모바일 대표작은 모두 접속자 수가 급감했다.

넷마블 '제2의 나라'는 지난해 6월 108만명에서 하반기에 10만명대로 줄더니 올해 들어서는 10만명을 한 번도 넘지 못했다. 지난달 접속자 수는 6만7088명으로 1년 전보다 90% 이상 줄었다.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도 같은 기간 41만9771명에서 지난달 16만9426명으로 감소했다. 한때 118만명에 달하는 월 접속자 수를 기록했는데,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올해 10만명대로 내려앉았다.

지난해 '돈 버는 게임(P2E)'으로 큰 주목을 받은 위메이드 '미르4'는 같은 기간 접속자 수가 7만3936명에서 2만1370명으로 급감했다.

출시 8년 차를 맞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기준 기간에 5%가량 접속자가 줄었지만, 월별로 6만~8만명을 오르내렸다. 누적 매출 3조원을 올린 게임으로, 주기적인 업데이트와 오프라인 대회 개최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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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3 미국 6월 CPI 발표 이후 반응 정리

1
. 물가가 생각보다 높네?

2. 금리 인상 더 빨라지겠다 => 금리 상승

3. 미국이 금리 올리면 달러는 더 귀해지겠다 => 달러 인덱스 상승

4. 금리 올리면, 원자재가격은 잡힐수도? => 원유 급락 후 반등 고민중

5. 긴축 빠르면 유동성 감소 => 주식은 일단 무서우니 급락
🤬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