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부품/소켓 점검, “DDR5 하반기 반영 시작” - SK증권
https://blog.naver.com/audistar/22310627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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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부품/소켓 점검, “DDR5 하반기 반영 시작” - SK증권
삼성전자의 5세대 D램 양산소식에 맞춰 적절한 시기에 나온 SK증권의 리포트.
금양 증설 위한 자사주 백만주 525억원어치 장외 블락딜 매도
금일 종가대비 할인률은 4%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9000544
금일 종가대비 할인률은 4%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9000544
서브컬처 - 판이 달라진 것 같은 느낌
https://blog.naver.com/kayla__kim/223106591902
여의도 더현대 데못죽 팝업 오픈런 근황
https://news.1rj.ru/str/bufkr/9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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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더현대 데못죽 팝업 오픈런 근황
https://news.1rj.ru/str/bufkr/9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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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 판이 달라진 것 같은 느낌
ESS 시장, K-배터리 점유율 감소세 뚜렷
https://v.daum.net/v/20230519040425518
그런데 한국 업체들의 ESS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하락세다. 지난해 8건, 2021년 2건의 ESS 화재로 투자가 위축된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1년 시장 점유율 2, 3위를 기록했던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각각 5, 4위로 추락했다. 전 세계 ESS 시장에서 두 회사의 시장 점유율은 2020년 55%로 절반을 넘겼다. 하지만 2021년엔 36.3%, 지난해 14.8%로 하락했다.
https://v.daum.net/v/20230519040425518
그런데 한국 업체들의 ESS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하락세다. 지난해 8건, 2021년 2건의 ESS 화재로 투자가 위축된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1년 시장 점유율 2, 3위를 기록했던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각각 5, 4위로 추락했다. 전 세계 ESS 시장에서 두 회사의 시장 점유율은 2020년 55%로 절반을 넘겼다. 하지만 2021년엔 36.3%, 지난해 14.8%로 하락했다.
언론사 뷰
ESS 시장, K-배터리 점유율 감소세 뚜렷
한국 기업과 정부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시장에서 점유율 회복을 위해 분주하다. ESS는 향후 신재생 에너지 발전 비중 증가와 함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배터리 업계에서는 ESS 배터리 수요의 폭발적 증가를 ‘정해진 미래’로 본다.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발전의 지속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케어젠 NDI는 단순히 안정성에 대한 검사다?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일부의 억측과 달리,
케어젠의 프로지스테롤 (이하 “프로지”) NDI는 안전성 뿐 아니라, 유효성을 검증받아 시판 중인 제품이다.
1. 아래 블로그 글이 “NDI는 단순히 안전성만을 평가하니 반쪽짜리 승인이라 속지말자”라는 주장과 함께
케어젠의 프로지의 제품명과 이미지를 노출해,
사실상 케어젠의 프로지를 '유효성은 검증 안됐다'고 저격함
https://blog.naver.com/ranto28/223105672887
2. 본인도 22년 초부터 가장 핫했던 종목인 케어젠과 프로지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에 대해 스터디함.
당연히 당시 FDA NDI 승인 이후에 2-3거래일만에 40-50% 가까이 급등한 주가라,
가장 큰 리스크 중 하나였던 “NDI가 단순 안전성 승인이라 의미없다”는 주장에 포커스를 맞춤
3. 이에 대해서 다수 회의론자들의 질문과 회사의 해명이 있었지만,
회사의 해명과 독립적으로 제가 리서치해보고 2022년 4월에 내린 결론은:
NDI는 기본적으로 안전성 승인이 맞으나, “Health Claim”을 획득한 프로지는 FDA에서 유효성 역시 검증한 것이 맞다
4. 아래는 제가 FDA NDI 공식 페이지를 전부 뒤져서 관련 자료를 찾고 메모한 내용:
- FDA NDI 프로세스 개괄: [https://www.fda.gov/food/dietary-supplements/new-dietary-ingredients-ndi-notification-process]
- NDI 전체 가이던스: [https://www.fda.gov/food/guidance-documents-regulatory-information-topic-food-and-dietary-supplements/dietary-supplements-guidance-documents-regulatory-information]
- claims: [https://www.fda.gov/food/food-labeling-nutrition/authorized-health-claims-meet-significant-scientific-agreement-ssa-standard]
- FDA에서는 “특정 질환을 완화하거나 건강에 효과가 있다는 문구를 사용하기 위해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맞춰야만 NDI를 통과시켜줌
- FDA의 “유의미한 과학적 동의" 절차는 해당 물질과 질병/건강상태와의 관계를 증명해야 하는 절차
5. 한줄로 긴 내용을 요약하면,
1) 특정 물질명 (=이 경우 “디글루”)이
2) 특정 질병명 (=이 경우 제2형 당뇨환자와 당뇨 전단계 증상)에 효과가 있다고 언급하는 것은 FDA의 정의에 의해 “Health Claim”이 되며,
이 “Health Claim”은 FDA가 사전적으로 해당 문구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있는지 검증한다는 것
6. 즉, 본 논란에 대한 결론은:
프로지의 유효성도 검증 안됐는데 마케팅빨로 파는 제품이라는 주장은 억측이며,
주주들과 회의론자들 사이에서도 이미 1년 전에 검증이 끝난 철지난 이슈임.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일부의 억측과 달리,
케어젠의 프로지스테롤 (이하 “프로지”) NDI는 안전성 뿐 아니라, 유효성을 검증받아 시판 중인 제품이다.
1. 아래 블로그 글이 “NDI는 단순히 안전성만을 평가하니 반쪽짜리 승인이라 속지말자”라는 주장과 함께
케어젠의 프로지의 제품명과 이미지를 노출해,
사실상 케어젠의 프로지를 '유효성은 검증 안됐다'고 저격함
https://blog.naver.com/ranto28/223105672887
2. 본인도 22년 초부터 가장 핫했던 종목인 케어젠과 프로지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에 대해 스터디함.
당연히 당시 FDA NDI 승인 이후에 2-3거래일만에 40-50% 가까이 급등한 주가라,
가장 큰 리스크 중 하나였던 “NDI가 단순 안전성 승인이라 의미없다”는 주장에 포커스를 맞춤
3. 이에 대해서 다수 회의론자들의 질문과 회사의 해명이 있었지만,
회사의 해명과 독립적으로 제가 리서치해보고 2022년 4월에 내린 결론은:
NDI는 기본적으로 안전성 승인이 맞으나, “Health Claim”을 획득한 프로지는 FDA에서 유효성 역시 검증한 것이 맞다
4. 아래는 제가 FDA NDI 공식 페이지를 전부 뒤져서 관련 자료를 찾고 메모한 내용:
- FDA NDI 프로세스 개괄: [https://www.fda.gov/food/dietary-supplements/new-dietary-ingredients-ndi-notification-process]
- NDI 전체 가이던스: [https://www.fda.gov/food/guidance-documents-regulatory-information-topic-food-and-dietary-supplements/dietary-supplements-guidance-documents-regulatory-information]
- claims: [https://www.fda.gov/food/food-labeling-nutrition/authorized-health-claims-meet-significant-scientific-agreement-ssa-standard]
- FDA에서는 “특정 질환을 완화하거나 건강에 효과가 있다는 문구를 사용하기 위해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맞춰야만 NDI를 통과시켜줌
- FDA의 “유의미한 과학적 동의" 절차는 해당 물질과 질병/건강상태와의 관계를 증명해야 하는 절차
5. 한줄로 긴 내용을 요약하면,
1) 특정 물질명 (=이 경우 “디글루”)이
2) 특정 질병명 (=이 경우 제2형 당뇨환자와 당뇨 전단계 증상)에 효과가 있다고 언급하는 것은 FDA의 정의에 의해 “Health Claim”이 되며,
이 “Health Claim”은 FDA가 사전적으로 해당 문구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있는지 검증한다는 것
6. 즉, 본 논란에 대한 결론은:
프로지의 유효성도 검증 안됐는데 마케팅빨로 파는 제품이라는 주장은 억측이며,
주주들과 회의론자들 사이에서도 이미 1년 전에 검증이 끝난 철지난 이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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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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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덱스 1Q23 실적 리뷰 : 미중 무역분쟁으로 비포 마켓 규제+ IDM 비용 절감 수혜
https://m.blog.naver.com/foreconomy/223106734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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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덱스 1Q23 실적 리뷰 : 미중 무역분쟁으로 비포 마켓 규제+ IDM 비용 절감 수혜
월덱스 1Q23 실적 리뷰 : 애프터 시장은 확대 中 월덱스 1Q23 실적 매출: 787억(예상치: 742억) 영업익: ...
ISC 간만에 보는 주가 천상계 뷰
https://blog.naver.com/sunsetfrappuccino/223107007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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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 - 오랜만에 보는 천상계뷰
한국 증시의 주도주가 2차전지에서 결국 반도체로 이동하고 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005930)의 시간도 돌아왔다. 삼성전자가 쏘아 올린 반도체 감산에 외국인투자가들이 적극 호응하면서 9조 원 넘는 폭풍 매수세를 보이며 투자 흐름을 바꿔놓은 것으로 분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9266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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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로 돌아선 투심…다시 온 '삼전의 시간'
한국 증시의 주도주가 2차전지에서 결국 반도체로 이동하고 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005930)의 시간도 돌아왔다. 삼성전자가 쏘아 올린 반도체 감산에 외국인투자가들이 적극 호응하면서 9조 원 넘는 폭풍 매수세를 보
구강스캐너 시장과 생각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구강스캐너의 의미와 한계
- 구강스캐너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시작점이라는 점에서,
글로벌리 3%, 국내 2% 수준의 처참한 침투율에서 산업이 본격 채택을 시작하는 변곡점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중요한 장비
- 얼라인, 3shape이 키워놓은 시장을 메디트가 가성비로 한번 뒤집어 엎었고,
이제 레이, 휴비츠 등 국내 후발주자들이 한번 더 시장 침투 시도 중
- 다만, 개인적으로 구강스캐너에 대한 지나친 낙관론은 지양. 이유는:
1) 신규 경쟁자들이 다수 등장
지난 몇년간 CAGR로 30% 수준 초고성장해온 + 수익성 좋았던 산업.
당연히 이에따라 다수의 신생업체들이 시도하고 있는 시장이며,
이는 최근 IDS와 덴탈 업계에서도 피부에 닿는 변화 중 하나.
2) 가격파괴가 꽤 빠른 속도로 일어나는 중
- 빅3 중 하나인 3Shape의 트리오스의 경우 2-3년전 출시 가격이 4-5천만원에 육박했으나,
- 현재 트리오스는 3-4천만원으로 내려오고,
- 메디트가 2천만원대 가격으로 빠르게 침투 => 레이/디디에스가 1천만원 수준까지
=> 즉, 단순히 20-22년 메디트의 OPM 40-50%가 유지된다고 하는 것은 지나치게 공격적 추정
ㅁ 버프팀 생각
단순 구강스캐너 판매라는 나무보다는,
구강스캐너의 빠른 보급=디지털 덴티스트리 침투율 급증이라는 숲에서 아이디어를 얻자는 생각
ㅁ 분석글들
휴비츠 - 구강스캐너 시장 Game Changer 등장한 듯
https://blog.naver.com/pjh3722/223107814181
레이 페이스(RayFace 2) 간단 리뷰
https://blog.naver.com/gsuf4525/223106728360
레이 RayIOS 레이오스 구강스캐너 매출 폭증
https://news.1rj.ru/str/bufkr/9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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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구강스캐너의 의미와 한계
- 구강스캐너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시작점이라는 점에서,
글로벌리 3%, 국내 2% 수준의 처참한 침투율에서 산업이 본격 채택을 시작하는 변곡점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중요한 장비
- 얼라인, 3shape이 키워놓은 시장을 메디트가 가성비로 한번 뒤집어 엎었고,
이제 레이, 휴비츠 등 국내 후발주자들이 한번 더 시장 침투 시도 중
- 다만, 개인적으로 구강스캐너에 대한 지나친 낙관론은 지양. 이유는:
1) 신규 경쟁자들이 다수 등장
지난 몇년간 CAGR로 30% 수준 초고성장해온 + 수익성 좋았던 산업.
당연히 이에따라 다수의 신생업체들이 시도하고 있는 시장이며,
이는 최근 IDS와 덴탈 업계에서도 피부에 닿는 변화 중 하나.
2) 가격파괴가 꽤 빠른 속도로 일어나는 중
- 빅3 중 하나인 3Shape의 트리오스의 경우 2-3년전 출시 가격이 4-5천만원에 육박했으나,
- 현재 트리오스는 3-4천만원으로 내려오고,
- 메디트가 2천만원대 가격으로 빠르게 침투 => 레이/디디에스가 1천만원 수준까지
=> 즉, 단순히 20-22년 메디트의 OPM 40-50%가 유지된다고 하는 것은 지나치게 공격적 추정
ㅁ 버프팀 생각
단순 구강스캐너 판매라는 나무보다는,
구강스캐너의 빠른 보급=디지털 덴티스트리 침투율 급증이라는 숲에서 아이디어를 얻자는 생각
ㅁ 분석글들
휴비츠 - 구강스캐너 시장 Game Changer 등장한 듯
https://blog.naver.com/pjh3722/223107814181
레이 페이스(RayFace 2) 간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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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RayIOS 레이오스 구강스캐너 매출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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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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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명동 탐방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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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선 순서대로 정리=사진 순서와 일치
1. 네이처리퍼블릭
- 명동의 입구. 1층은 로드샵, 3층은 K-PoP 스토어로 운영.
- 1층은 동남아 관광객 몇 팀.
- 3층은 대부분 백인들. 음반, 잡지 등 굿즈에 관심.
2. 미샤, 이니스프리(단일 로드샵)
- 한-산. 매장 안에 동남아&아랍 관광객 몇명 수준.
- 에뛰드하우스, 토니모리 등 손님이 0명인 경우도. (금요일 오후 2시 기준)
- 전혀 활기가 없는 모습. 어차피 올영에 다 있는데, 굳이 여기?
3. MLB
- 뭔가 중국 부자들이 좋아할 듯한, 파격적인 디자인이 많이 보임.
- 매장은 붐비는 느낌. 중국인 80%, 한국인 20% 정도?
4. 올리브영 명동
- 사람 진짜 많음. 매장 내 100명 이상 있었던 듯. 명동 일일 방문객이 평일 2천명, 주말 3~4천명이라 하니, 명동의 필수코스 아닌가 싶음.
- 1층 기초, 2층 색조&남성향 구성.
- 기초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고루 나가는 느낌.
- 색조는 클리오, 헤라, 에스티로더 등 큰 브랜드들이 메인에 위치, 구석에 색조 특별관 느낌의 공간이 있었음. 특별관이 사람이 훨씬 많음.
- 직원 문의결과, 롬앤, 페리페라(클리오), 3CE(스타일난다) 세 브랜드가 잘나간다고 함.
- 관광객은 대부분 중국인&일본인. 최근 중국인이 늘어난다는 체감.
- 기초&색조 모두 대형브랜드보다, 인디브랜드가 인기가 훨씬 많은 느낌. 하긴 대형브랜드는 굳이 여기서 체험 안해도 되니까..?
- 1층 계산대 옆에 "must have item"란에 "beauty of joseon" 진열. 한국인들은 모르지만, 외국에서 그렇게 유명하다는 브랜드 조선미녀
5. 향후 올리브영의 방향성은 인디브랜드 위주의 소비자 경험일 듯.
백화점, 면세점 -> 대형브랜드
올리브영 -> 인디브랜드
6. 한국 인디가 왜 미국에서 팔릴까?
마케팅&유통환경의 개선 + K-PoP
1) 마케팅채널이 과거 TV, 오프라인에서 틱톡, 유튜브로 변화. 마치 드라마에서 넷플릭스와 같은 역할. 공급자와 소비자의 접점.
틱톡커들도 본인 조회수 늘리려면 흔한 에스티로더 리뷰보다 새로운 브랜드 리뷰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을까?
여기다 K-PoP과 연관지어 K-Beauty 제품이 트렌디하다는 인식.
2) 유통도 미국 MZ는 미국에서 한국 제품을 구매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음. 걍 아마존에서 사면 됨.틱톡 라이브 커머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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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선 순서대로 정리=사진 순서와 일치
1. 네이처리퍼블릭
- 명동의 입구. 1층은 로드샵, 3층은 K-PoP 스토어로 운영.
- 1층은 동남아 관광객 몇 팀.
- 3층은 대부분 백인들. 음반, 잡지 등 굿즈에 관심.
2. 미샤, 이니스프리(단일 로드샵)
- 한-산. 매장 안에 동남아&아랍 관광객 몇명 수준.
- 에뛰드하우스, 토니모리 등 손님이 0명인 경우도. (금요일 오후 2시 기준)
- 전혀 활기가 없는 모습. 어차피 올영에 다 있는데, 굳이 여기?
3. MLB
- 뭔가 중국 부자들이 좋아할 듯한, 파격적인 디자인이 많이 보임.
- 매장은 붐비는 느낌. 중국인 80%, 한국인 20% 정도?
4. 올리브영 명동
- 사람 진짜 많음. 매장 내 100명 이상 있었던 듯. 명동 일일 방문객이 평일 2천명, 주말 3~4천명이라 하니, 명동의 필수코스 아닌가 싶음.
- 1층 기초, 2층 색조&남성향 구성.
- 기초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고루 나가는 느낌.
- 색조는 클리오, 헤라, 에스티로더 등 큰 브랜드들이 메인에 위치, 구석에 색조 특별관 느낌의 공간이 있었음. 특별관이 사람이 훨씬 많음.
- 직원 문의결과, 롬앤, 페리페라(클리오), 3CE(스타일난다) 세 브랜드가 잘나간다고 함.
- 관광객은 대부분 중국인&일본인. 최근 중국인이 늘어난다는 체감.
- 기초&색조 모두 대형브랜드보다, 인디브랜드가 인기가 훨씬 많은 느낌. 하긴 대형브랜드는 굳이 여기서 체험 안해도 되니까..?
- 1층 계산대 옆에 "must have item"란에 "beauty of joseon" 진열. 한국인들은 모르지만, 외국에서 그렇게 유명하다는 브랜드 조선미녀
5. 향후 올리브영의 방향성은 인디브랜드 위주의 소비자 경험일 듯.
백화점, 면세점 -> 대형브랜드
올리브영 -> 인디브랜드
6. 한국 인디가 왜 미국에서 팔릴까?
마케팅&유통환경의 개선 + K-PoP
1) 마케팅채널이 과거 TV, 오프라인에서 틱톡, 유튜브로 변화. 마치 드라마에서 넷플릭스와 같은 역할. 공급자와 소비자의 접점.
틱톡커들도 본인 조회수 늘리려면 흔한 에스티로더 리뷰보다 새로운 브랜드 리뷰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을까?
여기다 K-PoP과 연관지어 K-Beauty 제품이 트렌디하다는 인식.
2) 유통도 미국 MZ는 미국에서 한국 제품을 구매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음. 걍 아마존에서 사면 됨.틱톡 라이브 커머스도 있고.